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담합니다. 카탈로그..어뢰 카탈로그가 아예 처음부터 존재하지 않는다고 합니다.
참담합니다....
발췌
합조단은 "이 설계도는 CD에서 출력한 것이며 카다로그는 CD와 인쇄물, 두 종류로 각각 다른 경로로 입수된 것"이라고 밝혔다. 합조단 관계자는 "설계도는 CD에만 들어있다"면서 "카다로그 원본은 존재하지 않으며 인쇄물은 책자가 아니라 그냥 종이 몇 장"이라고 덧붙였다. 이 관계자는 설계도에 적힌 일본어에 대해서도 "출력하는 과정에서 한글이 깨진 것"이며 "의미 없는 글씨"라고 설명했다.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89267
1. 카탈로그 공개 못한 이유
카탈로그가 존재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존재한다고 끝까지 우기던 국방부가 이제와서 종이 몇장이라고 합니다.
2. 카탈로그 조작

위 사진은 수구신문 등에서 국방부를 출처로 해서 배포한 사진입니다.
(참고 : 필자가 보수라서 조중동을 수구신문이라고 함)
가짜라는 것이죠.

또한 청와대는 없는 카탈로그를 근거로 책자까지 만든 것이고요. 이를 국제사회에 뿌린 것이죠. 가짜를..
3. 하다 하다 별 소리 다 하는 합조단 입니다.
발췌
합조단 ==> 어뢰추진체에서 화약성분이 검출되지 않은 것에 대해서도 질문이 쏟아졌다. 화약성분이 천안함에서는 검출되는데 정작 어뢰추진체에서 검출되지 않은 것은 쉽게 납득하기 어렵다. 합조단은 "어뢰추진체가 뒤로 밀리면서 바다에 있는 화약성분이 흡착될 시간이 없었던 것으로 보인다"면서 "검출은 안 됐지만 어뢰추진체에 화약성분이 없다고 할 수는 없다"고 밝혔다. 합조단은 "천안함 선체에서는 화약 성분이 나왔지만 역시 극소량이었다"고 덧붙였다.
즉, 합조단은 어뢰추진체에 화약성분이 있는데 검출은 되지 않고 있다고 합니다.
먼소리죠??
4. 대충 추측만 했다는 합조단
합조단은 "충돌도 아니고 좌초도 아니라면 오그라든 프로펠러를 어떻게 설명해야 하나 고민이 많았는데 스웨덴 조사단이 급정거로 프로펠러가 휘어질 수 있다는 조언을 했다"고 밝혔다. 마침 천안함의 프로펠러가 스웨덴의 카메와에서 만든 제품이라 예비 시뮬레이션을 의뢰한 결과 가능하다는 결론을 얻었다는 이야기다. 합조단은 "100RPM으로 회전하던 도중 100분의 1에서 1000분의 1초 사이에 급정거 할 경우 프로펠러가 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즉 급정거로 휘었다가 아니고 휠 수 있는 가능성이 전혀 없는 것은 아님으로 급정거에 의한 휘어짐으로 결론을 내렸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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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마디로...아무 증거도 없다는 것을 인정하고..대충 가능성이 전혀 없는 것은 아님으로
어뢰공격으로 그냥 대충 단정했다는 자백입니다.
그런 자백을 저렇게 뻔뻔하게 할 수 있다는 것이 놀랍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