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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살이 시대극/경제+정치+사회

미리내1000년-IRIS 다시 되짚어 보기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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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RIS 다시 되짚어 보기 [8]

  • 미리내1000년 ron**** 미리내1000년님프로필이미지
    • 번호 866182 | 10.01.27 17:25
    • 조회 1070 주소복사

    참 평화로울 것만 같은 세상인데 제가 보는 시각에서는

    전쟁의 불씨가 많이 잔존해 있군요.

     

    이라크의 미군철수와 아프카니스탄에서의 미군과 나토의 철수가

    가시화된다는 기사를 보고서 인간으로서 한 국가가 평화로울수가

    있을 것 같아 안도감을 쉽니다.

     

    그런데 다만 그 철수 하는 미군이 본국으로 가는냐가 관건일 것입니다.

    지금의 미국의 경제 상황으로 보아선 그들을 본국으로 귀환시켜

    얻을 수 있는 이익이 무엇이냐는 것이지요.

     

    때마침 한국에서도 키리졸브 훈련이 시작된다고 하고 북도

    60일 전투를 다시 시작한다고 하니 무엇인가 불안감을 주고 있네요.

    이라크와 아프칸 미군은 어디로 갈까요?

    일부는 인도네시아로 가겠지요.그리고 아이티로도 일부 가겠지요.

     

    그 외의 미군은 어디로 가는 것일까요?

    아주 비도덕적인 정권을 만들어낸 미국은 IRIS를 만든건 아닐까요?

    한참 대선시 비도덕적인 대선주자의 검찰 수사가 있을 시 태안 기름

    유출사건은 시사하는 바가 크지요.

     

    그리고 이 정권이 하는 작태를 보아선 도가 넘치고 도저히 있을 수 없는

    일들을 저지르고 있는 것을 보아선 대대수 선량한 국민을 인질로 삼고

    이런 만행을 저지르지 않는가 싶네요.

     

    생각해보고 생각해 보아도 납득할 수 없는 일이니까요.

    제 동물적 감각이 맞을지도 모르겠네요.

    살고자하는 것이 사람의 본능이니 이 비도덕적인 집단은

    공멸을 무기로 선택의 강요를 하는짓인지 모르겠네요.

    거칠게 쓰고 갑니다.

     

    금융쪽을 잘 보십시요.

    외인의 행보를.....

    그들만이 고급정보를 취할 수 있는 사람들이니

    죽느냐 사느냐의 선택은 그들에게서 보여질 것입니다.

    오늘도 소설 올려 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