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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살이 시대극/경제+정치+사회

탐욕의 결과...?...유인촌이도 서울시장 하고 싶다고 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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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욕의 결과...?...유인촌이도 서울시장 하고 싶다고 하는군요.. [38]
  • 떡장수 떡장수님프로필이미지
    • 번호 631840 | 2009.04.28 IP 121.67.***.78
    • 조회 2115 주소복사

    참으로 어이없는 기사를 봤습니다.

     

    현 문화관광부 완장인촌이 앞으로는 배우를 하지않을 것이며 기회가 된다면 서울시장을 해 보고픈

    생각이 있다고 밝혔다고 합니다.

     

    이 기사를 보면서 완장 하나가 얼마나 무서운 것인지를 새삼 깨닫게 됩니다.

     

    서울시장이라.....

     

    서울시장은 대선후보로 가는 지름길이라고들 말을 합니다.

     

    그만큼 투표로 당선된 자리중에는 가장 막중한 자리라고 보면 되는 겁니다.

     

    그런 자리를 유인촌이 기회가 된다면 서울시장을 해보고 싶다는 개소리로 아무나 앉을수 있는

    허접의 자리로 만들어 버렸습니다.

     

    그 이유로는 탐욕에 눈이 멀어 이명박을 서울시장 만들어 주고 대통령의 자리까지 올려준

    서울시민을 보는 유인촌의 선견지명이 있다고 봐도 무방할 듯합니다.

     

    서울 시민들 좋겠습니다.

     

    배우하던 애..완장차고 씨불 씨불 거리더니 서울시장 하고 싶답니다.

     

    기왕이면 이명박이도 모셨는데 그런 서울시장 한번 모셔 보시지 그러세요..

     

    참으로 답답한 세상살이입니다.

     

    뭐가 뛰니 뭐도 뛴다고 완장인촌에게 자중하라는 소리 한다고 자중할 애도 아니지만 쳐다 보기만

    해야 하는 국민은 정말 속이 뒤집힐것만 같습니다.

     

    누가 이런 애들 안보이게 할 방법 좀 없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