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중동 4일자 사설을 보니 이번 선거에 나타난 민심에 놀라
자기들 살아남기 위해 MB에게 맹비난을 퍼붓고 있네요
투표 하루전만 해도 그렇게 찬양일색의 보도를 해대더니
하루 아침에 이렇게 변하는것 보니 이제 MB의 단물을 다 빨아먹은것 같습니다
이번 선거로 조중동도 엄청난 위기감을 느꼈는지 "제2의 촛불사태다"이런
대목도 나오는군요 한나라당 내부에서도 이번 패배로 MB의 밀어 붙이기 정책에 반기를 들고 나오는데
조중동도 같이 합세해서 물어 뜯는것 보니 MB의 레임덕이 시작되려나 봅니다
조중동이 대놓고 세종시 수정안과 4대강 건설 중단하라고 외치는걸 보면
그저 쓴웃음만 나옵니다.
<조선> "세종시 포기하고 4대강 밀어붙이지마라"
<중앙> "MB, 4대강을 청계천처럼 밀어붙이면 된다고 생각하면 착각"
<동아> "자동응답기처럼 민의 수용한다고만 말해"
http://www.viewsnnews.com/article/view.jsp?seq=63865
--------------------------------------------------------------------------------------
맞습니다 어디 조중동에 하루 이틀 속고 살앗습니까
어찌보면 잠깐 시류에 편승한다 그렇게 볼수도 있지만 제가 보기엔 새로운 동업자를 찾아 나서는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드네요 MB와 북풍장사 같이 했는데 망햇자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