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국회에서 민주당 박영선의원은 해군의 KNTDS자료를 입수...
군과 합조단 그리고 정부가 국민을 상대로 거짓말한 사실을 밝혀냈고..
국방부장관도 이를 인정해 파장이 예상된다..
즉 지금까지 군은 9시 22분에 침몰됐고...해병들도 그렇게 증언했다고 얘기했으나..
가장 과학적인 유일한(?)자료인 KNTDS에 의하면 무려 9시25분, 즉 3분이나 천안함이 기동했고 그 이후 애초 침몰지점이라고 밝힌것보다 한참위인 1.6킬로미터 떨어진 곳에서 침몰한 것으로 밝혀져..강력한 의문이 증폭되고 있다....그렇다면 군이 애초에 현재 인양한 지점 주변 또는 군이 침몰했다고 밝힌 지점에서 북한추정어뢰를 수집했고 또 북한의 일련번호하고도 틀린 1번이라는 글자 하나만으로 북의 어뢰라고 단정, 북한을 압박한 이 모든 시나리오가 거짓임이 들어난 것이고, 5가지 주요증거 즉 교신일지, 항적기록, TOD동영상, 가스터빈실 자료 및 버블 시뮬레이션자료(이는 올 7월에 결과가 나올예정)와 함께 정확하지도 않고 과학적이지도 않은 정황증거만을 갖고 성급하게 북한이라고 단정지었다는 결론에 도달한다..
필자는 현재 8000만 한민족을 전쟁으로 몰아붙이고 있는 현 이명박 대통령과 정부 그리고 정치군인들을 막을 유일한 대안은 2년전 촛불을들었던...20년전 민주항쟁을 일으켜 6공화국을 성립한 바로 국민밖에는 없으며...이제라도 한나라당은 야당과 힘을 합쳐 천안함 조사를 원점부터 다시 수사하고 정치군인들을 모두 탄핵소추및 군사재판 회부 그리고 이명박 대통령에 대한 탄핵소추를 추진할것을 요구하며..
거부한다면...6.2일 투표가 끝난뒤 대규모 국민들의 행동을 통해 천안함 사태의 진실이 밝혀질 때까지 끝까지 투쟁할 것이며....이명박 대통령은 즉시 국민에게 사과하고 전쟁으로 몰아가고 있는 모든 대북정책의 수정을 즉각 요구한다..
추신 : 필자를 사이버 수사대에 누가 고발한다고 하는 데...그럼 국회대정부질문에서 박영선의원이 공식적으로 입수한 자료를 갖고 질문했고 국방부장관이 시인했는 데..이것도 걸고 넘어진다면...현 정부가 독재정권이지 모란 말인가...일단 출처를 밝히며...필자를 정치범으로 대우해 주면 아주 고맙겠다..
출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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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출처: 민중의 소리 http://www.vop.co.kr/A00000297958.htm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