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글 안 본 사람 아마도 후회할거얌 :-) 불안과 공포를 이기는 [36]
자다가 잠 못 이루는 밤이어서 일깨 일어났습니다. 유로축구 8강전 볼려구요. 아마도 오늘 게임엔 우리 박지성군이 선발 출전은 하지 못할 것으로 이사람은 예상합니다. 님들은 어캐 생각하시는지요? 난 죽어도 맨 유 팬인데 근데 정말 오늘 걱정됨다.
암튼 제가요 요 며칠 사이에 경방 폐인이 되었습니다. 자주 클릭해 본다는 뜻입니다. 보아하니 한 마디로 맛이 많이 갔군요. 머 다음의 자업자득이고 패착이겠지만 암튼 그것은 내사 관심 없구요. 난 구호하나 외치는 사람은 아니구요. 중이 절이 싫으면 중이 떠나는 것이리라!!! 믿지만 난 똘중도 아니고 성직자도 아니니 그게 그검니다. 술에 물 탄듯 물에 술 탄듯. 만수산 드렁칡이 얽혀산듯. 이런들어떠하리저런들어떠하리. 한 세상 사노라면 죽을 날도 오겠지. 머 그런 검니다. 세상 산다는 것이 . 공수래 공수거. 아니겠어요.
암튼 제게 잘 해주시는 분들은 복 많이 받으실 검니다. 제가 말은 안해도 다 알아요. 댓글 보면 누군지 알잖아요. 글구 제 글 소개해 주는 수고도 마다 하지 않는 *님들도 계시구요. 머 우린 이심전심 일캐 살아가는것 아닌가요??? 암튼 전 복잡한 것은 졸라 싫고….. 님들 모두 누가 누군지는 몰라도..... 단지 내 사랑만 전달합니다.ㅋㅋㅋ. 받아주세여 ^^*
제가 경제 이외의 정치성 글을 못써서서가 아닙니다. 이곳은 경방이니까 경제관련 시각만 적고 있습니다. 그러나 여기 보니 완전히 맛이 갔것 같아요. 내 순수한 경제글은 별 관심도 가지지 않는 것 같군요. 안따깝습니다. 머 제가 부족한 탓이기에 섭섭하다는 것은 아닙니다. 전는 다음이 망해도 내가 어디 갈 데도 없는 몸. 비가 오나 눈이 오나 이렇게 찾아오다가다 죽어야정ㅋㅋㅋ 어캐 하나요?
이러다 혹시 죽을지 모른다는 불안과 공포가 엄습해 오기에 내가 자주 가는 블로그 하나 소개해 올립니다. (세계에서 가장 인기있는 최고의 경제 블로그입니다. 죄송합니다. 영어 블로그이네여..제 블로그가 아니라 제가 자주 가는 세계 최고로 인기 있는 경제블로그.. 모든 경제 실시간 정보를 접할 수 있는 경제 블로그의 대명사라고 말합니다. 그곳들에서 제가 눈팅하고 뻬끼고 카피하고 읽고 모르면 물어보고 찾아보고 머리 긁적거린다는 정도입니다… 죄송하지만 다들 영어 블로그이네요.)
저도 정치적인 글을 쓸 수도 있어요. 제가 바보가 아닙니다. 눈도 있고 귀도 있어요. 이번 조선일보와 박근혜의 검찰부 쿠데타 (이상득과 박근혜 경주 쇼부(showdown)을 알고 있는 분만 이해가능하리라 여겨서 길게 쓰지 않겠음) 는 어제 강희락 경찰청장이 “장자연 리스트에 조선일보 임원이 나와있다” 는 발표로 인해서 쿠데타 진압되었습니다. 이명박대통령이 태국 방콕에 간 사이에 3일 천하의 검찰정변은 결국 임채진 총장의 퇴진으로 막을 내리게 될 것 같습니다.
제가 머 벙어리 삼룡이도 아니에요. 글타고 삼종3부 며느리처럼 입닥고 눈감고귀막고 사는 사람이 아니에요. 그러나 여긴 경방이니까리 무시기 예의라고 하나요 아님 자존심이라고 하나요. 민주시민2.0. 뭐 많은 배운 것은 아니두래도 그래도 책가방 싸가지고 다녔는데 사람다운 사람 정도 표시는 하고 살아가야 되지 않갔어요 ㅜㅜ.
암튼 오늘 아침 (기술적으론 어제- 날이 샜으니)에 제 글 re-cap 한다면
1. 100% 떨어진다 해도 결코 “손절매” 못한다.
2. 앞날 내다 보는 비전 능력 졸라 없다.
3. 그러면서 자만심은 졸라 높다.
이게 우리 인간 현실 모습이다 이건데 제 글을 쓰는 목적은 우리 인간들이 자기 한계를 제대로 깨닫지 않고서는 백발백중 “당하고” 마니 제발 깨우치자 이검니다. 글타고 머 제가 유명한 사람처럼 머 매트릭스 그런 단어는 쓸만한 저는 아닙니다.
제가 님들 비하하는 것이 아니에요.
고매한 당대 최고의 학자들이하는 얘기입니다.
정보 1 (FT 신문)
당대 최고 학자로 지금 명성을 떨치고 있는 검은 백조의 저자 탈레브 뉴욕대 교수가 지난 주 FT에 기고한 <10가지 검은 백조를 미연에 방지하는 10가지 원칙>글에서 헤드만 적어 보겠습니다. (전부 번역하는 것은 무척 싫어요ㅜㅜ FT 영어 원문 바로가기
http://www.ft.com/cms/s/0/5d5aa24e-23a4-11de-996a-00144feabdc0.html
1. “깨질 것은 일이 커지기 전에 쪼개라.” “대마불사” 이게 현재 가장 큰 핵심 문제입니다. 은행들이 너무 꺼져서 문제가 된 것입니다. 대공황 때 처럼 은행들이 작았다면 쉽게 파산시켰을텐데 너무 키워준 바람에 이렇게 좀비은행이 된 것입니다. 강시는 꼭 사람을 해치고야 맙니다.
2. “손실의 사회화 반대-이득의민영화파산기업은 국유화하고 흑자기업은 민영화하라” . 공적자금 투자 파산기업은 국유화하여야한다. 그렇지 않으면 사회주의와 자본주의 나쁜 점만 골라서 가고 우를 범한다. 지금 미국이 가는 길임.== 두고 봐라. 안망하는지를!!! (샘통!!!- 현자의 말을 안 들으면 소몸과 고모라 불기둥 밖에 없다는 것은 분명함!!!)
3. “사고낸 운전사에게 다시 운전대를 맡기지 말라”. 주류경제학에 의존한 대학 정부 은행 모든 주류경제학은 망했으므로 이들을 다 몰아내야 한다. 흠 없는 새로운 사람들에게 운전대를 넘겨야 한다.
4. “핵폭발원전과 같은 고위험투자은행상품 관리를 맡은 사람에게 “보너스”성과급제를 적용하지 말라” 핵폭발이 되고야 말았다. 참새가 방앗간을 지나치지 못하는 것처럼 집안에 호랑이을 키운 것이다.
5. “복잡한 것을 쉬운 것으로 대치해라”. 나(Kramer)도 복잡한 수학공식에 파뭍혀 가장 어려운 옵션이론 파고들었지만 이미 10년전에 LTCM 파산으로 복잡한 파생이론은 이미 사형선고 받았다. 1998년 LTCM 파산, 2000년 기술주 파동 등과는 비교가 되지 않는 이번 디플레 파동이란 것을 알라.
6. “어린애에게 폭발물을 맡기지 말라. 경고한다고 되는 것이 아니다.” 파생상품은 자기들도 모르고 만든 고위험상품이다. 주류경제학에서는 고수익을 추구하려면 위험 높은 것을 더 시도하는 수 밖에 없다. 증권사와 은행은 투자자와 정부를 속이고 있었다.
7. “폰지사기만이 서로 믿고 거래한다”. 강남 계. 부자들만 그들끼리 서로 믿고서 계한다. 고수익 소문으로만 통한다. 강남부자들을 절대로 믿지 말라. 돈 잘 버는데 왜 당신한테까지 찾아오겠는가???
8. “금단증상이 있는 마약환자에게는 강제로 마약을 빼앗아 한다.” 빚으로 빚을 갚을 수는 없다. 강제로 잡아 집어 넣어야 한다. 주식투자자도 마찬가지로 금단증상을 보인 사람에게는 절대로 돈을 주어서는 아니된다. 김유신장군처럼 애마 머리를 베여버려야 한다.
9. “노후 대책을 금융전문가에게 맡기지 말라.” 자기 하는 일에 걱정을 해야지 투자해 놓은 금융상품 때문에 밤잠을 설치며 걱정하는 경우는 없어야 한다. 시기각각 변하는 환율이나 주식시장 변동에 대한 걱정에서 해방되어야 한다. 돈욕심에서 벗어나야 한다.
10. “깨진 달걀은 오물렛을 해먹어야한다.” 깨진 달걀을 다른 용도로 쓸 수 없듯이 한 번 깨진 이번 금융파산은 임시방편으로 때울 수가 결코 없다. 근본을 고치지 않으면 끊임없이 생기는 <위기의 연속>에 골병 들고 말라 죽는다.
정보 2: 신문 기사 + 내 코멘트 ("정보"란 "각자가 자기나름대로 올바른 해석을 해야 한다"는 말임. 저는 제글에 소설을 쓴다고 말하는 사람은 결코 아니지만 암튼 신문기사라고 해도 각자 자신만의 판단능력과 해석능력을 길러야 한다는 말씀임니다.)
세계에서 가장 안전한 나라가 어느 나라라고 묻는다면 영세중립국 알프스 산 속 나라 스위스라고 말할 것입니다. 세계에서 가장 잘 사는 나라가 어느 나라냐고 묻는는다면 역시 스위시입니다. 세계에서 가장 잘 살고 보수적인 나라가 스위스입니다. 세계에서 가장 안전한 은행이 스위스 은행입니다. 고객 비밀을 가장 철저히 지킨다는 스위스 은행은 아직도 나찌 고객의 재산을 보호하고 있다고 하는 가장 보수적인 스위스 은행입니다.
그런 스위스 은행 UBS가 11% 직원을 감원조치를 단행했습니다. 은행이 직원 감원 폭은 예상을 뛰어넘은 11%입니다. 감원폭은 무척 높은 폭입니다. 1분기 적자 예상이 17억달라라고 합니다. 가장 보수적인 은행인 UBS의 흐름은 다른 은행에게 영향을 미칠 것입니다.
UBS to cut 11% of global workforce Bank warns of heavy loss in first quarter FT 기사 가기.
http://www.ft.com/cms/s/0/c209a82c-2983-11de-9e56-00144feabdc0.html
작년 이 은행 보고서 내용 하나를 말씀드리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가장 안전하고 보수적이라고 명성을 유지한 스위스 은행 UBS가 창사 이래 처음으로 손실을 기록한 것이 2007년입니다. 금융 파생 상품으로 막대한 손실을 기록하자 이 은행에서 변호사 21명으로 구성하여 그 원인 분석을 하였습니다. 이 보고서 (Economist, April 2008)를 보면 3가지 중요한 원인 중에 하나를 조직문화라고 언급하고 있습니다. 폐쇄적인 조직 문화를 들고 있는데 그와 같은 조직의 폐쇄 문화는 우리나라 정부조직에서도 큰 문제점입니다.
그런 조직에서는 정보를 말한 사람이 누구이냐?인 것에 더 중요한 포인트를 주게 됩니다. 정보의 내용보다 그 정보를 말한 사람의 직업, 경험, 위치 등을 더 강하게 신뢰하는 것이 나타나는데 이러한 편향성을 “사회적 편견”현상이라고 말합니다.
정보 3 . 루비니 교수 글 (이건 이틀 전 그러니까 4월13일)
미국 좀비 은행들은 회계조작 (좋게 말해서 회계원칙 변경)을 통해서 사기치고 있습니다. 그래서 루비니 교수는 어제 글에 미국 은행들의 살아날 가망성이 있느냐의 “강도 테스트”를 실시한 결과 그 내용은 발표하지 않고 다 통과되었다고 하는 정부의 발표를 두고서 비판하길: “강도 테스트 (stress test)가 아니라 빠져나갈 물렁이 테스트 (fudge test)” 였다고 비판한 것을 기억해 보시길 바랍니다.
말바꿔가며 원칙 바꿔가며 사기치는 미국좀비은행들은 일본 좀비 은행들의 전철을 밟지 않는다면 아마도 기적이 될 것입니다. 내 손에 장을 찍지 않겠지만 미국 좀비 은행들은 일본 좀비 은행의 전철을 밟고 일본처럼 장기불황의 늪에 허덕일 것이라는 비관적인 전망(내 추측)을 할 수 밖에 없습니다.
루비니 글은 루비니 홈피( 유로 가입해야 할 것임- 그래서 제가 아래에 카피해 왔는데 영어 부담 없는 사람은 읽어도 좋음) 참조. 제가 해석은 일일이 할 시간이 없이 그냥 카피해 드립니다.
레포트 1 다음은 re-cap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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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 위기의 징후를 포착하지 못하는 원인들
“2008년 9월 리만사태로 주가대폭락 위기가 터질 때 그 이전에 그런 위기가 일어날 거라고 왜 나는 미리 알지 못했을까!” 라고 뒤늦은 탄식을 하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왜 그렇게 똑똑하다는 사람들이 외환위기가 닥치고 주식시장이 폭락하는 사태가 온다는 것을 미리 감지하지 못하는 이유가 무엇일까요? 궁금해 하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이론적으로 시스템적으로 이해해야 또다른 미래를 예측해 낼 수가 있을 것입니다. 위기의 징후들이 많이 밀려와도 그것을 미리 포착하지 못하는 이유가 있기 마련입니다.
2008년 9월에 리만 부라더스가 파산하고 다른 투자은행들이 무너져 나갔습니다. 그러나 그런 사태가 오고야 말 것이라는 경고들은 많이 떠돌고 있었습니다. 투자의 대가 웨런 버핏은 “복잡하게 설계된 금융파생상품 시장은 곧 터지고야 말 시한폭탄”이라고 이미 2003년에 미리 내다 보았습니다.
소로스나 폴슨 같은 헤지 펀드 대가들은 이런 폭락 사태를 예견하고서 막대한 자금으로 공매도를 하고 주식을 미리 팔아 치웠습니다.
그러나 우리나라 재정부 강만수 장관은 11년전 외환위기를 겪었음에도 불구하고 위기 징후를 포착하지 못하고 또 다시 외환위기를 맞이하고 말았습니다. 똑똑한 수재들만 모인다는 재정부 관리들은 세상의 많은 고급 정보를 접하고 있으면서도 왜 미리 위기를 파악하지 못했을까요?
똑같이 두 눈과 두 귀를 가지고 있는데 왜 누구는 신호를 빨리 감지하고 발빠른 대처를 하고 다른 사람은 아무런 손도 못쓰고 속수무책으로 당하고 말까요?
그에 대한 답은 찾아 보면 이렇습니다. 무수한 신호들이 나와도 보고 싶은 것만 듣고 싶은 것만 찾아 자기 편한대로 결론을 내기 때문입니다. MIT 교수 슈메이커 와 데이(Day)의 연구 결과 (MIT Review 2009년 1월호)에 따르면 조직이나 사람이나 모두 똑 같이 들어온 정보를 그저 걸려내 던저 버리고 자기 편한 대로 합리화해 버리기 때문입니다.
선택적 편견 (selective perception)
사람들은 지나가 나서 뒤돌아 보며 말을 하는 것은 쉬워도 세상 일을 미리 예측한다는 것은 무척 어렵습니다. 그래서 신문사나 일반회사나 정부기관은 모두 정보를 취합할 때 자기 사정에 불리하면 정보를 자기에게 맞게 해석해 버리는 오류를 범합니다. 이런 오류의 편향성을 “선택적 편견 (selective perception)” 이라고 말합니다.
자기합리화 (rationalization)
선택한 정보를 인식할 때도 왜곡 현상이 나타나는데 “자기합리화 (rationalization) “라는 과정입니다. 우리가 믿고 싶은 대로 정보를 해석하기 마련인데 이런 현상을 자기합리화과정이라고 말합니다. 이렇게 함으로써 나의 실수를 남의 탓으로 돌리는 경향이 나타납니다.
자기 중심적 이기주의 (egocentrism)
“자기중심적 이기주의(egocentrism)”라는 것은 내가 남보다 더 큰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다는 아집과 독단을 말합니다. 인허가권을 가지고 있는 정부는 산하관련기관과 은행및 기업에게 명령하고 통제할 수 있다는 믿음을 크게 가지고 있습니다. <정경유착>이 몸에 밴 재정부 관리들은 특히 심합니다. 재정부 사무관만 되어도 재벌 생사권을 결정할 수 있다는 과대망상을 가진 적이 있었습니다.
확신 편견 (confirmation bias)
“확신 편견 (confirmation bias) “이라는 것은 자기에게 유리한 결론을 내리는 정보만을 찾아낸다는 것을 말합니다. 신문사는 보통 자기들이 원하는 결론을 내어주는 사람을 먼저 찾아가 인터뷰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무슨 사태를 중간가적인 위치나 객관적 입장에서 보려고 하지 않고 자기들의 입장에 유리한 정보를 찾아 내는데만 관심을 두기 때문에 사태의 진실을 놓치고 마는 경우가 많습니다.
폐쇄적 조직문화
이런 편향성과 선입관을 더욱 확고히 해 주는 것이 조직의 “조직 문화”입니다. 세계에서 가장 안전한 나라가 어느 나라라고 묻는다면 영세중립국 알프스 산 속 나라 스위스라고 말할 것입니다. 세계에서 가장 잘 사는 나라가 어느 나라냐고 묻는는다면 역시 스위시입니다. 세계에서 가장 잘 살고 보수적인 나라가 스위스입니다. 세계에서 가장 안전한 은행이 스위스 은행입니다. 고객 비밀을 가장 철저히 지킨다는 스위스 은행은 아직도 나찌 고객의 재산을 보호하고 있다고 하는 가장 보수적인 스위스 은행입니다. 가장 안전하고 보수적이라고 명성을 유지한 스위스 은행 UBS가 창사 이래 처음으로 손실을 기록한 것이 2007년입니다. 금융 파생 상품으로 막대한 손실을 기록하자 이 은행에서 변호사 21명으로 구성하여 그 원인 분석을 하였습니다. 이 보고서 (Economist, April 2008)를 보면 3가지 중요한 원인 중에 하나를 조직문화라고 언급하고 있습니다. 폐쇄적인 조직 문화를 들고 있는데 그와 같은 조직의 폐쇄 문화는 우리나라 정부조직에서도 큰 문제점입니다.
그런 조직에서는 정보를 말한 사람이 누구이냐?인 것에 더 중요한 포인트를 주게 됩니다. 정보의 내용보다 그 정보를 말한 사람의 직업, 경험, 위치 등을 더 강하게 신뢰하는 것이 나타나는데 이러한 편향성을 “사회적 편견”현상이라고 말합니다.
의사결정에 있어서 오픈 마인드를 가져야 할 정부의 정책담당자들이 빠지기 쉬운 편향성을 가지고 있다는 현상을 직시해야 합니다.
이러한 편향성은 무지가 주는 폐해만큼 큽니다. 지식과 경험을 많이 쌓아도 긍정적인 기여를 주지 못하는 경우는 이렇게 편향성을 가지고 있는 경우가 됩니다.
정책담당자들이 아무리 정보를 많이 가지고 있고 뛰어난 머리를 가졌다고 해도 앞날에 위험이 뻔히 보이는 정보도 무시하는 이유가 바로 이러한 “편향성”(biases)에 기인합니다.
정보 4: 가장 유명한 경제 블로그 모음: 심심하거나 지적호기심이 넘처서 MB탄핵하여 경제대통령이 되고픈 열정과 사랑과 명예와 부와 지식과 기타등등이 넘치고 넘치는 분만 가보시길 사전에 경고함. 건강 해챴다고 제게 불평 하기 없기.
http://krugman.blogs.nytimes.com/
http://www.calculatedriskblog.com/
http://delong.typepad.com/sdj/
http://freakonomics.blogs.nytimes.com/
http://www.nakedcapitalism.com/
http://dealbook.blogs.nytimes.com/
http://www.tradinggoddess.com/
http://economistsview.typepad.com/
http://robertreich.blogspot.com/
http://www.portfolio.com/views/blogs/market-movers
정보 3: 루비니 교수 기고문 카피임. 영어 이니까 어차피 읽기 힘들지도 모르니까 일캐 뒤로 돌림. http://www.rgemonitor.com/blog/roubin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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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부랑할머니글씨샬라샬라 카피글은 deleted (글 양도 많은데 이것 까지 두고 보니 쬐금 모양이 안 좋아서 다시 지웠음).
여기 경방에 찾아와 주셔서 제 글을 읽어 주신 모든 분들 좋은 하루 되세요 :-)
(다른 말은 다 잊어 먹어도 가장 중요한 제 인사말은 기억해 주세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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