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민영화에 대한 국민들의 저항이 깊어지자 없던 일로 하다시피하더니 지방 선거전날에 갑자기
선거가 끝나면 의료민영화을 강행하겠다고 목청을 높히고 있다.
이 말의 의미는 지방선거가 끝나면 민심팔아서 의료장사을 하겠다는 의미로 읽힌다.
독재정권이라던 박 정희 전 두환. 노 태우 . 민주세력이라던 김 영삼. 김 대중. 노 무현 전직대통령 모두 다른 것은 몰라도 이 의료보험만큼은 모든 국민들이 정말 고치기 힘든 병에 걸리면 명의를 한번 이라도 만나볼 수 있고 그런 명의에게 좋은 진료을 받고 하여 국민들의 생명위협하는 병들과의 긴 싸움에 대한민국에 배출한 특별한 고급의료인력들에게고 내 병이 뭔지 ? 고칠 수 있는 지 없는 지 ?
판단을 구할 수 있고 치료을 받아서 완치가 가능하도록 국민들의 생명을 최고수준으로 배려한 세계최고의 의료시스템을 갖추고 오늘 날까지 잘 발전시켜왔다.
"국민들이 의사선생님들 혹은 의료업에 종사하는 모든 분들에게 높은 존경심을 표하고 감사하게 생각하는 것은 강도 높은 고 노동의 시간을 할애하면서도 모든 국민들의 즐겁고 행복한 삶의 최고 1요소인 건강을 건강의료보험 시스템에 따라서 잘 적응하여 사람을 가리지 않고 히포크라테스의 선서에 따른 강도높은 의료인으로서의 높은 양심과 책임감으로 모든 국민들에게 최선을 다하여 진료하고 있다고 판단하기 때문일 것이다."
그런데 산업전사 ?? 라는 이상한 타이틀을 가진 이 명박정부에서 그 동안 수 많은 정부의 고급인력들이 잘
만들어 온 이런 의료시스템을 한방에 무너트리면서 자본주의 최악의 함정으로 국민들을 밀어넣으려고 하고 있다.
한국형 건강보험제도가 좋다고 미국의 오바마도 미국형 의료제도을 한국형 의료보험체계로 정치생명을 걸고 바꾸는 와중에 거꾸로 대한민국의 이 명박정부는 자본주의 막장판 민간의료보험으로 최악의 개악을 하고 있다고 하니 도가 넘어도 보통넘은 것이 아니다.'
국민들이 반발할 때에는 국민의 여론을 경청하는 척하다가 국민들의 나쁜 여론이 조금만 잠잠해 지면
또 본연의 자본버러지 짓을 버리지 못하고 조금의 쩐에 모든 국민들의 삶의 질을 급속훼손할려는 최악의 정치력을 발휘하고 있다.
이 명박이 머문 자리엔 모든 것이 파괴되는 현상이 곳곳에 감지되고 있다.
현대건설은 망했고 청계천을 만들면서 쫒아내면서 살길 찾아주겠다던 상인들은 지금 갈 곳이 없어 장사을 그만 두거나 장사할 터전을 약속과는 다르게 엄청난 폭리의 상가가격을 달라고 하는 바람에 입주할 수 있는 상인들이 없어 빈 대형상가엔 대 기업 계열들의 이 마트 등등의 유통기업들만 속속 입주하고 있다고 한다.
이런 일이 한두번도 아니고 세상 곳곳에서 벌어지고 있는 것이다.
모든 국민들은 쩐이 있거나 없거나 늙어가고 있으며 늙고 병들면 왜 아픈지 언제 죽을 것인지 그런 판단을 해 주는 고급의료인력들에게 진단을 받거나 치료받을 권리가 천부적으로 있다고 그 동안 수 많은 권력자들이
강산이 수 십번 변하는 그 동안에 잘 가꾸어 온 최고의 한국형 건강보험시스템을 파괴하고 있는 것이다.
이 문제는 4대강 자연훼손과 더불어 엄청난 부작용을 경고하고 있다.
사람 하나 바꾸었을 뿐인데 왜 이렇게 4800만 국민들이 수 많은 권력자을 겪으면서 권력자들도 국민들의 뜻을 거스리지 않고 잘 가꾸어온 이런 사람살이의 최고 시스템을 한 순간에 망가트릴려는 것인지 알 수가 없다.
혹시나 이번 지방선거가 조금이라도 여당에 유리하면 그것이 국민들의 뜻이라고 여론 호도할 까봐
이번에 차라리 야당에 힘을 좀 실어주는 균형의 장을 만들어 주는 것이 어떨까?? 싶은 아침이다.
의료민영화 국민들이 싫어하면 안 하는 것이 권력을 쥐게 해 준 국민들에게 도리일 것이다. 그러나 이 명박 정부는 그들만의 쩐의 리그을 위하여 국민들에게 끝 없는 고통을 강요하고 있다.
산업전사의 정권이 아니라 국민들 죽이는 살인정권으로 변하고 있는 것이다.
의료민영화란 것 자체가 바로 당장 먹고 살기도 벅찬 거의 모든 국민들에게 일부 초 기득권층의 부을 위하여 희생하라는 최악의 행패인 것이라 국민들은 경악중이다.
이 때리죽일 놈의 이 명박 정부는 국민들의 조금 잊을만하면 괴롭히고 조금 잊을만하면 괴롭히는
최악의 쪽바리근성을 가진 최악의 정부로 읽힌다.
권력을 만들어준 국민들 고문하는 최악의 정권 !!! 이 명박 정권이 아닐까 ?? 싶은 아침이다.
어지간 하면 선거에는 중립을 표명하고 싶었어나 선거 전날에 의료민영화을 대대적으로 선전해 되는 것이 선거을 의료민영화의 민심으로 오도해 될까봐 .....!!!!
그것이 심히 걱정이 되어서 한 소리해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