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0민주항쟁 23주년을 맞아 전국에서 다채로운 기념행사가 열린다.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사업회)는 8일 6.10민주항쟁 23주년을 맞아 다양한 기념행사를 전국 12개 지역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사업회에 따르면 '제23주년 6.10민주항쟁 기념식'이 10일 오전 10시 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열린다. 이날 기념식은 경과보고, 대통령 기념사, 국민에게 드리는 글(사업회 이사장), 대교어린이TV합창단 공연 및 합창 순으로 진행된다. 맹형규 행정안전부 장관, 여야 정당 대표 및 정치인 등 정·관계 인사들, 백낙청, 이부영씨 등 민주화운동 관련 인사, 박정기씨(박종철 열사 아버지), 배은심씨(이한열 열사 어머니)를 비롯한 유가족 등 500여명이 참석한다.
(사)6월민주항쟁계승사업회 등 시민·사회단체도 같은 날 낮 12시 서울 중구 성공회서울대성당에서 '6월민주항쟁 기념식'을 연다. 또 사업회는 11일 오전 10시30분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 기자회견장에서 6월항쟁 23주년 기념 학술토론회를 진행한다.
우와! 6.10민주화 항쟁 기념식이 이렇게도 많이...CVR!!!
그런데 왜 저녁 행사가 빠졌지요? 전혀 없네요ㅠ.ㅠ
1. 강남시장 오잔디가 시청광장 사용을 불허!
'내 앞마당이거든. 글구 가카가 반성하라고 했자녀!'
2. 민주당을 포함한 야당들...지방선거 때문에 못한다!
'지방선거에서 이겼고,
촛불시민 및 민주 시민 세력들을 잘 이용해 먹었으니 당분간 별 볼 일 없다. 관심읍다!'...에효! 음향장비 등을 지원하기로 약속했다가 번복했다는 소문도 들리는군요...쩝
이 두가지가 정답이군요.
CVR 색휘들!!!!

오잔디, 야5당 놈들아! 요것이 탐나냐?
민주를 사랑하는 국민 여러분!
저녁 7시에 시청광장으로
모여야 하는 것 아닌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