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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살이 시대극/경제+정치+사회

악덕사주 구본홍 쇠고랑 차겠네!!!

임장혁 조합원 "회피 가능한 수단 있음에도 고의적으로 체불"

[미디어오늘 김수정 기자 ] YTN 사원 800여 명의 10월분 임금이 일주일째 나오지 않고 있는 것과 관련해, 급여를 받지 못하고 있는 사원들이 29일 구본홍 YTN 사장을 서울지방노동청에 '임금체불' 혐의로 고소했다. 구 사장은 전국언론노동조합 YTN지부(지부장 노종면)의 출근저지 투쟁으로 회사에 출근하지 못하고 있어 월급 지급이 미뤄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임장혁 조합원은 "구 사장은 '임금체불'이 노조의 출근저지 때문이라고 하지만 회사 규정을 살펴보면 월급 날인에 필요한 직인은 경영기획관리실장이 관리 책임자이고 직인의 외부 반출이 가능한데다 대표자가 경영기획관리실장에 구두 위임도 할 수 있게 돼 있다"며 "구 사장은 회피 가능한 수단이 많이 있음에도 고의적으로 임금을 체불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임 조합원은 "직원들 중에는 실제로 카드가 연체되는 등의 실질적인 피해를 보는 이도 있다"며 "사장이 회사에 있든 없든 사원들이 노동한 대가는 정당하게 주어져야 한다"고 말했다. .

'임금체불'건은 보통 1~2달 정도 걸리며 YTN 노사는 이르면 다음 주부터 노동청에 출석해 조사를 받을 예정이다. 근로기준법 제43조는 매월 1회 이상 일정한 날짜를 정해 임금을 지급해야 한다고 돼 있으며 이를 위반할 경우 근로기준법 제109조에 의거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2천만 원 이하의 벌금이 처할 수 있다. ('실종'은 무섭고 재미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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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쨌던 골치덩이 본홍이는 곧 팽당하고 쇠고랑 차겠구먼...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115&articleId=345776&hisBbsId=D115&pageIndex=3&sortKey=regDate&limitDate=-30&lastLimitDa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