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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살이 시대극/경제+정치+사회

가가멜-아프칸파병이 천안함보다 희생이 적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115&articleId=1039045&hisBbsId=best&pageIndex=2&sortKey=regDate&limitDate=-30&lastLimitDate=

 

 

 

아프칸파병이 천안함보다 희생이 적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21]

조회 210310.06.10 00:00

가가멜 codi**** 가가멜님프로필이미지

 

내용이 길면 파란 글씨만 읽으세요 ^^

(우리나라와 외신보도 형태를 비교하려다 보니 -.-;:)

 

 

 

 

선거기간중 국내 언론에 보도된 아프카니스탄 관련 기사

 


2010/05/19

 

"미군 아프간전 사망 1천명 넘어"< NYT >


서울=연합뉴스-펌)

 

 아프가니스탄 수도 카불에서 18일 발생한 자살폭탄 테러로 아프간전(戰)에서 사망한 미국인이

1천명을 넘어섰다고 뉴욕타임스(NYT)가 이날(현지시각) 보도했다.

 


신문에 따르면 500명이 사망하기까지는 거의 7년이 걸렸지만 그후 2년도 안 돼 1천명에 도달했다.

탈레반 반군은 거의 전역에서 왕성하게 활동하고 있으며 아프간 정부는 자국민을 보호하는 능력을

 상실함에 따라 다수의 미군이 위험에 노출돼 사망자 수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사망자 집계를 분석하면 전사자 나이가 점차 어려지는 추세를 발견할 수 있다고 이 신문은 지적했다.


지난 2002~2008년까지 아프간 주둔 미군 전사자의 나이는 평균 28세인 반면

지난해는 26세로 떨어졌고, 올들어 발생한 사망자 125명의 평균연령은 25세로 다시 낮아졌다.

 


또 최근 2년간 급조폭발물(IED)에 의해 희생된 미군이 급격히 증가하고 있다.

전쟁 초기에는 로켓추진 방식의 수류탄이나 소형 화기에 의한 사망자가 많았지만

2008년에는 IED가 사망 원인의 50% 이상을 차지했다.

지난해 8월 사망자 25명중 17명이 이런 개조 폭발물에 당하는 등 아프간의 IED가 점점 늘고 있다.

 


신문은 IED와 자살폭탄테러가 증가할 뿐 아니라 강도도 커지고 있다고 전했다.


이에 따라 지난해 7~10월은 참전 이래 가장 많은 미군 전사자가 발생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하 생략)................

 

 

 

 


2010-06-04


한미, 서해 '연합 무력시위' 2~3주 연기

 


(싱가포르=연합뉴스) 김귀근 기자 =

아프가니스탄 재건에 참여할 지방재건팀(PRT)을 보호하는 임무를 수행할 우리 군 '아세나' 부대의

선발대가 이달 중순 아프간에 파병된다.

 


장광일 국방부 정책실장은 4일 "아프간에 파병되는 우리 군의 선발대가 이달 중순부터 파견될 계획"이라며 "이날 싱가포르 샹그릴라 호텔에서 열리는 제9차 아시아안보회의에서 김태영 장관과 로버트 게이츠 미국

국방장관 사이에 의견교환이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중략)...........

 

전체 320여명의 부대원 중 선발대는 80여명으로 구성됐으며

나머지는 7월 초 이동해 본격적인 임무수행에 들어갈 예정이다.

 


아세나 부대가 보호할 한국 PRT는 100여명의 민간인과 40여명의 경찰로 구성됐으며 파르완주의 행정역량 강화와 보건.의료, 농업, 교육.직업 훈련, 경찰 훈련 등을 지원하는 임무를 수행한다.


앞서 육군은 지난달 11일 특전사 모체부대를 중심으로 항공, 통신, 정비, 보급, 의무 등 320여명의 장병으로 구성된 `아세나(Ashena)' 부대를 창설했다.

 


이와 함께 한미는 내주 초에 예정됐던 양국 해상.공중 기동.사격훈련을 2~3주 연기하기로 하고 싱가포르에서 열리는 양국 국방장관 대담에서 최종 조율키로 했다.

....(이하 생략)...............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01&aid=0003312392

(연합뉴스-펌)

 

 

 

 

 

 

 

이번에는 외신에 최근 보도된 아프카니스탄 기사입니다.

 


2010.6.8 산케이신문


米兵らに攻撃、外国兵10人死亡 今年最悪規模 アフガン

미병사 피격, 외국병사 10인 사망. 금년 최악규모 아프칸


http://sankei.jp.msn.com/world/asia/100608/asi1006080843001-n1.htm

 


아프가니스탄 각지에서 6월 7일, 도로가에 설치된 폭탄에 의한 공격등으로 미국 병사 7명을 포함한

현지주둔외국부대 합계 10명이 사망했다고 AP통신이 전했다.

1일 발생한 외국병사의 사망자 수로서는 금년 최악 규모.

 


내년 7월의 철수 개시 목표를 앞에 두고,

미군등은 아프간 주둔 부대를 증파 해 반정부 무장 세력 탈레반 소탕 작전을 강화.

탈레반에 의한 공격으로 사망하는 외국병사의 수는 증가 경향에 있어,

 금년 사망자수는 2001년의 미군에 의한 공격 개시 이래 최악이 된

작년의 약 500명을 웃돌 가능성이 지적되고 있다.


 

AP에 의하면, 10명 중 미국 병사 5명은 아프간 동부에서 도로가에 설치된 폭탄의 폭발에 휩쓸려 사망.

다른 미국 병사 2명은 남부에서의 폭발이나 총격으로 사망했다.

수도 카불 북방 카피사주에서는 프랑스 군사가 로켓탄 공격으로 사망,

그 밖에 외국 부대 2명이 사망했다

 


 

 

 

 

2010.6.9 산케이신문

 


NATOヘリ撃墜され兵士4人死亡 アフガン


http://sankei.jp.msn.com/world/asia/100609/asi1006092016002-n1.htm


로이터 통신에 의하면, 아프가니스탄 남부의 헤르만드주에서 9일,

북대서양 조약기구(NATO) 주도의 국제 치안 지원 부대(ISAF)의 헬리콥터가 누군가에게 격추되어

외국인병 4명이 사망했다고 NATO가 같은 날 발표했다

 

 

 

 

2010年6月9日  요미우리新聞


トラック60台襲撃…アフガン駐留外国軍向け

트럭 60대 피격...아프칸주둔 외국군 향하여

 


파키스탄 수도 이슬라마바드 근교에서 9일 호노카,

아프가니스탄 주둔 외국 군용물자 수송트럭 행렬이 무장세력 약 15명에게 습격되어

현지 경찰에 의하면 운전기사등 7명이 사망했다.

 

무장 세력은 발포 후에 방화, 트럭 약 60대를 불태웠다.

이슬람 무장세력 「파키스탄·탈레반 운동」(TTP) 펀잡주 조직이 현지 미디어에 범행 성명을 냈다.


 

수송 트럭의 습격은 아프간 국경 주변에서 빈발하고 있지만,

경비가 강고한 수도 근교에서 발생한 것은 이례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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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일 죽어가는군요... ㄷㄷㄷ

 

 

현재, 외신의 말을 빌자면

이라크의 미군전선이 아프칸으로 이전,

내년 7월까지 탈레반을 소탕하고

 철수를 목적으로 아프카니스탄에는

본격적인 전선이 형성되어가는 분위기...

 

이런 상황에서 우리는

이곳에 민간인. 경찰. 군인등 460명이

마침내 다음달까지 파병됩니다.

 

의미없는 전쟁에 파병된 군인들 목숨도 걱정이고,

파병 이후의 탈레반의 한국인 대상

무차별 보복테러도 걱정되네요 ㅠ.ㅠ

 

이 모두가 가카가 만든 작품이고요 ㅎㅎㅎ

 

띠벌!!!

언론이 침묵하니 저도 침묵하렵니다. -.-;:

 

 

그래도, 한마디

전쟁하자고 개거품 무는 놈과 가스통들

가서 소원풀고 오너라 ㅋㅋㅋ

(민간인도 100명이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