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명옥 주교도 '4대강 저지' 가두행진
주교로서는 4번째 동참, 김두관 경남도지사와도 연대
천주교 마산교구장인 안명옥 주교도 내달 5일 경남 창원에서 4대강사업 저지를 위한 생명미사 주례후 가두행진을 벌일 것으로 알려졌다.
이는 앞서 지난 14일 주교회의 의장인 강우일 주교를 비롯해 최덕기 주교, 이용훈 주교 등 3명의 주교가 경기도 양수리에서 열린 생명미사 참석후 가두행진을 한 데 이어, 주교로서는 4번째로 가두행진에 나서는 것이어서 4대강사업을 저지하겠다는 천주교의 의지가 얼마나 강한가를 보여주고 있다.
25일 천주교에 따르면, 마산교구장인 안명옥 주교는 내달 5일 오후 경남 창원시 천주교 사파동성당에서 4대강사업에 반대하는 '낙동강 생명평화 미사'를 직접 주례한 뒤 경남도청까지 '생명평화 순례' 행진을 진행할 예정이다.(뷰스앤뉴스펌)
http://www.viewsnnews.com/article/view.jsp?seq=64588
나두 모르겠다 진짜 개날당 그끝이 어딘지모르구
전진만하눈구나
예전에 이런 말이나돌때도있어쥐
멍청하구 무식한넘들보구 앞뒤없는 전차라구
무조건 돌진이라구
모든종단에서 드디어 들구일어서는군하
개날당 자폭 추카한다 ㅊㅊㅊㅊㅊㅊㅊㅊㅊㅊㅊㅊㅊ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101&articleId=2871845&hisBbsId=total&pageIndex=1&sortKey=agreeCount&limitDate=-30&lastLimitDa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