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인생살이 시대극/경제+정치+사회

수구종말-통일된 한민족은 21세기 초일류 강국! [37]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115&articleId=854674&hisBbsId=best&pageIndex=4&sortKey=&limitDate=-30&lastLimitDate=

 

 

 

 

통일된 한민족은 21세기 초일류 강국! [37]

  • 수구종말 boj**** 수구종말님프로필이미지
    • 번호 854674 | 10.01.14 10:34
    • 조회 2453 주소복사

    동방의 등불     - 타고르(1817.5.15-1905.1.19 인도캘커타. 철학,종교개혁가)-

     

    일찍이 아시아의 황금 시기에

    빛나던 등불의 하나였던 코리아.

    그 등불 다시 한 번 켜지는 날에

    너는 동방의 밝은 빛 되리라.

    ..

    지식은 자유롭고

    ..

    지성의 맑은 흐름이

    ..

    우리들의 마음이 인도되는 곳.

    그 같은 자유의 천국으로

    내 마음의 조국 코리아여 잠을 깨소서.

     


    한민족의 미래를 논하기 전에 수만리 떨어진 인도에서 193년 전에 태어난 인도의 영웅이 사회개혁을 외치며 한 번도 가보지 못한 마음의 조국 코리아를 가슴에 품고 얼마나 사모했는지 저 시를 읽어보면 알 수 있다.

     


    왜? 태어나서 자란 인도나 중국, 미국, 영국을 말하지 않고 마음속의 조국이 코리아 인가?

    타고르가 말한 나의조국 코리아는 일제식민지 이전 일만 년 역사동안 광활한 아시아 대륙의 주인으로써 단 한 번도 역사와 문화가 끊이지 않은 민족이며 오래전 공자도 살고 싶어 하던 세계역사와 비교하여 가장 이상적인 국가였다.

     


    일제식민지 40년 동안 한민족의 역사왜곡뿐만 아니라 한국동란 리포트에서도 보았듯이 우리는 근현대사도 왜놈졸개들에게 쓰레기 역사를 배우고 말았다.

    머릿속에서 다 지워라!

     


    한단고기, 규원사화에 상고사가 기록되어 있고 중세는 프랑스 놈들이 강화도에서 약탈해간 외규장각을 돌려받으면 그 실체를 알 수 있다.

    세계적인 천제물리학자 박창범 교수가 저술한“하늘에 세긴 우리역사”를 읽어보면 고대역사를 과학적으로 규명하여 민족혼을 일깨우고 있다.


    삼국시대뿐만 아니라 고려시대도 깊이 생각하면 웃기는 장면이 많이 나온다.

    993년 고려 성종때 거란족이 고려에 침입하여 강동 6주를 졸라 협박하여 서희에게 받치고 간다.

    결론 그 당시 고려는 주변 나라에서 죽기 살기로 상납하는 조공이나 뇌물 영토를 받지 않으면 30만 대군을 모아서 힘센 놈만 쳐들어오는 국가였다.

    이거 보고 혹시 조중동 생각나지 않는가?

     


    짱개들 무협지 7허3실이라는 삼국지를 읽어보면 강동6주 강동지역은 손권이 놀던 대륙에 있다.

    당시 역사에서 강동 강북이라는 지명은 사천, 호북, 안휘, 강소성을 흐르던 양쯔강(한수)이 유일하다.

    송나라 역사서나 고려사를 보면 남송에서 고려조정에 북송으로 가는 사신행차 허락을 구하는 문서가 있다.

    이 얼마나 웃기는 가?

    기존 한반도 역사라면 남송이 전라도나 경상도 한 귀퉁이에 있어야 하지 않는 가?

    사실은 아래 지도와 같다.

    태조왕건 무덤이 쓰촨 성에서 발견되었으니 말 다했지.


     

    조선시대는 어떠한가?

    훈민정음 창제목적을 살펴보면 “나라 말씀이 줭국과 달라” 줭국?

    중화인민공화국을 줄여서 “중국” 청나라가 1985년 시모노세키 조약을 체결하고 망한 후 일제 침략기 새로 건국하여1910년대에 국제사회에 정식으로 불렸다.

     


    “나라 말씀이 로마와 달라” “나라 말씀이 인도와 달라”도 아니고 당시 중국이라는 나라가 존재하였어도 왜 시골 촌것들에게 까지 세종은 외국어? 만국공통어? “훈민정음”을 가르치려고 했을까?

    백성들이 무식하면 통치하기 쉽고 노예처럼 부려먹기 쉬운대!

     


    성군이 아니고 미친 거야!

    혹시 그렇다면 당시 조선시대에는 스웨던처럼 만 20세가 되면 2000만원씩 줘서 해외여행 시켜주는 북지국가였는가?

    그럴 수도 있겠다.

    양반사회라 3처4첩 두고 마누라가 바가지 긁으면 2-3년 해외여행을 하는 거야.

     

    그런대 조선시대 “상도” 사극 보면 요즘 외무고시 합격해야 역관만이 외국에 나갈 수 있고 교류 할 수 있는데.

    결론은 중국은 존재하지도 않고 단지 특정 지역을 불리는 것인데 땅이 얼마나 넓어야 서로 말이 통하지 않는가?

    요즘도 북경사람과 광동사람은 중간에 통역이 필요하다고 할 만큼 같은 짱께 어지만 언어가 다르다고 한다.

     


    세종시대에 “줭국” 이라는 지역은 요즘말로 황제가 통치하는 직할령 남경,장안,연경,황하주변(서울처럼 수도권)이라 할 수 있겠다.

    이순신 시구에 나오는 만리강산 넓은 땅덩어리 통치하는데 지방 촌것들과 말도 제대로 안통하고 얼마나 답답했겠는가?

    고려의 영역을 이성계가 그대로 물려받았다면 조선은 대륙에서 여전히 삼국시대보다 더 넓은 강역을 차지하고 대륙을 호령하고 있었다는 것이다.

     


    한반도와 아시아대륙에는 두개의 조선이 존재했다.

    이방원의 왕자의 난 이후 이성계는 황하지역을 비롯하여 대륙북부에 존재하고 이방원은 한수(양쯔강)주변에 존재하였다.

     

    만주족 청의 역사도 한민족 역사이다.

    이성계의 어진과 누루하치의 어진을 비교해 보시라!

    백두산정계비를 아는가?

    압록 토문이라는 문구가 나오는데 우리가 알고 있는 압록강은 조작되었고 고지도에 보면 만리장성 동쪽 산해관 주변으로 흐르는 요하강을 위화도와 함께 압록강이라고 표기하고 있다.

    토문강도 흙탕물이라는 뜻인데 백두산 지류가 아니라 흑룡강성 흑룡강이 정답이다.

     


    이제 타고르가 말한 동방의 등불 한민족의 미래를 살펴보자!

    한민족의 새로운 개천이 열리면 국제사회에서 일본이라는 역사는 사라진다.

    남한의 국방비가 한때는 구소련과 비슷한 적이 있었다.

    지금도 사병 월급을 미군처럼 인상하면 일본 국방비의 3배 이상 초과 할 것이다.

     


    그런대 구소련이나 러시아 아니 주변국보다 전력이 맨 날 형편없다는 소리나 들어야 하는가?

    핵장수함이나 전략 폭격기도 없고 이거 미국이 쓰다버린 고물 무기 100배에서 부품은 1000배나 비싸게 구입하여 식민지 봉 노릇을 하니 매년 수십조를 쏟아 부어도 미군 군산복합체 주머니 속으로 다 들어간다.


     

    베트남에 4만 명 파견하여 피터지게 전쟁해서 겨우 구걸해서 얻어온 백억이 넘는 F4 펜텀기에 필적하는 미그기를 북한은 러시아에서 달랑 15만 불에 구입하였다.

    이제 통일이 되면 이런 불필요한 군사비 지출이 사라진다.

    남북한이 통합 군사전력을 보유한다면 남한이 지출했던 군사비의 10-20%만으로도 충분하고 미,러,중이 세트로 덤벼도 한나절이면 충분히 지도에서 지워 버릴 수 있다.

     


    남한이 절대적으로 수입에 의존하는 석유를 살펴보자.

    위 지도에서 보듯이 북한에 4개의 유전이 존재하며 추정매장량은 최소500억 배럴이며 최대 700억 배럴이 넘어간다.

    남한도 동해 가스전에서 천연가스를 생산하고 있으며 왜놈들의 방해로 개발이 중지된 제 7광구는 이제 한민족의 것이 되었다.

     


    유엔에 있는 국제사법재판소의 에너지 분쟁기구의 22인 중 한명인 한국인의 증언에 따르면 국제적 선례는 대륙봉과 경제적 베타구역이 절충되는 지점은 바다 밑의 지형으로 판단하는데 한국측은 대룩봉이고 왜놈들은 바다 밑이 해구로 육지와 끊어져 한국측이 절대로 유리하고 양측이 중재를 하여 지분을 가져도 80%가 한국 소유란다.

     


    그런대 지금까지 왜놈 정권이 원숭이들에게 “좀만 기다려 달라며” 유엔에 100페이지가 넘는 관련 보고서를 제출하지 못하게 하고 8페이지 예비문서만 제출하여 실질적으로 포기한 것이 이제는 도루묵이 된 것이다.

     


    미국 애들이 7광구 탐사한 자료에 의하면 석유는 1000억배럴(사우디 1900억배럴) 가스는220조톤(사우디 22조톤) 이것도 중국 일본 눈치 보느라 무진장 축소하여 발표한 것이다.

    유전을 탐사한 미국 박사왈 “걸프만 유전이 7광구에서 발견되었다

    한민족이 몇 백 년은 사용할 수 있는 유전이 확보되고 세계제일의 석유, 천연가스 부국이 된 것이다.

     


    “동방의 등불” 시에서 타고르가 문화적 선진국 코리아 뿐 만 아니라 석유 존재도 알고 있었던 것인가?

    미래 에너지인 원자력은 한민족의 또 하나의 자원이다.

    서방에서 15년간 수십조 투자하여 성공하지 못한 핵융합 기술이 있다.

    남북한이 공히 상온 핵융합기술을 확보하였고 특허도 가지고 있다.

    핵융합기술이 실용화되기 이전에는 UAE원전 수출에서 보았듯이 중동이나 세계 각국은 한국에서 원전을 수입할 것이다.

     


    미국이 경제가 망가지고 국제기구를 통하여 북한 전쟁배상금을 조금이라도 충당하드라도 턱없이 부족하다.

    방법은 미국이 자국이나 식민지 영토로 상환하든가 아니면 경제적 이권을 포기해야 한다.

    국제정세와 UAE에 한국군까지 파견 요청한 거 봐서는 쪽박이가 백악관의 부름을 받고 사막까지 땀 뻘뻘 흘리며 택배서비스 하고 온 것이다.

     


    중동 애들이 아무리 석유가 많아도 30년이 지나면 고갈이라 스포츠카 대신 낙타를 타지 않으려면 원전건설은 생존에 필수이다.

    미국이 잔머리 굴리다 북한에게 한방 쳐 맞으면 걸프6국을 한민족에게 뱉어 낼 수도 있다. 소설이니깐 큰 기대는 하지 말고 알고 싶으면 오래 살아남아라!

     


    “또 하나의 도둑”이라 슬로건을 가지고 피를 뜯어 먹은 악질기업과 유대 놈들이 노리는 줄기세포 특허는 이미 2008년 호주에서 3가지 원천특허를 등록하였고 획득한 사실을 한국내 언론은 물 타기를 하고 있다.

    줄기세포 관련 국회청문회에서 증인으로 출석한 황우석박사님 연구소의 30대 여자 박사는“줄기세포는 한국인의 것입니다.” 힘주어 말했다.

     


    사람에게 장기를 이식할 수 있는 유전자 조작된 멸군 돼지는 한마리가 수십억 원 값어치를 하고 이놈이 워낙 번식력이 좋아 1년이면 25마리를 새끼를 낳는다고 한다.

    돼지 한 마리는 5명에게 새로운 생명의 장기를 이식 할 수가 있다.

    동물 실험에서 줄기세포를 몸에 이식하면 장애를 극복하고 1년이면 정상적으로 활동했다.

     


    한민족의 두뇌와 유전자는 천손민족이라 세계제일이다.

    20년간 수천억의 연구비를 투입하여 생명공학계 세계제일이라는 유대족속 새튼박사놈 사무실에 하도 애걸복걸 협박하여 황우석 사단의 말단조교가 노벨상 받은 그놈들이 하루 종일 걸리는 어려운 실험을 10분 만에 보여주자 미국은 물론 서방세계 생명공학자 수천 명이 소문을 듣고 떡실신 했다고 한다.

     


    새튼이 주장하여 논문과 실험으로 입증된 “8배반포 불가” 생명공학계 상대성 이론을 황우석 박사는 체세포를 8배반포를 넘어서 줄기세포로 만들어 전 세계 수백만 명의 장애인들에게 삶의 희망을 주고 있다.

    이제 통일이 되면 황우석 박사는 정부의 규제로 더 이상 소나 개를 복제하지 않고 슈퍼돼지에게서 줄기세포 인간장기를 만들어 낸다면 1년에 360조의 로열티와 수익을 받을 수 있다.

     

    북한의 원천기술과 우주 군사기술 등 지면관계상 일일이 다 소개를 못하지만 통일이 된다면 세계제일의 복지국가 덴마크보다 몇 배나 쾌적하고 안락한 삶을 영위 할 수 있고 문화적 경제적 군사적으로 세계초일류 국가로 성장 할 수 있다.

     


    이혼모가 어린 딸이 발이커서 아파하는데도 새 신발을 사주지 못하여 “새신발 사주지 못하여 미안해!” 유서를 남기고 하늘나라로 떠나는 슬픈 세상을 통일이 되어 사랑으로 사회 어두운 곳을 감싸며 그들이 국가가 제공하는 복지혜택을 받아 선조들이 피땀으로 이룩한 한민족의 자랑스럽고 기쁜 아들딸들이 되기를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