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있었던
한명숙 전 총리의 공판 법정에서
곽영욱 전 대한통운 사장의 증언이 충격적입니다.
곽 사장이 검찰에서 했었던 진술과 다른 점도 있고,
법정에선 아예 언급하지 않은 점들도 있고요. 이 냥반이 오락가락하는 것인지 ...
“검찰이 징그럽게, 무섭게 …. 죽고 싶었다”, “(몸이 아파서) 살기 위해 진술했다”
“(검사가) 호랑이보다 무서웠다”고 말하며 울먹이기까지 했다네요.
도대체 검찰이 어떻게 했길래 ... 이런 말까지 했을까요 ...
검찰이 자폭의 길로 들어서는 것 같습니다.
그나저나 ... 검찰은
돈 받았을 것이라고 주장되는 그 의자나 당장 체포해서 진술을 받아내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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