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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랑새-(MB죽음!!) 뉴라이트 신 친일파도 '이명박 패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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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죽음!!) 뉴라이트 신 친일파도 '이명박 패대기' [49]

조회 781910.06.16 11:55

파랑새 csko**** 파랑새님프로필이미지

  <오마이뉴스>














"이명박 정부 하면 '폐인' '꼰대' 생각나"


"탐욕 버리고 '진보좌파'와 나눠 가져야"


 

[현장] 보수 '바른사회시민회의'의 냉정한 이명박 정부 평가...

 

              "남 가르치려 들지 말라"






10.06.15 20:08 ㅣ최종 업데이트 10.06.15 20:08 박상규 (comune)

 


































  
이명박 대통령이 5월 24일 오전 서울 용산 전쟁기념관에서 천안함 사건 관련 대국민담화 발표를 하는 가운데, 서울역 대합실에서 시민들이 생중계방송을 지켜보고 있다.
ⓒ 권우성



이명박 대국민담화

"이명박 정부하면 딱 두 글자, 폐인(廢人)이 떠오른다."

"보수는 억압, 분열, 오만, 닫힘성과 탐욕 때문에 선거에서 졌다."

"건전한 모든 시민운동에 대한 지원을 대폭 강화해야 한다."

"현 정부에게는 남을 일방적으로 가르치려 드는 '꼰대' 기질이 있다."

 

진보 진영에서 터져 나온 말이 아니다. 놀라지 마시라. 보수 진영이 스스로를 성찰하며 한 말이다. 역시 6.2지방선거에서 한나라당의 패배는 보수에게 큰 충격을 안겨준 게 분명하다. 보수 진영 일각에서 "진보 좌익에게 배워야 한다"는 주장까지 나오고 있으니 말이다.

 

보수단체 '바른사회시민회의'는 15일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6.2지방선거와 보수의 재성찰'이라는 토론회를 열었다. 이 자리에서 박효종 서울대 윤리교육과 교수(바른사회시민회 공동대표)는 보수는 왜 지방선거에서 패했고, 다시 국민의 지지를 받기 위해 무엇을 해야 하는지에 대해 발표했다.

 

'폐인' '꼰대' '탐욕'... 보수가 진단한 이명박 정부 

 

이날 박 교수는 그동안 진보 진영과 야당이 이명박 정부를 비판한 내용을 그대로 인용하며 현 정부의 국정 운영을 강도 높게 비판했다. 이를테면 이런 식이다.

 

"(이명박 정부는) 자신과 다를 수밖에 없는 진보좌파를 '박멸해야 할 적'이 아닌 국민의 신임을 받기 위해 같이 경쟁하는 선의의 '경쟁자'로 생각하고 그 존재 가치를 인정해야 한다. 또 '민주주의가 후퇴했다'는 주장이 나오고 있는데, 경찰·검찰조사 남발로 언론 표현의 자유를 억압하고 공안정국을 조성하지 않았는지 반성해 볼 일이다."

 



















  
박효종 서울대 윤리교육학과 교수.(자료사진)
ⓒ 오마이뉴스 권우성



이어 박 교수는 "현 정부는 금년 5.18 민주화운동기념식장에서 '임을 위한 행진곡'을 뺐고, 80년대를 권위주의 시대를 연상케 하는 경찰의 행인 가방을 뒤질 권한을 위한 법제화를 추진했다"며 "한국의 보수우파가 '억압자'로 투영될만한 말이나 행동은 하지 않았는지 냉정하게 반성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 박 교수는 "보수우파는 모름지기 좌파진보에 대해 '핍박자'의 이미지를 과감히 벗어야 한다"며 "만인지상의 존재처럼 국민들 위에 군림하고 무엇인가 가르치려는 생각을 버리고 야당이나 진보좌파에게 무엇을 듣고 배우겠다는 정신을 갖는 것이 중요하다"고 밝혔다.

 

특이 박 교수는 이명박 정부를 향해 '탐욕'을 버릴 것을 주문했다.

 

"(정권을 잡았다고) 보수가 모든 것을 다 차지하겠다는 생각을 과감히 바꿔야 한다. 큰 권력은 물론, 작은 권력, 인사권, 돈, 자리, 정책 등 모든 것을 다 차지하겠다는 것은 탐욕에 불과하다. 보수우파는 모든 것을 독점하지 말고 진보좌파에게 줄 것은 주고 나눌 것은 나눠야 한다."

 

박 교수는 보수 진영의 교육감 선거 패배에 대해서도 "'내가 아니면 안 된다'는 자만심에 함몰돼 온갖 비열한 전략을 사용하며 변명의 여지가 없는 분열극을 벌여 보수의 품위조차 추락시켰다"고 강하게 비판했다.

 

또 박 교수는 "김대중-노무현 정권 때는 서울대를 졸업하지 않거나, 돈이 많지 않은 사람도 장관 등을 했는데, 이명박 정부에서는 그런 사람을 찾을 수가 없다"며 "이명박 대통령은 가난하고 서울대를 졸업하지 않은 사람도 높은 자리에 기용할 줄 알아야 한다"고 지적하기도 했다.

 

"유권자들, 천안함 이슈에 조정당하고 있다는 것을 거부"

 

박 교수는 "보수우파는 새로 태어나지 않고 구태의 모습을 지속한다면 과거의 진보좌파처럼 '폐족'이 될 가능성이 크다"며 "보수우파는 관용적이고 자기절제력을 가진 새로운 보수의 모습을 보여야 한다"고 보수의 혁신을 당부했다.

 

이런 박 교수의 진단과 이명박 정부 평가는 이날 토론자로 참석한 박인환 건국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 성재호 성균관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 이창원 한성대 행정학과 교수, 최병일 이화여대 국제대학원 원장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성재호 교수는 "박 교수의 발표를 정말 감동 깊게 들었다"고 극찬했다. 성 교수는 "이명박 정부 하면 딱 두 글자 '폐인' 즉, 아무것도 못할 정도로 망가진 사람이 떠오른다"며 "실용을 극단적 가치로 내세운 나머지 집착의 정도가 극에 이른 것은 아닌지 냉정히 자아비판 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또 성 교수는 "보수의 '탐욕'은 매우 중요한 지적으로, 가진 자의 오만으로 비춰지는 현 세태를 냉정히 바라봐야 한다"며 "진보는 매우 'clever'하게 그들이 가진 신념을 행동으로 표현하고 펼쳐내는데, 이를 능가하기 위해 보수는 'smart'해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창원 교수는 정부의 '북풍' 이용을 강도높게 비판했다. 이 교수는 "정부가 천안함 침몰 사건을 지나치게 선거에 이용하고 있다는 인식을 줬다"며 "유권자들은 천안함 이슈 하나에 본인이 조정당하고 있다는 것을 거부했다"고 꼬집었다.

 

이어 이 교수는 "'역사의 심판을 받겠다', '선거 결과 하나에 일희일비하지 않겠다' 같은 회피적 자세로 국면 전환을 꾀하는 것은 사태 해결에 도움이 안된다"며 "'역사와 대화하기 전에 먼저 국민과 대화하겠다'는 자세가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smart'한 보수, 가능할까?

 

또 이 교수는 이명박 정부가 국민들 표현의 자유를 억압하는 정책을 바꿔야 하다고 밝혔다.

 

"우리 사회 전반에 할말도 제대로 못하는 분위기가 있다는 것은 우려할 내용이다. 최근 유엔 특별보고관이 방한해 '한국 사회의 표현의 자유가 위축됐다'고 하는 것이 문제의 심각성을 보여주는 것이다. 사회를 뒤덮고 있는 경직되고 음울한 분위기에 숨통을 트는 방향으로 국정 기조를 선회해야 한다."

 

이 교수는 이를 위한 조치 중의 하나로 "종북 또는 친북 성향의 단체를 제외한 건전한 모든 시민운동에 대한 지원을 대폭 강화해야 한다"고 밝혔다.

 

'폐인' '탐욕' '꼰대' 등 달갑지 않은 표현으로 보수에게 비판 받은 이명박 정부는 과연 "부드러움과 열림, '쿨함'을 근거로 살아있는 보수로 변신"할 수 있을까? 좀 더 지켜봐야 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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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NA는 못 속인다

 

박효종...서울대 윤리교육학과 교수!

친일수구배가 서울대 학생에게

윤리를 가르친다?...ㅍㅎㅎㅎㅎㅎㅎ

 

 

 

눈속임 단어로 치장해

뉴라이트니...중도실용이니...

포장만 이리저리 바꾼들...

 

 

사기꾼, 매국노나 간신배 기질은 죽어도 못버린다.

뼈 속 깊이 박혀있는 기회주의적 체질이

조금도 달라질 리 없다.

 

 

적당히 양다리 걸치려다

외려 골통보다 더한 골수 골통으로

친일보다 더한 친일, 친미 골수사대주의로 치닫는 걸

너무도 흔하게 봐온 우리다.

 

 

한나라당 이재오나 김문수가 그랬고

386 운동권 출신이라는 뉴라이트 신지호도 그랬다. 

권력의 단맛을 맛본 넘들이 더 나쁜 짓을 한다.

 

 

과거 친일파처럼

상황이 불리하게 돌아간다 싶으면

제 식구도 물어뜯는 기회주의적인 태도...

신 친일수구집단 뉴라이트 본색이다.

 

 

무덤 속에 있어야 할 친일파...그러나

박효종 같은 뉴라이트 친일세력들이 21세기

대명천지에 또 다시 나타나 활개치도록 만든

건 대한민국 국민들 원죄다.

 

 

국민이 기회주의자였고 양심불량자였다.

의심의 여지 없는 친일과 독재의 역사를 왜곡해가며

대한민국 기존 가치들을 뒤엎으려는 뉴라이트 수작이

발동된 배경은 저 국민들이였다.

 

 

 

무덤 속에서

이완용을, 친일수구신문 조선 동아를 ,

독재자 이승만 박정희 전두환을 되살려낸 건

바로 국민이다. 민족성이나 국민성을 얕보려는 식민사관이 아니다.

 

 

가슴에 손을 얹고 냉정하게 우리 자신을 돌아보면 그렇다.

자식이나 어린이들에게 착하게 살라고, 정직하게  살라고

타이르는 기성세대의 위선적인 자기 모순부터 고쳐야 한다.

자기 자신부터 떳떳해야 한다.

 

배움의 상대는 젊은 세대다.

기성세대가 버릇없다고 나무라던 젊은 세대에게 배워야 한다.

물론 젊은 세대도 나이 먹으면 돈의 유혹에 양심을 숨기고 살아갈 수도 있다.

 

그러나 기성세대에 비해

원칙과 이상,그리고 꿈을 간직한 젊은 세대의

생각은 보다 더 바른 쪽에 치우쳐 있다는 점을

기성세대들이 뼈 아프게 인식하고 반성해야 옳다.

 

뉴타운 재개발 재건축 4대강 등...

이명박의 막가파식 부동산 투기 공약  때문에 

눈에 보이는 BBK 사기극마저 용서해준 국민들이다.

 

"내 집값 땅값만 오른다면..."하고

돈 앞에서 양심을 판 위선적이고 부도덕한 천민들이였다. 

 

 

그 천민들의 몰지각을 비웃기라도 하듯 

6.2 지방선거에서 20~40대 젊은 유권자들이 보여준 이성적이고도

양심적인 판단은 무너져 가던 대한민국 희망에 새로운 싹이 되고 있다.

 

 

결국 국민이 도덕과 역사에 무관심하면

대한민국을 망친 주범인 죽은 귀신들은

무덤 속에서 언제든지 다시 기어나올 수 있다.

이완용이나 박정희 같은 귀신들...

 

 

  

 

한마디만 더...

 

 

사전적인 의미에서 보자면

한나라당이나 조중동, 뉴라이트는 보수가 아니다.

양심도 도덕성도 망각한 자들은 절대 보수가 될 수 없다.

정책이나 사고가 보수냐 진보냐 하는 구분은 도덕성이나

상식이 어느 정도  갖춰진 자들 앞에서만 의미가 있다.

 

김구선생 암살 배후로 의심받는 이승만이나

헌법질서를 유린해 쿠테타로 집권한 박정희 전두환이

보수가 절대 될 수 없는 이유다. 친일과 독재 찬양 미화로 기생하며

연명해온 조중동도 같다. 가끔 보수언론이란 말을 대할 때마다

역겨움을 느끼는 까닭이다. 조중동은 그냥 사회악을 조장해 가며

거머리처럼 국민들 피를 빠는 범죄집단일 뿐이다.

 

 

 

마땅히 지켜야 할 기존의 도덕이나 법률, 제도적 가치들을

무시하고 부정부패로 쌓아올린 부나 권력은 잘못된 기득권이다.

떳떳하지 못한 자기들의 기득권을 지키려는 몸부림은

보수가 아니라 수구세력의 전형적인 행태다. 빼앗기기 싫어서

이른바 양심적인 시민단체인 참여연대를 괴롭히고 바른 목소리를 내는

민주 정파를 시기하고 음해하는 것이다.

 

 

 

해방 이후 상당 기간,

친일독재 수구세력이 변칙적으로

철옹성처럼 굳건하게 다져놓은  권력과 부의 기반은

지금도 현상유지다. 박근혜로 상징되는 친일파나 독재자 후손들이

여전히 부와 권력을 대물림 해가며  활개치는 나라다.

반면 독립유공자 후손들은 선대의 희생으로 가세가 기울어

힘겨운 나날을 보내는 이가 한둘이 아니다.

 

 

이게 정상적인 국가인가?

 

 

 

 

 

 

 

 

 

 

 

 

참여연대 안보리 서한은 단지

UN 소관 문제에 대해 세계 NGO(비정부기구) 단체들이

언제든지 의견을 낼 수 있는 일상적인 활동의 하나입니다.

별 일도 아닌 걸 가지고  조중동과 한나라당이 원색적인 비난을

하고 나오는 저의는 분명합니다. 천안함 진실이 드러나는 걸 두려워하기

때문입니다. 한반도에서 전쟁을 막고 평화를 지키기 위한 천안함 진실규명 노력,

비난할 게 아니라 칭찬하고 격려해줘야 할 용기있는 행동입니다.

 

 

 

참여연대를 노벨평화상 후보로...청원서명운동 동참!

 

http://agora.media.daum.net/petition/view.html?id=940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