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중동을 제외한 각 언론사와 각자 자기 (근접)지역구 민주당 의원에게 제보바랍니다.
(민주당 당사는 1577-7667, 각 지역구 의원 검색은 http://www.assembly.go.kr/renew09/mem/mem/mem_search.jsp?M_idx=1_01에서 민주당과 서울/경기 등 큰지역명만 넣고 검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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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장 선거 개표현황에서 (http://info.nec.go.kr ) 투표현황과 개표진행을 비교해 보면
개표수가 총투표자수보다 4700여표가 많은 어이없는 일이 일어나 있습니다. (서초구만 3500여표 초과)
즉 투표하러 간 사람 수보다 5천표나 많은 표가 개표되었다는 것으로, 개표과정에서 흘려넣었다고밖에는 생각할 수 없는 일입니다.
실제로 새벽까지 개표과정을 지켜보신 분들은 새벽 4~5시경 갑자기 수천표에 가까운 몰표가 쏟아졌다고 증언하신 바 있습니다.
(투표인수는 어제 아침 7시부터 시간대별로 업데이트 해나가서 오후1시부터는 부재자표까지 합산된 형식으로, 오후 6시를 기준으로 전체 투표자수를 마감 기입했습니다.)
6/3일(오늘) 오전 ~ 현재 상황캡쳐분 (선관위 홈피 "개표현황" 위에 있는 별도의 "투표현황" 표)
총 투표자수 = 4,421,491 (= 투표하러 간 사람 수)

[비교]
6/3일 (오늘) 11:00 이후 (현재 2:00도 그대로) 총 개표수 = 4,42 6,182 (= 개표된 표의 숫자) (선관위 홈피 "개표진행" 표)

개표된 표의 숫자가 지금 숫자로만 비교해도 투표한 인원보다 5천 표가 많습니다.
개표과정에서 표를 흘려넣었다고밖에는 설명이 되지 않습니다.
=> 이 문제가 아고라에서 제기된 게 6/3 (목) 12~4시 사이였고
그 이후에 누군가 제보(?)해줬는지 선관위 기록이 모두 딱 들어맞는 숫자로 바뀌었습니다.
그렇다면, 투표자수 기입은 이미 6월 2일 저녁에 끝난 것으로 알고 있는데,
만 하루 가까이 지나 기입된 4700여 명의 (서울만 따져서) 투표자수는 어디에서 나온 것인지 선관위에 묻고 싶습니다.
민주당은 개표자료/선거인 명단의 공개를 요구하고 재검표 내지 재투표를 요구해야 합니다!!!!!
* 다음 글도 참조 : 전 7400표라고 생각합니다 (<=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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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선거는 그냥 그렇게 넘어가자"고 생각하고 계신 분들,
절대 다음 선거란 없을 겁니다.
현재 천안함 제 3부표 밑에는 천안함과 충돌한 미군 핵잠의 잔해가 침몰해 있다는 결론입니다. (밑의 기사 참조)
다음주 화요일 그 지역에서 한미합동 군사훈련을 할 예정입니다. 만약 그 미 핵잠의 핵무기가 수거되지 않았다면, 그리고 그것이 합동훈련중 터진다면, 북한이 그랬다고 하겠죠? 그럼 곧바로 핵전쟁으로 이어지는 믿어지지 않는 결과가 발생할지도 모릅니다. 실제 미 합참의장이 무슨 근거로 북한이 제2 공격을 할 거라고 말했을까요??
시간이 없습니다.
민주당 분들께 제보해주시고 조속한 재검표/재투표를 요구해야 합니다.
- [파이낸스투데이기사] "미 핵잠 콜럼비아함은 어디로 사라졌나?" <= 클릭
- 이 글도 참조 : "미 핵잠 콜럼버스함은 어디로 사라졌나?" <= 클릭
- "천안함 사건은 미 군산복합체의 제2 한국전쟁 만들기??" <= 클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