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저녁 김문수 한나라당 경기도지사 후보가 경기 수원시 장안구 천천동 성균관대 자연과학캠퍼스 인근 호프집에서 성균관대 총학생회장단과의 간담회에서 ...........
문수: "최고의 조선기술로 천안함을 끌어 올렸는데, 사고조사 결과를 못 믿는 사람이 있다."
학생: "천안함 문제는 자랑거리가 아니다."
학생: "김 후보와 다른 후보 간 공약에는 어떤 차이가 있느냐"
문수: "내 정책은 글로벌하고, 타후보 정책은 내셔널리즘(민족주의)적 이다, 내셔널리즘 은 나쁘다"
문수: (2008년 미국산 쇠고기 수입으로 촉발된 '광우병 사태' 당시 촛불집회를 비판하며.......)
"국민에게 큰 불편을 끼치며 촛불집회에 나섰던 이들은 사과를 해야 한다"
"위선자에게 속지 말라"며 "미국산 쇠고기를 먹으면 광우병 걸린다고 주장하면서도 자기
자식들을 미국에 유학을 보낸 위선자들이 많다, 예전에 고속도로 뚫을 때도 서울대 교수들
다 반대했다"
"미국 식품의약국(FDA)의 기준은 세계 최고다"
"데모하면 선진국 못 된다, 사사건건 반대하면 안 된다"
학생 : "대학생들이 지성을 가지고 합당하게 (미국산 쇠고기 수입을) 반대한 것"이라며 "목 숨과
관련된 문제를 내셔널리즘이라고 하면 안 된다"
문수: "대한민국을 사랑해야 한다"
"광화문 광장에 이승만·박정희 대통령 동상을 세워야 한다, 대한민국 건국 후 역사는 정말
위대하다, 우리가 뽑은 대통령을 존경해야 한다"
나의 평가 : 이쯤되면 김문수는 서비스 쎈타에 가서 고쳐질 문제도 아니고, 또 제품공장에가서 오
바홀 해서 고쳐질 정도를 넘어섰다.
대장간에 가서 담금질을 석달 열흘 정도 해야 고쳐질까?
아무튼 이 정도면 폐품 소각장에 보내야 함이 경제적이고 해답이다.
짧게 평가의 말을 하자면............."엿먹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