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 관련 경제 소식들(1/9) [68]
세계 곳곳이 혹독한 새해 신고식을 치르고 있습니다. 통상적으로 북극의 차가운 공기는 해에 따라 한쪽으로 쏠려서 그곳만 한파를 겪었는데 올해는 차가운 공기의 ‘북극 모자’가 벗겨지면서 북반구 모든 방향으로 차가운 공기들이 쏟아져 내려오고 있습니다.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북반구 곳곳에서 몇 십 년만의 기상 관측 기록들을 세우고 있습니다.
AP가 전하는 미국의 소식을 보면 연금 수령자들을 포함한 돈과 시간 여유가 많은 사람들이 애호하는, 따뜻한 겨울 휴양지로 알려진 플로리다까지 한파가 몰려왔습니다. 기온이 영상 10도 이하로 내려가 일부에는 눈이 내리고 딸기 농사까지 망치지 않을까 현지 농부들은 걱정하고 있습니다. 주민들은 태어나서 처음 겪는 추위라고 합니다.
한편, 북부의 뉴 잉글랜드와
경제가 어려워지는 가운데 들이닥친 기록적인 한파로 노숙자들은 그래서 쉼터로 몰려들고 있습니다. 기상을 포함한 자연재해마저 만만치 않을 한 해가 될 것을 예고하는 듯합니다.
경기 회복 소식에 주류 미디어들과 대다수 사람들의 눈이 가 있는 동안에 미국 재무부는 연말 마지막 주에 기록적인1,180억 달러 채권을 팔았습니다. 올해에도 예산 적자에다 단기 채권의 연장을 포함한 중장기 채권 상환과 이자, 연장 등등 약 3조 달러가 필요하다고 하니 한 달 평균 2천 5백억 달러 정도는 기본적으로 채권을 팔아야 합니다. 연말 마지막 주에 팔았던 부채 금액만큼을 한 달에 두 번 반 경매에 붙여야 합니다. 거의 매주 채권을 판다고 보아도 될 듯합니다.
사는 것도 지쳐서 외국에서 사들이지 않는다면 연준이 지금보다 돈을 더 찍어서 사들이면 됩니다. 그러다 보면 채권값은 점점 떨어지고 어느 시점에선 채권 보유자들마저 하락하는 채권값에 질려서 보유 채권을 내던지는 사태도 가능하겠습니다.
세계 최대 채권 운영사인 Pimco가 미국과 영국 국채를 줄여나간다는 소식도 그런 사유입니다.
그런데 주요 선진국 중 국채 파열의 1순위를 미국, 영국과 다투는 나라가 일본이라며, 영국의 The London Daily Telegraph신문은 국채 디폴트 충격이 일본에서 먼저 올 것이라고 예견하고 있습니다. 일본의 공공부채는 GDP대비 무려 225%입니다.
참고로 30년 만기 미국 재무부 채권의 주간 차트를 봅니다.
(차트: 30년 만기 미국 재무부 채권)
<글의 취지에 대한 안내>
이곳에 영어권 전문가들의 경제 분석 글과 소식들을 소개하는 것은 투자를 돕기 위한 것이 아니며 경제 전문가들이 예상하고 있는 다가오는 금융 시스템의 재난을 이해하고 개인적으로 대비하는데 목적이 있습니다.
이번 주 내용 목록입니다. 필요한 부분만 선택해서 보셔도 됩니다.
(일주일간의 경제 소식과 평론들을 모아서 내용이 길며, 읽는데 보통 40분 이상 소요됩니다. 시간이 빠듯한 분은 관심 있는 부분만 선택해서 보거나 시간을 두고 조금씩 읽으면 됩니다.)
1. 주간 금 시세
2. 경제 소식
베트남 정부, 금 거래를 3월까지 폐쇄할 것을 지시-FT
Pimco, 영국과 미국 채권 줄여-Bloomberg
ISM 제조업 지수, 12월 55.9%로 상승-Market Watch
미국 공공연금 2조 달러 부족 사태-FT
11월 공장 주문 1.1%증가-MarketWatch
일본의 공공 부채는 계속된다-The Australian
금리 오르며 모기지 수요는 6개월래 최저- Reuters
급여 지급명부 감소로 달러는 약세- Bloomberg
사무실 공실률은 17%로 15년간 최고-Reuters
미국 소비자 신용은 기록적인 175억 달러 하락-Bloomberg
3. 달러의 몰락
1) 국채 디폴트가 한 바퀴 돌아온다- Jim_Willie_CB
2) Gerald Celente의 2010년 예측-Amy Judd
3) 2010년 금융 시장 전망-James_Quinn
4. 금에 대한 평론
금 상승은 몇 년, 수 천 달러를 더 간다- John Embry
1. 주간 금 시세
연말의 반으로 줄어든 거래량에서 연초에는 정상적인 거래로 복귀하였습니다. 가격에 있어서도 새해 들어 시작된 거래에선 비교적 크게 반등하여 연말의 부진한 모습에서 일단 벗어났습니다.
일간 차트입니다.
1120대를 통과하는 50일 이동평균선 위로 올라서며 추세선 아래쪽으로 복귀하고 있습니다. 보조지표인 PPO에서도 상승 전환을 하는 것이 보이고 있습니다.
상승이 이어진다면 1,200선은 이미 가보았던 가격대이고 불과 한 달 전에 머물렀던 가격대이기 때문에 큰 어려움 없이 갈 수 있는 영역입니다.
지난 고점에서 1,080대까지 하락하여 낙폭이 큰 편이라 종이 금들의 8% 수익이 나기 시작하는 1,170부근부터 약한 저항들을 예상해볼 수 있습니다.
주간차트입니다.
주간 보조지표 PPO역시 한달 간 조정을 끝내고 상승으로 전환하기 직전입니다. 전반적으로 2007년 10월에 있었던 조정과 유사한 모습들입니다.
Jim Willie CB씨의 1월 6일자 Hat Trick Letter의 금 관련 분석 글을 옮깁니다.
http://news.goldseek.com/GoldenJackass/1262801311.php
주시해야 할 가장 중요한 요소들은 우선 왜 금이 강력한 상승 추세에서 오르고 있는가 하는 점이다. 그들은 변하지 않았다. 미국, 영국, 유럽과 일본 등 정부 지출은 끝이 없다.
치유에 필수 사항인 납세자들의 자금으로 은행업자들의 대차대조표를 채우는 것을 고려하지 않는다면 의미 있는 개혁, 치료는 없다.
돈 공급을 늘리고 연준 적자를 만들어내고 중앙 은행의 대차대조표를 확대하는 미친듯한 경주만 있을 뿐이다. 가격 인플레이션 이후 실질적으로 감안된 돈의 비용은 마이너스이다.
중앙 은행들이 그들 존속에 대한 정당성을 확보하는데 점점 무능하게 보이면서, 0% 공식 금리는 정착되고 있다.

(차트: 금)
1월이 시작되면서 급반전이 된 것을 주목하자. 12월의 조정에도 불구하고, 장기 이동 평균은 상승 추세에 있다.
서구 언론에선 거의 다루어지지 않는 이야기이지만 투자 수요는 치솟고 있다. 은 가격의 넓은 폭은 다음 상승에서 20으로 향하는 강한 가격을 암시하고 있다.
이미 시작되었다. 폭풍 같은 2010년은 금과 은 가격을 치솟게 할 것이다. 편향된 주류 미디어들의 지난 달의 과대 선전을 믿는 이들은 동승하지 못한 것을 후회하게 될 것이다.
올해는 세계 금융 구조의 얼굴을 바꿀 엄청난 통곡의 해가 될 것이다.
부채는 파산한 베가스의 노름꾼들처럼 내던져질 것이다. 지폐는 어제 신문처럼 폐기될 것이다. 배럴 당 거의 83달러인 석유를 볼 때 디플레이션 멍청이들은 지금 어디 있는가?
그들은 900달러에서 1,200달러 오르기 전에 일부 금 투자자들이 빠져나가게 만들었다. 그들은 그들 거울 안에서만 전설적인 이미지로 남아 있을 뿐이다.
다음 한 두 달 동안 석유 가격은 어느 정도 내려갈 수도 있다. 하지만 돈의 타락이 절망적이고 광범위한 세계적인 추구가 되면서 금과 은은 강력한 상승을 이어갈 것이다.
대부분 주요 통화는 심각한 가치절하를 맞고 있다. 온스당 금은 1,375달러 은은 22.25달러가 목표가이다.

(차트:은)
위의 평론 글에서 Jim Willie씨는 올해 여러 가지 예상되는 사건들을 나열하면서 런던 금 시장 폐쇄를 70%의 확률로 보고 있습니다. 참고로 가장 높은 확률은 식량 폭등과 그리스 디폴트로 80% 확률입니다.
금 부분만 소개합니다.
런던 금속 시장 폐쇄: 유서 깊은 런던 금 시장이 금 주문을 대주지 못해 문닫을 것이다. 12월에 런던 금 시장으로부터 정통이 아닌 일들에 대한 여러 이야기들이 계속 이어지고 있다.
금 계약을 현금으로 상환하는 것, 중국 쪽에 의해 주로 되고 있으며 점점 스위스에 의해 증가되는 과도한 금 인도 요구, 금 계약을 Street Tracks GLD 주식으로 상환하는 것, 등등이 그것이다.
텅스텐 금 이야기가 나타나면서 간접적인 확인들은 무시되는 가운데 대량 인도 물량에 대해선 정밀 분석이 기준으로 되고 있다.
LBMA에 공급하는 금괴를 중간 거래인들이 가지고 있지 못하면서 공급망이 갑자기 멈추게 된다. 회사들은 문닫는다. 소송이 있게 된다. 고발이 시작된다. 중간 관리들은 체포된다. 일부 불리한 증거들이 드러난다. 금값은 종이 금과 실물 금 사이에 엄청난 간극이 벌어지며 극단적인 혼란으로 빠져든다. (확률:70%)
달러 인덱스입니다.
주간 달러 인덱스입니다.
지난 12월에 기록한 78.45이후 약 2주간 조정을 거쳐 재상승을 시도하였으나 주말인 금요일 극심한 장중 변동성을 보이더니 결국 하락으로 마감했습니다.
78 위로 가기에는 힘이 부치는 듯하며 주간 차트에선 하락으로 가려는 모습들이 엿보입니다. 그래도 전문가들이 말하는 달러의 기본적인 것들(미국 경제, 저금리와 양적 완화 등의 통화정책)에 비하면 훌륭하게 버티고 있습니다.
금이 화폐가치의 기준이라면 1차 상품의 대표 주자인 석유는 요즘 열심히 북쪽으로 가고 있습니다. 한동안 조정을 받으며 조용한 발걸음을 하더니만 어느 새 다시 80달러 위로 올라섰습니다. 주말 종가는 82.90달러로 2008년 10월의 가격대까지 올라왔습니다.
(원유 주간 차트)
주류미디어들은 석유값 상승은 한파와 경기 회복에 대한 기대로 인한 것이라고 말합니다. 달러에 의한 인플레이션 우려라는 표현은 나오지 않고 있습니다. 시간이 지나면 드러날 일들입니다.
2. 경제 소식
베트남 정부, 금 거래를 3월까지 폐쇄할 것을 지시
2010년 1월 1일, FT
http://www.ft.com/cms/s/0/724c92ec-f6d6-11de-9fb5-00144feab49a.html?nclick_check=1
베트남은 모든 금 거래를 3월 말까지 폐쇄할 것을 지시하여 일일 10억 달러가 넘는 거래를 중지시켰지만 정부가 두려워하는 것은 통제 밖으로 벗어나는 것이었다.
“금 거래소의 소유자들이나 거래자들은 법률적, 경제적 그리고 기술적인 하부구조와 지식이 부족한 취약한 토대 위에서 거래를 하고 있다.”고 정부는 성명에서 말했다.
이 지시는 해외 계좌를 사용하는 것도 금지하고 있지만 보석과 소매 금 매매에는 영향을 주지 않는다.
정부는 일부 투자자들이 저금리와 점점 상승하는 금 가격으로 과도한 레버리지 포지션을 취하는 것에 우려하고 있다.
이 법률은 20개 거래소에 영향을 줄 것이지만 정부가 법률을 다시 만들어서 거래를 재개할 지 혹은 장기로 갈게 될지 불분명하다.
Pimco, 영국과 미국 채권 줄여
2010년 1월 4일, Bloomberg
http://bloomberg.com/apps/news?pid=20601087&sid=aCsYALmsTN_o&pos=3
세계 최대의 채권 운영회사인 PIMCO(Pacific Investment Management Co.)는 영국과 미국이 기록적인 수준으로 차입을 늘리자 두 나라의 부채 보유를 줄이고 있다.
Pimco는 회사채에 더 조심하고 있으며 실적을 특정하는데 이용되는 벤치마크의 비율보다 더 적게 모기지 담보 증권 보유를 보유한다고 투자 위원회의 회원이고 포트폴리오 운영자인 Paul McCulley씨가 2010년 전망에서 썼다.
ISM 제조업 지수, 12월 55.9%로 상승
2010년 11월 4일, Market Watch
http://www.marketwatch.com/story/ism-manufacturing-index-rises-to-559-in-dec-2010-01-04
미국의 제조업 부분은 12월에 5개월 연속 확장하였다고 공급 관리 협회가 월요일 발표하였으며 이는 침체가 완화되고 있는 증거이다. ISM제조업 지수는 11월 53.5%에서 55.9%로 올랐다. 이는 거의 4년만에 최고이다. 50% 이상이라는 것은 더 많은 제조회사들이 사업이 나빠진다고 말하는 것보다 더 많은 수가 개선된다고 말하는 것을 뜻한다. 12월에는 18개 산업분야 중 9개가 성장하였다. 새로운 주문 지수는 11월 60.3%에서 65.5%로 올랐다. 고용 지수는 11월 50.8%에서 52%로 올랐다. 생산 지수는 11월 59.8%에서 61.8%로 올랐다.
미국 공공연금 2조 달러 부족 사태
2010년 1월 4일, FT
http://www.ft.com/cms/s/0/bd1c2552-f966-11de-8085-00144feab49a.html?nclick_check=1
뉴저지의 연금 펀드 회장에 따르면 미국의 공공 연금 시스템은 예상 보다 높은 2조 달러 이상의 부족 사태에 직면하고 있으며 이는 여러 주정부들의 재정을 압박하고 경제 성장을 방해할 것이다.
Orin Kramer의 평가는 침체 후 미국 주 정부들의 악화되는 금융 건강에 대한 투자자들의 우려를 부채질 할 것이다. “주와 지방 정부들은 분명 심각한 곤란에 빠져 있다.”고 Kramer씨는 파이낸셜 타임즈에 말했다.
“만약 차입하지 않은 채무까지 감안하면 그들의 적자폭은 기하급수적으로 올라갈 것이다.”
미국 연금 시스템에 필요한 총 차입금 평가액은 4천억과 5천억 달러 사이지만 Kramer씨는 공공 펀드가 미래 연금 의무를 충족하기 위해선 2조 달러 이상 필요할 것이라고 결론 내렸다.
그 정도의 부족은 주 정부들이 더 많은 공적 자금을 그들 펀드에 쏟아 붓거나 연금 혜택을 줄이든지 하는 내키지 않은 결정을 택해야 할 수 있다. 주와 지방 정부들은 이미 예산 부족을 마감하려고 지출을 줄여오고 있다.
11월 공장 주문 1.1%증가
2010년 1월 5일, MarketWatch
http://www.marketwatch.com/story/factory-orders-jump-11-in-nov-2010-01-05?siteid=YAHOOB
미국 공장 부문이 침체에서 벗어나고 있다는 향후 신호로 사업체들이 11월 생산을 확대하기 위한 자본 설비에 대한 수요가 증대되었다고 상무부가 화요일 발표했다.
공장 주문은 1.1% 증가하여 예상치 0.8%를 초과했다.
이는 지난 8개월 중 7개월째 증가이다.
일본의 공공 부채는 계속된다.
2010년 1월 6일, The Australian
일본 전망에 대해 가장 흥분하는 평론가 중의 한 사람인 The London Daily Telegraph의
Ambrose Evans-Pritchard 기자는 올해 예상하는 국채 파산의 혼란 중에 “충격을 주는 것은 일본”이 될 것을 예견하고 있다.
“올해는 일본이 더 이상 1%로도 채권 시장에서 빌릴 수 없다는 것을 알게 되는 해이다. 공공 부채는 GDP의 225%이며 부채 이자는 예산을 갈기갈기 찢어서 이 나라는 디플레이션에서 하이퍼인플레이션으로 튀어 오를 것이며 엔은 추락할 것이다.”라고 계속 이어진다.
금리 오르며 모기지 수요는 6개월래 최저
2010년 1월 6일, Reuters
http://news.yahoo.com/s/nm/20100106/bs_nm/us_usa_economy_mortgages
수요일에 발표된 모기지 은행 협회의 조사에 따르면 미국 주택담보 대출에 대한 수요는 8월 이후 가장 높은 장기 대출 비용으로 6개월래 최저에 머물고 있다.
30년 모기지 평균 금리는 0.10% 뛰어올라 1월 첫 주에 5.18%가 되어 3월에 기록한 최저치보다 0.5% 높아지며 재융자 요구를 하락시켜 8월 초에 보였던 수준으로 돌아갔다.
“모기지 금리는 올해 내내 상승 추세이고 상당히 상승하는데 이는 재융자 수요가 대단히 하락하는 것을 뜻한다.”고 샌디에고 대학의 Corky McMillin 부동산 센터의 Michael Lea이사가 말했다.
급여 지급명부 감소로 달러는 약세
2010년 1월 8일, Bloomberg
http://www.bloomberg.com/apps/news?pid=20601087&sid=aJn4OSfjUGRI&pos=3
미국 고용자들이 예상 외로 지난 달에 일자리를 축소하면서 연준이 부양정책을 연장할 수 있다는 전망을 부추기며 달러는 엔에 대한 4개월 고점에서 하락했다.
달러는 주요 통화에 대해 모두 하락하였으며 브라질 레알, 남아프리카 랜드와 스위스 프랑에 대해선 1% 이상 하락했다. 유로에 대해선 11월 이후 가장 큰 주간 하락을 했다.
미국 고용자들은 12월에 85,000개 일자리를 줄였다고 노동부는 금요일 말했다.
사무실 공실률은 17%로 15년간 최고
2010년 1월 8일, Reuters
http://www.reuters.com/article/idUSN0719919220100108
미국 사무실 공실률은 지난 4분기에 15년간 최고를 기록하였으며 건물주들은 작년에 적어도 1980년 이후 가장 큰 폭의 임대료 삭감을 하였다고 금요일 부동산 연구회사인 Reis사가 말했다.
지난 4분기에 요구 임대료는 1.1%하락하였으며 유효임대료는 1.9%하락하였다. 일년을 보았을 때 유효임대료는 8.9%하락하여 1980년 이 회사가 자료를 수집한 이후 가장 큰 폭의 일년간 하락이다.
“세입자들을 끌어들이고 유지하려고 건물주들이 양보를 할 정도로 대단한 압박을 이렇게 받은 적이 없었다. 요구 임대료는 낮은 수준으로 떨어졌지만 조건이 곧 개선되지 않으면 향후 추가로 하락할 여지가 있다.”고 Calanog는 말했다.
미국 소비자 신용은 기록적인 175억 달러 하락
2010년 1월 8일, Bloomberg
http://bloomberg.com/apps/news?pid=20601087&sid=axUfVp0dw8wA&pos=1
실업률이 26년간 최고로 올라가며 차용을 막으며 은행들은 대출에 대한 접근을 제한하면서 미국 소비자 신용은 11월에 기록적인 175억 달러 하락을 했다.
신용에서 2.46조 달러로 줄어든 것은 예상보다 심한 것이라고 연준 숫자는 금요일 보여주었다. 블룸버그 사전 조사는 50억 달러 하락이었다. 10 개월 연속 하락은 1943년 이후 가장 긴 기간이다.
2007년 12월에 시작된 침체 이후 720만 명의 실직은 경제의 70%를 차지하는 소비자 지출을 압박하고 있다. 연준 정책가들은 은행들의 강화된 대출 기준과 신용 한도 축소는 회복을 방해하고 있다고 말햇다.
“두 자리 수 실업은 소비자 신뢰를 훼손하고 있으며 불확실성은 소비자들로 하여금 신용카드 부채 지불을 부추기고 있다,”고 뉴욕의 Tokyo-Mitsubishi UFJ사의 금융 전문가인 Chris Rupkey씨가 말했다.
“1980년대 초 침체 이후 소비자 신용에서 그러한 대대적인 축소를 본 적이 없다.”
3. 달러의 몰락
1) 국채 디폴트가 한 바퀴 돌아온다.
(Sovereign Government Debt
2009년 12월 15일, Jim_Willie_CB
http://www.marketoracle.co.uk/Article15826.html
은행들의 도미노 지속은 14개월 걸렸지만 일어났다. 최초 파괴적인 충격 분화구는 미국과 영국에서 형성되었다. 물론 작년에 주요한 손상은 스페인과 그리스 다른 작은 나라들의 자산들에 있었지만 그들 은행들은 손상이 없이 남게 되었다. 중앙 은행들 프랜차이즈 시스템의 불신과 사망은 2008년 9월 월 스트리트에서 첫 번째 뚜렷한 증거를 보여주었다.
은행 시스템의 독특한 신비스러운 면은 어떻게 그들이 지급불능으로 빠지면 재건할 수 없는가 하는 점이다. 그들은 부패한 윤리적 가치, 완곡하게 불러서 도덕적 해이에 의해 가속화 되어 썩었다는 것이다. 분명 많은 돈들이 죽어서 썩은 부분을 통해 흐리고 있지만 대차대조표를 제외하곤 아무 것도 살아나지 못하고 있다. 그 외에 시장 가격의 실체에서 벗어난 회계 규정 변경 덕택에 그들 대차대조표는 나아 보일 뿐이다.
(생략)
중요한 사건은 미국 재무부 채권의 디폴트이다.
미국 채권 디폴트에 대해 2008년 가을에 내가 했던 예상보다 더 개인적인 분노, 인신 공격, 경멸적인 논평과 부정적인 전자편지를 받아본 것은 없다.
세계 국채들의 디폴트 연속의 절정은 미국 정부 부채 디폴트가 될 것이다.
지난 해의 사건들은 그 예상을 뒷받침해주고 있다. 연준은 위험스럽게 연간 1조 달러가 넘는 적자를 키우고 있다. 부채 디폴트에 대한 Greenspan-Guidotti 기준은 설령 미국이 조금 금을 가지고 있다 하더라도 이미 오래 전에 발생되었다.
가지고 있지 않다. 오히려 지하 깊은 금고가 아닌 광산 깊은 곳에 아직 채광되지 않은 매우 은밀하게 간직하고 있는 ‘깊은 저장 금’이라고 불리는 물품을 소유하고 있는 것이다.
미국 정부의 단기 부채는 2조 달러가 넘고 만약 향후 12개월 이내의 당면한 부채 차입까지 감안하면 3.5조 달러가 된다.
경기 부양 법안은 우스꽝스러운 것이며 더 많은 헛된 자금과 기회들이 있다. 부실자산 구제 계획의 자금은 8천억 달러의 뇌물 자금이며 여전히 비밀 속에 가려있다.
해외 전쟁은 더 많은 적자와 연결되어, 큰 돈을 잡아먹는 두려운 것이다. 이전 유능한 미국 연준 의장이었던 Volcker는 구조적인 개혁이 미국 경제와 금융 부분에 존재하지 않다고 경고하고 있다.
Volcker는 더 나아가 파생상품은 엄청난 해약을 끼쳤으며 어떤 가치도 가지고 있지 않고 단지 금융 임차료의 이전에 불과하다고 경고한다.
세계적 사고 전환은 봄 이후 두 개의 쌍둥이 개념에 의해 유도되어 유효하다. 그 개념이란 미국 달러에 근거한 보유 외화로부터 다양화와 국제 상거래와 결제에 대한 대안으로서 IMF 바스킷 통화를 설정하려는 움직임이다.
석유 판매 대금에 대한 미국 달러의 종식은 선포되었다. 무제한의 균형을 갖는 미국 달러 신용 카드에 대한 종식은 곧 끝을 맺을 것이다.
미국 국채 디폴트에 대해 개인적인 비판을 하는 반대자들은 변호해줄 내용이 전혀 없는 위의 논점들을 이해하지 못하는 것으로 보인다. 그들은 Hat Trick 소식지가 예측하여 실현된 많은 중요 사건들을 예측하지 못했다.
1) 그들은 미국 은행 시스템의 지급 불능을 예측하지 못했다.
2) 그들은 서브 프라임을 넘어선 모기지 금융 산업에서 더 넓은 붕괴와 파산을 예측하지 못했다.
3) 그들은 영국 파운드에 대한 타격을 예측하지 못했다.
4) 그들은 사기가 득실거리는 Fannie Mae의 지급 불능과 국유화를 예측하지 못했다.
5) 그들은 미국 주택 시장의 침체와 끝없는 약세하락을 예측하지 못했다.
6) 그들은 석유 거래 대금으로서 미국 달러의 사용을 배격하는 석유 달러의 종식의 선포를 예측하지 못했다.
7) 그들은 페르시아만의 부채 충격을 예측하지 못했다.
사실상 그들은 그들 목소리 말고는 그 어느 것도 예측하지 못한다.
그들은 채권자들의 깊은 손실을 기록할 수밖에 없을 듯한 미국 채권 디폴트를 인지하지 못할 것이다.
우리는 전례가 없는 역사적인 시간에 있다. 미국 정부가 세계적으로 행해진 계약들을 통제하지 못하기 때문에 미국 내에서 사용될 새로운 미국 달러를 예상해야 한다. 미국 달러 가치하락은 한 바퀴를 돌아 내부 파열을 이끌게 될 것이다.
미국 연준의 지불 불능 사태를 겨냥!!
미국 연준은 비난을 받고 있다. 많은 의회 의원들이 연준의 대차대조표를 감사하기를 원한다. 많은 의원들이 미국 정부의 자금에서 수 조 달러가 무엇을 하는 것인지 결정하고자 한다. 미국의 많은 시민들이 그것의 매일 동향을 이해하기를 원하며 그 충성심이 어디에 있는지 이해하기를 원하며 그 주요한 두 가지 기능에서 어떻게 실패하도록 내버려두고 있는지 알려고 한다.
그 옹호자들은 달러가 만들어진 이래 어떻게 그 가치에 있어서 98%넘게 하락하고 있는지 이해할 수가 없다. 그 옹호자들은 미국 경제가 20%가까운 실업률로(일자리가 없는 사람들을 계산할 때) 질식하고 있는지를 이해할 수 없다.
그 옹호자들은 미국 달러에 기초한 공식적인 채권의 강력한 현금화에 대해 정당화하거나 진정한 통계조차 허용할 수 없다.
우리는 미국 연준, 미국 채권과 미국 달러의 바이마르화를 지켜보고 있다. 다시 한 번 미국 경제학자들은 역사를 무시하고 그 역사를 다시 쓰기로 택하고 점점 불리한 순환으로 가는 길을 무시한다.
이 순환은 사업의 순환이 아니라, 신용의 순환이 아니라 시스템적인 순환이며 더 깊고 큰 절벽을 포함하고 있다. 진행 중인 열차의 충돌은 미국 국채의 디폴트에서 절정을 이룰 것이다.
미국 정부의 증가하는 부채를 잠시 제쳐놓자. 미국 연준의 대차대조표를 잠시 제쳐놓자.
금융 문제를 덜기 위해 미국 연준이 돈을 인쇄할 수 있다는 독단적인 믿음을 잠시 제쳐놓자.
미국 달러가 안전 자산으로 남을 것이라는 흐르는 모래 개념을 잠시 제쳐놓자.
대신에 현금화와 대차대조표라는 두 가지 중요한 개념을 생각해보자. 미국 연준은 사실상 외국 중앙 은행들이 보유하고 있는 엄청난 양의, 미국 채권 시장에서 미국 기관들의 모기지 채권을 현금화 해오고 있다.
미국 연준은, 경매 후 바로 일주일 뒤에 그들 팔리지 않는 채권 목록을 인수하는 방식을 택하여, 미국 재무부 채권을 국내 주요 채권 거래자들에 의해 현금화하고 있다. 외국 모기지 채권에서 오는 현금 가치는 동일한 경매에서 외국의 미국채권 입찰에 대한 현금화 도구로 활용되고 있는 것이다.
마지막으로 미국 연준의 대차대조표와 그 구성 비율을 보기로 하자. 미국 연준은 최후의 수단으로 채권 매수자이다. 그 대차대조표를 확대하면서 새로이 획득한 자산들은 형편없는 품질이다. 미국 연준은 증가하는 모기지 증권 구매 때문에 지금 당장 지급 불능에 빠질 수 있다.
만약 그것들이 그 진짜 가치에서 6%이하면 미국 연준은 파산이다. 내 결론은 미국 연준이 1천 억달러 적자라는 것이다. 그들은 돈을 인쇄하여 지급 불능을 해결할 수 있다며 어느 누구도 개의치 않지만 그렇게 간단하지가 않다.
미국 연준은 매우 심하게 손상된 자산들, 자주 어느 은행이나 투자자들이 사기를 거부하는 악성 자산들을 대량으로 구매하면서 스스로 생명을 끊고 있다. 분명 이것 또한 그렇게 하면서 분명 미국 달러를 가치절하 하는 것이다.
무겁게 하중을 받으며 가장 위험한 자산들은 Fannie Mae와 Freddie Mac에 의해 발행된 모기지 담보 증권들이다. 이것들을 원하는 수요는 전무하다. 이 과정 중에서 미국 연준으 그 대차대조표를 파멸시키고 있다. 그 파멸은 지난 12개월간 일어났다.
‘최후의 대부자’라는 역사적 역할을 하는 대신에 미국 연준은 그 권한을 확대하여 ‘최후의 매수자’가 된 것이다.
그 마지막 결과는, 표준이하의 쓰레기 채권 창고가 되면서, 강력한 것이다. 미국 연준의 대차대조표 파괴는 BusinessInsider.com가 작성한 다음 차트에서 분명하게 보인다.
오른 쪽 위에 있는 연방 기관 부채는 연한 청색으로 되어 있으며 그 대차대조표 위에서 암은 자라고 있다. 그들 진정한 가치는 존귀하신 분에 의해 유지되는 장부 가치보다 낮은 등급인 것이다. 이 중앙 은행은 걸어 다니는 시체이다.

(차트: 신용 완화 정책)
두 가지 중요 사항은 알려져야 한다.
1) 미국 연준은 지급 불능이다.
2) 미국 연준은 매우 위험한 정도의 과도한 레버리지를 취하고 있다. 최근 보도에 따르면 미국 연준은 전체 구성 자산의 45.6%에 해당하는 1조 달러가 넘는 모기지 담보 증권을 소유하고 있다.
일 년 전에 모기지 담보 증권은 전체 자산의 1% 미만이었다. 실제 숫자는 0.6%였으며 미국 연준의 대차대조표 위에 악성 모기지 채권 자산들이 76배 증가한 것이다.
신용 시장은 실제 미국 연준이 시스템에 개입하여 도운 것을 믿고 있다. 그러나 그렇게 함으로써 그들은 자신을 죽인 것이다. 월 스트리트의 주요 다른 은행들처럼 미국 연준은 레버리지가 매우 높다.
미국 연준은 528억 달러 자본에 2조 1570억 달러 부채를 안아서 40.8대 1의 레버리지 비율을 가지고 있다. 과도한 레버리지, 지급 불능, 그리고 아직 사망이라고 선언은 안 했지만 사망 상태를 생각해보라. 그들은 아마 의회와 한 위임 계약을 실제로 파기할 수 있을 것이며 미국 재무부는 디폴트로 갈 수밖에 없게 할 것이다.
지급 불능 위험의 소리가 분명히 터지는 곳이 여기 있다. 그 모기지 채권의 목록은 그 자본보다 19배 더 크며 이는 역으로 하면 자본이 5.3%에 불과한 것이다.
그래서 이들 악성 자산의 실제 가치가 그 장부에 기록된 가격보다 6% 낮으면 미국 연준의 자본은 고갈되며 확실하게 지급 불능으로 만들어버린다.
시장이 그것들을 기피하는 가운데, 만약 Fannie Mae가 지급 불능 상태이고, 만약 Freddie Mac이 지급 불능상태이고 만약 자금화가 그들 채권을 지원한다면 이해가 되는 것이며 모기지 담보 증권의 실제 가치는 그들 장부 가치의 94.7%미만인 것이다.
그래서 미국 연준은 사실상 지급 불능 상태라는 결론을 분명하게 내리게 되는 것이다.
난의 단순한 추측으로 미국 연준 대차대조표에 있는 미국 기관의 모기지 채권은 그들 장부에 기재된 것보다 30에서 50%낮게 가치가 나간다. 이는 미국 연준을 15에서 25%만큼 지급 불능으로 하는 것이다.
미국 연준이 대형 은행들에게 계정에 묶인 자산들에 수익률을 제공하는 동기를 사람들은 궁 금해 할 것이다. 그 이유는 그 파산한 악성 대차대조표를 지탱하고 그들 지급 불능과 맞서는 것 때문일 것이다.
미국 연준은 은행들이 계속하여 차입으로 그것을 제공하기 때문에 유동성을 유지하고 있다. 미국 연준의 채무에 대한 어떤 질문도 거의 없다. 미국 연준은 미국 정부처럼, 사회보장 신탁 자금처럼, 연방 예금보험공사처럼, 미국 주택 소유자들처럼, 미국의 지도력처럼 지급 불능이다!!!
(이하 생략)
2) Gerald Celente의 2010년 예측
2010년 1월 5일, Amy Judd
http://www.lewrockwell.com/celente/celente21.1.html
Gerald Celente씨가 2010년 전망을 내놓았고 많은 사람들은 추세 연구소의 Gerald Celente씨가 실현이 되는 많은 것들을 말하고 일어날 일들을 정확하게 예측한다고 생각하고 있다.
불행하게도 Gerald Celente씨는 2010년이 미국에 우호적인 해가 되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하는 듯하다.
그는 다른 나라들이 미국 외교 정책을 좋아하지 않기 때문에 9/11과 같은 등급의 공격이 있을 것이라고 예상하고 있다. 그는 이라크, 아프가니스탄과 파키스탄에 사는 사람들은 미국이 그들 나라에 한 것 때문에 미국에 대해 복수하기를 원할 것이라고 말한다.
그는 또한 이스라엘은 핵시설을 뺏기 위해 이란을 공격할 수 있으며 미국은 이란에 대한 더 많은 제재를 할 것이라고 예견하고 있다.
Gerald Celente는 이것이 세계 3차 대전의 시작이 될 수 있다고 말한다. 그는 어느 나라도 이란을 없앨 수 없다고 말한다.
Gerald Celente씨는 또한 부양책의 돈이 소진되고 금리를 더 이상 낮게 유지할 수 없게 되는 ‘2010년의 붕괴’라고 부르는 것에 대해 이야기한다. 그는 말하기를 돈을 인쇄하는 것이 아닌 생산 능력이 필요한 것이라고 말한다.
3) 2010년 금융 시장 전망
(2010 Financial Markets and Economic Tipping Point Forecast )
2010년 1월 5일, James_Quinn
http://www.marketoracle.co.uk/Article16247.html
지금까지 연준은 7천억 달러의 은행 구제와 7천 870억 달러의 부양책을 포함한 1조 달러가 넘는 돈을 디플레이션에 의한 붕괴를 피하려고 인쇄했다. 현금 보상으로(중고차 한 대당 24,000달러) 30억 달러와 주택 구매자들의 8,500달러 세금 감면에 모두 280억 달러, 연준과 재무부가 모기지 담보 증권을 사들이면서 인위적인 제로 금리로 억제하기 위해 3천 억 달러를 쓴 돈들이 있다.
그렇게 해서 GDP성장이 2.2% 된 것이 전부다. 2009년 4분기는 정부 지출과 연준의 양적 완화가 빠른 속도로 계속되어서 GDP 성장이 플러스가 될 것이다. 2010년 상반기에 정부 부양책이 끝나게 되면 진정한 경제 약세가 드러날 것이다. 나는 2010년 6월 이전에 더블 딥 침체가 시작될 것으로 보고 있다.
경제가 다시 가라앉으면서 공식 실업률은 2010년 말까지 11%를 넘길 것이다. 실제 정부가 조작하지 않은 숫자는 대공황 수준인 25%에 접근할 것이다. 8백만 명이 넘는 미국인들이 2007년 이후 그들 일자리를 잃었다. 이것의 부작용은 몇 년에 걸쳐 미국에 영향을 줄 것이다. 미국에서 주택 소유자들의 4분의 1이 그들 담보 이하로 내려갔다.
알트 A와 옵션 ARM 모기지의 쓰나미는 2010년에 재설정될 것이다. 이들 두 가지 전개는 차압에서 또 다른 파도를 일으킬 것이다. 정부가 시장에 개입하려는 시도에도 불구하고 주택 가격은 2010년에 추가로 10%하락할 것이다. 고용과 주택 시장의 지속적인 약세는 향후 소매 판매의 하락을 이끌 것이다.
쇼핑센터, 사무용 건물, 호텔, 콘도와 아파트는 2010년에 대가를 지불할 것이다. 2005년에 세워진 계획 사업과 관련된 수 십억 달러는 재차입되어야 할 것이다.
이들 자산들은 가치가 30-40% 하락하였다. 소매 판매에서 지속적인 약세는 소매 도산과 가게 폐점을 이끌 것이다.
임대가 덜 된다는 것은 쇼핑 가게 소유자들의 소득이 준다는 것을 뜻한다. 2010년에는 기록적인 상업용 부동산 파산이 있게 될 것이다. 이들 손실은 지역 은행들이 떠안게 된다. 2009년에 150개 은행이 파산했다. 연방 예금 보험공사는 2010년에 인력을 두 배로 하기 위해1,600 명의 직원을 추가 채용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2010년에는 500개 은행이 파산할 것이다.
2010년 연준 예산은 1.5조 달러 적자를 예상한다. 2010년 선거 전에 오바마 정부는 경제를 부양하려고 모든 방해물을 뽑아낼 것이다. 이는 더 많은 지출을 의미한다. 2010년 적자는 2조 달러에 달할 것이다. 채권시장과 외국인 매수 세력들은 이만한 부채 양에 질식할 것이다. 결과는 높은 금리이다. 10년짜리 재무부 채권은 3.8%로 시작할 것이다. 연말까지 금리는 5%를 넘을 것이다. 세계가 미국 경제와 지도력에 신뢰를 잃으면서 달러는 15% 추가 하락하면서 사상 최저로 내려갈 것이다.
하락하는 달러는 금과 은의 급등을 일으킬 것이다. 금은 온스당 1,500달러를 넘을 것이며 은은 온스당 20달러를 넘게 될 것이다. 세계의 수요가 늘고 피크 오일이 인정되면서 석유값은 배럴 당 100달러를 넘어 향후 미국 경제를 억누를 것이다.
의회는 오바마의 건강 관리 계획안을 1월 말까지 통과시킬 것이다. 분노는 뻔하다. 오바마는 다른 부양책을 발표할 것이고 이를 “일자리 프로그램”이라 부를 것이다. 여기에 2천 억 달러가 들게 된다. 2월에 정부는 공식으로 Fannie Mae와 Freddie Mac을 접수할 것이다.
우리의 자유 시장에서 이들 유례가 없는 마구잡이 개입들은 2010년 의원 선거에서 민주당의 엄청난 손실로 나타날 것이다 하원에서 50석 그리고 상원에서 6석을 잃게 될 것이다. 경제가 악화되면서 주식 시장은 2010년 상반기에 30% 하락할 것이다.
2010년의 가장 큰 변수는 미국 밖에서 올 것이다. 이란의 봉기는 아프가니스탄과 이라크에서 현재의 지도력을 더욱 어렵게 일으킬 듯하다.
미국에 의한 제재 부과는 이란으로 하여금 이스라엘에 대한 공격을 불러일으킬 수 있다. 이 지역은 매일 불붙은 성냥이 있는 화약통이다. 나는 이스라엘이 2010년 말이 되기 전에 이란의 핵 시설을 공격할 것이라고 예상한다. 이란의 반응은 호르무즈 해협을 통하는 석유 수송을 방해할 것이다. 이는 미국 해군이 이란과 갈등하게 만들 것이다. 이런 분쟁이 발생하면 석유가격은 폭등하게 된다. 더 많은 미군들이 희생을 하면서 아프가니스탄에서의 분쟁은 더 악화되고 있다. 인도 내에서 테러 단체들이 다시 공격을 하면서 파키스탄과 인도와의 긴장은 증가할 것이다.
경제적으로 동유럽은 부채 디풀트를 하는 그리스, 라트비아와 헝가리와 충돌할 것이다. 이는 유럽의 은행들을 더 깊은 손실로 내몰고 유럽에서 다음 하락세를 이끌 것이다. 이들 외국 위험들은 통제할 수 없는 잠재력을 지니고 있다. 내가 2010년에 낙관론이 아니라는 것을 여러분은 알게 되었을 것이다. 내가 틀리기를 바라자.
4. 금에 대한 평론
금 상승은 몇 년, 수 천 달러를 더 간다.
(Gold bull has years and thousands of dollars to go)
2009년 12월 24일, John Embry
금 시장은 인도가 200톤을 IMF로부터 사들인 여파와 미국 달러의 운명에 대한 우려로 최고가 행진을 이어왔다.
인도의 행동이 중앙 은행들의 금을 향한 태도의 역사적 전환에 대해 광범위한 관심을 모은 것은 의심할 여지가 없다.
적어도 15년간 서구 중앙 은행들은 주로 친구인 대형 은행들에게 은밀히 금을 대여해주면서, 시장을 막대한 금으로 넘치게 하였었다. 표면상 그들 행동들의 부분들은 보유 외화 다양화였다. 하지만 그들의 증가하는 무모한 통화 정책에 대한 감시를 억누르고 금리를 낮은 수준으로 유지시키고 달러 패권을 유지하도록 하면서, 그들 행위의 실질적인 동기는 금 가격 억제였다.
1990년대에 이는 널리 성공적인 전략으로 되었으며 다른 금융 자산들은 잘 나가는 가운데
금 가격은 진짜 비경제적인 온스당 250-300달러로 깊이 내려갔다. 그들에겐 불행하게도 이는 그 결과로 일어날 일의 씨앗을- 21세기 초의 10년간 주식, 부채와 부동산 시장에서 혼란을 증가시키는 것과 더불어 금에 있어서 강한 상승장- 뿌린 것이었다.
하지만 대담한 중앙 은행들과 그 공범자들은 끝까지 고집을 부렸으며 금과 은을 정말 반직관적인 거래 행태로 처하게 하고 부당하고 고통스러운 조정을 겪게 하면서 점점 모든 시장에서 방해를 하게 되었다.
오늘날 서구 중앙 은행들은 역사가 항상 단호히 보여주었던 것들을 점점 불안해 하며 알게 되었다. 그것은 자유 시장 과정의 조작은 결국 실패한다는 것이다. 어떤 정부 간섭이나 가격 조작도 장기간에 걸친 자유 시장의 실체는 바꿀 수 없다. 이런 야비한 전체적인 과정에서 나에게 항상 특히 음모로 보였던 것은 중앙 은행들의 앞 세대들이 1960년대에 금으로 성공하지 못했던 똑 같은 책략을 썼던 것이다.
상당히 투명한 런던 골드 Pool을 활용하면서 그들은 그 실체가 밝혀지면서 저항할 수 없을 때까지 몇 년간 금 공식 가격을 온스당 35달러에 묶어 놓는데 성공했다. 다음 10년 동안 금은 2,300% 상승했다.
이런 역사를 알고서 중앙 은행이 요즘 수집하는 것은 그들 현재의 가격 조작의 시도가, 상당히 은밀하기 하지만, 유사한 운명을 맞을 수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라고 사람들은 추측할 수 있다. 중앙 은행가들의 오만은 잘 알려진 특성이며 이는 그들 오만함의 또 다른 생생한 예를 나타낼 뿐이다.
하지만 남은 일은 이 경우에 그들 어리석은 짓을 그만두는 것이다. 인위적으로 억제되었던 시장들은 억제가 최종 실패가 되면 위로 급등하는 경향이 있다. 내 의견으로는 ‘60년대와 ‘70년대에 경험했던 것들은 지금 전개되고 있는 것에 비하면 사소한 일에 불과한 것이었다. “조작이 길고 심할수록 그에 따른 가격 급등은 더 커진다” 라는 통용되는 소문이 있다. 최근의 이야기로 중앙 은행들이 금을 엄청나게 소진했다는 것이다.
믿을만한 평가에 따르면 15,000통 혹은 중앙 은행 보유 금의 절반 가량이, 런던 골드 Pool의 시기에 약 3,000톤에 비교되는, 시장에 나왔다는 것이다.
이는 훨씬 더 취약한 금융 구조의 배경에 역행하여, 특히 서구 국가들에서, 오랜 기간을 두고 일어나고 있었다. 이리하여 여러분은 이번 시기에 금 가격이 얼마나 높이 올라가는지 마음껏 상승할 수 있다.
그에 따라 나는 여러 전문가들이 최근 금 가격이 너무 높고 거품 단계라고 언급하는 것에 대해 혐오감을 느낀다. 사실상, 금은 조용한 상승장을 이어왔으며 2009년 말에도 9년 연속 상승으로 끝나고 있다.
이럼에도 불구하고 일반적인 투자 대중들을 끌어들이지 못하고 있다. 전문 금 애호가들은 처음부터 참여하였으며 전설적인 거래인인 Paul Tudor Jones같은 일부 정교한 금융 참여자들은 최근에 시장에 진입하고 있지만 보통 투자자들은 이런 전환점을 모른 채 태평세월을 보내고 있다.
1980년에 있었던 마지막 강세장에 사람들이 실물 금을 사기 위해 토론토의 중심가에 있는 Nova Scotia 은행 밖에서 줄을 섰던 것을 상기해보는 것이 유익하다.
오늘날 중심가에서 형성되고 있는 유일한 줄은 금 장식물을 팔아 현금으로 바꾸려는 의심하지 않는 대중들의 줄인 것이다. 상당한 거품이 있으려면 광범위한 대중들의 믿음이 있어야 하는데 현재 금 시장에서 그것은 없다.
더 중요한 것은 금이 과도하게 높다면 금 생산자들은 떼돈을 번다는 보고가 있어야 한다. 주요 금 생산 업체들의 최근 실적을 면밀히 살펴보면 수익이 별로 없으며 위험이 높고 어려운 사업에 참여한 것을 정당화하는 데 필요한 자본 수익을 확실히 달성하지 못하고 있는 것이다.
실제로, 어쩌지 못하는 근본적인 것들에 직면하여 이 분야에서의 분위기가 가라앉은 것을 나는 알고 있다. 많은 매력적인 Junior Gold 주식들이 금 가격 상승을 뒤따라가지 못하고 있다. 역사가 가르쳐주는 것이 맞는다면 이들 주식들은 금 가격 상승의 3-4배 오를 것이지만 투자자들의 의구심이 상승을 붙잡고 있다.
언론들의 시각에서 강세장의 끝자락에 이르고 있다면 신문 기사나 텔레비전 프로그램들은 널리 금의 분명한 장점들로 사람들을 유혹하고 있을 것이다. 최근에는 금 값이 급격하게 상승하여 이전보다 더 많은 그러한 기사들이 있기는 하지만 약세를 주장하는 평론들과 더불어, 물론 항상 틀려왔지만, 회의론을 펴고 있다.
지난 강세장에서의 최고 가격은(1980년 1월의 850달러) 미국의 인플레이션을 감안하여 오늘날 2,300달러라는 것은 널리 인정되고 있다. 이 사실은 현재 금 가격은 그 가격의 반에 불과하며 이는 거품이라는 주장을 잠재우는 것이다. 그것이 중앙 은행의 광기의 새로운 발작의 결과로 금융 시장에서 형성되는 여러 가지 거품이 없다는 말은 아니지만 금은 분명 그런 거품 목록이 아니다. 사실 나는 이 강력한 강세장이 끝나기까지는 여러 해와 수 천 달러 더 가야 한다고 믿고 있다.
금광에서 공급
금의 강세장이 지속되는데 기여하는 주요한 요소 중의 하나가 채광 공급, 다시 정확하게 말하자면 채광 양의 부족이다. 21세기 들어서서 GFMS와 같은 산업 전문가들이 내놓은 더 많은 공급에 대한 장밋빛 전망에도 불구하고 채광 공급은 꾸준히 하락하고 있다. 금 값이 얼마가 되든 상관없이 그러한 하락세는 상당기간 이어진다고 나는 오랫동안 생각해오고 있다.
채광에 대한 괜찮은 사업계획들의 부족, 지정학적이고 환경적인 사안들, 금값이 상승하며 줄어드는 양질의 금광, 지속적인 자본 제한, 능숙한 광부와 경쟁력 있는 채굴 업체의 만성적인 부족들을 포함한 여러 요인들에 나는 근거하고 있다.
세계 최대 금 회사인 Barrick gold사의 새로운 회장인 Aaron Regent씨가 런던에서 있었던 금 회의에서 금 채광 산업에 대해 안타까워하는 것을 들었을 때 귀가 쫑긋하였다. 기록적인 가격과 채광 회사들이 오지에서 새로운 금광을 찾으려고 엄청난 노력을 함에도 불구하고 세계 금 생산은 구제불능의 하락세라고 언급한 것이다. 그는 생산이 더 이상 앞지를 수 없는 수준에 도달한 골드 피크를 시사하였다.
그는 또한 1950년대에 톤 당 12그램이 나왔던 금광의 품질이 현재 미국, 캐나다와 호주에선 거의 3 그램에 근접한다고 말했다.
이런 비관적인 평가에 이어 더 겁나는 예측이 South African Journal of Science에서 밝혀졌다. 케이프 타운에 있는 자문회사의 연구 기술 이사인 Chris Hartnady씨는 남아프리카의 유명한 Witwatersrand 금광지대의 95%가 고갈되었으며 향후 100년 이내에 생산율이 연간 100톤 이하로 내려갈 것이라고 예측하였다.
비록 꾸준히 하락하긴 하지만 여전히 연간 230톤을 생산하여 세계 생산량의 10%를 차지하는 지금까지 발견된 최대 금광지역인 Witwatersrand에서 금 생산이 1970년대에 연간 1,000톤을 정점으로 하락한다는 것은 정말 충격적인 것이다.
이런 두 가지 평가에 따라 나는, 투자 수요에 있어서 엄청난 확대와 갈수록 줄어드는 중앙은행들의 공급에 의해 일어나고 있는 금 부족은 상당 기간 증가하는 채광 공급으로는 완화되지 않을 것이라고 결론을 내리게 된다.
온스당 1,000달러 이하에서 금을 사고파는 기회는 점점 멀어지고 있다는 것을 나는 분명하게 믿고 있다.
내가 유일하게 내놓는 경고는, 만약 세계가 재앙적인 디플레이션에 의한 붕괴를 겪는다면 금은 잠깐 하락하겠지만 유일한 안전 자산으로서 다시 상대적인 커다란 힘으로 상승할 것이라는 점이다.
하지만 완전한 불태환 화폐의 세계에서 가까운 시기의 디플레이션 결과는 거의 없다고 생각한다. 사실상, 나는 금이 현재 단계에서 세계의 진짜 돈을 중상 비방하는 이들에게 진짜 충격이 되는 사태가 될, 곧 급등 단계로 진입하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다.
이는 내 그간 경력에서 접하게 된 최고의 수요 공급 불균형 중의 하나이며 대량의 공매도에 의해서만 겨우 유지될 뿐이다. 그러한 공매도가 감당하기는 거의 불가능한 일이며 금에 대한 수많은 종이로 된 요구에 비해 입수할 수 있는 실물 금 공급은 너무 형편없는 것이다.
-----------------------------------------------------------------
금의 매매와 환율 등에 대해 궁금한 것들은 지난 해 11월 28일의 글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이곳의 글들은 달러에 대한 부정적 전망과 금에 대한 긍정적 전망이 대부분입니다.
여러 다른 자료들도 함께 접해보시기 바랍니다.
'인생살이 시대극 > 경제+정치+사회'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잭 런던-영원한제국-삼성 제1편 : 불멸의 원리를 세우다. [165] (0) | 2010.01.12 |
|---|---|
| 10.01.10 중요 자료 모음집 (0) | 2010.01.12 |
| [이종걸]등록금상한제 전제되지않는 취업후상환제는 짝퉁에 불과 (0) | 2010.01.12 |
| 잭 런던-영원한 제국 - 삼성을 파헤치다! [180] (0) | 2010.01.12 |
| 10.01.09 중요 자료 모음집 (0) | 2010.01.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