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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살이 시대극/경제+정치+사회

홍두깨-금 관련 경제 소식들(11/7) [55]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115&articleId=807173&hisBbsId=best&pageIndex=2&sortKey=&limitDate=-30&lastLimitDate=

 

 

 

금 관련 경제 소식들(11/7) [55]

  • 홍두깨 compas**** 홍두깨님프로필이미지
    • 번호 807173 | 09.11.07 09:01 IP 119.195.***.245
    • 조회 2706 주소복사

    미국 공식 실업률이 드디어 두 자리수로 진입하였습니다. 주말에 미국 노동부가 발표한 10월 실업률은 10.2%로 지난 달보다 무려 0.4% 급등하였습니다. 우호적인 통계 방법에도 불구하고 지난 달 실업률은 미국 정부가 2010년쯤 예상했던 10%대 실업률 수치들을 훨씬 앞당겨 달성하고 있습니다. 3분기 GDP호조에도 불구하고 제로 금리를 고수했던 말 못할 고민이 실업률 급등에 있었던 듯합니다. 아마 전통적인 실업률로 계산한다면 아마 20% 중반대를 넘어 1930년대 대공황수준일 것입니다.

    경기 침체가 사실상 끝났다고 호들갑을 떨었던 주류미디어들을 멋쩍게 한 대표적인 경제 지표의 후퇴입니다. 미국 GDP의 70%를 차지하는 내수 소비가 급증하는 실업률과는 다르게 살아날 리가 없습니다.

     

    금리 인상도 없다고 합니다. 이미 이곳에서 소개한 전문가들의 연준과 버냉키 연준 의장의 머리를 이미 모두 들여다 보고 내놓은 분석처럼 미 금융 당국은 1929년 대공황 같은 금융 재난을 막기 위해 대공황 때와는 완전히 반대로 정책을 펴고 있으니 제로 금리 유지는 당연한 결론입니다. 심지어 2차 경기 자극(stimulus) 정책에 대한 연기까지 피우고 있습니다.

    이런 정책들은 경기를 자극하는 것이 아니라 금과 1차 상품들의 가격을 자극시켜 결국 달러 가치 파괴를 가속화시키고 경제 회복의 발목을 잡을 것입니다(미국 금융 정책 당국자들 상당수가 금 벌레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 정도로 달러 파괴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또한 인내심이 바닥난 달러 보유자들은 결국 달러를 투매할 것입니다. 이미 달러 인덱스는 연초 대비 10%가량 하락하여 달러 표시 장기 채권을 들고 있어보았자 손실만 깊어갑니다.

    대공황을 막기 위한 미국 금융당국의 정책들이 역설적으로 대공황보다 더 악화된 결론을 유도할 듯합니다.

     

    IMF가 매각하기로 이미 결정했던 403톤의 보유금의 절반인 200톤을 지난 10월 하순에 인도가 사들였다는 소식입니다. 중국에 이어 인도의 중앙 은행도 적극적으로 금 보유량을 늘리면서 달러를 털어내고 있습니다.

    올해는 분명 중앙 은행들이 금의 순 매수자로 등장하며 금값 상승에 촉매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중국이 왜 인수를 못했는지는 아직 알려지지 않고 있습니다만 매수자로 일찍 주목되었던 중국이 아니라 인도가 매수했다는 소식은 여러 가지 의미를 내포하고 있습니다.

    이제는 아시아 중앙 은행들이라는 강력한 매수 세력들의 등장과 매각 금의 장외 거래를 통해, IMF의 금 값 상승 억제를 위해 써먹었던 금 매각 협박이 더 이상 통하지 않게 되고 있습니다.

    , 그간 강 달러를 위해 불철주야 노력해오던 IMF가, 내막은 알 수 없지만 중국이 아닌 인도라는 또 하나의 강력한 금 매수 세력을 부각시켜 아시아의 중앙 은행들의 금에 대한 집착이 확산되고 있음을 알려주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약세 추세에 있는 달러에는 설상가상으로 중국, 인도 등 달러 자산 보유국들이 달러를 털고 금으로 갈아타는 것은 달러의 지위에 타격을 지속적으로 가하고 있습니다.

    화요일 잘 올라가던 달러 인덱스가 금값 급등으로 주저 앉은 것을 보면 이래저래 달러를 쳐다보던 시각들이 점점 회의 쪽으로 방향을 굳혀가고 있는 것을 감지할 수 있습니다.

    유럽의 중앙 은행들은 이미 금에 대한 순 매도에서 매수자로 전환하고 있으며 아시아와 중동의 중앙 은행들은 금 매수에 박차를 가하면서 현재 상승하는 금 값이 거품이 아님을 반증하고 있습니다.

     

    <글의 취지에 대한 안내>

    이곳에 영어권 전문가들의 경제 분석 글과 소식들을 소개하는 것은 투자를 돕기 위한 것이 아니며 경제 전문가들이 예상하고 있는 금융 시스템 위기를 이해하고 개인적으로 대비하는데 목적이 있습니다.

     

    이번 주 내용 목록입니다. 필요한 부분만 선택해서 보셔도 됩니다.

    1. 주간 금 시세

    2. 경제 소식들

                 9개 은행 추가 파산-Market Watch

                 CIT파산 신청으로 미국 사업활동 위기-Guardian

                 중앙 은행들 금에 대한 순 매수자가 된다- Bloomberg

                 미 상무부 장관, 두 번째 부양책에 대해 모호한 언급- Bloomberg

                 인도, IMF의 매각 금 매입-wsj

                 공장 주문 0.9% 상승- Market Watch

                 10월 개인 파산, 2005년 법 개정 이후 최고- Bloomberg

                 연준, 조만간 금리 인상 필요하지 않다- NYT

                 Rogers, 금과 주식 상승에 Roubini는 틀렸다- Bloomberg

                 Roubini, “Rogers의 금 2,000달러는 정말 터무니없다”-Bloomberg

                 영란 은행 양적완화 확대- Reuters

                 베이징의 관리, 중국은 “충분한 금을 살 수가 없다”- Goldseek

                 실업률 10.2%로 급등하여 26년래 최고 - Bloomberg

     

    3. 달러의 몰락

                 1) 웹 세미나: 달러 전쟁(Webinar Tran-script: The War on the Dollar) (1)

              2) 대공황 때의 발언들 – Mine Set

    3) 주요 회사들 현금 비축, 두 번째 금융 위기 대비-Daily reckoning

    4. 금에 대한 평론

                 1) 금은 경제 안을 정확히 들여다 보게 한다-Telegraph

                 2) 금 시장은 분기점에 이르고 있다-Eric deCarbonnel

                 3) 인도는 금을 사고 영국은 은행을 산다- Egon von Greyerz

                 4) 불태환 화폐의 초장기 사이클의 끝자락-Dan Denning

                 5) 금은 제 갈 길을 가고 있다 -Financial Times

     

     

    1. 주간 금 시세

    3주간의 조정을 진행하며 단거리 승객들을 내보내면서 지난 주말부터 달러 인덱스 상승과는 무관하게 금은 1027에서 1050선으로 급반등을 하였는데, 이번 주 초에 터져 나온 인도 중앙 은행의 IMF매각 금의 매수 소식은 달리고 싶은 말에 채찍을 휘두른 격이 되었습니다.

     

    월요일부터 달러 인덱스는 비교적 강한 상승 흐름을 타고 있었지만 화요일에 금은 아랑곳하지 않고 대형 은행들의 저지선인 1070을 뛰어 넘어버렸습니다. 달러 강세에 금 상승은 대부분주요 통화에 대해서 금이 상승한다는 것으로 지폐들 가치히락이 달러와 동시에 진행되고 있습니다.

    주말 장중에는 급증한 거래량과 더불어 1,100을 넘는 상승 흐름을 보여주었고 보조지표인 PPO를 보면 몇 더 상승흐름을 이어갈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만 현재 단기 고점을 잇는 추세선 상단에서 일단 매물 저항을 받고 있습니다.

     

    다음 주 중반 이후 조정이 있게 된다면 앞서 저항대였던 1,070이 단기 지지 역할을 해줄 것으로 보이고 좀 더 깊은 조정이 온다고 해도 1,050에서는 강한 매수세가 들어오는 중기 지지선이 될 것입니다. 50일 이동 평균선은 이미 1,022를 넘어서고 있습니다.

     

    주간 차트입니다.

     

     

    꾸준히 상승 흐름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보조지표인 PPO 역시 아직 과열 현상을 보여주지 않고 있어서 당분간 큰 조정 없이 상승 흐름을 이어갈 듯합니다.

     

    온스당 1,000 이하 때와는 다르게 금 시장이 질적인 면에서 변화하고 있습니다.

    그 하나로 달러 인덱스 눈치를 보지 않는 장거리 승객들로 점차 바뀌어가고 있음을 느낄 수 있습니다.

    더구나 큰 손 중의 큰 손인 아시아 중앙 은행들의 적극적인 금 매수는 앞으로 금과 달러에 대한 향방을 시사해 주고 있습니다. 스리랑카 중앙 은행도 금 매입을 시사하였지만 보유 달러가 수십억 달러에 불과하여 시장에 큰 영향을 주는 정도는 못됩니다. 어쨌든 큰 손들의 가담은 이제 시작 단계이며 아마 2,000을 넘어설 때까지 이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또한 1,000 이하에서와는 달리 대형 은행들의 금 상승 저지 시도가 그렇게 강하게 보이지 않습니다.  점차 미 금융 당국과 대형 은행들은 금 가격 통제에 무기력함을 느끼고 서서히 손을 떼는 것이 아닌가 하는 판단도 듭니다. 상승 쪽으로 머리를 드는 것은 금뿐만 아니라 원유를 포함한 1차 상품들 전반적인 상황입니다.

     

    달러 인덱스입니다.


     

    화요일엔 77에 접근하는 강세를 보여주었지만 인도 중앙 은행이 던져준 충격으로 추세선 상단을 돌파하지 못하고 다시 75선으로 후퇴하고 말았습니다.

    거기다가 연준의 현재 금리 고수 발표가 이어져 달러 인덱스는 주말로 갈수록 힘을 잃어가고 있는 것이 추세선 상단에서 단기 고점을 만든 후 이제 다시 바닥으로 내려 가려는 모습입니다.

     


    그리고 주간 달러 인덱스 차트입니다.

     

     

    현재 경제 상황과는 심히 다르게 움직이고 있는 주식 시장이 본격적인 하락으로 돌아서 급락장으로 돌변하면 안전 자산으로 대피하는 그간의 모습들을 볼 때 달러 인덱스 상승의 여지는 남겨두고 있긴 합니다.

     

    2. 경제 소식들

    9개 은행 추가 파산

    2009년 10월 31일, Market Watch

    http://www.marketwatch.com/story/9-more-us-banks-fail-2009-10-30?siteid=bnbh

    모두 다 일리노이 지주 회사가 소유한 9개 은행들이 은행 감독원에 의해 금요일 문을 닫았으며 미네아폴리스 은행이 이들 예금을 떠안을 것이라고 FDIC가 말했다.

    이로써 2009년 파산 은행은 115개가 되어 1992년 이후 최대가 되었다.

     

    CIT파산 신청으로 미국 사업활동 위기

    2009년 11월 2일, Guardian

    http://www.guardian.co.uk/business/2009/nov/02/cit-group-us-bankruptcy

    간 밤에 대출 기관인 CIT 그룹이 파산 신청을 한 이후 미국의 수 만 중소 업체들이 금융 어려움에 직면하고 사업을 그만둘 수 잇게 되었다.

    비록 회사는 계속 업무를 하지만 이전처럼 같은 수의 대출을 해줄 수는 없을 것이다. CIT는 가게, 공급업체와 식당들과 같은 소형 업체에 대출을 해왔으며 이들은 이미 침체에 빠져 있다.

    미국 역사상 최대 규모의 파산 중의 하나인 CIT는 채권 보유자들에게 부채 교환이 실패한 이후 뉴욕 파산 법원에 파산을 신청한 것이다.

     

    “재조직 계획을 진행하려는 우리의 결정은 CIT로 하여금 중소 규모 업체들에게 자금을 지원하는 것이 계속 가능하도록 하게 할 것이다. 이들 중소 규모 업체들은 미국 경제에 정말 중요하다.”라고 연말에 자리에 물러날 CIT의 Jeffrey Peek 회장이 말했다.

    그러나 소매업 단체들은 전통적인 대형 은행들 역시 신용을 줄여나가는 가운데 많은 가게들이 중요한 성탄절을 앞두고 자금 조달과 재고가 없이 남게 되는 것을 우려하고 있다.

    CIT는 30만 개가 넘는 가게들에 상품들을 공급하는 2천 개 회사에 자금을 지원해왔었다.

    미국 의류 산업의 약 60%는 CIT의 자금 지원에 의존하고 있다.

     

    중앙 은행들 금에 대한 순 매수자가 된다

    2009년 11월 2일, Bloomberg

    http://www.bloomberg.com/apps/news?pid=20601012&sid=agl8iwWuXS_k

    중앙 은행들은 금에 대한 순 매수자가 될 것이라고 세계 금협회의 CEO인 Aram Shishmanian 가 에딘버러의 회의에서 오늘 말하였다.

     

    미 상무부 장관, 두 번째 부양책에 대해 모호한 언급

    2009년 11월 2일, Bloomberg

    http://www.bloomberg.com/apps/news?pid=20601087&sid=aG8YOdEMfVRE&pos=1

    Gary Locke 상무부 장관은 “오바마 대통령의 자문들이 두 번째 부양책을 고려하고 있다고 말할 때 불명확했다고 그의 대변인이 오늘 말하였다.

    블룸버그 텔레비전과 대담에서 Locke 상무부 장관은 말하기를 “또 다른 부양 책이 있게 된다면 의회에서 뿐만 아니라 행정부 내에서도 열심히 논의하고 진지하게 생각해보아야 하며 그것은 매우 구체적이어야 하고 우리는 적자에 대해서도 매우 염두에 두어야 한다.”고 하였다.

    Kevin Griffis 상무부 대변인은 Locke장관의 발언 후 전화 대담에서 말하기를 장관이 언급하는 것은 하나의 부양 책보다는 “모든 여러 가지 일자리 창출이 의원들에 의해 고려되고 있다”는 것이라고 하였다.

     

    인도, IMF의 매각 금 매입

    2009년 11월 3일,wsj

    http://online.wsj.com/article/SB125722876971624729.html

    인도의 중앙 은행은 지난 달 IMF로부터 200톤의 금을 매수하였으며 이는 주요 중앙 은행이 보유 외화를 다양화하는 첫 번째 주된 움직임이다.

    분석가들은 말하기를 이러한 움직임은 금에 대한 강세이지만 미국 달러 보유로부터 상당한 회피의 시작은 아니라고 말했다.

    인도의 중앙 은행은 성명서에서 그런 움직임은 보유 외화의 관리 운영의 한 부분이라고 말했다.

    IMF의 매각 금 403,3톤의 거의 절반에 해당되는 양의 구매는, 중앙 은행의 외화 다양화가 공개 시장에서 금에 대한 수요에 부채질할 것이라는 생각에 아시아의 금 사증을 밀어 올렸다.

    시장 외 거래 역시, 대량 매각에도 금 시장엔 부정적 영향을 제한하면서, IMF의 금은 거의 시장에 도달하지 못한다는 시각을 강화하고 있다.

    IMF는 성명서에서 인도 중앙 은행은 10월 19일과 10월 30일 사이의 2주에 걸쳐 매입하였다고 발표하였다. 매입 금액 67억 달러는 온스당 평균 1,045달러로 몇 달 전 IMF의 계획안이었던 온스당 850달러보다 훨씬 높은 가격이다.

     

    공장 주문 0.9% 상승

    2009년 11월 3일, Market Watch

    http://www.marketwatch.com/story/factory-orders-rise-09-5th-increase-in-6-months-2009-11-03?siteid=bnbh

    미국의 생산 제품 주문이 9월에 0.9%상승 하였다. 기계류, 자동차, 방위산업용품, 화학에서 성장이 있었다고 화요일 상무부가 평가했다. 공장 주문은 지난 6개월 중 5개월에서 상승하였지만 2009년 처음 9개월은 작년 동기 대비하여 13.9%하락하였다. 9월 0.9%는 전문가들 예상치인 0.6%보다 높았다.

     

    10월 개인 파산, 2005년 법 개정 이후 최고

    2009년 10월 3일, Bloomberg

    http://www.bloomberg.com/apps/news?pid=email_en&sid=a9eOFk1X3uoQ&ref=patrick.net

    실업 증가와 주택 가격 하락이 소비자들로 하여금 그들 부채를 갚을 수 없게 하면서 2005년 미국 파산법 개정 이후 지난 10월이 사상 최대 개인 파산을 기록하였다.

    자료에 따르면 개인 파산 신청 건수는 연초보다 25%늘어서 131,200건을 기록하였다. 10월까지 이미 120만 파산 신청을 기록하여 지난 해 전체 110만 건을 앞질렀다.

    사업체 역시 채권자들에게 빚을 갚느라 사력을 다하고 있다. 법인 파산은 2008년 10월보다 30% 증가하였다.

     

    연준, 조만간 금리 인상 필요하지 않다

    2009년 11월 4일, NYT

    http://www.nytimes.com/2009/11/05/business/economy/05fed.html?_r=2&hp&emc=na

    침체는 지나간 듯하지만 아직 경제가 취약하다고 말하며 수요일 연준은 금리 인상할 때가 아니라는 신호를 보냈다.

    경제 여건들이 ‘연장된 기간’에 대해 ‘매우 낮은’ 금리를 보장해야 할 것 같다는 오랜 주문을 반복하면서 연준은 벤치마크 금리를 사실상 제로로 유지할 것이라고 말했다.

    분석가들이 말하기를 그것은 정책입안자들이 여전히 통화 정책을 죄는데 최소 6개월 이상 지나야 함을 뜻한다고 하였다.

     

    Rogers, 금과 주식 상승에 Roubini는 틀렸다

    2009년 11월 4일, Bloomberg

    http://www.bloomberg.com/apps/news?pid=20601087&sid=a8fc.G.WUIP8&pos=5

    1999sus 1차 상품 상승 시작을 예측했었던 짐 로저스는 금과 신흥 시장 주식에서의 거품 위협에 대해 누리엘 루비니가 틀렸다고 말했다.

    상당수 1차 상품들이 아직 최고치에 비해 낮고 주식 시장은 붕괴 직전은 아니라고 싱가포르에 본사를 둔 Rogers Holdings사의 회장인 Rogers는 블룸버그 텔레비전 대담에서 오늘 말했다. 그가 말하기를 금은 앞으로 두 배가 되어 10년 이내에 최소 2,000달러가 될 것이라고 하였다.

    2006년에 다가오는 금융 위기를 경고했던 뉴욕 대학의 Roubini 교수는 10월 27일 투자자들은 달러를 빌려 자산들을 사면서 ‘엄청난’ 자산 거품을 만들고 있다고 말했다.

    Rogers는 말하기를 금은 더 살 수 있지만 자기는 지금 주식을 사지 않고 있다고 하였다.

    루비니의 견해에 대한 질문을 하자 로저스는 “무슨 거품?”이라고 응답하며 “루비니씨가 다시 한 번 아직도 자신의 숙제를 하지 않은 것이 틀림없다”고 말했다.

    지난 달 루비니는 남아프리카 회의에서 투자자들이 달러를 빌려 자산들을 사면서 “모든 캐리 트레이드의 원조”를 저지르고 있다고 말했다.

     

    -여기에 Jim Sinclair씨의 논평을 붙입니다. 금 값 예상 때문에 여러 전문가들은 입방아에 오르며 낭패를 보고 있습니다. -

     

    Roubini 교수는 2,000달러 금값은 터무니 없다고 말한다. 나는 동의한다. 금값은 최소한 Alf씨의 최소값 예상인 3,000달러를 갈 것이다.

    루비니 교수는 “아니다 라고 말하지 마라(Never say never)" 라는 격언을 생각해보아야 할 듯하다.

     

    Roubini, “로저스의 금 2,000달러는 정말 터무니없다”

    2009년 11월 4일, Bloomberg

    http://www.bloomberg.com/apps/news?pid=20601087&sid=aOfwpkHV2clM&pos=5

    세계 금융 위기를 예견했던 Nouriel Roubini는 금이 두 배가 되어 온스당 2,000달러 간다는투자자 Jim Rogers의 예상은 “완전히 터무니없다”고 말했다.

    오늘 뉴욕에서 있었던 내부 1차 상품 회의에서 루비니는 금 가격을 올릴 동인이 되는 인플레이션이나 ‘근접 불황’이 없다고 말했다.

    만약 투자자들이 통조림 식품을 사서 주방에 저장하는 정도의 심각한 불황이 온다면 그런 상황에선 “여러분은 일부 금을 원할 수도 있을 것”이라고 루비니는 말했다.

    “아마 1,100달러는 가겠지만 1,500달러 또는 2,000달러는 턱도 없는 소리다.”라고 루비니는 말했다. 중앙 은행들과 투자자들이 하락하는 달러에 대한 헷지로 금을 살 것이라는 전망에 따라 오늘 금은 뉴욕에선 1,098.50달러를 기록하였다.

     

    영란 은행 양적 완화 확대

    2009년 11월 5일, Reuters

    http://news.yahoo.com/s/nm/20091105/bs_nm/us_britain_bank_rates_2

    LONDON (Reuters) –영국의 침체에 빠진 경제를 신속히 발진시키기 위해 250억 파운드만큼의 양적 완화 프로그램을 확대할 것이라고 영란 은행은 목요일 말했다.

    이러한 증가는 중앙 은행의 총 자산 매입 프로그램을 2천억 파운드로 늘리는 것이며 이는 영국 경제 생산량의 14%가 넘는 것이다.

    영란 은행은 예상대로 금리는 변경없이 0.5%로 두었다.

     

    베이징의 관리, 중국은 “충분한 금을 살 수가 없다”

    2009년 11월 5일, Goldseek

    Adrian Ash의 London Gold Market Report

    http://news.goldseek.com/BullionVault/1257429075.php

    IMF 보다 “중국의 금은 훨씬 싸다.”고  전 중국 중앙 은행의 통화 정책 위원회의 위원이었고 지금은 중국 사화과학 학술원에서 연구업무를 하고 있는 Li Yang은 로이터 통신에 말했다.

    중국은 2008년 이후 1위 금 생산국이며 세계 1위의 민간부분 금 소비 시장이다.

    “중욱 시장에서 사는 것이 우리에겐 싸다.”라고 중국 인민 은행의 한 관리는 동의하면서 “하지만 우리의 막대한 외화 보유액을 다양화 하는 데는 도움이 되지 않는다.”라고 하였다.

    “설령 중국이 연간 세계 생산량의 절반을 산다고 하여도 수백 얼 달러에 불과하며 중국의 엄청난 보유외화에 비하면 별 것 아니다. 시장가에 팔린다고 해도 우리는 사야 된다.”고 베이징의 두뇌집단의 책임자인 Xia Bin는 사견임을 내세우며 국가평의회에 조언을 하였다.

    “인도가 좋다고 하는데 우리는 왜 아닌가? 구매력이 점점 약해지는 그 많은 달러를 무엇에 쓸 것인가? 의심할 것 없이 손에 들고 있는 그 많은 외화로 중국은 사야 한다.”

    오늘의 런던 시장으로 돌아와서, “금은 3일에 걸쳐 1043에서 수직으로 올라왔다.”고 투자사인 Scotia Mocatta사가 언급했다.

    “새로운 고점에 이르면서 이제 역사적인 가격 저항은 없다.”

    “시장을 지원하는 매수 관련 펀드로 투자자들은 이미 당분간 시장을 떠도는 인플레이션 우려에서 값을 매기기 시작하고 있다.”라고 스위스의 거래사인 MKS는 말한다.

    “양적 완화 장기간의 영향을 어떻게 다룰 것인지 말들이 오가면서, 금은 1,100을 넘는 상승 추진력을 모으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실업률 10.2%로 급등하여 26년래 최고

    2009년 11월 6일, Bloomberg

    http://www.bloomberg.com/apps/news?pid=20601087&sid=aM5vmVlHcV6A&pos=1

    미국의 10월 실업률이 10.2%로 급등하여 1983년 이후 최고 수준으로 경제 회복에 대한 전망을 김빠지게 하였으며 오바마 대통령의 인기를 손상하고 있다.

    오늘 워싱턴에서 발표한 노동부 보고서는 지난 달 급여 지불 명부가 190,000개 하락하였음을 보여주고 있다. 실업률은 9월 9.8%에서 상승하였다. 공장 급여 명부는 4개월 동안 가장 많이 하락하였으며 주간 평균 수치도 최저이다.

    2년짜리 재무부 채권은 연준이 제로 금리를 고수함에 따라 상승하였다. 숫자들은 오늘 실업 혜택을 연장하는 법언에 서명한 오바마 대통령으로 하여금 1,570만 명의 실직한 미국인들중 일부가 일자리로 돌아가는데 돕는 수단들을 약속하도록 부추기었다.

    “우린 분명 11월과 12월에 매우 저조한 급여 지불 명부를 갖게 될 것이다.”라고 블룸버그 조사에서 실업률을 10.1%로 예상하여 가장 잘 맞춘 UniCredit Global Research의 Harm Bandholz씨가 말했다. “사업들이 조만간 고용 활동을 펼 것으로 우리는 기대 못한다.”

    블룸버그의 전문가들 84명의 조사의 예상치에 따르면 급여 지불 명부는 9월에 263,000개 하락하는 것으로 보도된 후 175,000개 하락이 예상되었었다. 실업률은 9.9% 에상되었다.

    오바마 대통령은 주택 구입자들에 대한 8,000달러 세금 감면과 실업 근로자들에 대한 복지혜택의 연장 법률에 서명하였으며 일자리 창출을 위한 향후 수단들을 약속하였다.

     

     

    3. 달러의 몰락

    1) 웹 세미나: 달러 전쟁(Webinar Tran-script: The War on the Dollar)(1)

    2009 10 26,  Martin D. Weiss, Ph.D.  

    http://www.moneyandmarkets.com/webinar-transcript-the-war-on-the-dollar-4-36178

    지난 주에, 내 생애에서 보아온 가장 충격적인 숫자들을 여러분에게 보여주었다;

    지난 9월 Lehman Brothers가 무너질 때까지 미국 은행의 금고의 준비금과 현금 통화를 두 배로 연준이 만드는데 5,012일, 13년 8개월이 걸렸다.

    대조적으로 Lehman Brothers가 무너진 후에 버냉키의 연준은 이들 준비금의 규모를 두 배로 하는데 불과 112일 걸렸다. 그는 은행 준비금의 확대 속도를 45:1로 가속시켰다.

    최근 과거의 가장 큰 비상사태에 대한 연준의 대응은 훨씬 적었다. Y2K와 911 공격 때 연준의 돈 투입은 각각 14배와 25배 적었다.

    더구나 위기가 물러가자마자 그것들은 급속히 전환되었다.

     

    이번에 연준은 정확하게 반대로 하였다. 2008년 말 사상 최대의 돈 투입에도 불구하고 연준은 2009년에 여전히 더 많은 돈을 추가하고 있다!

    그 결과는 미국 달러의 대대적인 공급이며 그 가치를 하락시키고 있다.(“Bernanke gone berserk.”를 참조)

     

    (차트1)

    불행하게도 이는 미국 정부의 달러 가치를 하락시키는 노력의 한 부분일 뿐이라는 것이다.

     

    워싱턴의 달러에서의 비밀 전쟁:

    자신과 자산을 보호하라

    대담; Martin D. Weiss과 Larry Edelson

     

    Martin Weiss: 이 시대의, 미국 달러 가치와 미국의 근간을 위협하는 가장 긴급한 금융과 전략 딜레마를 다루는 온라인 토론에 오신 것을 환영한다.

    달러는 역사적으로 최저 수준으로 기울고 있으며 금은 과거의 장애물을 넘어 지붕을 뚫고서 최고치 행진의 폭등을 하고 있다. 세계 주요 석유 생산자들은 이제 석유 거래의 대금으로서 달러를 포기하려는 데 대한 이야기들을 하고 있다.

     

    오랜 Weiss Research 분석가인 Larry Edelson씨가 아시아 사무실에서 오늘 토론을 같이하고 있다. 지난 두 주 동안 수천의 독자들이 그의 블러그에서 달러의 운명에 대한 뜨거운 토론을 하였다.

    우리 독자들은 현 달러의 하락에, 그러한 하락이 그들 부를 얼마나 깎아버릴지 그리고 그들 삶의 질에 어떻게 영향을 줄 수 있을지 깊은 우려를 하고 있다. 그들 미래에 대해, 그들 자손들에 대해 언제 어떻게 저축을 할 수 있을지 궁금해 하고 있다.

     

    그들은 묻는다: 미국이 달러의 하락에 살아남을까? 달러 하락은 세계의 힘으로서 미국의 위대함에 종지부를 찍는 것인가?

     

    그리고 지붕을 뚫고 가는 금과 천연 자원과 함께 그들은 또한 질문하기를: 이런 폭등에서  수익을 내어야 하는 것인가?

     

    이것들은 미래에 대한 질문들이 아니다. 지금 답해야 하는 질문들인 것이다.

     

    (차트2)

     

    달러는 이미 주요 모든 통화들에 대해서 가치가 하락하고 있다.

    기축 통화로서 달러는 이미 유럽, 아시아 그리고 아메리카에서 도전을 받고 있다. 달러 청산의 날이 이미 온 것이다.

     

    Larry Edelson씨는 이 날을 가장 먼저 경고한 사람 중의 한 사람이다. 1980년대와 1990년대를 통해 그는 계속하여 미국의 막대한 부채는 언젠가는 지탱할 수 없을 것이라고 써왔다.

    그는 민주당과 공화당 모두 선호하는 부채 해결책은 최고로 값싼 달러로 정부 부채를 갚아나갈 것이라는 점을 줄곧 설명해왔다.

    국가의 대대적인 부채 부담으로부터 벗어나기 위한 필사적인 시도로 워싱턴은 사실상 미국 달러에 대한 전쟁을 선포할 것이라고 그는 반복하여 경고하였다!

    그는 나아가 한 단계 한 단계씩 국제 투자자들은 달러를 포기할 것이라고 경고해왔다.

     

    그리고 아마도 가장 중요한 경고는 그가 쓴 달러의 최종 청산의 날일 것이다. 그날은 외국과 국제 기구들이 달러를 다른 새로운 기축 통화로 교체하라는 압력을 넣어 결국 세계 경제력으로서 미국 패권을 종식시키게 되는 것이다.

     

    이제 Larry의 전망이 하나씩 모두 일어나고 있다. 지금 다른 목소리들은 - 몇몇은 매우 중요한 목소리들- 본질적으로 몇 년 전에 Larry가 썼던 것과 똑 같은 내용이다.

    최근 C-Span, CNN, NBC News, Bloomberg와 다른 주요 매체들에서 언급된 관련 전문가들의 논평을 Weiss Research의 팀들이 정리해놓은 것을 여기서 보기로 하자.

     

    아나운서:

    Barack Obama 대통령은 선언했다: “우리가 누적해온 장기 적자와 부채는… 지탱할 수 없을 정도이다. 우리는 중국이나 다른 나라로부터 계속 빌려올 수가 없다. 우리는 부채에 대한 이자를 지불해야 하며… 이것은 우리가 우리 자녀들의 미래를 담보로 잡고 있다는 것을 말한다.”

     

    Judd Gregg 상원의원은 워싱턴의 선호하는 해결책으로 어떻게 값싼 달러로 그 빚을 갚는가를 보여주고 있다. “부채 문제를 해결하는 한 방법은 달러 가치를 하락시켜…통화를 팽창하는 것이다. 그것이 가장 혹독한 세금이다.”

     

    Ben Bernanke 연준 의장은 이렇게 말한다: “미국 정부는 윤전기라는(요즘은 전자에 해당) 기술을 가지고 있으며 이는 비용이 들지 않고 원하는 대로 미국 달러를 만들어 내게 한다.”

     

    Jim Rogers는 명확하게 말한다: “통화를 가치 하락하는 것은 중앙 은행과 미국의 공식 정책이다.”

     

    Zhou Xiaochuan, 중국 중앙 은행의 총재는 선언했다: ”달러가 지배하는 시스템의 세계에 대한 비용은 그 이득을 초과했을 것이다. 달러는 새로운 기축 통화로 교체되어야 한다.”

     

    유엔에서도 새로운 기축 통화로의 변경을 요구하는 달러와의 전쟁을 선언했다.

     

    Martin: Larry, 반갑고 당신의 통찰을 축하한다! 당신이 틀리기를 기도했었다. 워싱턴과 세상이 달러에 대한 이 전쟁을 하지 않고 이런 청산의 날이 오지 않기를 희망했다. 하지만 왔다.

    난 달러와 미국에 대한 희망을 포기하지 않았지만 동시에 난 투자자로서 우린 희망만으로는 생존할 수가 없다는 것을 깨닫고 있다. 우린 실용적이어야 한다. 우리는 우리 자신과 가족들을 보호할 행동을 취해야 한다. 당신은 이것이 오는 것을 보았기 때문이 아니라 더 중요한 것은 당신은 당신의 통찰력을 행동하도록 투자자들이 전환하는데 도움을 주었기 때문에 당신을 오늘 이 자리에 초대한 것이다.

     

    Larry Edelson: 그런 부분을 인정해주어서 고맙다.

     

    Martin: 내가 특히 인정하고 싶은 것은 투자자들에게 최선의 방어가 공격을 계속하게 되는 것이며 달러 하락을 부의 형성의 기회로 전환하는 실용적인 면을 당신이 보여주었다는 점이다. 이것들은 나중에 이야기 하기로 한다. 거기에다, 늘 이야기를 마치기 전에 특별하고 행동으로 할 수 있는 조언들을 주기를 기대한다.

     

    Larry: 그렇게 하기로 하자.

     

    Martin: 근본적인 질문이다. 오늘날 미국이 가지고 있는 모든 부채는 몇 년에 걸쳐 형성된 것이다. 우리가 오늘날 보고 있는 추세는 몇 십 년에 걸쳐 만들어진 것이다. 이것이 갑자기 왜 위기가 되고 있는가?

     

    Larry: 지금까지 여러분이 보아온 달러의 하락은 달러의 청산의 날에 대한, 우리가 이제 보고 있는 사건들의 수렴에 대한 서막에 불과하다.

     

    Martin: 그 이유를 상세하게 알려달라.

     

    Larry: 4가지 요소의 수렴 때문이다. 첫째는 우린 더 이상 부채의 산더미를 가지지 못한다. 부채의 화산 폭발을 우린 가지고 있다. 몇 달 전에 세계를 휩쓸었던 대대적인 금융 위기의 형태에서 파열을 여러분은 보았다. 그리고 이제 여러분은 다른 형태의 동일한 파열을 보고 있다.

     

    Martin: 미국 정부 적자의 파열에서!

     

    Larry: 그렇다, 만약 미국 정부 적자가 20%, 30% 또는 50% 증가한다면 전문가들은 장기 추세의 연속이라고 논쟁을 할 수 있을 것이다.

    그러나 지난 12개월 동안 미국 정부 적자는 2008년 회계연도 4천 548억 달러에서 2009년 회계연도에서 1조 4천억 달러로 폭발하였다.

    올해 적자는 지난 해 수준의 3배가 넘는다. 그리고 작년 적자는 달러 관점에서 이미 역사상 최고였다.

     

    Martin: 되풀이 되는 이야기가 아니라는 것이다.

     

    Larry: 그렇다. 과거와는 확연히 분리되는, 완전히 다른 시합이다. 그것이 첫째 중요한 변화이다. 둘째, 세계 경제에서의 조수의 변화를 목격하고 있다.

     

    Martin: Weiss Global Forum에서 우리가 말했던 서에서 동으로 권력 이동…

     

    Larry: … 그것은 세계 기축 통화로서 달러로부터 중요한 이동을 반영하고 있다. 국제 투자자들 입장에 서보라. 설령 당산이 달러 투자를 선택하더라도 하락하는 달러는 당신의 수익을 깎아먹는다. 당신은 질려버렸다. 달러를 벗어나 다양화하고 싶은 것이다. 당산만이 그런 것은 아니다.

    중앙 은행들은 똑같이 행동한다. 기억해보라. 은행계좌에 넣고 주머니에 넣고 다니는 것이 미국 달러만은 아니다. 외국 중앙 은행들이 그들 보유 외화에 가지고 있는 것 역시 그 돈이다.

     

    Martin: 달러는 그간 세계 기축통화였다.

     

    Larry: 그렇다. 그것은 세계가 달러를 좋아하든 그렇지 않든 달러를 가져야 했다는 것을 의미한다. 그들에겐 선택이 없었다. 그런 것이 미국에겐 엄청난 전략적인 이점을 주었다. 다른 나라들과 달리 우린 우리의 바보짓들의 결과로부터 보호를 받았다. 우린 청산의 날을 연기할 수 있었다. 우린 파티를 하고 흥청망청하고 남용할 수 있었지만 결코 후유증이나 부작용을 겪지 않았다.

    이제 보호막이 녹아 없어지고 있다. 이제 우리는 모든 우리의 과거 부절제가 한번에 우리에게 무너져 내릴 수 있는 위험에 직면하고 있다.

    당신은 세계의 전문가들이 말하는 것과 세계 지도자들이 하는 것들을 분명하게 볼 수 있다. 통화 시장에서 달러의 하락을 더욱 생생하게 볼 수 있다.

     

    (내용이 길어서 후반부는 다음 주에 소개합니다)

     

    2) 대공황 때의 발언들

    http://jsmineset.com/

    1929년 9월

    "걱정할 이유가 없다. 높은 번영은 이어질 것이다.”— Andrew W. Mellon, 재무부 장관

     

    1929년 10월 14일

    "상무부 장관과 관리들은 기업과 산업활동에서 심각한 불황이 임박했다는 소문을 부인하였다. 이는 연준 위원회가 앞서 발행한 산업과 신용 상황 자료에 대한 잘못된 해석에 근거하고 있었다.” — New York Times

     

    1929년 12월 5일

    "정부의 사업활동은 건전한 상태에 있다.”

    The Government’s business is in sound condition." — Andrew W. Mellon, 재무부 장관

     

    1929년 12월 28일

    "12월 동안 미국 내에서 일반적인 높은 수준의 사업의 유지는 오늘 Andrew W. Mellon 재무부 장관에 의해 검토되었으며 미국 산업은 뉴욕 주식 가격 폭락이 반드시 불황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라는 시점에 도달하였다.” — Associated Press 특보

     

    1930년 1월 13일

    "기업활동은 만족할만한 상태에 있다고 상무부 보고서는 가리키고 있다며 Lamont 장관이 오늘 말했다.”– 뉴스

     

    1930년 1월 21일

    "투기 시장의 위축에 이어졌던 일시적인 비상 기간으로부터 사업활동과 산업이 고비를 넘기고 있다는 분명한 신호가 보였다고 후버 대통령은 오늘 말했다.

    대통령은 내각에 대한 보고서에서 고용의 흐름이 옳은 방향으로 바뀌었다고 말했다.”- Washington Dispatch

     

    1930년 1월 24일

    "무역 회복은 대통령이 말한 것을 이루었다. 사업활동 조사 보고서는 산업이 자체 힘으로 진전되고 있음을 보여준다. 어떤 부양도 필요 없다! 이른 봄까진 모든 분야에서 진전이 예상된다.”– New York Herald Tribune.

     

    1930년 3월 8일

    "후버 대통령은 실업 붕괴의 최악의 영향이 다음 60일 이내에 지나갈 것이라고 오늘 예상했다.”– Washington Dispatch.

     

    1930년 5월 1일

    "붕괴가 6개월 전에 일어났었지만 나는 최악이 지나갔다고 확신하며 단합하여 우리는 신속하게 회복해야 한다. 미국인들의 성격과 재능 그리고 자원의 미래의 확실한 것은 번영이다.”–Hoover 대통령

     

    1930년 6월 29일

    "최악은 의심할 것 없이 지나갔다.” – James J. Davis, 노동부 장관

     

    1930년 6월 29일

    "미국 노동은 미래를 신뢰를 가지고 보게 될 것이다.”– James J. Davis, 노동부 장관

     

     

    (사진: 1929년 10월 25일 New York Daily Investment News)

     -주식 시장 위기는 지나갔다-

     

    3) 주요 회사들 현금 비축, 두 번째 금융 위기 대비

    (Major Companies Hoarding Cash, Preparing for Second Wave of Financial Crisis)

    http://dailyreckoning.com/major-companies-hoarding-cash-preparing-for-second-wave-of-financial-crisis/

    2009년 11월 2일, Rocky Vega

    Stockholm, Sweden – 만약 여러분이 미국 경제에서 회복에 대해 어떻게 대응할 것인가를 알고자 한다면 미국의 선두 기업들의 건강을 흘끔 보라. 지금 주요 미국 기업들은 지난 40년간 그 어느 때보다 더 많은 현금을 비축하고 있다.

    언론 보도에 따르면 다른 기업들 중 Citigroup과 JPMorgan Chase는 “또 다른 금융 위기가 오는 것처럼” 현금을 모으고 있다.

    Rochdale 증권사의 Dick Bove 부사장은 Citigroup에 대해 언급하며 말하기를 ”나의 44년간

    사업에 있어서 이렇게 많은 현금을 가진 회사를 본 적이 없다”고 했다.

    위에서 언급한 은행들 말고도 비상시를 대비하여 돈을 모으고 있는 회사들은 Bank of America, Wells Fargo와 대형 비금융 회사들 500개가 포함된다.

    그들 회사들은 모두 자산과 단기 투자를 늘리는 중이다.  그래서 여러분이 지금은 소비를 하는 것이 나은지 저축을 하는 것이 나은지 궁금하다면 적어도 이들 회사들은 어떻게 할지 결심한 것으로 보인다.

    더 상세한 것은 Citigroup, Bank of America와 다른 회사들이 현금을 비축한다는 The Huffington Post의 일면 기사에 나와 있다.

    http://www.huffingtonpost.com/2009/11/02/citigroup-bank-of-america_n_341949.html

     

     

    4. 금에 대한 평론

    1) 금은 경제 안을 정확히 들여다 보게 한다(Gold gives a precious insight into economy)

    -Telegraph

    2009년 10월 24일, Tom Stevenson

    http://www.gata.org/node/7931

     

    낯설고 매혹적인 1차 상품인 금은 어느 누구에게도 부채가 없으며 정부에 의해 인쇄가 되거나 타락될 수 없지만 객관적인 가치를 가지고 있지 않다.

    디플레이션 침체 또는 악성 인플레이션 양쪽에 대한 동시 헷지는 아마겟돈의 군중들에 대한 투자 선택이 된다는 것이 놀라운 일은 아니다.

     

    금은 다른 자산들과 달리 음모들을 끌어 모은다. “야마시타의 금” 검색을 해보고 일본의 전쟁 기간에 금괴를 약탈하고 필리핀에 버렸다는 정말 같은 이야기에 들어가보라. 흥미진진한 이야기는 하지만 실제 세상을 우리에게 말하는 것인가?

     

    몇몇 진지한 사람들은 최근 금 값 상승이 이번에는 다르다고 생각한다. 매번 상승 후 유지를 못했는데 최근 몇 가지 사건으로 온스당 1,000달러를 밀어 올리는 것은 안전 자산의 상승 같지는 않다. 거래자들은 최근 되돌림이 약한 것과 온스당 1,100과 1,200달러 사이에 금을 매입하려는 투기세력들의 거래량을 지적하고 있다.

     

    오랜 시장 참여자는 이번 주에 말하기를 그는 18년간 금을 거래해왔지만 이전 13년은 누구도 그에게 말을 걸려 하지 않았다는 것이다. 이제 그는 시장에 일어나는 일에 대한 질문들을 물리치느라 정신이 없다.

     

    물가를 낮추려는 압력에 직면하면서 무엇이 금값을 오르게 하는 것일까? 금은 인플레이션으로 상승하지만 최근 가격 압력이 완화되고 인플레이션 기대가 낮음에도 불구하고 상승하고 있다. 투자자들이 증가하는 디폴트와 디플레이션에 대한 헷지로 금을 사용한다는 이야기들도 시들해지고 있다.

     

    만약 금이 오늘날 우리에게 무엇인가를 말하고 있다면 그것은 정부들이- 주로 미국이나 영국- 경제 부양책의 출구에 대한 혼란함을 만들고 있는 것에 대한 것이다.

    정부들이 조만간 강화하면 세계를 디플레이션의 빙하기로 내몰거나 그들이 너무 오래 머뭇거리면 우리는 하이퍼인플레이션으로 쓸려나가게 될 것이다.

     

    연준 기금 금리를 보라- 크레딧 스위스에 따르면, 금 가격의 가장 중요한 동인이다. 상승하는 경제 활성에도 불구하고 금리는 하락하고 있다. 미국 정부가 회복에 따른 어떤 위험 감수도 하지 않을 것이라는 것으로 시장은 이해하고 있기 때문이다.

    금리는 오랫동안 낮게 머물 것이며 다가올 인플레이션 폭풍에 항공유가 되는 과잉 은행 준비금은 계속 상승할 것이다.

     

    연준 의장인 Ben Bernanke는 그의 일생을 대공황의 경제적 원인을 공부하는데 보냈다.

    그는 실수를 반복하지 않으려고만 할 것이다. 역사적으로 연준은 일자리 찾는 줄이 길게 이어지면서 실업률이 정점을 이룬 후 19개월 뒤에 금리를 올린다. 싼 돈들이 그 어둠의 주문을 다시 던지고 있다.

     

    거의 틀림없이 정부들은 실행할만한 대안이 없다. 부채에 빠져 채무불이행이 될 수 있지만 워싱턴이나 런던에서 이것을 고려한다는 것은 거의 상상할 수 없는 일이다.

    유일한 정직한 방법은 세금 인상을 천천히 하고 정치적으로 받아들여지기 어려운 지출을 줄이는 것은 재정적으로 전혀 부적당하게 될 것이다. 미국에서 지출 삭감은 더욱 받아들이기가 어렵다.

     

    돈 인쇄는 유서 깊은 방법이며 항상 그랬듯이 어지러운 결과를 맺을 것이다. 견고한 자산들과, 그 중에서도 최고는 금, 이를 생산하는 회사의 주식들은 이런 제도화된 세대의 도둑질에서 살아남는 것을 찾고 있는 사람들에겐 반드시 필요한 것이다.

     

    한편 중앙 은행들은 금에 대해선 심각하게 모자라고 있다. 중국과 일본은 그들 보유 외화에서 금은 매우 작은 부분이다. 그들 보유외화의 10%로 옮기는 것은(유럽은 70%) 현재 외환 거래 자금의 거의 4배에 해당하는 금을 구매하는 것이 된다. 이것은 금 시장을 대대적으로 불안정하게 하는 것이다.

     

    (생략)

    Tom Stevenson씨는 Fidelity International의 투자 평론가이다.

     

    2) 금 시장은 분기점에 이르고 있다(Gold Market Reaching The Breaking Point)

    2009년 10월 29일,  Eric deCarbonnel

    http://www.marketskeptics.com/2009/10/gold-market-reaching-breaking-point.html

    http://www.marketoracle.co.uk/Article14818.html

     

    (전반부 생략)

    금에서 두려운 진전들

    금이 1,000달러 장벽을 넘는 것이 정말 두려운 것은 미국 선물 시장에서 공매도 물량의 홍수 속에서 일어났다는 점이다. 금은 홍콩의 매수세에 의해 상승하고 Comex 거래 시간에서 무차별한 매도로 꺾이어왔다.

    아래 차트에서 보는 것처럼 Comex의 금 선물 계약 수는 8월 말부터 통제가 안될 정도로 급증하고 있다.

     

    (차트; 금의 미결제 약정)

     

    금 선물에서 미결제 약정은 폭발하고 있지만 금 값은 1,000을 넘었으며 여전히 상승을 하고 있다. 달러 붕괴에 대한 믿음으로 금에 대한 수요는 멈출 수 없는 수준에 이르고 있다.

     

    투자자들은 Comex 창고를 비우고 있다.

    낮은 가격에서 금을 확보하기 위해 미국 투자자들은 금 선물 계약의 인도를 택하는 복잡하고 긴 과정으로 향하고 있다. 인도 예정 금 선물을 매입하여 만기 때까지 기다리면서 정교한 투자자들은 Comex 창고를 비우고 있다.

    미국의 다른 곳에선 Comex 상품 교환소만한 가격으로 구할 수 없기 때문에 Comex 창고에서 금을 받으려는 믿기 힘든 혼전이 투자자들을 유혹하고 있는 것이다. 

     

    인도 과정을 통해 투자자들을 안내하는 것은 선물 시장에서 금과 은의 인출을 하는 고액 고객들을 돕는 JB Slear과 같은 금과 은 중개업체이다. 투자자들이 Comex 창고에 문제가 있다는 것을 발견할 때 이들 조언들은 필요하다:

     

    1) 인도 과정에서 지연과 복잡함은 점점 일상이 되고 있다. 투자자들이 소유하고 있는 금을 창고 밖으로 인출하기 위해선 몇 주 그리고 몇 달이 걸리고 어떤 때는 수 십 번 문의가 있어야 한다.

     

    2) 해외 구매자들이 인도하는 데는 더 많은 제약이 적용된다.

     

    3) 몇몇 중개인들은 수수료를 지불했음에도 불구하고 인도 과정에서 도와주지 않고 심지어는 거절하기까지 한다.

     

    4) Comex의 모든 비용들이 증가하고 있다.

     

    5) 중량과 일련 번호가 일치하지 않는 100온스 금괴가 Comex 창고에서 인출되고 있다.

     

    Comex 인도 과정에서 어려움과 변칙과 더불어 JB Slear같은 금과 은 중개인을 포함한 많은 업체들이 금에서 기존 창고 인수증과 재고량이 일치하는지에 대해 의문을 갖고 있다.

    금 시정의 다른 관련 업체와 마찬가지로 Slear씨는 귀금속이 실제 재고 부족에 처해 있다고 믿고 있다.

    하지만 그는 선물 시장이 다른 곳에서 적절한 가격으로 금을 살 수 없는 사람들에겐 최후로 의지할 곳임을 인정하고 있다:

    “매수자들이 실물 금을 사기를 원하고 거주지역에서 찾을 수 없다면 그 사람은 내 회사의 홈 페이지를 방문해주기 바란다.”

    그는 말하기를 고액 고객들이 창고에서 금을 빼가면서 이런 행동들이 창고 재고에 충분히 영향을 미친다는 일화들이 있다고 말한다.

     

    그러나 그는 그런 움직임이 창고 재고 자료에 나타나야 한다고 말한다.

    “인도에 관한 한 어떤 동향도 Comex 숫자에는 보이지 않는다는 것이 흥미롭다.

    창고 3군데에 이야기 했는데 각 창고마다 금과 은이 빠져나간 것을 확인해주었다. 고객 중 한 사람은 말하기를 그녀가 그녀의 구매에 대해 “공지 통화(will call; 산 물건을 맡아 두는 것)” 했을 때 그 공지 통화 대기 장소는 인도를 하느라 물건을 높이 쌓아두고 바빴다고 하였다.

    Comex를 통해 발표되는 창고 자료들이 어떤 감소도 보이지 않는다는 것은 기이한 일이다.

    동향을 반영하는데 얼마나 걸리는지 나는 모른다. 난 열심히 내 할 일만 하고 있을 뿐이다. 그것이 내 고객에게 가능한 한 빨리 금을 인도받을 수 있게 하는 것이다.

    Comex 창고 밖으로 금이 쏟아져 나가는데 참고 재고는 변함이 없다는 것은 웃기는 일이다.

     

    아래 차트는 작년 한 해 동안 금 재고량이다. 변화가 거의 없다.

     

     

    (차트; 2008년 금 재고량)

     

    비록 창고 시설들은 매월 대량의 금의 유출을 확인해주지만 COMEX 재고 자료에는 그런 움직임이 보이지 않고 있다. 지난 한 해 COMEX 창고에서 총 금의 양은 10% 또는 24톤(868,000온스) 증가하였다.

     

    자료를 확인해보라:

    COMEX 금 재고량- 2008년 10월 30일 (총=8.56 백만 온스)

    COMEX 금 재고량- 2009년 10월 27일 (총=9.43 백만 온스)

    (NYMEX 웹사이트에서 받은 엑셀 자료에서)

     

    슬픈 일은 설령 Comex자료가 믿을 만하다고 해도 1,465톤의 선물 인도 약속에 비해 등록된 금의 양은 겨우 66톤이라는 것이다. 공식 자료에 따르면 Comex 금 선물 계약의 4.5%만 감당할 수 있는 정도이다.

     

    런던 창고도 비워지고 있다.

    Comex처럼 런던 금 창고도 비워지고 있다. 홍콩은 그들 실물 금 전체를 영국에서 빼내어서 그들의 6천 3백만 달러 가치의 금을 공항 근처 새로 지은 창고로 옮기고 있다. 두바이는 런던에서 그들의 금을 빼올 계획을 세우고 있다. 한편 개인 투자자들과 스위스 ETF는 런던에서 금을 계속 빼오고 있다.

     

    런던과 COMEX에서 금을 빼내려는 투자자들의 요구에 더하여 독일과 스위스는 그들 금을 미국으로부터 돌려받기를 원한다는 보도가 있었다. 수요의 맹공습에 직면하여 미국/영국의 금 시장은 무너지고 있다.

     

    (생략)

    금 시장은 사고가 생기기를 기다리고 있다.

    기본적으로 금 시장은 부분 지불 준비에 근거하여 운영되고 있다. 런던에서 거래되는 대량의 OTC 금 거래에 대한 유동성으로서 공동 금의 London Good Delivery (LGD)에 따르는 각 금괴에는 평균적으로 다수의 소유자가 있다.

    마찬가지로 Comex창고의 금괴에도 다수의 소유자가 있다. 시장 참가자들이 이것에 대한 우려가 시작되어 충분한 수의 참가자들이 실물 금을 다투어서 인도하려고 한다면 전체 금 시장은 대다수 세계 금융 시스템과 함께 무너지게 될 것이다. 시장 파산은 위험이 아니라 확실한 것이다. 규제되지 않은 금 시장은 사고가 일어나기를 기다리고 있다.

     

    3) 인도는 금을 사고 영국은 은행을 산다(INDIA BUYS GOLD – UK BUYS BANKS)

    2009년 11월 3일, Egon von Greyerz(GoldSwitzerland)

    http://goldswitzerland.com/index.php/india-buys-gold-uk-buys-banks/

    중국처럼 인도는 금의 가치를 이해하고 있다. 그래서 IMF의 금을 온스당 1,045 달러, 모두 67억 달러로 낚아챈 것이다. 영국은 금을 이해하지 못하고 있다. 그래서 고든 브라운은 1999년에 250달러 헐값에 국가 보유금을 팔아버렸다.

    대신에 영국은 오늘날 파산한 은행을 지탱하느라 510억 달러를 사용하였다. 오늘 스코틀랜드 왕실 은행은 총 750억 달러가 되는 추가 410억 달러 구제 금융을 받았다.

    미국 역시 올해 현재까지 파산한 115개 은행과 더불어 은행 채권자들을 구제하는데 인쇄한 돈을 사용하고 있다.

    누가 더 투자 이익을 보겠는가? 금을 산 인도일까 아니면 파산한 은행을 구제하는 영국과 미국일까? 우리는 알고 있다.

     

    우리는 10월 22일자 보고서 “마지막 경고”에서 11월의 출발은 시장과 경제에서 대단히 중요한 변화를 보게 될 것이라고 예상하였다. 이제 우리는 11월에 들어왔고 금은 이미 사상 최고가인 1,081달러를 기록하고 있다. 이것은 IMF가 계획했던 금의 반을 처분한 직후에 나온 것이라 흥미롭다.

    1970년대에 똑같은 사건이 금값 상승을 가속시킨 촉매가 되었다.

    우리 보고서에서 논의한 것처럼 이는 단지 시작에 불과하다. 우리는 투자자들이 영국과 미국처럼 양화를 악화 때문에 내던지지는 예를 따르는 것이 아니라 인도처럼 스스로를 보호하는 예를 따르기를 조언한다.

     

    -위의 글에서 언급된 "마지막 경고"는 다음 주에 소개하겠습니다.-

     

     

    4) 불태환 화폐의 초장기 사이클의 끝자락(The End of the Super Cycle in Fiat Money)

    Dan Denning

    http://dailyreckoning.com/the-end-of-the-super-cycle-in-fiat-money/

    11/04/09 Melbourne, Australia 

    인도가 중국을 밀어내고 IMF의 200톤을 가져가버렸다. 금 값으로 인도는 68억 달러를 지불하였다. 그러나 중국은 꾸준히 보유 자산으로서(가정과 중앙 은행 수준에서) 금을 모으고 있어서 모두들 중국이 금을 확실하게 가지고 있다고 생각했다. 그렇지가 않다!

     

    눈에 보이는 그 이상의 일들이 여기에 일어나고 있다. IMF의 판매량은 금 403.3톤의 일부분이다. 일의 중간 정도가 진행되고 있으며 자금화하고 개발도상국들에게(아마 영국과 미국이 파산하면 이들에게도) 대출을 해줄 것이다. 다른 무엇이 진행되고 있는 것일까?

     

    과거에는 대단위의 금 매각은- 주로 유럽의 중앙 은행들-금 가격을 가라앉혀서 계속 눌렀다. 왜 그들은 팔았던가?

     

    중앙 은행가들은 장부 상에 금을 너무 많이 가져서 일을 할 수 없다고 믿었다.

    다시 말하자면 이들 현대 은행가들은 설명한다, “금은 이자도 없다.”

    그래서 그들은 이자를 주는 재무부 증권 같은 자산으로 금을 바꾸는 것을 “타산적이라고” 생각했다. 지금까지 끔찍한 거래가 되어왔으며 금이 사상 최고치를 이어가면서 더욱 끔찍한 거래가 되고 있다.

     

    그렇지만 서구의 중앙 은행가들은 계속 그들 보유금을 아시아의 중앙 은행들에게 주고 있다.

    인도의 중앙 은행들은 이제 금 557톤의 자랑스러운 소유자가 되었다. 중앙 은행들 중에서 10번째 보유국인 것이다. 그러나 아직 끝난 것이 아닐 것이다. 금은 인도 외화의 6%에 불과하다. 더 늘릴 충분한 여유가 있다.

     

    그러나 중국을 잊어서는 안된다. 중국은 외화 보유액이 2.2조 달러이다. 이들 중 70%가 미국 달러로 되어 있다. 중국은 1,000톤이 넘는 금을 가지고 있다. 이는 보유 외화의 2%미만이며 중국을 7번째 금 보유국으로 만들고 있다. 사실 ETF가 중국보다 금을 더 많이 가지고 있으며 프랑스, 이태리, IMF, 독일과 미국 순서로(밑에서부터 위로) 상위 5위권을 차지하고 있다.

     

    이는 중국이 금 보유량을 두 배로(그리고 다시 두 배로) 늘려도 보유 외화의 10%가 안된다는 것을 말해주고 있다. 공식 자료인 이태리의 66%, 독일의 69%, 프랑스의 70%, 미국의 77%와 비교해보라. 별것 아닌가?

     

    유럽 중앙 은행들이 시장에 금을 방출할 위협은 항상 있을 것이다. 사실 유럽 중앙 은행들은(IMF 포함) 5년 협약을 갱신하여 연간 금 매각량을 400톤 이하로 제한하였다.

    그러나 이 새로운 협약 하에서도 유럽 중앙 은행들이 그들에게 허용된 금을 팔지 못하는 것을 보아도 놀라울 일은 아닌 것이다. 런던에 있는 오랜 친구인 Adrian Ash는 에딘버러의 런던 금 시장 협회의 연례 회의에 참석 중이다. 역시 이 회의에 참석 중인 UBS의 분석가인 John Reade는 말하기를 유럽 중앙 은행의 관리인 Paul Mercier씨가 금의 공식 보유자들이 “더 이상 금의 순 매도자가 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는 것이다.

     

    올해 초에 예견하였듯이 유럽 중앙 은행들은 금을 값이 올라가는 시장에 내다파는 것이 아니라 소장할 것이다. 그들은 국가 부채를 갚아나가기 위해 금을 파는 가격이 있을 것이다. 그러나 심리적으로 중앙 은행들이 금을 팔기 보단 소유하기를 원한다는 사실이 훨씬 중요하다.

    또한 이는 경제력의 균형이 어떻게 동으로 이동하는 가를 여러분에게 보여주고 있다.

    사실 유럽 중앙 은행들은 여전히 가격을 낮추려고 금을 시장에 내던질 수 있다. 그러나 ETF와 안도와 중국의 중앙 은행들, 베이징, 뭄바이 그리고 다른 곳의 보통 사람들 사이에 파는 사람들보다 더 많은 사는 사람들이 있다.

     

    만약 세계 금융 위기가 서서히 국가 채무 위기로 변형이 된다는 우리의 생각이 맞다면 금의 경우는 더 강하게 될 것이다. 이것이 지난 밤에 금 선물이 거의 3% 뛴 것을 설명해준다.

    많은 헷지 펀드 운영자들과 전문가들은 같은 소리를 내고 있다: 금은 장기로 미국 채권은 단기.

     

    장기적으로 보아 불태환 화폐에서 초장기 사이클은 금의 재통화제정으로 끝난다. 이것이 지금 여러분이 보고 있는 것이다. 그리고 이것이 몇 년 간 더 여러분이 보게 될 것들이다. 다른 귀금속들도 마찬가지 혜택이 갈 것이다.

     

    5) 금은 제 갈 길을 가고 있다.

    2009년 11월 5일, Financial Times, London

    http://www.gata.org/node/7985

    금의 최근의 신고가 기록은 이를 설명해주는 통상적인 시장 움직임으로 이루어진 것이 아니라 대신에 다른 요인들이 작용하였다고 GoldMoney의 James Turk 회장이 말한다.

    그가 언급하기를 미국 달러는 몇 주 동안 같은 범위 내에서 갇혀 있다고 하였다. 그가 말하기를 금은 다른 1차 상품들과 다른 행로를 밟고 있다는 것이다. 그 예로서 CRB는 지난 달 고점보다 낮으며 원유와 은마저도 10월의 고점을 아직 넘지 못하고 있는 것이다.

    “이제 금은 관습을 깨고 있다. 우리는 실물 금을 서로 가지려는 것을 보고 있으며 그  수요들이 금을 더 높이 오르게 하고 있다. 구매자들은 실물 금을 원한다.”고 Turk씨는 말한다.

     

    그가 지적하기를 금이 4월 초에 온스당 870달러로 내려갔을 때 SPDR 금 신탁은-세계 최대의 금 ETF- 1,127톤의 소유를 기록하였다. 그 이후 SPDR의 보유량은 20톤이 줄었지만 금은 200달러 이상 상승하였다.

    “구매자들이 종이 금이 아니라 실물 금을 원한다는 것을 분명히 보여준다는 예이다. 그들은 대체품이 아니라 실물을 원하는 것이다.

    ? 은행의 지불 능력에 우려가 다시 표면에 부상하면서 위험 회피가 무대 중앙으로 돌아왔기 때문이다. 우리는 태풍의 눈에 있을 가능성이 있다. 실물 금은 거래 상대방 위험을 가지고 있지 않으며 그것이 가장 안전한 피난처로 만들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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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곳의 글들은 달러에 대한 부정적 전망과 금에 대한 긍정적 전망이 대부분입니다. 심리적인 균형을 유지하기 위해 필요한 경우 신문과 방송들이 전해주는 정보들도 접해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