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번 제가 올린 변호사님 글 이후
또랑님께서 답장이 없으셔서... 상처 받으신 듯 해서...여러모로 마음이 많이 무거웠는데...
혹시라도 제가 쓴 글과 보내드린 편지때문에 상처받으셨다면 죄송하다는 편지를 보내드렸습니다.
그리고 오늘 답장을 받았습니다...
또랑님께서 댓글도 보고 싶으시다고 하셨습니다.
따뜻한 인사 부탁드립니다....
내일이 또랑님 1심 마지막 공판인 것으로 아는데...
전 또 못 갈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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