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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살이 시대극/경제+정치+사회

이서도-이스라엘도 .. 망가지고 있군..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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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스라엘도 .. 망가지고 있군.. [40]
  • 이서도 sodamd**** 이서도님프로필이미지
    • 번호 914400 | 10.03.21 00:10
    • 조회 5592 주소복사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은 이스라엘이 점령지에서 유대인 정착촌을 건설하는 것은 모두 불법이고 반드시 중단돼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반 총장은 팔레스타인 자치 지역 임시 수도인 라말라에서 요르단강 서안 지역에 들어선 정착촌을 둘러본 뒤, 국제사회가 동예루살렘에 정착촌을 짓는 이스라엘을 비난하고 있다며 이 같이 밝혔습니다.

    또, 살람 파야드 팔레스타인 자치 정부 총리에게, 중동 평화 4자 회담 파트너들은 팔레스타인 독립 국가 수립 계획을 지지한다고 말했습니다.

    이스라엘은 정착촌 건설을 한시적으로 동결할 수 있지만, 동예루살렘은 동결 대상에 포함할 수 없다는 입장을 고수하고 있습니다.

    이스라엘은 1967년 제3차 중동 전쟁 때 점령한 동예루살렘과 서안 지역에 일종의 식민 마을인 정착촌을 건설해 유대인들을 이주시키는 정책을 펴고 있습니다.



    미국과 러시아, 유럽연합, 유엔 등 중동 평화 '4자 조정 그룹' 대표들은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에 평화 협상 복귀를 거듭 요구하고 이스라엘에 갈등 요인인 정착촌 정책을 포기하라고 촉구했습니다.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주관으로 러시아 모스크바에서 회담한 대표들은 공동 성명에서, 양측이 간접 대화를 즉각 재개할 것을 촉구하고 최근 이스라엘의 동예루살렘 유대인 정착촌 신축 계획을 비난하면서 건설 활동 자제를 요구했습니다.

    회담에는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과 힐러리 클린턴 미국 국무장관, 세르게이 라브로프 러시아 외무장관, 유럽연합 외교 정책 담당 캐서린 애슈턴, 4자 그룹 특별 대표를 맡은 토니 블레어전 영국 총리 등이 참석했습니다.

    반 총장은 이스라엘과 가자 지구를 방문해 양측과 개별 대화를 갖고 인도주의 상황을 점검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모스크바=AP/뉴시스】정진탄 기자 =중동평화협상 재개를 위한 미국과 러시아, 유럽연합(EU), 유엔(UN) 등 '4자 회담' 참가자들은 이스라엘의 동예루살렘 정착촌 건설을 비난하고 팔레스타인 독립국가를 2년 내에 건설하는 평화협상에 나설 것을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에게 촉구했다. 

    반기문 유엔사무총장, 힐러리 클린턴 미국 국무장관, 세르게이 라브로프 러시아 외무장관, 캐서린 애슈턴 유럽연합(EU) 외교대표와 토니 블레이 특별대표 등 4자 회담 참가자들은 모스크바에서 19일(현지시간) 평화협상 재개를 위한 첫 번째 회담을 갖고 공동 기자회견을 통해 이같이 밝혔다. 

    클린턴 장관은 정착촌 건설과 관련해 벤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로부터 유익하고 생산적인 답변을 들었다며 계속 이에 대한 논의를 할 것이라고 말했다. 

    라브로프 장관은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측에서 조지 미첼 미국 특사를 통한 간접대화를 가진 뒤 얼굴을 마주하는 직접협상에 나서야 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날 회담과 관련, 네타냐후 총리실에서는 논평을 내지 않았다. 






    US Secretary of State Hillary Clinton adjusts (R) participates in a wreath-laying ceremony at the Tomb of the Unknown Soldier in Moscow on March 19, 2010. The international Quartet for the Middle Eastmet in a bid to revive the peace process despite tensions after Israel's announcement of new settler homes and a deadly rocket attack.




    An Israeli riot policeman keeps watch as Palestinian Muslim worshippers perform Friday prayers outside Jerusalem's Old City on March 19, 2010 after they were banned from entering the Al-Aqsa Mosque compound due to Israeli police age restriction for men under 50-years-old in fear of riots at the holy site. The Quartet for the Middle East urged Israel to stop building settlements and set a bold target for a final deal with the Palestinians by 2012 as it tried to kickstart the stalled peace process. An Israeli announcement last week of the construction of 1,600 new settler homes in annexed east Jerusalem led the Palestinians to call for a halt to peace talks and precipitated the worst crisis in US-Israeli relations in years.












    JERUSALEM - MARCH 19: Israeli police arrest Palestinian men during violent clashes in Shuafat refugee camp, on March 19, 2010, in JerusalemIsrael. Hundreds of Palestinian youth clashed with Israeli police throughout East Jerusalem, in response to further closures of a the Al-Aqsa mosque inside the Old City to men under 50 and growing tensions over Israel's plans to build more houses in East Jerusalem.







    (EPA=연합뉴스) 팔레스타인 자치 지역을 방문한 룰라 다 실바 브라질 대통령이 16일 요르단강 서안의 베들레헴에서 열린 환영식에서 마무드 압바스 팔레스타인 자치정부 수반과 함께 의장대를 사열하고 있다. 실바 대통령은 브라질 정상으로는 사상 처음으로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지역을 공식 방문했다. 





    Palestinian members of the honor guard rested after the welcoming ceremony for Brazilian President Luiz Inacio Lula da Silva, not pictured, in the West Bank town of Bethlehem on Tuesday. Mr. Lula da Silva is on an official visit to Israel and the Palestinian territori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