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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살이 시대극/경제+정치+사회

미리내1000년-우리만 우리의 역사를 모르고 있는 것은 아닐까? [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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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만 우리의 역사를 모르고 있는 것은 아닐까? [41]

  • 미리내1000년 ron**** 미리내1000년님프로필이미지
    • 번호 843857 | 09.12.31 07:34
    • 조회 2302 주소복사

    여러분은  "화론 " 이란 말을 들어 보셨는지 모르겠네요.

    아시는 분들도 있을테고 모르는 분들도 있을 겁니다.

     

    "황화론이란 " 황색인종에 의해 백인문명이나 백인사회가 위협을 받는다는 주장이다."

     

    고대에 동아시아의 흉노가 서흉노가 되어서, 중앙아시아를 거쳐, 훈족이란 이름을 가지고,

    아틸라가 로마를 위협하게 되는, 계기가 되는 사건이 있었습니다.

     

    또한 중세에 테샤르 칸(징기스칸:만주-퉁구스어)이 중앙아시아를 제패하고, 아라비아 왕조를

    무너뜨리고, 페르시아, 러시아, 폴란드까지 가서, 서유럽기사단을 격파한 일이 있었습니다.

     

    이런 고대사와 중세사 벌어졌던 전쟁에 의해 백인종들은 과거 조상들로 부터 유전자에

    전해진 황색인종에 대한 두려움이 있어서  황인종이 부활할까봐 백인들의 단결을

    요구하는 이론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물론 추론이지요.

     

    그런데 제가 어떤 분의 올리신  글을 보니 이탈리아 어느 성당에 보면 스테인드 글라스에

    말을 타고 머리에 깃털을 꼿고 몸을 말 뒤쪽으로  돌려서 활을 쏘는 모습의

    기마 사냥 그림을 본 적이 있답니다.

    성당 이름이나 위치는 정확히 기억이 안나는데 내용은 사실인듯 합니다.

     

    여기서 여러분은  머리에 깃털을 꼿고 말 위에서 몸을 뒤로 돌려서 활 쏘는 병사를

    보면 어떤 생각이 드시는지요?

    다들 번쩍하고 생각이 떠오르는 우리 상고사의 어느 나라가 떠오르지 않습니까?

     

    모든 분이 고구려의 "무용총 벽화"가 생각이 나실거라 추측해 봅니다.

    사냥하는 모습이지요.

    테샤르 칸에 담긴 몽골에서의 이야기가 있는데 테샤르 칸의 어머니가 (알랑고아)

    고구려왕의 둘째 왕자와 결혼해서 테샤르칸을 낳았다고 합니다.

    그런데 이상하게도 테샤르 칸은 자기 출신 성분을 이상하게도 부정하는데

    그에 관한 내용은 기억이 안나서 쓰지 않겠습니다.

     

    요지는 백인종들은 아틸라나 테샤르 칸이 있는 흉노나몽골 같은 나라가 아시아에서

    다시 부활할까봐 무척 두려워 한다는 것이겠지요.

    역사 사이트에서 보면 몽고는 대가우리(고구려)의 제후국이였고 또한 생활 풍습이나

    군대 체제도 거의 같다고 나오거든요.

     

    소위 한단고기에서도 몽골,선비,견융 등등 중국의 사서에서 국호를 비하하는 나라들

    대부분이 동이족이라는 것이 팩트이지요.

    그 당시 중국은 작은 나라밖에 안되었었으니까요.

     

    제가 서두에서 쓴것 처럼 얼마 전 미국의 내셔날 지오그래픽에서 방영된적 있는

    흉노족(슌느-만주-퉁구스어)들이 저기 한국의 경상도에서 출발하여 중앙아시를

    거쳐 유럽 원정을 길을 갔다는 다큐멘타리를 방영한적 있고 한국의 kbs의

    역사스페셜에 나온 것을 본 기억이 있었습니다.

     

    왜 최근에  이런한 방송들을 하느냐에 의문점이 들어서 글을 써보는데

    JudiCarE(파지할배)님이 우리 상고사에 관한 글을 많이 올리시지 않았었습니까?

     

    그 분의 글에서도 나왔었을 겁니다. 제가 기억하는 바로는

    미국 다큐에서 그런것을 방영한 목적은 제가 보는 시각으로는 현재

    첫째 매국넘들이 집권하는 지역이 역사적으로 정통성이 있고

    두번째는 중국의 동북공정과 탐원공정을 속셈을 알려 통일조국과 중국을 이간시키고

    분열하는 정책이라 느껴질 때가 많습니다.

     

    하나의 예로 한-미 FTA 협상시 미국은 한국 국민의 정서를 파악하기 위해서

    향가를 연구하는 자국 학자들도 토론에 참가시켜 전략적인 계획을 세웠다고

    합니다. 

     

    향가를 연구한 학자를 참여시킨다는 이야기는  한미 FTA 협상이

    진행중일 때 어느 논객이 한미FTA의 장,단점을 열거하시면서 쓰신 것을

    참고로 말하는 겁니다

     

    정말 치밀한 넘들이지요.

     

    그런데 내셔날 지오그래픽이나 한국방송에서 보여준 역사에 관한 사실들은

    제가 취미로 역사 사이트를 많이 가서 공부하게 된 경험을 이야기하는 건데

     

    저 제목에서 처럼 "우리만 우리의 역사를 모르고 있는 것은 아닐까? "라는

    의문점이 항상 머리 속에 스치곤 했었습니다.

    여러분들도 아시다시피 친일 매국노 이완용의 조카 이병도가 일제 강점기 때

    니마니시 류(금서룡)와 조선사 편수회에서 조선사를 대대적으로 날조했다는

    것은 JudiCarE님이 글 올리셨던 것을 저도 본 기억이 있는데요

     

    우리의 역사를 대대적으로 날조하여 현재 우리가 역사 문제에서도

    많이 혼란을 겪는 시기가 아닙니까. 삼국사기도 역시 날조한 부분이 많고요.

    우리 남한에서는 삼국통일을 신라가 했다고 하는데 저위 북은 고려가 했다고 한

    글을 볼 수 있었습니다.

     

    결국은 우린 날조 된 역사 속에서 살고 있었던 것이지요.

    미국과 일본의 정치적 계획에 따라서 말입니다.

    참 한도 많고 지구상 유일하게 분단된 나라이니 참 미스터리한 나라 아닙니까?

     

    그런데 제가 자주 가는 역사사이트에 가보면 유명한 논객이신 솔본님의

    글을 보니 폴란드계 유대 헤지펀드 대부 조지 소로스가 모스크바 대학

    고대 역사 비교 언어 학자인 스타로스틴 박사의 "바벨 프로젝트"의 스폰서라는 것이지요.

    물론 소로스의 두 번째 재혼한 아내가 한국인이고요. 

     

    저 "바벨 프로젝트" 는 고대 언어의 뿌리가 어떻게 전이되고 이동해 왔는지를

    고대 언어학적으로 비교 분석하여 연구하는 곳인데 여기에 대만대와 중국의 복단대가

    함께 참여하여 아직도 연구하는 걸로 압니다.

     

    그런데 솔본님의 글의 요점은 동북아시아 의 동이족들의 언어가 세계에 모든 언어에

    많은 영향을 끼쳤다는 충격적인 보고가 많이 나오는가 봅니다.

    그러한 점을 볼때 한단고기나 규원사화 같은 상고사를 기록한 사서를 생각해 보고

    그리고 조지 소로스 같은 사람들이 그러한 연구의 최대 스폰서라는 점을 상기해 볼 때

    그들은(백인들이나 유대인) 우리의 상고사가 실사라는 것을 알고 있다는 반증이 아닐까요?

     

    영어의 고인돌을 "dolmen"이라고 부르는데  순수 우리말중 떠오르는 단어 없으신지요?

    돌,돌멩이 돌덩이..그러한 예는 솔본님의 글에 보면 많이 나오는데

    제가 다 기억 못하므로 한 가지만 들은 것입니다.

     

    일본 일왕가의 지하실에 있는 우리 고서들과 동경대에 비밀문고에 숨겨져 있는

    고서를 찾는 날이 온다면  전 우리 상고사와 왜곡된 역사가 다 밝혀지리라 봅니다.

     

    그리고 제가 국제정세 분석하면서 올린 글에도 있듯이 자크 랑 의원이

    북과 연락사무소 설치하면서 아마도 프랑스에 있는 "외규장각 도서"를

    반환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 또한 들더군요.

     

    요즘 이집트나 약소국들이 제국주의 시대 빼앗긴 유물 반환 문제가

    언론에도 자주 나오는 것을 보면 서방 세계의 패권이 무너지고 있고

    강자가 누구란 것은 이제 제 글 보신분들은 다 아실테니 설명이 잘되리라고 봅니다.

     

    백인들은 타 민족의 역사 정신까지 말살하면서 약소국을 침탈했으니

    우리 한민족만해도 일제 강점기도 겪고 남북한이 분단된지도 어언 60여년 아닙니까.

    우리의 상고사가 밝혀 지는 그날 우리 선조들의 위대함을 우리는 알게 될 꺼라 확신이 듭니다.

     

    그날이 얼마 안남았으니 대대적인 왜곡된 역사 찾기가

    시작될거라 보여지네요. 그날이 정말 그리워 집니다.

     

    그리고 부도지에 관한 글을 올리신 재야 사학자님의 글을 본적이 있는데

    일본이 먼저 고조선의 적통인 것 처럼 모방하고 그 다음이 중국이고

    결국에는 한민족이 천손민족의 그 적통성을 다시 찾는다고 하는데

    부도지의 내용대로 그날이 오기를 간절이 바래봅니다.

     

    오늘도 소설을 한번 올려 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