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 관련 해군간부 무더기 포상
'감사 진행중인데… 너무 이르다' 지적도
천안함 사태와 관련해 해군 간부들이 대규모 포상을 받는 것으로 확인됐다.
17일 정부와 군에 따르면 정부포상인 보국포장에 이경창(준장) 5전단장등 4명, 대통령표창에는 김창헌(대령) 52전대장 등 6명이 수여 대상자로 확정됐다. 이외에 총리표창 10명, 장관표창 23명, 합참의장표창 20명, 참모총장표창 21명 등 총 84명이 이름을 올렸다.
이들은 천안함 선체 인양과 탐색ㆍ구조 활동, 북한 어뢰 발견, 영현 처리 등의 공로를 인정받았다. 계급별로는 장교 56명, 부사관 28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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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가 잔치라고 포상을 받는겨?
앞 뒤가 안맞는게... 북한 어뢰 한 방에 배가 쪼개지고 46명이 수장 되었는데 포상?
당신들 주장이 이해가 안되잖아... 어뢰라면 X잡고 쳐박혀서 반성해야지... 포상은 개뿔...
수색과정의 공? 인간적으로 까나리 어군 탐지기가 찾았지 니들이 찾았니?
3일이 지난 다음부터 시작된 구조활동? 다 사망한 다음에?
진위 여부도 명확하지 않은 북한산 파란매직 "1번" 어뢰 쪼가리?... 참 나....
저 포상이 의심이 가는건 나뿐인가?
얼마나 고맙겠어... 고맙겠지... 암 고맙고 말고...
뭐... 원칙이 그렇다는 겁니다...
큰 틀에서 보면 그렇다는 것이고...
그렇지 아니할 이유가 없다는 소리 입니다...
촌부의 일기예보성 예측 발언이니 왈가왈부 마시길...
주어도 없다니깐요~ ㅡ.ㅡ 후훗