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D수첩 피디가 물었다
"김종익씨 아시죠?"
"대통령 비방동영상 블로그에 올렸다고 동작서에 수사의뢰하고 사찰하신 분?"
이인규 왈
"오래된일이라 기억이 없다"
피디 왈
"2년전 일인데.......기억못하세요?"
이인규 왈
"그런게 한두건이여야..
기억을 하지"
흠...한두건이 아니군요..
국무총리실장이라는 사람 보셨죠......
사실 확인도 안한채 국회의원들에게 병원에 입원했다고..실실쪼개며..보고합니다.
이런게 한나라의 총리실이며 실장이란 사람의 작태라니.....
뭘믿고 국회질의 시간에 땡땡이도 칠 수 있단 말입니까?
요즘들어 팍팍 와 닿으며 느끼는 건데요..
야당국회의원들은 왕따예요...왕따.....
발가락 때만도 못하게 보내요..
것도...총리실에 근무하는 일개 불법공무원한테...ㅜㅜ
정말 욕뿐이 안나오네요...
민간인 사찰 대상인 김종익씨는 폐가망신에 모든것을 잃었고
그 불법사찰한 당사자와 그 패거리들은 "비난"뿐이 안받고......
이런 저엇같은 나라가 세상천지에 어디있단 말입니까....
자유당때가 그리운 넘들
첨언
"쥐코"인지 "쥐시키동영상"인지 그거 퍼다 나르신분들...손드세요.
"기 소 유 예"
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