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불교계 각 단체는 경찰청장의 책임을 묻는 성명을 발표하는 한편
이를 계기로 ‘
종교편향’ 정국 이후 ‘4대강 반대’ 등에 새로운 움직임이 이는 것 아니냐는 관측까지 낳고 있다고 한다.

그러나
자승 스님은 1월 28일 예정됐던 윤재옥 경기경찰청장의 사과 방문을 받지 않겠다고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자승 스님은 1월 28일 예정돼 있던 윤재옥 청장의 사과 방문에 대해 “
사건에 대한 진상조사와 당사자에 대한 사과가 우선”이라며 예방을 불허했다.
참석 단체 대표 일동은
이번 폭행에 정부 및 경찰 측의 고의성이 없는지를 살피고
이에 대한 혐의가 드러날 경우,
4대강 반대 운동 연대단체들과 성명 및 기자회견 등을 개최하는 등 향후 연대 활동 방침도 밝혔다.
범불교대책위, 불교환경연대, 대불청 등 10여개 불교계 단체가 연대한 ‘
폭행사건대책위원회’는 26일 경찰의 지관 스님 폭행사건에 대한 성명서를 내고
경찰의 사과와 진상 규명을 강력 촉구했다.
폭행사건대책위는 “금번 사건은 우발적으로 일어난 단순 사건이 아니라,
결코 일어나서도, 일어날 수도 없는 중차대하고 엄중한 사건”이라며
△경찰청장 공개 사과
△관련자 엄중 문책
△재발방지 대책 수립
△강압・독선적인 통치행태의 전환을 요구했다.
폭행사건대책위는 “
이는 경찰을 비롯한 공직사회의 기강이 무너지고 있다는 반증”이라며 “
과거 권위주의 정권을 연상시키는 강압적 흐름과 불도저식 독선적 국정운영철학에서 기인한 사건이 아닌지 의심스럽다”고 개탄했다.
또 폭행사건대책위는 “지관 스님이 현 정부의 최대 공약인 4대강 사업 반대에 앞장서고 있는 점과,
스님이 주지로 있는 사찰 안에서 발생된 사건이라는 점에서
그 배경에 대한 의혹을 갖지 않을 수 없다”며
당국의 명확한 해명을 거듭 촉구했다.
아래는 성명서 전문이다.
‘경찰의 지관스님 폭행사건’을 강력 규탄한다
지난 19일 밤 술취한 경찰이 사찰에서 난동을 부리며 스님을 폭행하는 사건이 발생하였다. 이 사건으로인해 지관스님(김포 용화사 주지. 김포불교환경연대 대표)은 안경이 깨지고 오른쪽 얼굴이 찢어지는 부상을 입고 병원으로 후송돼 일곱 바늘을 꿰매는 등 응급조치를 받았으며, 현재 동국대학교 일산병원에 입원 중이라고 한다.
우리는 금번 사건이 우발적으로 일어난 단순 사건이 아니라, 결코 일어나서도, 일어날 수도 없는 중차대하고 엄중한 사건이라 판단한다.
우리는 피해자가 종교인인 스님이며, 폭행의 주체가 시민의 안전을 지켜야할 경찰관이며, 폭행이 이루어진 장소가 사찰이며, 폭행시점이 일반인들의 출입이 없는 심야라는 점에 주목한다.
우리는 금번 사건이, 경찰을 비롯한 공직사회의 기강이 무너지고 있다는 반증이거나, 현 정부 들어 기관원들의 사찰 출입이 잦아지고 과거 권위주의 정권을 연상시키는 강압적인 통치행태가 비일비재해지고 있는데 이러한 거대한 흐름 속에서 발생하고 있는 것은 아닌지 의구심을 갖지 않을 수 없다.
또한 국민의 뜻을 무시하고 불도저식으로 밀어붙이면 된다는 오만하고 독선적인 국정운영철학이 경찰을 비롯한 공직사회 전반에 만연하고 있는데 기인한 것은 아닌지 의심하지 않을 수 없는 것이다. 종교인인 스님을 이렇게 대할 지경이면 힘없는 서민들은 어떻게 대할지 불을 보듯 뻔한 것이 아니겠는가?
특히 우리는, 경찰에 의해 폭행을 당한 지관스님이 그동안 현정부의 최대 공약인 한반도대운하백지화운동에 앞장서왔으며, 현재도 불교계 4대강 운하개발사업 저지 특별대책위원장이자 불교환경연대 집행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는 점에서, 그 스님이 주지로 있는 사찰 안에서 발생된 사건이라는 점에서 그 배경에 대해서 분노와 함께 의혹을 갖지 않을 수 없는 것이다.
이에 경찰의 금번 불교계 4대강 운하개발사업 저지 특별위원장 지관스님에 대한 폭행사건에 대해 다음과 같이 우리의 입장을 밝히는 바이다.
-- 다 음 --
-. 금번 경찰의 불교계 4대강 운하개발사업 저지 특별위원장 지관스님의 폭행사건에 대해 경찰청장은 공개 사과하라.
-. 금번 폭행사건에 가담한 경찰에 대한 조사를 통해 계획적인 폭행이었는지를 가려냄과 동시에 관련자를 엄중 문책하라.
-. 스님을 폭행한 행위는 의도적인 불교모독행위와 같은 바, 다시는 이러한 일이 발생되지 않도록 재발방지 대책을 수립하라.
- 아울러 금번 사건이 발생한 근본적인 배경인, 과거 권위주의를 연상시키는 국정철학과 강압적이고 독선적인 통치행태의 전환을 촉구한다.
2010년 1월 26일
불교계 4대강 운하개발사업저지 특별대책위원장 지관스님
폭행사건 대책위원회
속담에 똥이 무서워서 피하랴,
더러워서 피하지!란게 있습니다.
지금은 방관만 해서는 아니 될 때입니다.
똥은 더러우니 치워야 한다.
그래야 다른사람 기분까지 나쁘게 하지 않는다.
이제는 행동으로 보여 줘야 합니다.
개망나니들 그대로 두면 화가 더 커지거든요
이래서 대통령을 잘 뽑아야 합니다.
이를 보고도 개독 정권을 옹호하는 자가 있다면,
개독+가짜불자=사기꾼
이 사건을 서울남부지법 이 아무개 판사가 재판하면 무죄로 판결날겁니다.
즉 극도로 흥분한 상태에서 저지른 폭력은 무죄라고 판결한 사례가 있기 때문입니다.
재판은 판례가 중요하지요.
ㅎㅎㅎ
3.1운동은 쪽바리들에 의하여 폭동이라하였으나 민족운동이었으며,
4.19는 이'장로정권에 의하여 폭동이라하였으나 혁명이었으며,
5.16은 독재 정권에 의하여 혁명이라하였으나 쿠데타 였으며,
12.12는 정의를 위한 조사를 위하여 필연 이였다고 하였으나 하극상이었고,
광주 민주화 운동은 군사정권에 의하여 빨갱이 폭동이라 하였으나 그들에의한 살인행위였씀이 만천하에 들어났다.
그리하여 지금의 불교 탄압도 댁은 아니라 할지라도
결국 사기정권에 의한 공안통치의 일부였씀이 만천하에 들어난 것이다..
그러지요!
촛불문화제는 폭력이라 마구 구속하고 방패로 내려 찍구,,,,
깨스통에 불붙히고 남의 재산 빼앗는 행위는 강건너 불구경,,
그것이 검찰이구 경찰입니다..
또 할까유 !!?
장로 대통령이라서,,,ㅎㅎㅎ
4,19가
일어났고
IMF가 일어났고,
이번에는 스님이 폭행당했다.
앞으로는 어떤 일이,,,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