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 질문
의사 가운 걸친 정신병자들, 조중동(문)!
진짜 궁금해서 그러는데요, 조중동(문) 기자나 그 임직원 가족분들께 묻습니다.
요즘 어디 가서든, 예를 들어 " 우리 남편이 조선일보 정치부기자 ***입니다!" 는 식으로 떳떳하게 얘기하고 다니시나요?
한때 조중동 신문기자(가족)라 언급하면 떠오르는 이미지는 두툼한 월급봉투와 짭짤한 떡값, 명절이면 집 현관에 수북히 쌓이는 한우갈비상자나 영광굴비두름 들. 더하여 정론직필 언론인(?)에 대한 약간의 존경심과 부러움 얹힌 뭇시선들... 당연히 하늘을 찌를 듯한 자부심...
뭐 그런 것들이었다던데.
과문해서 그런지 언제부터인가 어딜 가도 그런 역겨운 자랑질 비슷한 소리는 커녕
입도 뻥긋하기 조차 여의치 않은 것이 요즘 돌아가는 추세라 하길래...
진짜 궁금해서 그러는데요, 어디 가서, " 우리 아빠가 동아일보 사회부 데스크 ***부장입니다!" 는 식으로 떳떳하게 얘기하시나요?
조중동(문) 기자나 임직원, 그 가족 분 누구라도 좋으니 속시원히 답변 좀 주시면 감사하렵니다.
* 답변에 도움될까 싶어 조심스럽게 관련 글 덧붙여 드립니다.

http://www.mediau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1396
...처음 그 기사를 봤을 때는 욕 나왔다. 그 즈음에 작업하며 소리만 틀어놓은 영화가 기억난다.
주인공 여자가 정신과 의사에게 가서 상담을 받는다. 이야기를 몇 시간 동안 계속 하는데, 의사가 사실은 의사가 아니라 정신병 환자였다.
조선일보가 딱 그런 것 같다. 조선일보를 믿는 사람들이 그렇다. 가운을 입고 의사처럼 이야기하니까 당연히 의사라고 생각한다.
조선일보도 권위에 대해 믿고 있는 것이 비슷하다. 사람들이 무식해서라기보다는 이미 주어진 타이틀 때문인 거다. 말하자면 치료받으러 왔기 때문에 의사를 판단하려는 의향도 없다.
영화에서는 의사가 직접 와서 의사를 가장한 환자에게 ‘왜 여기 있느냐’라고 이야기하며 결국 끌어낸다.
조선일보도 그런 순간이 올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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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풍조작질 후폭풍, 조중동은 패닉중
심판 받지 않는 권력... 조중동 반민족친일숭미반북족벌구멍동서
찌라시3총사라지만 6.2 지방선거 결과는 놈들에게도 과히 핵폭풍급~
선거도 치르기전 조작된 여론조사와 천안함 북풍몰이로 스스로 <여권 압승>
이라는 최면에 빠져 있던 조중동 찌라시들은 6.2 선거로 드러난 민심의 실체에 찬물을 뒤집어 쓴 듯 충격을 받고 각자 살길을 찾아 나섰다는데.
분주한 그 꼬라지가 과히 목불인견이라는...
조중동(문) 사망신고 없이, 대한민국의 미래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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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선거 후폭풍 거세다… 보수·경제지들은 패닉상태
-출처: 미디어오늘 이정환 기자 -
....MB노믹스의 충실한 파트너였던 보수‧경제지들도 패닉에 빠졌다.
조선일보는 야당의 4대강 속도조절론과 관련, "야당 당선자들이 선거기간 중에는 현 정부와 각을
세우기 위해 반대를 했지만 막상 당선되고 나면 지역민들의 요구를 반영해 사업을 계속할 수밖에
없을 것"이라는 해석을 내놓았다. 그러나 강천석 주필은 5일 칼럼에서 "이 정도가 됐으면 고집도
접을 때가 됐다"면서 4대강 사업의 궤도 수정을 요구하는 상반된 논조를 보이기도 했다.
중앙일보는 "가장 우려되는 것은 일선 교육현장이 교육정책의 충돌로 혼란이 빚어질 가능성이
커졌다는 점"이라면서 "일선 교육 현장이 교육정책의 실험장이나 대결장으로 변해서는 안 된다"고
지적했다.
동아일보도 경제정책이 흔들려서는 안 된다고 주문했다. 이 신문은 "지방선거를 의식해 미뤄뒀던
주요 경제정책의 추진에도 속도를 내야 한다"면서 "무엇보다 투자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이 필요하다"
고 주장했다. ........................


조중동이 신문이면, 우리집 화장지는 팔만대장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