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플레이션과 디플레이션 중 어느 것이 더 위협적이며 과연 현재 진행 중인 세계 경제 위기는 어디로 가고 있는가에 대한 글들이 계속 쏟아져 나오는 가운데 영국의 Telegraph 국제 경제의 Ambrose Evans-Pritchard 기자는 이와 관련된 미국 버냉키 연준의장의 행보에 대한 전망을 내놓았습니다.
스코틀랜드 로얄 은행(RRB)는 고객들에 대한 안내 글에서 미국 연준의 괴물 같은 돈 인쇄에 대해 대비하라는 내용을 기사화한 것이며 8년 전에 버냉키 의장이 했던 발언들이 다시 주목을 받고 있다는 것입니다.
“지속되는 디플레이션은 부채의 증가하는 실제 부담으로 인해 현대 경제를 서서히 죽음으로 이끌기 때문에 매우 파괴적이 될 수 있다”
버냉키 연준 의장은 그간의 양적 완화에도 불구하고 살아나지 않는 경제를 서서히 죽게 내버려두지 않을 것이며 고성능 윤전기의 능력에 다시 의지할 것이라는 전망입니다. 디플레이션에 의해 얼어 죽느니 달러 윤전기를 화끈하게 다시 한 번 돌려서, 아니 경제가 살아날 때까지 두 번이든 세 번이든, 경제를 뜨겁게 달구겠다는 것이 핵심이 되겠습니다.
이곳에서 전해주는 전문가들의 예상대로 인플레이션보다는 디플레이션이 더 공포의 대상이 되는 것입니다. 디플레이션의 지속은 지폐들의 추가 인쇄로 인하여 인플레이션이 아닌 하이퍼인플레이션으로 가는 길을 열어주게 됩니다. 디플레이션은 종착역이 아니라 하이퍼인플레이션으로 가는 중간 역에 불과합니다.
화요일 발표된 유엔 경제 사회 이사회 보고서는 간단히 요약하자면 기축통화인 달러는 더 이상 가치를 보존해주지 못하기 때문에 달러를 이제 버려야 할 때가 되었다는 것입니다.
지난 주 사우디 아라비아의 중앙 은행의 금 보유량 2배 증가와 맥을 같이하는 소식입니다. 유엔 보고서는 달러를 버리라고 하고 있으며 각국 중앙 은행들은 이러한 보고서가 나오기 이전부터 이미 달러에서 금으로 바꿔 타온 것입니다.
여기저기서 이제 공공연하게 달러에 대한 불신을 토로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달러에 대한 불신을 배경으로 하고 유엔 보고서가 나온 이번 주에는 공교롭게도 유럽의 통화들은 달러 대비 모두 강세를 보이며 이번 주 달러 인덱스는 많이 하락하였습니다.
스페인이 채권 경매를 무사히 마쳤다는 소식과 유로에 대한 두려움이 과도했다고 생각한 투자자들이 다시 사들인 유로도 파운드도, 스위스 프랑도 상승한 것입니다.
<글의 취지에 대한 안내>
이곳에 영어권 전문가들의 경제 분석 글과 소식들을 소개하는 것은 투자를 돕기 위한 것이 아니며 경제 전문가들이 예상하고 있는 다가오는 금융 시스템의 재난을 이해하고 개인적으로 대비하는데 목적이 있습니다.
이번 주 내용 목록입니다. 필요한 부분만 선택해서 보셔도 됩니다.
(일주일간의 경제 소식과 평론들을 모아서 내용이 길며, 읽는데 보통 40분 이상 소요됩니다. 시간이 빠듯한 분은 관심 있는 부분만 선택해서 보거나 시간을 두고 조금씩 읽으면 됩니다.
일부 글들은 급변하는 경제 상황과 시차가 있어서 그 내용들이 현 상황과 조금씩 다른 경우도 있습니다.)
-------------------------------------------
1. 주간 금 시세
2. 경제 소식
RBS, 고객들에게 연준의 괴물 윤전기 대비하라고 조언-Telegraph
일리노이 주, 디폴트 보험료 두 배로 뛰자 9억 달러 차입-Bloomberg
UN 보고서, 유일한 기축 통화로서 달러를 폐기-Reuters
대다수 독일인들은 유로를 내던지기를 원한다-Yahoo Finance
금 ETF는 5백억 달러 돌파-wsj
캘리포니아 도시들 경찰 인력 폐쇄-Bloomberg
신용 위기 우려로 지방채 실적이 재무부 채권보다 못해-Bloomberg
무디스, 스페인 신용 등급 하향 검토-Bloomberg
기존 주택 판매 5월에 30% 감소-Bloomberg
공장 주문 건수 예상 외로 하락-Bloomberg
Comex 은 재고량 급감-GATA
3. 달러의 몰락
1) PIIGS를 잊어라, 미국 부채는 통제 불능-Robert Barone
2) 새로운 이념적인 분리-Peter Schiff
3) UN, 달러 대신 SDR을 강력히 추천-Rocky Vega
4. 금에 대한 평론
1) 금은 2012년까지 10,000달러 이상 간다-Lorimer Wilson
2) 옵션 만기일 전의 금 가격 조작-Jason Hamlin
1. 주간 금 시세
달러와 같이 상승하던 금이 달러와 함께 금요일 새벽에(뉴욕의 목요일 오후) 큰 폭으로 하락하였습니다. 그 동안 금 상승의 동인이었던 유로권의 금융 위기로 인해 금으로 피난 왔던 유로권의 돈들과 단기 수익을 노리는 헷지 펀드 자금들이 예상보다 유로권의 국채 위기가 나쁘지 않다는 소식에 빠져나가며 금 가격 하락을 가져왔습니다.
종이 금 일간과 주간 차트입니다.
금과 달러의 향후 방향을 눈치 보느라 매수세가 줄어든 가운데 한때 금 시세는 1,200달러를 밑돌기도 하였습니다. 주말 마감에는1,210위에서 힘겹게 멈추었습니다.
시장의 방향을 눈치 보며 금으로 적게 들어오는 돈과 차익을 내며 일시에 많이 나가는 돈 사이에서 종이 금에 대한 수요 공백이 생기며 크게 밀린 것입니다. 방향을 잡을 때까진 당분간 이런 혼조 장세가 이어질 수 있겠지만 이는 단기 흐름에 불과합니다. 어쨌든 당분간은 비교적 큰 폭 하락을 보여서 안정을 찾아가기 위해서는 좀 더 시간이 필요하게 되었습니다.
금에 대한 상승 동력은 모든 지폐들의 가치하락이지만 유로보다 더 큰 영향력을 주는 것이 바로 달러의 가치 하락입니다.
유엔 보고서가 알려주듯이 결국 유로에 쏠렸던 눈들이 다시 대서양을 건너 달러로 향하고 있습니다. 유럽에서 한 바탕 소동을 일으킨 뒤 이제 시장의 관심은 원래 지폐 불신의 원인이었던 달러로 되돌아 가고 있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점점 금과 달러는 다른 방향으로 움직이는 것이 정상적인 것이 될 것입니다.
Adrian Ash씨의 금 관련 금융 시장에 대한 소식을 참고로 보겠습니다.
불시의 유로-금 청산 후 금 가격 반등, 실물은 1,200달러에서 강한 매수세
(Gold Bounces from "Surprise" Euro-Gold Liquidation, Physical Buying "Strong" Near $1200)
2010년 6월 2일, Adrian Ash
http://www.marketoracle.co.uk/Article20800.html
5월 125,000개의 일자리가 상실되고 실업률은 거의 10%를 유지하고 있다는 미국의 고용지표가 나온 후 전날 6주간 최저로 급락으로부터 런던 도매 금은 금요일 1.2% 상승하였다.
유럽의 주식 시장의 반등과 주요 정부들의 채권이 안정을 찾음과 더불어 유로는 외환 시장에서 상승을 이어갔다.
미국 원유 계약은 추가 하락하였으며 실물 금에 대한 수요는 1,200달러에서 강하게 들어온 가운데 거래인들은 “헐값 사냥”에 나섰다고 보도되었다.
은 가격은 목요일 온스당 3주간 저가인 17.73달러로 1달러 이상 하락한 후 금요일 18달러로 올라왔다.
“중국이 사들이고 있기 때문에 아시아에선 모든 금속들이 올랐다.”고 홍콩의 미쓰이 보고서는 말하고 있다. “고객들은 백금보다는 실물 금과 팔라듐을 찾고 있다.”
3분기 첫 거래일인 목요일은 금 가격은 하락하고 유로는 급등하여 상반기를 13% 상승으로 달러에 대하여서는 14% 하락으로 마쳤다.
“금 매도는 매우 극심하여 우리는 그 속도와 깊이에 놀랐다.”고 Standard Bank의 Walter de Wet씨가 말했다.
“유로의 강세는 대대적인 유로-금 매수 포지션의 청산을 가져왔다.”
유로 표시 금 가격은 5.8% 하락하여 2008년 10월 이후 최대 하루 낙폭을 기록하였다.
“혼란스러울 때 사람들은 금을 좋아한다.”고 New Zealand의 Liontamer사의 Sean Butler씨가 말했다.
“금은 특히 변동스러운 경제 상황과 우리가 현재 유로에서 겪고 있는 주요 통화에 대한 불확실한 때에선 투자자들에게 안전자산으로 사용된다.”
향후 30개월에 걸쳐 만기 부채는 유로권 은행들에 1.5조 유로 비용이 들 것이다.
이번 달 유로권 기관들에 대한 스트레스 테스트는 20개 은행들이 자본 요구량을 충족하기위해 300억 유로를 조달하게 할 것이라고 Financial Times가 보도했다.
달러 인덱스입니다.
달러 인덱스는 주 중반 이후까지 86위에서 버텨주었지만 목요일 유로를 포함한 주요 통화들이 모두 상승하면서 달러는 85마저 내주고 84선으로 내려왔습니다. 비교적 하락 압력이 커서 추가 하락 가능성이 높습니다. 주간 차트를 보더라도 상당히 올라온 뒤에 하락이 이어지고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2. 경제 소식
RBS, 고객들에게 연준의 괴물 윤전기 대비하라고 조언
2010년 6월 27일, Telegraph
미국과 유럽에서 회복이 1931년 중반처럼 꺼져가자 채권 전문가들은 8년 전 연준에 새로 부임하며 말했던 Bernanke의 발언을 다시 되새기고 있다.
“디플레이션: 이제는 분명 있어서는 안되게 해야 하는 것”이라는 제목의 글은 0까지 내려가는 극단적인 통화 자극과 묵시적으로 정부가 파산에 이를 정도 지출을 하여 경제 침체를 이겨내는 전투 교본이다.
이 발언은 무례한 한 줄로 잘 알려져 있다. “미국 정부는 사실상 비용이 거의 들지 않고 원하는 만큼의 미국 달러를 만들어낼 수 있는, 윤전기라는 기술을 가지고 있다.”
2008년 신용 시스템이 막히자 버냉키는 이 말을 실천에 옮겨 1.75조 달러의 재무부 채권, 모기지 증권과 기관 채권을 사들여 미국 신용 시스템을 떠받쳤다.
그는 양적 완화에 대한 한계에 따라 연준 위원회가 기입한 5조 달러의 대차대조표에 훨씬 못 미달하여 멈추었다.
월 스트리트에서 V자 회복을 꿈꾸는 투자자들은 이런 기이한 일들이 지나갔다고 생각했었다. 조금씩 수도꼭지를 잠그던 연준도 그렇게 생각했다. 그러나 최근 자료들이 혼란스러웠다.
경제 순환 연구소가 발표한 경제 순환 선행 지수는 지난 주 다시 -6.9로 급락하여 연말까지 미국에선 위축되는 것을 가리키고 있으며 전후 시기 중 가장 빠르게 하락하고 있다.
네덜란드의 CPB 연구소의 최근 자료가 보여주는 것은 아시아에서 가장 큰 폭의 하락과 더불어 세계 교역이 5월에 1.7%하락한 것이다.
벌크 상품의 운임료를 측정하는 발트 건조 지수는 한 달 새에 40%하락하였다. 이는 새로운 선박들의 공급으로 변동성이 큰 지수이긴 하지만 이를 지켜보는 사람들에겐 중국과 1차 상품들이 불안하다는 조기 신호로 여겨진다.
스코틀랜드 로얄 은행(RBS)의 Andrew Roberts씨는 고객들에게 연준이 곧 “괴물 같은 양적 완화”의 조정간을 힘껏 잡아당길 것이기 때문에 버냉키의 문장을 면밀히 읽어보라고 조언을 하고 있다.
“우리는 세계 은행 시스템이나 세계 경제에 있어서 우리가 벼랑 끝에 몰려 있다고 믿고 있다. 생각할 수 없는 일들도 생각하여야 한다.”고 그는 투자자들에게 보내는 안내서에서 말했다.
그는 말하기를 연준은 방침을 전환하여 채권 수익률을 2%정도에서 억제하는 1940년대 전략으로 복원할 것이며 이는 “자신이 개인적으로 선호하는 선택”이라고 말했다.
소시에테 제네랄레의 Albert Edwards씨는 연준과 다른 중앙 은행들은 지금 뭐라고 말하든
선진국들 각 나라들이 처한 침몰하는 재정적 혼란을 보았을 때, 더 많은 돈을 찍게 될 것이
라고 말했다.
“다가오는 디플레이션 대혼란에 대한 반응은 추가적인 화폐의 인쇄이며 이는 현재의 양적 완화를 별볼일 없게 할 정도가 될 것이다.”
정부들이 엄청난 부채를 마술처럼 없앨 수 있는 듯 보일 때 세계 위기의 “사기 전쟁’의 끝이 분명 다가오고 있다. 은행들, 자동차 제조사들, 주택 소유자들로부터 온 외상은 납세자들에게 넘어갔으며 OECD 국가들의 GDP대비 70%에 이르는 부채는 내년에 100%가 될 전망이다. 국제 결제 은행이 경고하듯이 국채 위기는 세계 경제의 반에서 거의 비등점에 다다르고 있다.
일부는 말하기를 연준의 양적완화는 실패했다고 한다. 나는 동의하지 않는다. 미국 자산 시장과 은행들은 만약 연준이 모기지 금리를 적극적으로 낮추지 않았다면 파열했을 것이지만 반사실적인 것을 증명할 수는 없는 것이다.
새로운 양적 완화는 은밀한 가치 하락으로 중국 채권자들에 대해 인플레이션으로 부채를 없애거나 디폴트를 하는 것은 아니다. 이는 디플레이션을 막는 것이다.
버냉키는 8년 전의 연설에서 “지속되는 디플레이션은 부채의 증가하는 실제 부담으로 인해 현대 경제를 서서히 죽음으로 이끌기 때문에 매우 파괴적이 될 수 있다”고 말했다.
그 당시 광의의 화폐 공급은 6%로 증가하였으며 달라스 연준의 핵심 인플레이션의 양극 배제한 평균 지수는 2.2%였다.
우리는 한층 전환점에 가까이 가고 있다. M3 통화 공급은 지난해에 5.5%축소되었고 속도가 가속화되고 있다. 6개월 기준으로 양극 배제한 평균 지수는 0.6%이며 이는 가장 낮은 수치이다. 미국은 부채 디플레이션 함정의 위기에 있다.
연준이 이를 멈출 도구를 가지고 있다는 데는 의심의 여지가 없다.
“충분한 통화 주입은 항상 디플레이션을 반전시킬 것이다.”라고 버냉키가 말했다. 문제는 그가 대중의 혐오에 직면한 상태에서 그런 조치에 대한 지지를 얻을 수 있는가 이다. 그가 지지를 얻을 수 없다면 우리는 심각한 문제에 빠지는 것이다.
일리노이 주, 디폴트 보험료 두 배로 뛰자 9억 달러 차입
2010년 6월 17일, Bloomberg
디폴트 대비 일리노이 주의 부채 보험이 사상 최고로 상승함에 따라 일리노이 주는 이번 주에 가능한 빨리 6월에 매각했던 7억 55백만 달러 증권에 추가하여 미국 재건 채권 9억 달러를 팔 계획을 세우고 있다.
일리노이 주의 신용 디폴트 스왑 비용은 4월 5일 이후 두 배 이상 올라서 지난 주에는 360bp 또는 1천 만 달러 부채의 보험에 36만 달러로 되었다고 CMA DataVision 이 말했다.
UN 보고서, 유일한 기축 통화로서 달러를 폐기
2010년 6월 29일, Reuters
http://www.reuters.com/article/idUSTRE65S40620100629
주요 국제 기축 통화로서 미국 달러를 포기하기를 요청하는 UN보고서가 화요일 발표되었는데 달러는 가치를 보호해줄 수 없다고 말했다.
그러나 UN 경제 사회 이사회의 고위급 회의에 참석하는 여러 명의 유럽 관리들은 어느 나라 통화들이 기축 통화로 유지될 것인지를 정치인들이 아닌 시장이 결정할 것이라며 반대 의견을 내놓았다.
“달러는 기축 통화에 필수 사항인 자산 가치의 안전한 저장이 아니라는 것이 증명되었다.”고 유엔 2010년 세계 경제 사회 조사보고서가 말했다.
보고서는 말하기를 최근 몇 년간 달러의 가치 상실은 개발도상국을 강타하였다고 했다.
“1차 상품 시장과 현금 흐름에서의 변동성에 맞서는 자기 보험에 대한 필요성에 의하여 개도국들은 2000년대에 막대한 미국 달러 등을 축적하였다.”고 했다.
보고서는 달러를 대신하여 IMF의 특별 인출권(SDR)을 지지하고 있다.
“단일 주요 기축 통화로서 더 이상 미국 달러에 의존하지 않는 새로운 국제 기축 통화 시스템이 창출될 수 있다.”고 유엔 보고서는 말했다.
대다수 독일인들은 유로를 내던지기를 원한다.
2010년 6월 29일, Yahoo Finance
http://sg.finance.yahoo.com/news/Majority-Germans-want-ditch-afpsg-155840728.html?x=0
대다수 독일인들은 유로를 내던지고 이전 통화인 독일 마르크로 돌아가기를 원하고 있다고 화요일 새로운 여론 조사가 말해주었다.
여론 조사에 따르면 51%는 도이치 마르크로 돌아가기를 원했고 30%는 유로 지속을 원했다. 나머지는 결정을 하지 못했다.
나이가 많은 독일인들은 마르크로 돌아가고자 하는 데에 더 많은 지지를 보내 50세 이상은 56%를 보였다. 반면에 16에서 29세 사이는 42%만 마르크 복귀에 지지를 하였다.
금 ETF는 5백억 달러 돌파
2010년 6월 29일, wsj
http://blogs.wsj.com/marketbeat/2010/06/29/gold-etf-swells-to-pass-50-billion-milestone/
모든 금융 시장들이 우울한 가운데 세계 최대 금 펀드는 조용히 중요한 또 다른 이정표를 축하하고 있다. 실물 금이 뒷받침해주는 상장 지수 펀드인 SPDR 금 주식은 최근 자산이 5백억 달러를 돌파하였다.
유로권 국채 위기와 이중 침체에 대한 우려로 투자자들은 올해 처음 5개월 동안 54억 달러 현금을 이 펀드에 몰아넣었다. 동시에 금 가격은 계속 상승하여 새로운 최고가를 기록하며 올해에만 13.4% 올랐다.
월요일 마감 가격으로 이 펀드는 총 533억 달러 자산이 되었다.
GLD로 표시되는 이 펀드는 현재 1,316.18톤의 금을 소유하고 있으며 세계 중앙 은행들과 가장 치열한 경쟁을 하고 있다. GLD가 중앙 은행이라면 중국보다는 앞서고 프랑스보다는 낮은 세계 5번째가 된다.
캘리포니아 도시들 경찰 인력 폐쇄
2010년 6월 30일, Bloomberg
살기 좋은 도시라고 스스로들 부르는 실리콘 밸리 근교의 San Carlos는 공원을 관리하는데 계약직을 채용하고 카운티 관료들이 경찰업무를 인계 받는 것에 대해 협상하고 있으며 예산 부족을 감당하기 위해 기본적인 공무를 없애버리는 가장 최근의 캘리포니아 지역사회가 되고 있다.
지난 밤에 시의회를 통과한 조치들은 28,000 인구의 지역사회가 연간 250만 달러 절감을 하게 된다고 Randy Royce시장이 말했다. San Carlos는 7월 1일 시작하는 회계연도에 2천 580만 예산에서 350만 달러 예산 적자에 직면하고 있다.
전국 도시 연합회에 따르면 미국 지방정부의 약 70%가 세수 감소에 대처하기 위하여 일자리를 줄여나가고 있다. 5개 지역 중 1지역이 공공 안전 지출을 줄이고 노조 계약을 개정하며 4분의 1이 건강 관리 지출을 축소하고 있다.
경찰 업무 인수는 연간 2백만 달러를 절약한다고 시장은 말했다. 시의원들은 또한 녹지과 일자리를 계약 회사로 대체하여 잔디 깎기와 화장실 청소를 하게 하기로 하였다. 이는 연간 50만 달러 절감을 가져다.
신용 위기 우려로 지방채 실적이 재무부 채권보다 못해
2010년 6월 30일, Bloomberg
상반기에 디폴트 우려가 주와 지방 정부 수익률을 재무부 채권 수익률에 비교하여 13개월래 사상 최고로 치솟게 하면서 지방채 투자 실적은 재무부 채권보다 못하였다.
10년 만기 지방채 수익률은 6개월 전에는 80%에서 2009년 5월 이후 재무부 채권의 100%로 상승하게 하였다.
투자자들은 재무부 채권을 사들여서 이번 주에는 2년 수익률을 최저로 하락시켰고 이는 느려지는 세계 경제 성장의 신호를 보여주고 있다.
일리노이 주가 이끄는 지방채 손해에 대한 보험 비용은 지난 2개월 동안 거의 두 배로 급등하였다. 그리스와 스페인은 국채 보험 비용을 급등하는데 앞장 섰다.
무디스, 스페인 신용 등급 하향 검토
2010년 6월 30일, Bloomberg
스페인은 오늘 35억 유로 채권을 팔 준비를 하는 가운데, 스페인의 신용 최고 등급이 무디스에 의해 하향 가능성에 놓여 있다.
“악화되는” 성장 전망과 재정 목표를 맞추는데 난관들이 스페인 AAA등급을 두 단계 가량 낮출 수 있다고 무디스의 부회장 Kristin을 포함한 분석가들이 어제 말하였다.
미국 주식운 하락을 이어갔으며 유로는 무디스 발표 이후 달러에 대해 상승을 하였다. 그러한 발표는 유로 회원국들이 부채 위기를 피하려는 중에 생긴 유로권에 대한 최근의 타격이다. 그리스와 포르투갈은 예산 적자를 유럽 연합 제한 범위 내에서 줄이려 한다는 우려로 인해 국채 등급이 하향되었었다.
기존 주택 판매 5월에 30% 감소
2010년 7월 1일, Bloomberg
세금 혜택이 만료된 이후 기존 주택 판매량이 5월엔 예상보다 2배 이상 하락하였다.
워싱턴의 전국 부동산 협회의 자료에 따르면 기존 주택 판매 지수는 전 달에 비해 30% 하락하였다. 이러한 하락은 2001년 이후 가장 큰 것이며 예상치 14%보다 훨씬 큰 숫자이다.
이러한 하락은 정부 지원 없이는 금융 위기의 중심에 있는 주택 산업이 매우 취약하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다. 주택 산업에서의 안정화는 차압을 막고 미국인들에게 다시 사기 시작하게 하는 신뢰를 줄 수 있는 소득 증가와 취업에 의존하고 있다.
:수요는 다음 몇 달 동안 매우 침체될 것이다.”라고 James & Associates의 Scott Brown 수석 경제 전문가가 말했다. “우리는 여전히 차압이 대대적으로 퍼지는 것을 보고 있으며 이는 가격하락을 더 이끌 것이다.”
주식은 제조업 확대가 예상보다 덜하고 실업 수당 청구건수가 예상 외로 늘었다는 소식이 나온 이후 하락하였다.
공급자 제조업 지수는 5월 59.7에서 지난 달엔 56.2로 하락하였다. 50이상은 경기 확장을 나타내며 예상 수치는 59였다. 최초 실업 청구건수는 6월 26일 끝난 주에 13,000명 늘어난 472,000명이었다.
공장 주문 건수 예상 외로 하락
2010년 7월 2일, Bloomberg
5월 공장 주문 건수는 예상보다 하락하였으며 제조업 경기가 식기 시작하였다는 신호를 보여주고 있다.
4월의 1% 상승에 이은 1.4% 하락은 2009년 3월 이후 가장 큰 하락이라고 오늘 상무부가 발표하였다. 전문가들의 예상 주문 건수는 0.5% 하락이었다.
1930년대 이후 최악의 침체에서 제조업이 벗어나는데 일조를 해왔던 제조업이 수요의 정체를 맞고 있는 것이다. 오늘의 수치들은 유럽의 부채 위기가 자생적인 미국 경제 회복에 위기를 준다는 연준의 우려를 나타내고 있다.
“제조업은 올해 경제의 주연이었으며 그래서 상태들이 변하고 있다는 어떤 신호도 우려들을 일으킬 것이다.”라고 Naroff Economic Advisors의 Joel Naroff회장이 보고서 나오기 전에 말하였다. “제품들에 대한 수요가 둔해지고 있다.”
6월의 고용
오늘 아침에 노동부는 미국이 6월에 125,000개의 일자리를 상실하였다고 발표하였다. 공장 고용은 6월에 9,000개 늘었으며 올해 가장 적은 증가이다.
Comex 은 재고량 급감
2010년 7월 2일, GATA
Michigan소재 Liberty Coin Service의 Patrick A. Heller씨는 최근 소식에서 Comex의 은 재고량이 대량으로 빠져나가고 있음을 전해주고 있다며 금은 은행들이 그들 선물 계약 청산에 있어서 문제가 있을 수 있다는 가능성을 제기하였다.
그는 다음과 같이 설명하였다.
“6월 16일, Cpmex는 은의 총 재고가 1억 1950만 온스라고 보고하였다. 10거래일 후인 6월 30일, 총 재고는 1억 1356만 온스가 되어 4.97% 하락한 594만 온스 줄어들었다.
이는 최근 10 거래일 중 9거래일 동안 상당한 하락을 보였지만 주류 미디어들에선 거의 다루어지지 않고 있다.”
3. 달러의 몰락
1) PIIGS를 잊어라, 미국 부채는 통제 불능
(Forget
2010년 6월 4일, Robert Barone
원문 편집자의 해설: 이 글은 Ancora West 사장인 Robert Barone씨가 쓴 것이다. 이 평론은 on AncoraWest의 시장 분석에 올린 글이다.
이른바 PIIGS(Portugal, Ireland, Italy, Greece, 그리고 Spain)에 대한 우려로 시장들은 혼란스럽다. 금융 위기에서 그 다음 차례는, 난 그리스가 탄광 안의 카나리아 새라고 생각하며 우리가 눈을 국내로 돌릴 때 우린 PIIGS 나라들의 부채와 그다지 다르지 않은 엄청난 부채를 거지고 있다. 유럽의 감염이 아직 미국으로 전파되지 않은 유일한 이유는 달러가 기축통화이기 때문이라고 믿는다. 그 시대가 끝나가고 있으며 그것은 미국이 집 정리를 하게 할 것이다.
2010년 5월 14일의 Barron의 “우리는 그리스가 아니다”라는 제목의 글은 Royal Bank of Canada의 연구서를 인용하였다. 그 연구서는 “비록 캘리포니아, 뉴욕, 뉴저지, 매사추세츠와 일리노이는 경제 생산량과 인구의 관점에서 Portugal, Ireland, Italy, Greece, 그리고 Spain에 견줄 수 있지만 주 정부 근로자들의 연금과 다른 복지 혜택을 위한 책임 준비금을 포함하면 이들 주들의 부채 부담은 PIIGS의 어느 곳에서도 없다.”고 결론을 내렸다.
아래 표에서 보듯이 미국의 각 주 시민들은 그들 주 정부와 지방 정부의 부채 부담을 책임질 뿐만 아니라 그들은 연방 부채의 비율에 따른 몫을 책임져야 하는 것이다. 보다시피 이들 두 가지의 합은 PIIGS의 부채를 훨씬 능가하는 것이다.
표 1은 시장들이 우려하는 PIIGS 자료를 보여주고 있다.

(표 1)
표 2는 2010년 회계연도의 예상인 (1) 인구, (2) 주 GDP (3) 주 부채/ 주 GDP, (4) 지방 부채/주 GDP, (5) 미차입 연금/주 GDP, (6) 다른 미차입 복지/주 GDP, (7) 총부채/ 주 GDP와 (8)일인당 부채를 보여주고 있다.

(표 2)
예를 들어 캘리포니아를 보면 인구는 급속히 4천 만 명에 접근하고 있으며 주의 GDP는 1.87조 달러다.
주 정부 부채/ 주 GDP는 7.4%, 지방 부채/주 GDP는 17.2%, 미차입 주 공무원 연금 책임 준비금/주 GDP는 27.8%, 미차입 기타 건강과 복지 책임 준비금/주 GDP는 3.3%, 총 부채/주 GDP는 55.7%이다. 이를 일인당 부채로 계산하면 각 캘리포니아 시민들은 26,000달러 빚을 진 것이다.
표 1을 다시 보면 스페인의 부채/GDP 비율과 크게 다르지 않다. 표2의 총부채/주 GDP (Total Debt/State GDP)의 세로 칸을 보면 뉴저지와 일리노이는 스페인과 비슷한 부채/GDP비율을 가진 것이 분명하게 보인다.
그러나 잠깐! 미국 주의 시민들은 워싱턴에 쌓여 있는 부채에 대해서도 책임을 지고 있다. 그래서 주 정부와 지방 정부의 부채에다 국가 부채를 더해야 하는 것이다. 표 3의 첫 세 개의 세로 줄은 (1) 모든 주의 평균, (2) 지방의 평균, (3) 연방 평균과 일인당 금액을 보여주고 있다.

(표 3)
표를 보면 누계 (Cumulative (%)와 +기관(+Agency)이 만나는 칸은 연방 정부와 기관들의 인정된 공공부채를 나타내고 있으며 주 정부의 평균과 지방 정부의 평균 부담을 표현하고 있다.
GDP의 134%라는 것을 볼 수 있으며 부채 부담은 시장에 통증을 준 PIIGS 나라들의 모든 부채들보다 훨씬 높은 것을 알 수 있다.
표4는 표2에서 보여준 주 정부 부채를 주 정부 평균(Average State) 과 지방 정부 평균 (Average Local)으로 활용한 것이며 이들 주민들의 일인당 부채 부담과 주 정부와 미국 GDP에 대한 %을 보여주고 있다. 이들 모든 주들은 부채/GDP비율이 그리스의 것보다 훨씬 더 높은 것으로 보여주고 있다.

(표 4)
나는 유럽 각국들의 부채 수준에 대한 전문가가 아니다. 이들 나라들의 시민들은 표1에서는 보이지 않은 미국 주 정부와 지방 부채에 유사한 공공 부채를 안고 있다.
PIIGS에 대한 부채/GDP의 절대적 수준이 우려의 원인이 되었기 때문에 미국 시민들의 부채는 특히 표 4에 보여진 주들의 시민들에겐 대단한 우려의 원인이 되어야 할 것이다.
대부분 유럽 국가들은 긴축 정책을 적어도 고려하고 있다. 한편 미국의 몇몇 주들은 돈을 찍어낼 능력이 없기 때문에 긴축을 하도록 몰리고 있지만 부채 부담의 가장 중요한 기여자인 미국 의회는 그다지 우려하는 것 같지 않다. 이것이 유럽에서 일어난 일과 가장 큰 차이이다.
지금까지 공공부채에 대하여만 말했다. Usdebtclock.org는 평가하기를 총 개인 부채는 16.6조 달러에서 모기지 부채는 14.1조 달러, 소비자 부채는 2.5조 달러, 신용 카드 부채가 8천 480만 달러로 보고 있다. 그래서 공공 부채 위에 각 미국시민들은 민간 부분에서 평균 53,525달러를 빚지고 있는 것이다. 공공 부분과 민간 부분 모두를 합하면 개인당 117,181달러 빚지고 있는 것이며 이는 GDP 대비 부채 비율이 248%가 된다. 엄청난 부채이다!
끝으로 사회 보장과 노인 의료 보험의 차입하지 않은 책임 준비금은 거의 109조 달러이며 이는 미국 한 시민당 352,000달러이다. 이 숫자만으로도 부채/GDP는 745%이며 합리성의 영역을 벗어난 것이라서 표에 넣을 수도 없다.
화폐 가치의 하락이나 미래의 복지 약속에 대한 대대적인 축소가 불가피한 것이다. 이러한 무책임한 미래 복지 약속의 실제적인 강도의 인식은 달러에 대한 신뢰 상실을 일으키기에 충분한 것이다. 사견으로 미국이 최소 이들 사안들에 대해 준비하지 않는다면 청산의 날은 생각보다 더 가까이 있다고 본다.
모든 공공 부채는 정부에 의한 것이며 대부분 민간 부채는 은행이나 다른 금융 기관에 의한 것이다. 봉건시대에 농노들은 그들 농토의 상당 부분을 지주들에게 빚지고 있었다.
시간은 과연 바뀌었는가? 지주는 이제 정치인들이며 “너무 커서 망하지 않는“ 은행업자들이다. 많은 보통 사람들은 농노이며 자발적이든(민간 부채) 비자발적이든(공공 부채)높은 빚을 지고 있다. 이런 식의 부채가 워싱턴과 월 스트리트의 사악한 동맹을 설명해주는 것이며 “너무 커서 망하지 않는” 기관들과 워싱턴의 정치인들이 공공 비용으로 점점 부유해지는 이유이다.
미국 시민들은 부채에 빠져 허우적거리고 있는 정치 시스템은 이를 줄일 능력도 없는 동안에 정치인들은 더 많은 부채가 도움이 된다는 잘못된 믿음에서 부채를 계속 확대하고 있다.
오직 두 가지 방법만이 있다. 몇 년간의 긴축이나 화폐가치 하락/인플레이션이 그것이다.
정치 시스템은 전자를 허락하지 않는다. 금을 사야 하는 것이다!
2) 새로운 이념적인 분리
(The New Ideological Divide)
2010년 6월 29일, Peter Schiff
http://www.lewrockwell.com/schiff/schiff97.1.html
이번 주말 토론토의 G-20회의에서 등장한 분명한 적자 축소 연대에도 불구하고 선진국들은 냉전이 끝난 이후 이렇게 철학적으로 멀리 떨어지지 않았다는 것이 뚜렷하다.
묘하게도 교전국들이 이제 입장을 바꾸었다. 자본주의자들이 사회주의자들이 되었으며 그리고 그 역으로 되었다.
우리는 지금 “부양 파들”과 “오스트리아 파들”이라고 내가 부르는 두 진영 사이의 싸움을 보고 있다. 두 진영 모두 경고하기를 지금 정부들이 잘못된 선택들을 한다면 세계적 공황이 뒤따를 것이라고 한다. 부양 파들이 말하기를 지출을 너무 적게 하는 데에 위험이 놓여있으며 오스트리아 파들은 너무 많은 지출에 위험이 있다고 한다. 각 진영 모두 그들만의 경제 옹호자들을 가지고 있다. 부양 파들은 노벨 상 수상자인 Paul Krugman 경제학자의 기치를 따르고 있으며 오스트리아 파들은 최근 마음을 바꾼 전 연준 의장인 Alan Greenspan 뒤에서 전열을 가다듬고 있다.
(자신의 초기를 특성 지었던 경화 입장으로 거장이 회귀하는 것을 지켜보는 것은 달갑지 않은 위로이다.)
최근 월 스트리트 저널에서 그린스펀은 최선의 경제 부양은세계의 선도적인 부채 국가들(미국, 영국, 일본, 이태리 등)이 그들 예산 적자 내에서 통제하는 것, 언론이 긴축이라고 부르는 것, 이라고 말했다.
더 낮아진 적자는 신뢰를 회복하고 인플레이션 위협을 감소시킬 것이며 저축이 공공 분야 소비 보다는 민간 분야의 투자로 흘러가도록 하기 때문에 단기 고통은 중장기 이득을 이끄는 것이라고 그린스펀은 설명하였다.
줄어드는 파이를 재분배하기 보단 이는 파이가 커지도록 하는 것이다. 그린스펀의 오스트리아 학파적 시각은 베를린, 오타와, 모스크바, 베이징과 캔버라의 최상위 정책 세력들에서 큰 반향을 일으키고 있다.
한편으로 뉴욕 타임즈 평론에 쓴 그의 몇 개 글에서 Krugman은 논쟁하기를 침체의 면전에서 긴축에 대한 압박을 하는 이들은 정치적 편의에 따라 하고 있거나 낡은 경제적 시각에 대한 정신 나간 충성에 의한 것이라고 하였다.
지난 24개월 동안 미국과 유럽 정부들에 의해 풀린 수조 달러의 적자 지출을 Krugman은 분명 부적당하게 판단하였다. 그가 믿기를 유일한 치유는 부채 결과가 얼마나 되든 관계없이 더 많은 지출을 하는 것이다. 이것 없이는 수백 만의 근로자들이 “다시는 일을 못할 것”이라고 그는 주장한다. 불행하게도 워싱턴은 분명히 Krugman과 부양 파들과 동조해왔다.
케인즈 학파의 각본에서 읽은 그대로, Krugman은 논쟁하기를, 정부 지출 축소는 이제 경제를 침체로 되돌리는 것뿐이라고 한다. 그는 주장하기를 경제를 돈으로 넘치게 하는 것, 즉 ‘부양’으로 정부들은 소비자들이 지출하도록 북돋는 것이라고 한다. 일단 지출이 더 나은 조건들을 만들어내면 경제는, 아직 비틀거리는 적자를 다루는데 필요한 지출 축소, 세금 증세와 높은 금리를 견디어내는 더 나은 위치에 서게 된다고 그는 논쟁을 이어간다.
그렇지만 Krugman은 부질없는 근거 위에 새워진 논쟁을 제안하고 있는 것이다. 소비자들이 지출하기 때문에 경제가 성장하는 것이 아니라 경제가 성장하기 때문에 소비자들은 돈을 지출하는 것이다.
투자 자본은 저축에서 오는 것이며 정부가 돈을 빌릴 때 저축은 민간 투자로부터 전용되는 것이다. 정부가 투자를 하는 것은 가능하지만 그 돈은 정치적으로는 쓸데 없는 정치적으로 유용한 기획 사업에 투자되거나 소비될 것이다.
정부에 의해 지출되는 돈들은 민간 부분에서 투자하는 데는 구해지지 않는다. 부양 파들은 돈이 나무에서 자라고 윤전기는 부의 합법적인 창조자라고 믿기 때문에 이런 관계를 짓지 않는다.
하지만 윤전기는 인플레이션을 통한 돈 가치의 하락을 사람들이 기다리게 하기 보단 그들 저축을 쓰도록 조장할 뿐이다. 필요한 어떤 수단이든 수요를 자극하는 것이 그들이 볼 수 있는 유일한 목적이기 때문에 이것이 부양 파들에겐 문제가 없을 것이다.
경제를 진짜로 성장시키는 것은 더 많은 수요가 아니라 더 많은 공급이다. 오스트리아 학파가 주장하는 것은 정부 지출의 축소는 민간 분야가 추가적인 상품과 재화를 창출하도록 허용하게 되는 것이라고 한다. 유럽은 이를 이해하는 듯하다. 불행하게도 미국은 그렇지 못하다. 최근 달러 약세를 보건대- 금에 대해서뿐만 아니라 파운드와 유로를 포함한 다른 지폐들에 대해서도- 시장은 같은 결론을 내리고 있다.
국채 우려들이 처음에 유럽 전체로 퍼져나가는 동안 달러는 수혜를 받았다. 하지만 이제 유럽이 부채를 줄이려는 의지를 보이는 동안 우리는 우리 부채를 더 크게 만들기로 하면서, 부채 우려는 서쪽으로 움직이고 있다.
그린스펀과 오스트리아 학파가 맞는다면 부양책은 실패할 것이고 우리에게 더 깊은 구멍을 남길 것이다. 정부들이 더 큰 적자를 만드는 한 우리는 결코 지속 가능한 경제 회복을 보기 힘들게 된다. 대신에 우리는 제 자리 걸음을 하며 그 과정 중에 지쳐버릴 것이다.
우리가 마침내 이런 접근의 어리석음을 깨달을 땐 우리가 어쩔 수 없이 채택해야 하는 긴축 수단들은 지금 유럽이 제시하고 있는 것들을 상대적으로 고통이 없는 것으로 보이게 할 것이다.
내 추측은 연 말 전에 우리 부양에 의해 유도된 회복은 비틀거리고 오바마와 의회는 더한 부양을 시행할 것이다.
결국 부양 파들은 다른 답이 없다. 하지만 이것이 일으킬 통화와 부채 시장에서 부작용을 볼 때 다음 충격은 세계가 최대 패권 국가가 인플레이션 공황으로 빠지는 것을 목격하면서 오스트리아 학파가 옳았다는 정당성을 입증해줄 것이다.
Peter Schiff씨는 Euro Pacific Capital의 사장이며 “The Little Book of Bull Moves in Bear Markets and Crash Proof: How to Profit from the Coming Economic Collapse”의 저자이다. 그의 최근 책은 “How an Economy Grows and Why It Crashes”이다.
3) UN, 달러 대신 SDR을 강력히 추천
(UN Strongly Recommends SDRs Over Dollar as World Reserve Currency)
2010년 6월 30일, Rocky Vega
http://dailyreckoning.com/un-strongly-recommends-sdrs-over-dollar-as-world-reserve-currency/
어제 유엔은 이제 단일 기축 통화로서 달러 사용을 중단할 때라는 새로운 보고서를 내놓았다. 보고서는 언급하기를 달러는 “가치의 안정적인 저장이 아니라는 것”을 보여주었으며 대신에 IMF의 통화 바스킷인 특별 인출권(SDRs)으로 대체하기를 권고하였다.
보고서는 유엔 경제 사회 이사회에서 나온 것이라고 로이터 통신이 말했다.
그 보도 내용은 다음과 같다:
“달러는 기축 통화에 필수 사항인 자산 가치의 안전한 저장이 아니라는 것이 증명되었다.”고 유엔 2010년 세계 경제 사회 조사보고서가 말했다.
보고서는 말하기를 최근 몇 년간 달러의 가치 상실은 개발도상국을 강타하였다고 했다.
“1차 상품 시장과 현금 흐름에서의 변동성에 맞서는 자기 보험에 대한 필요성에 의하여 개도국들은 2000년대에 막대한 미국 달러 등을 축적하였다.”고 했다.
보고서는 달러를 대신하여 IMF의 특별 인출권(SDR)을 지지하고 있다.
“단일 주요 기축 통화로서 더 이상 미국 달러에 의존하지 않는 새로운 국제 기축 통화 시스템이 창출될 수 있다.”고 유엔 보고서는 말했다.
유엔은 이제 달러가 아닌 다른 기축 통화를 강력히 요구해온 러시아와 중국 등의 여러 국가들과 비판가들의 목소리에 합류하고 있다.
누가 이들을 탓하겠는가? 연준이 탄생 한 이후 달러는 그 가치를 90%넘게 상실해왔다.
안정적인 가치 저장이 생각에 떠오르게 될 때, 특히 세계 곳곳에서 극단적인 돈 인쇄의 시기에는 이런 종류의 보고서에서 금에 대해 대단히 활발히 논의되는 것이 의미가 있게 될 것이다.
중앙 은행들은 금이 그 어느 나라의 윤전기에도 신세를 지고 있지 않고 있음을 분명히 알아차리고 있으며 최근에는 그들 금 자산에 대해 뽐내고 있는 것이다.
예를 들어 사우디 아라비아는 최근에 금 보유량을 다시 발표하여 하룻밤 사이에 두 배로 늘어났다.
4. 금에 대한 평론
1) 금은 2012년까지 10,000달러 이상 간다
(Gold Going to Parabolic Top of $10,000 by 2012 – For Good Reasons)
2010년 6월 13일, Lorimer Wilson (FinancialArticleSummariesToday.com)
http://www.financialsense.com/fsu/editorials/wilson/2010/0614.html
http://www.marketoracle.co.uk/Article20267.html
낙관적인 생각이 아니다!
나는 금이 2012년까지 10,000달러 이상 급등할 것이라고 보고 있으며 거기엔 충분한 사유들이 있다- 국채 디폴트, “너무 커서 망할 수 없는” 은행과 다른 금융 기관들의 파산, 통화 인플레이션과 가치 하락이 그것들이며 이는 사나운 가격 인플레이션을 일으킬 것이다.
놀라운 일이 아닌 것이 그런 의견에 동의하는 사람들이 있다:
최근에 Peter Schiff씨는 Business Week에 말하기를 “금은 향후 5년 내지는 10년 내에 온스당 5,000달러 혹은 10,000달러에 이를 수 있다.”고 하였으며 높은 존경을 받고 있는 경제학자인 David Rosenberg씨는 “금은 지금보다 2배 이상 쉽게 갈 수 있다.”는 의견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 중의 한 사람이다.
근거들
1. 역사는 안내자가 아니다.
금은 프랑스와 닉슨 대통령이 1971년 다른 나라들이 그들 종이 달러를 금으로 바꿔 송환하려는 것을 거부한 이후 금은 자유롭게 거래되고 있다. 종이 돈을 뒷받침하는 것에서 분리된 이후 40년간 금 생산과 거래는 부족하였다. 이 기간은 또한 실질적으로 통화 가치 하락뿐만 아니라 더 높은 통화와 가격 인플레이션에 의해 특징지어진다.
2. 시장 조작
상품 선물 거래 위원회는 최근 중요한 청문회를 가졌었으며 여기선 금은 선물 시장의 내부 사정을 쏟아내어 공개적으로 드러냈다. 나는 이 공식 청문회가 10년간의 귀금속 가격 자유화 사건으로서 여겨질 것으로 예상한다.
JP Morgan Chase는 상품 선물 거래에서 큰 손으로 알려져 있다. 그들은 알짜 공매도를 할뿐만 아니라 그것을 대단히 큰 레버리지로 한다. 잘 알려지지 않은 것은 JP Morgan Chase가 연준과 다른 중앙 은행들을 위해 시장을 “관리하는데“ 있어서 대리인으로서 행동을 하고 있는 점이다.
중앙 은행들은 심하게 소용돌이 치지 않는 가격과 통화, 질서정연한 귀금속 시장을 원한다.
그것만이 그들은 부채를 갚는데 있어서 득이 되는 그들 통화 정책에서 조용한 인플레이션을 이룰 수 있는 것이다. 그것이 또한 효과적인 정책을 만드는 것이다.
3. 불충분한 실물 재고
만기가 된 계약을 다음 새로운 종이 거래로 넘기는 것이 거래인들에겐 정상적인 반면에 일부 거래인들은 금보다는 현금으로 결제하는 것을 받아들이기도 한다. 모두들에게 놀라운 일은 최근 상품 선물 거래 위원회의 청문회에서- 특히 Jeff Christensen의 발언-부주의하게도 런던 금 교환소나 뉴욕 Comex에 금괴 재고가 거의 없다는 내용이 확인되었다.
그는 실물 시장에서 1 온스의 금에 100명의 거래인이 있다는 것을 말하면서 이 사실을 주장하였다. 이런 폭로는 GATA와 같은 비판자들의 예상보다 훨씬 나쁜 실체를 폭로한 셈이다.
아시아와 중동의 금괴 매수인들과 소유자들은 이들 거래인들의 금고로부터 금을 빼서 자기들 집으로 가져가고 있으며 이는 이전에 생각했던 런던과 뉴욕 그리고 토론토 금고의 재고량을 훨씬 줄여버린 것이다.
금 생산량의 정점(지난 8년간 5년은 생산량 감소)에 더하여 중앙 은행들은 처음으로 최근에 순 매수세가 되었다(지난 해 425톤 이상을 샀으며 1964년 이후 처음이다).
중앙 은행 말고 가장 큰 단일 매수세력은 그들 금 재고량을 금고에 보관하는 금괴 ETF(상장 지수 펀드)이다.
이들은 비교적 새로운 투자 방식이지만 불행하게도 그들 시업 관행에 있어서 투명하지 못하다.
효과
1. 위에서 설명한 새로운 투자 수요, 실물 금에 대한 소유와 인도에 대한 충분한 실물 재고가 없다는 폭로는 금 가격을 치솟게 할 태세이다.
2. 국채 급증에 대한 대중들의 경각심이 올라가면서 늘어나는 국가 지불 불능의 실체를 가들이 깨닫게 할 것이다.
3. 화폐에 대한 신뢰는 그만큼 약해질 것이다.
4. 안전 자산으로서 진짜 금과 진짜 돈에 대한 투자 수요는 기하급수적으로 폭발할 것이다.
5. 이들 사건들은 2011년 중반에서 2012년을 거쳐 2015년을 향하여 수요가 만족될 때까지 일어나게 된다.
6. 금 과 은 가격의 급등은 중앙 은행들이 충족되지 못한 요구를 만족하고 정치인들이 그들 부채와 차입하지 않은 책임 준비금을 맞추는데 도움이 되도록 그들 통화의 가치를 하락할 때까지 진행될 것이다.
2008/2009 붕괴 이후 정부들은 그들 망해가는 금융 기관들과 투자 은행들을 다양한 혁신적인 수단들을 통해 구제해왔다. 다음 한 판은 대부분 정부들이 다시는 그런 입장에 서지 못하는 것이다. 더 힘들어지는 것에도 불구하고 IMF는 늘어나는 지급 불능의 정부들과 그 금융 기관들을 구제할 수 없게 되는 것이다.
결론
여러분은 앞서 내가 말한 의견들이 미쳤거나 내 상상력이 심하다고 생각할 수 있지만 나는 잘해야 진짜 실체에 접근하지 못하고 있는 것이다.
어쨌든 취약한 국채, 귀금속 시장 조작, 불충분한 실물 공급과 안전 자산 피난처 등의 결과는 금 가격과 금광 주식 가격을 상상할 수 없이 높은 가격으로 올릴 것이라는 점을 나는 확신하고 있다.
바로 앞에 놓여 있는 상황들은 크게 전례가 없었던 것들이다. 역사는 그래서 귀금속 미래 가격에 대한 안내자로서 제한적으로 유용한 것이다. 우리는 지금 진정으로 미지의 영역에 있는 것이다.
여러분은 일생 일대의 이러한 사건에서 이익을 취하는 입장에 서야 하는 것이다. 앞에 놓인
더욱 심각한 다음의 “최대 공황”으로부터 여러분 자산을 보호해야 하는 것이다.
2) 옵션 만기일 전의 금 가격 조작
(Gold Price Manipulation Prior to Options Expiration Exposed)
Jun 28, 2010년 6월 28일, Jason Hamlin
http://www.marketoracle.co.uk/Article20677.html
금 선물은 6월 28일인 오늘 만기가 된다. 가격 조작 이론을 따르면 선물이나 옵션 어느 것이든 간에, 만기가 되기 전에 종이 공매도는 그들 순 공매도 포지션을 늘려서 금 가격을 하락시키는 조작을 하는 것이다.
이렇게 하여 이들은 이득을 챙기는 것이다. 가격의 급락은 공매도 세력들에게 낮은 가격의
금이나 주식으로 그들 채권자들에게 되 갚아서 이익을 취하여 공매도를 청산할 기회를 주는 것이다.
3월에 내부 고발자인 Andrew Maguire씨에 의해 귀금속 시장의 상세한 내용이 알려진 것처럼, 이를 편승하는 투자 은행들과 눈치 빠른 거래인들은 이런 형태를 통하여 조작에 개입하지 않고 있는 정직한 거래인들을 희생시켜 이익을 취해왔다.
선물 거래 위원회에 꼼꼼하게 조작에 대해 설명을 했고 GATA에 의해 언론에 알렸음에도 불구하고 몇몇 대형 투자 은행들에 의한 종이 공매도의 대대적인 집중을 다루거나 조작을 제지하려는 그 어떤 것도 된 것이 없다.
그러나 시장 감독자들이 매수되고 옳은 일을 하는데 필요한 도덕적 정직이 완전히 결여되었다고 하더라고 이런 모의들은 결국 산산조각 나기 쉽다. 시장의 힘은 특히, 음모가 드러났을 땐, 스스로 제자리를 찾는 방식을 가지고 있다.
Andrew Maguire씨의 주장에 대한 몇 가지 사항들을 점검하고 새로운 거래 기회를 확인하기 위하여 나는 올해 초 이후 금 선물과 옵션 만기일 전에 금 가격 움직임을 보기로 하였다.
만기일:
금 선물– 매 인도 월의 마지막 거래일에서 세 번째 날(LTD).
금 옵션– 금 선물 인도 월에 해당하는 첫 거래일보다 4번째 전 날
주식 옵션– 만기 월의 세 번째 금요일
(중간 생략)
6월 24일 – 금 옵션 만기일

(차트)
금 옵션 만기일(붉은 선) 전에 금 가격을 하락시키려는 시도가 분명하게 드러난다. 그러나 만기일에 1,250달러 밑으로 여전히 눌려져 있었지만 금은 다시 회복하였고 매수인들이 나타났고 가격은 만기일에 약간 상승하였다(녹색선).
이번 달의 선물 만기를 아래 별도의 차트로 설명한다.
6월 28일 – 금 선물 만기(LTD)

(차트)
아이쿠! 6월 선물 마지막 날에 가격은 NYMEX 거래에서 단 두 시간 만에 25달러 넘게 하락하였다. 매수세는 1,250 이하에서 나타났고 다시 1,240 이하에서 나타났지만 매도 압력은 압도적이었다.
요약
4개가 안 되는 은행들에 의한 종이 공매도의 극단적인 집중은 분명 냄새가 나고 있으며 위의 차트들은 Andrew Maguire, GATA, Ted Butler, Jason Hommel 그리고 그 밖의 사람들의 조작 주장을 뒷받침해주고 있다. 선물과 옵션 만기일에 앞서 금 가격은 일정하게 묘하게 움직이기 시작하였고 거의 항상 만기일 전에 급락하도록 다루어지고 있다.
거래인의 한 사람으로서 여러분은 위의 추세를 활용하여 단기적인 기회를 찾아낼 수 있다. 장기 투자자들은 만기 일 전의 금 가격의 급락은 만들어지고 있고 단기에 끝나기 쉽다는 것을 깨달아야 한다.
그래서 놀라서 팔고 이들의 농간에 넘어가서는 안 되는 것이다. 여러분이 금에 대한 기본적인 사항들과 장기 전망을 믿는다면 금을 꼭 붙들고 나쁜 시기에 팔지 않도록 감정을 다스여야 하는 것이다.
여러분은 더 높은 가격에 다시 사게 될 것이고 추가 거래 비용과 그런 고장 중에 과한 스트레스를 받게 되는 것이다. 기억해야 할 것은 금은 인플레이션 감안한 고점(2,300달러에서 적용되는 인플레이션 숫자에 따라 7,000달러)근처에 가지 못하고 있다는 것과 최대 역사적 상승장에 비교하여 향후 5-10년을 더 상승할 것이라는 점이다.
결론은 조작이라는 것은 오랫동안 유지될 수 없다는 것이다. 중국, 러시아, 이란, 인도 중앙 은행들과 세계 곳곳의 눈치 빠른 투자자들은 그들이 할 수 있는 한 실물 금과 은을 사들이고 있다.
의도된 것이든 아니든 하락은 강한 매수세력과 마주치고 있다. 정부와 개인들은 종이 자산들을 빠져 나와 올바르게 다변화 하고 큰 돈들이 상대적으로 작은 금 시장으로 움직이면서 수요는 공급을 압도하고 가격을 더 높이 올리고 있다. 진행되는 과정을 지켜보면 하락은 사는 기회라는 것을 알게 된다.
-----------------------------------------------------------------
금의 매매와 환율 등에 대해 궁금한 것들은 지난 해 11월 28일의 글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이곳의 글들은 달러에 대한 부정적 전망과 금에 대한 긍정적 전망이 대부분입니다.
여러 다른 자료들도 함께 접해보시기 바랍니다.
'인생살이 시대극 > 경제+정치+사회'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이생퀴가-한국인 평균 연봉이 2760만원인데 (0) | 2010.07.04 |
|---|---|
| 모비딕-(속) 안철수 국무총리 기용설 (0) | 2010.07.04 |
| 해피맨-■ 오세훈 결국 구속되겠군 ■~~~~~~~~~ (0) | 2010.07.04 |
| 하늘땅-반일 드라마 못한다..테러리스트 안중근의사-제작자 자살 (0) | 2010.07.04 |
| 이종수-<대학생 필독> 이명박의 학자금 대출 사기극을 까발리겠다. (0) | 2010.07.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