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동당 드디어 장외에서 장내로 ^^
벤취에서 늘 훈수만 하더니 주전으로 뛸수있는 기회가 생겼군요
http://www.vop.co.kr/A00000300854.html
민주노동당, 각 지역에서 인수위 참여
'공동정부' 운영은 6.2지방선거 야권단일화에 참여한 각 당이 지역별로 합의한 사항으로,
서울에 7곳(노원.동대문.성동.구로.서대문.강서.성북),
경기권에 10곳(성남.고양.안산.광명.수원.하남 등), 도지사 당선자를 낸 강원도와, 경상남도 등이
공동정부 운영 원칙을 합의문에 담았다.
선거 과정은 물론 실제 지방행정에서도 야권연대의 정신을 살린다는 취지다.
공동정부 운영 좋습니다.
복지와 보육 관련해선 민주노동당의 정책이 우수한게 많습니다.
각 지역별로 실현 가능한 것부터 실천해 나간다면 서민들의 삶의 질이 조금이라도 나아질겁니다.
6.2 지방선거 과정에서 보여준 대의를 위한 희생 감동 받았습니다.
다가오는 7월 재,보선에도 민주당과 잘 협조해 승리의 결과물을 냈으면 합니다.
강기갑 , 이정희 의원에게 다시한번 감사의 말씀 전하고 싶내요.
이명박 정부 심판을 위해 힘을 모아준 민주노동당 당원들에게도 감사 ^^
( 민주노동당 당원들이 반대 했더라면 연대의 틀을 유지할수가 없었겠지요 )
대선 , 총선까지 쭉 연대 했으면 하는데 저만의 욕심인가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