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 그것은, 진정 두려워해야 할 '미친 짓'
" 전쟁을 두려워하지도 않지만(?) , 전쟁을 원치도 않는다. "
- 어느 병역면제자의 어록 중에서 -
동상이몽, 한중일 정상회담
1. 진실 앞에 더욱 작아지는 국뻥부와 합동조작단
존스홉킨스대 서교수가 <어뢰 버블제트 미신론>을 제기한 후 열흘 여 시간이 흘렀건만,
입만 열면 개뻥을 마구 휘날리던 국뻥부와 합동조작단은
어찌된 영문인지 꿀먹은 벙어리모양 일언 반구 아무런 변명도 못하고 있습니다.
마찬가지로 일관되게 좌초설을 주장하는 이종인대표 앞에서는 꾸어다 놓은 보릿자루 모양 너무도 다소곳한 국뻥부와 합동조작단!
일단 선거가 끝날 때 까지 임시방편으로라도
식자들과 네티즌들의 입을 막아 진실을 봉해보려는 목적으로 협박성이 농후한
형사고발 조치까지 취한 신상철 조사위원과 박선원 박사 등의 경우와는 달리
서교수와 이대표에 대해서는 못 본척, 못 들은척 딴전을 피우는 것을 보면
그 만큼 서교수의 치밀하고 과학적인 질의 내용과
이대표의 풍부한 해난구조 경험에서 나오는 다양한 입증자료들과 일목요연한 좌초설 주장이 그들에게는 감히 '빨갱이 색칠'조차 엄두도 못낼, 치명적인 일격이라는 반증이라 여겨집니다.
향후 국뻥부와 합동조작닥의 추가될 개구라와 그 귀추가 주목됩니다.
2. "설득할 수 없으면 혼란케 하라"-트루만 ..."버블제트" 괴물의 탄생 과정.
"미 해군 자작극", " USNS Salvor 배의 rising mines(반응식기뢰) 오작동에 의한 폭파설" 등 최근 잇달아 불거지고 있는 '천안함 침몰, 미국 관여설' 외신 등으로
천안함침몰의 진실이 선명해지기는 커녕 더욱 혼돈에 휩싸이고 있습니다.
이런 저런 외신을 종합적으로 검토해볼 때 한가지 소득이라 하면,
어떠한 이유에서건 '천안함 침몰'에 미국, 그러니까 천안함침몰 당시 인근에서 작전중이던 미해군이 어떤 식으로든 관여되어 있을 가능성이 점점 커지고 있고, 또한 그것이 좌초-피항-(충돌?)-피로파괴에 의한 물리적 절단에 이르는 과정에 결정적인 원인으로 작용되었음을 의심하기에 충분하다는 사실입니다.
그도 아니라면 <천안함, 북어뢰 버블제트 폭발>를 주장하는 국뻥부와 합조단의 집단 은폐/조작에 최소한 미국이 개입했을 것이라는 사실입니다. (" 1번 북한 어뢰는 미 해군이 제공" - 웨인 매드슨-탐사보도 전문가 발언 )
주관적인 판단이지만 적어도 미국(미해군)은 처음에는 천안함 침몰에 고의성을 갖고 적극적으로 개입했다고 보지는 않습니다.
그렇다면 우발적인 실수인 경우가 남는데...최초에는 이를 슬며시 덮고 넘어 가는 쪽으로 방향을 잡은듯 하더니...,
(최초 미 백안관 대변인의 기자회견 내용이나 여러 각료들, 관계자 발언 참조.)
- 4대강, 세종시이전, 무모한 방송장악 기도, 안상수 종교계 개입등 거듭된 실정으로 패색이 짙은 이명박이 지방선거 국면 전환을 노린 북풍몰이 정치공작에서부터 출발,
- 공약으로 내걸었던 오키나와 미군 기지 이전문제로 진퇴양난에 빠진 일본 유키오 히토야마 내각이 그에 대한 부담을 줄이는데 남북간의 긴장 고조를 활용, 안보정국 조성
- <오키나와 미 해군 기지 철거론 백지화>와 <극동지역 이니셔티브 장악>이라는 일석이조의 정치적 수확을 노린 (포장지만 살짝 바꾼 검은 부쉬) 오바마 정부...
이러한 한미일 3국 정치모리배들의 타산이 맞아 떨어지며
<단순 좌초>가 <북한 어뢰에 의한 버블제트 폭발>이라는
해괴망측한 희대의 괴물을 탄생시키는 과정에 이르게 된 것임을
임영박과 발가락다이아여사의 목과,
오잔듸와 정멍준 딴나라당수괴의 싸가지 상실한 주둥아리를 걸고 100프로 장담합니다.
<천안함 좌초설 알파잠수기술공사 최신 인터뷰
국뻥부와 합동조작단의 조사 발표내용의 허구성을 과학적으로 조목조목 파헤쳐 파문을 일으키고 있는 미 존스홉킨스대 서재정교수.
막장정부로부터 당할 일체의 보복이나 불이익을 두려워하지 않고, 30년 해난구조 전문가로서 일관되게 좌초설을 갈파하고 있는 용감한 이종인 알파잠수기술공사 대표.
캐병쉰KBS, 씨방새SBS는 물론 마봉춘까지 삽박이한테 자빠진 거 아니냐며 공중파방송언론에 많이 분노하고 들 계시는 요즈음.
서재정교수의 논리정연한 과학적 반론과 풍부한 해난구조 경험에 근거한 이종인 대표의 좌초설 증언을 영혼이 살아있는 우리 언론의 마지막 보루 MBC PD수첩에서 볼수 있기를 기대해봅니다!
모두들 등을 돌리고 제가 마지막 남은 한사람이 될 지언정,
모월 모일 화요일 MBC PD수첩 <천안함침몰의 진실>...
생방송되어 진실이 낱낱이 파헤쳐져 마흔여섯 원혼의 맺힌 한을 풀어줄 그날이 올것을 끝까지 믿고 기다리겠습니다.
(이하 펌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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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난구조 30년 전문가 이종인 알파잠수기술공사 대표는 천안함 침몰과 관련 "폭발은 애초에 없었다"고 확신한다. 현재까지 공개된 모든 증거와 현상이 폭발과는 전혀 연관성이 없다는 것이다. 천안함은 좌초된 것이라고 주장해 온 이종인 대표는 "천안함은 가스터빈실 부위가 좌초된 후, 천안함이 전후진하여 암초를 벗어난 후 급격히 침수돼 천안함이 절단된 것"이라고 말했었다. 또 절단은 순식간에 된 것이 아니라 "천천히 철판이 뜯긴 것"이라고 밝혀왔다.
"한 방에 날아간 게 아니고, 시간을 두고 뜯긴 것이다"
최근 공개된 TOD 동영상과 국방과학연구소(ADD)가 2004년 실시한 중어뢰 '수중 비접촉 폭발' 실험 동영상을 보면, 이종인 대표의 말은 더 설득력을 얻는다. 국방과학연구소의 동영상을 보면 TNT 185kg '백상어' 어뢰는 폭발한 지 1초도 안돼 선체를 완전히 두동강 냈다. 또 폭발 압력에 의해 함수와 함미는 수십 미터나 떨어지게 된다.
그런데 최근 공개된 TOD 동영상을 보면, 천안함은 침몰한지 32초가 지나고도 함수와 함미가 완전히 분리돼 있지 않다. 3배율로 찍힌 이 영상은 사실 함미와 함수가 붙었는지 떨어졌는지도 정확히 분간하기 쉽지 않을 정도다.
민군합동조사단은 천안함은 TNT 250kg의 중어뢰 공격을 받고 침몰했다고 밝혔는데, 국방과학연구소에서 실험한 어뢰보다 파괴력이 더 크다. 천안함이 250kg 어뢰 공격으로 침몰했다면 국방과학연구소 실험 결과대로, 폭발 순간 함수와 함미가 상당한 거리 떨어지는 것이 정상이다.
이종인 대표는 30일 <민중의소리>와 인터뷰에서 재차 "천안함은 한 방에 날아간 게 아니고 시간을 두고 뜯긴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이종인 대표는 좌초 후 절단 돼 침몰된 중국화물선 '진잉호'의 사진을 보여줬다. 진잉호는 2007년 덕적도 앞바다에 좌초했는데, 20여 시간만에 절단돼 침몰했다. 당시 현장에 출동해 진잉호를 검사한 이종인 대표는 진잉호 관계자들에게 배가 곧 절단될 것이라고 알리면서, 배에 있는 기름을 빼고 선원들을 대피시키라고 주문했다. 그 결과 선원들 모두 무사했다.

"이 분야 사람들은 뻔히 아는데, 군과 정부가 증거도 없고 말도 안 되는 것 밀고나가"
이종인 대표는 "이 분야에 있는 사람들 대부분은 (천안함을 보면 원인이 뭔지) 뻔히 아는데, (군과 정부에서) 증거도 없고 말도 안 되는 것을 밀고 나가고 있다"고 답답해 했다.
그는 "외국 사람 부르면 다 되냐? 그럼 20개국을 부르지? 외국에서도 전문가들을 불러서 했으니까 믿어라 이거 아니냐. 우리나라 전문가 몇 명만 봐도 뻔한 것을 믿으라고 과대행동한 거 아니냐"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이 대표를 만나던 중, 국방부에서 가스터빈을 공개했다는 소식이 들려왔다. 합조단은 가스터빈실 중앙으로부터 좌현 3미터, 수심 6~9미터 지점에서 어뢰가 폭발했다고 공식 발표했었다. 어뢰가 바로 밑에서 폭발한 가스터빈실은 상식적으로 형체도 알아볼 수 없을 정도로 훼손돼야 정상이다. 이 대표는 인터넷에서 국방부가 공개한 가스터빈 사진을 확인했다.

"이 분야 사람들은 뻔히 아는데, 군과 정부가 증거도 없고 말도 안 되는 것 밀고나가"
이종인 대표는 "이 분야에 있는 사람들 대부분은 (천안함을 보면 원인이 뭔지) 뻔히 아는데, (군과 정부에서) 증거도 없고 말도 안 되는 것을 밀고 나가고 있다"고 답답해 했다.
그는 "외국 사람 부르면 다 되냐? 그럼 20개국을 부르지? 외국에서도 전문가들을 불러서 했으니까 믿어라 이거 아니냐. 우리나라 전문가 몇 명만 봐도 뻔한 것을 믿으라고 과대행동한 거 아니냐"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이 대표를 만나던 중, 국방부에서 가스터빈을 공개했다는 소식이 들려왔다. 합조단은 가스터빈실 중앙으로부터 좌현 3미터, 수심 6~9미터 지점에서 어뢰가 폭발했다고 공식 발표했었다. 어뢰가 바로 밑에서 폭발한 가스터빈실은 상식적으로 형체도 알아볼 수 없을 정도로 훼손돼야 정상이다. 이 대표는 인터넷에서 국방부가 공개한 가스터빈 사진을 확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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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고 자료 사진 )
1. 천안함 침몰 TOD와 비접촉식 중어뢰-백상어 폭발 실험 장면 비교



2. 천안함 침몰 관련, 미심쩍은 미국의 행동들
제3부표에서 미확인물체를 인양,운행중인 미 해군 헬기

미 해군 7함대 소령 인터뷰

독도함에 출현한 주한 미대사

한준위 유족에게 모종의 봉투를 전하는 월터 샤프 한미연합사령관

1번 찍은 표, 전쟁으로 돌아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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