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윤성 "다행히 인천 앞바다에서 천안함 사태가 나서"
민주당 "이윤성, 제정신이냐?"
2010-05-31 16:45:06
이윤성 한나라당 의원이 31일 안상수 한나라당 인천시장후보를 지원유세하는 과정에
"다행히 천안함 사태가 바로 인천 앞바다에서 났다"고 말해 논란이 일고 있다.
........중락...........
문제의 발언은 이어 나왔다.
그는 "반가운 것은 10명의 기초자치단체장이 있는데 1명은 이미 당선됐고 나머지 9명 중에서 절반은 어렵다고 (선거 초반에) 생각했는데 다행히 천안함 사태가 바로 인천 앞바다에서 났다"며
"다른 지역보다 느끼는 바가 다르다"고 천안함 사태를 결정적 호재로 규정했다.
김유정 민주당 중앙선대위 대변인은 즉각 논평을 통해 "정말로 귀를 의심케 하는 망언이다.
제정신인가"라며 "자신의 지역구인 인천 앞바다에서 천안함 사태가 발생한 것이 다행이고
행운이었다는 말을 서슴없이 쏟아내는 이윤성 의원은 인천시민을 대표할 자격이 없는 사람"이라고
질타했다.
김 대변인은 고 한주호 준위와 천안함 사망 승조원 46명의 사진을 한나라당이 선거공보물에 이용한 데
대해서도 "선거운동 기간 내내 안보 장사만 하더니 급기야 영정사진마저 선거에 이용하는 한나라당의
행태에 서글픔마저 느낀다"며 "자식잃고 무너진 가슴을 부여안고 살아도 사는 것 같지 않으실
유가족들의 마음을 단 한 번이라도 생각했다면 이렇게 무도한 짓을 일삼을 수는 없을 것"이라고 질타했다.
엄수아 기자
(뷰스앤뉴스-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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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가 폭파되어 48명이나 죽은게
우리지역이라서 고맙다 이거지 ㅎㅎㅎ
아님..
천안함사태가 없었으면
지자체선거 '죽쒔을 것'이란 의미인감? ㅋㅋㅋ
대한민국 국회부의장이란 X의
생각이 이 정도면
군함이 터지던,
남의 자식은 국방의 의무를 다하다,
46명이 아니라 4,600명이 죽든지...
남북간에 전쟁이 나든...
선거만 이길 수 있다면 그만이란
한나라당의 실체가 드러나는군요 ㅎㅎㅎ
어차피, 방송뉴스에는 보도도 안될 것이고,
주변 분들과 오늘 저녘 술안주로나 씹으세요...
요 기억과 함께...
반드시, 모래 꼭 투표로 응징을... ^^
잊을 줄 알았지?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