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도 돈을 빌려주지 않을때 이자가 년 100%라도 돈빌려도 잘한것이다.
단, 전제 조건이 붙는다...100%이자를 내고 빌린돈으로 투자해서 연101%의 수익이 보장된다면 엄청잘한것이다.
그러나 무이자로 빌렸어도 그 돈으로 투자해서 수익이 마이너스가 난다면 그돈은 쥐약이다.
FRB와 스왑에 대해서 말이많은데 요점은 그돈을 사용해서 수익을 낼 수 있다면 잘한것이고 수익은 커녕 생활비로 쓰거나 빛갚는데 사용한다면 아무런 이익은 없고 쥐약이 될 수 있다.
돈벌어서 빛을 못갚는다면 부도나는 시점을 잠깐 연장한것에 불과하다.
변한것은 없다.
FRB에서 돈을 빌려 다른 외채를 갚는다면 채권자가 미연방 중앙은행을 바뀌는것에 불과하다.
그리고 채무자는 사기업에서 한국은행으로 바뀌는거고..
즉, 대한민국 정부의 부채가 증가하는 것이다..
이는 곧 대한민국 국민들이 갚아야할 부채이다.
다시말하면 사기업의 부채가 대한민국 국민들의 부채로 바뀌는것이다.
부정적인 관점에서 보면 사기업의 부채를 대한민국 국민들이 멍청하게 떠안는것이다.
다시설명하면 꼬리가잡힌 도마뱀이 멍청하게 굴다가 머리까지 잡힌것이다
이런면을 국민들이 알고 있는지...
반대로 수익을 내서 기한내 갚으면 잘한거고...
사채업자한테 돈빌렸어도 이자잘갚고 원금 잘갚으면 별일 없다.
그러나 못갚으면 신체포기각서 작성해야지....
요점은 돈을 빌렸을때 이자이상의 수익을 내냐 못내냐가 중요한것이다.
남의 돈은 못갚으면 쥐약이다..
그렇다고 크게 걱정할 것은 없고, 못갚으면 대한민국 일반 국민들은 대대손손 몸팔아서 노예로 살면 되니까...
상류층들이야 더 잘살겠지...
갑자기 이 시점에서 조선말 애국지사들이 일본에 망하기전에 추진했던 외채상환운동이 생각나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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