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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살이 시대극/경제+정치+사회

정청래.....(어느 국회의원의 파격적 주장).....한번 감상하시죠. [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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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국회의원의 파격적 주장).....한번 감상하시죠. [76]

  • 정청래 ssar**** 정청래님프로필이미지
    • 번호 833462 | 09.12.17 00:47
    • 조회 11919 주소복사

    한겨레 보도 내용입니다.

     

    16일 국회 문화체육관광방송통신위원회에서는 전날 김우룡 방송문화진흥회(방문진) 이사장이 엄기영 사장의 <문화방송>(MBC) 본부장 선임안을 거부한 것은 ‘월권’이라는 야당 의원들의 질타가 쏟아졌다.

     

    전병헌 의원은 “이명박 정권이 김우룡 이사장이라는 대리인을 통해 문화방송을 완전히 장악하려 함에도 불구하고 여당이 진상조사를 거부하는 것은 김 이사장의 전횡과 독주를 방관하는 게 좋겠다는 취지로밖에 들리지 않는다”

     

    김창수 자유선진당 의원은 “지금 상황을 보면 김 이사장이 문화방송 사장”이라며 “현재 벌어지고 있는 문제의 핵심은 방문진 이사장이 문화방송을 수렴청정하고, 이를 통해 문화방송의 편성과 제작을 총괄하려고 하는 태도에서 나온 것”라고 말했다.

     

    이에 대해 나경원 한나라당 의원은 “최근의 (문화방송) 편성·보도·제작·경영본부장 교체는 문화방송의 편성·독립권을 침해한 게 아니라 공적 책임 실현을 위한 (방문진의) 경영관리·감독이라는 이사회 본래의 권한을 행사한 것”이라고 말했다.

     

    나 의원은 이어 “야당이 계속 문제를 제기하는 것 자체가 문화방송에 대한 야당의 기득권 지키기 아니냐”고 맞섰다.

     

    제10조(이사회의 기능) 이사회는 다음 각호의 사항을 심의·의결한다.

    1. 예산·자금계획과 결산

    2. 기본재산의 취득 및 처분

    3. 정관이 정하는 규정의 제정 및 개폐

    4. 정관의 변경

    5. 진흥회가 최다출자자인 방송사업자의 공적 책임에 관한 사항

    6. 진흥회가 최다출자자인 방송사업자의 기본운영계획에 관한 사항

    7. 진흥회가 최다출자자인 방송사업자의 결산 승인에 관한 사항

    8. 진흥회가 최다출자자인 방송사업자의 경영평가 및 공표에 관한 사항

    9. 진흥회가 최다출자자인 방송사업자의 정관변경 승인에 관한 사항

    10. 기타 이사회가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사항

     

    MBC 엄기영 사장(오른쪽)이 15일 새 임원진 선임을 위해 회의장에 들어가려다

    이근행 노조위원장의 제지를 받자 ‘내 뜻을 관철시키겠다’며 설득하고 있다.

     

    안녕하세요. 정청래입니다.

     

    위의 법률은 방송문화진흥회(방문진)법입니다.

    이 법은 "법인인 방송문화진흥회를 설립하여, 방송진흥회가 최다출자자인 방송사업자의 공적 책임을 실현하고, 이를 통해 민주적이며 공정하고 건전한 방송문화의 진흥과 공공복지향상에 이바지하기 위해 제정된 법률이다."라고 규정되어 있습니다.

     

    방문진법 어디를 살펴 보아도

    방문진 이사회가 MBC 문화방송 사장을 사퇴시키거나 또는 MBC사장의 고유권한인 간부 임명권을 놓고 방문진 이사회가 MBC 사장에게 압력을 넣거나 협의를 할 권한이 없습니다. 고작 군색하게 방문진 이사회가 주장할 조항은 위 10조 5항이나 10항 정도가 되겠네요.

     

    그러나 법이라는 것은 도덕과 상식의 최소한을 규정해 놓은 것입니다.

    위 5항과 10항을 기준으로 MBC 엄기영 사장을 사퇴시키거나 또는 MBC 사장의 고유 권한인 간부 임명에 대해 방문진 이사회가 감놔라 배놔라 하는 것은 지나친 월권이자 불법적 독재적 발상입니다. 하긴 법률 개정 전에 세종시 변경을 먼저 치고나오는 무법천지 정권이다 보니 방문진 이사회의 횡포는 새발의 피인지도 모르겠습니다.

     

    한나라당 나경원의원이 공적책임과 경영관리 감독권을 주장하고

    나왔으리라는 것은 안 봐도 비디오입니다. 할말이 그것 밖에 없거든요. 방문진 이시회의 관리감독 책임을 주장하면서 MBC 간부인선에 개입하려면 아예 MBC 신입사원 입사시험 문제 출제까지도 할수 있다는 억지 주장도 하겠습니다 그려.

     

    떠든다고 다 말이 아니고 입에서 나온다고 모두 말이 되는 것은 아닙니다.

    공적책임과 경영관리 감독이라는 말로 MBC 사장의 고유권한이 이사회에 의해 침해해서는 안 됩니다. 그렇다면 한나라당은 차라리  방문진 이사장이 MBC 사장을 겸직하던가 아니면 대통령이 지상파 방송 감독위원장을 하던가 하자고 주장하시라.

     

    나경원의원은 이어 “야당이 계속 문제를 제기하는 것 자체가

    문화방송에 대한 야당의 기득권 지키기 아니냐”고 맞섰다??????

     

     

    <<<<거 참 파격적 주장이고 희한한 뇌구조네요....>>>> 

     

     

    MBC는 MB씨 기득권도 야당 기득권도 아니다.

     

     

    국민주권을 위한 방송이다!!!

     

     

    김정헌 전 예술위원장 해임무효소송 승소

     

    신태섭 전 동의대교수 해임무효소송 승소

     

    정연주 전 KBS 사장 해임무효소송 승소

     

    YTN 노조 해고무효 소송 승소.....

     

    한명숙 전 총리에 대한 체포영장이 발부되었군요.

     

     

    국민의 이름으로 체포영장을 발부할 사람은???

     

    직권남용죄 적용->MB, 유인촌, 최시중,

     

    ................정답이면 찬성꽝!!!

     

    승소한 민주주의 국민보고대회 오늘 오후 5시 서교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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