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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살이 시대극/경제+정치+사회

블루문-★★경악★★다음 대통령 선거-불가능할지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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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악★★다음 대통령 선거-불가능할지도 모른다!! [115]

조회 1176110.06.05 00:02

블루문 jazzb**** 블루문님프로필이미지

부정투표로 수만표 만들기


① 먼저 투표용지를 정상대로 받고, 기표하지 않은 채로 투표함에 넣지 않고 주머니에 넣어 가지고 나온다. - 투표용지 1장 획득

② 빈 투표지에 A후보를 찍고, 다른 사람에게 준다.

③ 그 사람은 A후보를 찍은 투표지를 주머니에 넣고 기표소에 들어간다.

④ 자신이 받은 기표되지 않은 투표지를 주머니에 넣고, A후보 찍혀있는 투표지로 투표함에 넣는다.

⑤ 빈 투표지를 반환하고 돈을 받는다.


그럼 ①의 투표용지 1장 획득과 같은 결과가 된다.

②, ③, ④, ⑤의 순서대로 100번 반복을 한다. 그럼 A후보는 확실히 100표를 구입하게 되는 것이다.

N회 반복을 하게 되면, N표를 구입하게 되는 것이다.


★ 단, 조건이 있다. 실수하여 우리편(매수한 사람)이 아닌 사람을 오인하여 미리 기표된 표를 나눠줘서는 안된다.


이런 일들이 100개의 투표소에서 100회 반복되면 1만표, 1000회 반복하면 10만 표가 된다.


이것이 1960년대 부정 선거의 방법으로 사용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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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구에서 발각된 <오세훈 기표된 투표용지>의 비밀이,

드디어 밝혀진 걸까요?

 

더욱 심각한 것은 이러한 부정행위(?)가 단지 서울 뿐만 아니라,

안양 등 서울, 경기 지역 전체에 걸쳐 광범위하게 행해졌다는 것입니다.

 

<MBC 뉴스데스크- 선거부정 의혹 사실을 우회적으로 보도하다> 

 

결론적으로...

 

1960년대 개독 쪽바리 이장로 시절에 쓰이던 케케묵은 부정투표의 망령이,

2010년도에 개독 쪽바리 2MB 장로 시절에도 또 다시 도래한 것으로 보입니다.

 
어떤 분은 야당이 승리했으니,

이걸 이슈화하면 한나라당에서 시비거리를 만들어,

또 다시 선거를 무효화할 수 있다며 경거망동 하지 말라고 합니다.

 

그러나...

 

어차피 민주주의의 뿌리인 선거가 망가졌다면,

몇몇 특정 지역의 승리라는 것은 이미 의미가 없으며,

이대로 방치한다면 지금은 좋을지 몰라도,

앞으로 대선에서 부정선거로 인하여 민주 세력은 반드시 패할 것입니다.

 

결론적으로 말하면 부정선거 의혹을 못 밝히면,

다음번 선거는 무조건 패배가 확정된 정치 SHOW로 전락하고 마는 것입니다.

 

 

미래로 갈 것도 없이 지금 현실의 상황은 더욱 더 무섭게 흘러갑니다.

 

정세균 집사가 국민의 피와 땀의 결과인 지방선거의 승리를 마치 자신의 공인양 거들먹 거리는 이 순간...

 

개독 섹찰은  기다렸다는 듯이 이광재 강원 도지사를 직무정지 시키며 민주인사에 대한 전면전을 선포하고,

개독 방문진은 백주대낮에 41명이나 되는 MBC 언론인을 단칼에 학살하며 민주 언론인을 박살내고,

이 와중에 4대강 반대를 외치는 청정 수행승은 온몸을 불에 태우며 비참하게 죽어가야 했습니다.

 

개독 쪽바리 세력은 지방선거에서의 작은 패배를 딛고 다음 대선에서 반드시 승리하기 위해,

더욱 철저히 민주세력의 뿌리를 캐내고 있는데도,

앞장서서 막아야 할 민주당은 자기들끼리 샴페인이나 터뜨리면서,

개독 쪽바리 세력의 무도한 강도짓을 은근히 즐기고 있는 듯이 보입니다.

 

 

정말 이상한 점은,

이러한 정황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는,

정세균 개독 집사께서...

MBC 방송에서까지 알려진 이 무서운 진실을,

끝까지 외면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어차피 잔대가리에 능한 정세균 집사는,

2MB 장로의 고대 후배이자,

교회에서는 형님 동생 하는 사이이니,

내심 2MB 장로의 몰락을 원하지도 않을 것이고,

 

게다가 부정선거 의혹이 확신되면,

라이벌인 유시민, 한명숙이 되살아나는 상황이라,

나라야 어떻게 되든 선거 부정 의혹을 묻어두고 싶어할 것입니다.

 

<사쿠라표 노회찬과 정세균의 만남-개독 좃선을 위해 축배를 들다> 

 

 

그러나 국민의 입장에서 본다면,

이번 부정 선거의혹을 그냥 넘기게 되면,

다음 대통령 선거는 무조건 패배임을 명심하여,

반드시 그 의혹을 밝혀야만 하는 것입니다.

 

따라서 정세균집사는 더이상 잔대가리 굴리지 말고,

즉각적으로 부정 선거 의혹을 끝까지 추적해야만 하는 것입니다.

 

국민들 또한 매사에 잔대가리만 굴리는,

교활한 정세균 집사의 행태를 이 기회에 바로잡아,

끝까지 진실을 추적하고 부정선거의 뿌리를 캐내야만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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