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겨레신문' 기사 제목이 기똥차군요 ..... ㅋ ㅋ ㅋ [38]
‘위기의 입’ 이동관
“이동관 수석이 결국 자신이 언론에 던진 낚시에 스스로 걸려들었다.(수도권 친이직계 의원)" “이동관 수석이 ‘똥볼’을 찬 것이다. 이번 발언으로 이 수석 의자가 45도 앞으로 기울었다.(또다른 친이직계 의원)"
2일 한나라당에선 이동관 청와대 홍보수석에 대한 성토가 빗발쳤다. 이 수석이 ‘세종시 중대 결단’ 발언으로 국민투표 논란을 촉발함으로써 사태를 더욱 꼬이게 했다는 비판이다. 정두언 의원은 “청와대에 확인해 봤는데, 국민투표는 전혀 사실무근이고 전혀 검토한 바가 없다고 한다. 그런 발언을 하는 게 시기적으로도 맞지 않고 부적절하다”고 말했다. 안국포럼 출신 한 친이직계 의원은 “중진협의체 가동을 앞두고 있는데 이 수석이 ‘중대 결심’ 운운하며 판을 완전히 깨놨다”고 비판했다.
우상호 민주당 대변인도 이날 브리핑을 통해 “홍보수석의 권한과 능력을 넘어선 발언”이라며 “국가를 혼란시킨 책임을 물어 즉각 사퇴시켜야 한다”고 논평했다.
이른바 ‘대구·경북 비하 발언’ 논란을 두고서도 한나라당 의원들이 공개적으로 이 수석의 사퇴를 요구했다. 이한구 의원은 이날 라디오에 출연해 “이동관씨 스스로 신분을 망각한 것이다. 티케이가 지원해서 (이명박 대통령이) 당선된 것인데 주인을 욕하고 덤벼들면 어떻게 하자는 것이냐”며 “이런 사람은 빨리 대통령 주변에서 물러나는 게 맞다”고 말했다. 친박근혜계인 한선교 의원도 보도자료를 내어 “이 수석은 모든 책임을 지고 물러나는 게 대통령께 사죄의 뜻이 되리라 믿는다”며 사퇴를 촉구했다.
이동관 수석은 ‘대구·경북 비하’ 발언 논란에 대해 “그런 말을 한 적이 없다. 언론중재(제소)를 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상출처 <한겨레신문> http://www.hani.co.kr/arti/politics/assembly/407687.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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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 이동관이가 대구경북 비하 발언이나 국민투표 논란촉발 발언을, 아무 생각 없이 불쑥 꺼낸 것이라고 보지 않습니다 ............ 그 역시 언론인 출신입니다. 언론의 생리를 잘 알고 있을 것입니다. 역으로 ...... '잘 알기 때문에 그러는 것이다' 라고 생각한다면, 이상한 생각일까요?
간 보다가 아님 말고 ... 한 나라의 국정운영을 챰~ 쉽게 쉽게 날로 먹을라 카네 ...... 국민들을 마루타로 생각하는 것도 아니고 .............. ㅉ ㅉ ㅉ 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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