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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살이 시대극/경제+정치+사회

홍두깨-금 관련 경제 소식들(7/17)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115&articleId=1085922&hisBbsId=best&pageIndex=3&sortKey=&limitDate=-30&lastLimitDate=

 

 

 

 

금 관련 경제 소식들(7/17) [68]

조회 328310.07.17 09:01

홍두깨 compas**** 홍두깨님프로필이미지

 6월까지 미국 연방 정부 적자는 1조 달러를 달성한 가운데 수입은 계속 증가하여 5월 무역 적자는 420억 달러 이상이 되었습니다.

줄어드는 세수에 재정이 붕괴되면서 주와 지방 정부는 인력감축에 박차를 가하여 올해 6개월 동안 이미 95,000명을 해고하였으며 내년에는 이 숫자가 40만 명에 이를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주 정부와 지방 정부를 위해 일하는 사람들을 포함한다면 90만 명에 이른다는 분석도 있습니다.

이렇게 기본적인 공무를 수행하는 인력들이 감축되자 미국의 여러 지방에서 치안 공백의 부작용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USA today가 전해주는 오하이오의 Ashtabula 카운티의 상황을 보면 보완관 부서에서 112명의 인원이 49명으로 축소되고 순찰차 한 대가 720평방 마일을 순찰해야 합니다.

그래서 주민들은 어떻게 해야 하느냐는 질문에 “스스로 무장하고 서로를 돌보아야 한다”는 응답이 나왔습니다. 그래서 방어용 무기들 판매들이 늘고 있다는 소식입니다.

서부 캘리포니아의 오클랜드 경찰서장은 10% 인력 감축을 우려하며 더 이상 경찰력이

대응할 수 없는 절도, 강도, 자동차 파손, 신분 위장 절도와 공공 기물 파손을 포함한 44개의 상황들을 나열하여 발표하며 온라인으로 신고하라는 당부도 하였습니다. 선별해서 사건을 처리할 계획을 가지고 있는 듯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시장은 출렁거림은 있을지라도 잘 버텨나가고 있습니다. 물론 보이는 경제 지표들이 전부 다는 아닙니다.

 지금은 Money & Market의 Martin Weiss씨의 표현처럼 강한 정부들과 시장의 힘이 겨루고 있는 시기입니다. 이들 정부들은 시장을 조작하고 왜곡할 수밖에 없는 처지에 몰려 있습니다. 2년 전의 리만 사태와는 다르게 이번에 무너지면 더 이상 대책은 없으며 시스템은 붕괴되기 때문입니다.

Weiss씨 글의 결론부입니다.

“향후 몇 달 동안 세계 최대 경제들과 가장 강력한 정부들 사이에 최종 결판이 있게 될 것이다.  정부들이 이중 (double-dip) 침체도 막고 동시에 국채 공격도 막아낼 것인가? 아니면 그들은 그들이 통제할 수 없는 시장의 힘에 의해 압도될 것인가?

난 결국 후자가 되어야 한다고 느끼고 있다. 연기나 횡보를 볼 수도 있겠지만 정부는 가라앉는 경제들과 주식 시장과의 전투에서 정부가 이길 수 있는 방법이 없다고 나는 보고 있다.”

 

 

<글의 취지에 대한 안내>

이곳에 영어권 전문가들의 경제 분석 글과 소식들을 소개하는 것은 투자를 돕기 위한 것이 아니며 경제 전문가들이 예상하고 있는 다가오는 금융 시스템의 재난을 이해하고 개인적으로 대비하는데 목적이 있습니다.

 

이번 주 내용 목록입니다. 필요한 부분만 선택해서 보셔도 됩니다.

(일주일간의 경제 소식과 평론들을 모아서 내용이 길며, 읽는데 보통 40분 이상 소요됩니다. 시간이 빠듯한 분은 관심 있는 부분만 선택해서 보거나 시간을 두고 조금씩 읽으면 됩니다.

일부 글들은 급변하는 경제 상황과 시차가 있어서 그 내용들이 현 상황과 조금씩 다른 경우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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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주간 금 시세

2. 경제 소식

             수 조 달러 만기가 오면서 세계 은행들을 기다리는 위기-nytimes

             은밀한 금 스왑이 시장을 혼란으로-Telegraph

             포르투갈 등급하락으로 유로는 하락-Reuters

             6월까지 연방 적자 1조 달러-AP

             6월 소매 판매 0.5% 하락-AP

             펜타곤, 의회에 계정 고갈되어간다고 경고-Reuters

             실업수당을 못 받게 될 수백만 명의 두려움-Reuters

             은행들의 주택 압류 기록적인 수준-Reuters

             회복에 대한 회의에 주식은 급락, 엔은 강세-Bloomberg

 

3. 달러의 몰락

             1) 대공황 이후 최악의 위기(1)-Bryan Rich

             2) 중앙 은행들은 달러를 버리기 시작-CNN money

3) 경제적 정신 분열증에서 수익 내기-Martin D Weiss

 

4. 금에 대한 평론

             1) - 인플레이션이나 디플레이션에 최적의 투자-Ronald Stoeferle

2) 제 정신이 아닌 금 벌레들-Lorimer Wilson

 

 

1. 주간 금 시세

금은 은행들이 주 중반에 1,220에서 방어선을 구축하고 필사적으로 막아낸 이후 금 가격은 주말에 1,200밑으로 밀려났습니다. 달러 인덱스의 하락에도 불구하고 종이 금 투자자들의 심리를 잠재우는데 성공한 것입니다.

다른 금융 시장의 하락과 더불어 금 가격도 당분간 약세 이어가는 분위기입니다.

 

 

종이 금의 주간 차트입니다.

주간 차트에서 40주 이동평균선은 1,150에서 올라오고 있습니다.

 

이런 약세 분위기에선 당분간 시세보다는 장기 추세에 집중하며 인내심과 평정을 갖는 것이 중요합니다. 인위적인 시장 조작이 영원히 지속될 수는 없기 때문입니다.

단기간의 등락에 심리적인 동요가 있을 수도 있지만, 길게 보면 시장은 인위적인 조작에 휘둘리는 것처럼 보여도 결국 가야 할 길을 갑니다.

 

달러 인덱스입니다.

 

 

달러는 비정상적으로 급히 올라온 것만큼 하락도 급하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주말 마감은 82.56까지 내려왔습니다.

리만 사태가 있었던 2008년 12월의 모습과 유사하지만 이번에도 그때처럼 80 부근에서 반등이 나올지 아니면 더 이상 반등 없이 하락을 계속할지 향후 통화 시장의 관심거리입니다.

물론 금 조정의 마감도 이러한 달러의 향방에 일부 관련되어 있습니다. 금 가격은 달러의 그림자입니다. 달러가 석양에 가까이 갈수록 달러의 그림자(금)는 길어집니다.

 

 

2. 경제 소식

수 조 달러 만기가 오면서 세계 은행들을 기다리는 위기

2010년 7월 12일, nytimes

http://www.nytimes.com/2010/07/12/business/global/12refinance.html?_r=2

국채 위기는 유럽 은행들에 우려를 일으키기에 충분한 것으로 보여지지만 주의를 아직 끌지 못하고 있는 다른 위기가 있다. 세계 곳곳의 기관들이 향후 2년 내에 갚거나 연장하여야 하는 단기로 빌린 수 조 달러가 있다.

유럽 중앙 은행, 영란 은행과 IMF는 모두 최근에 다가오는 위기에 대하여, 특히 은행들이 자금을 조달하는데 충분한 곤란을 겪어온 유럽에서, 경고하였다.

그들의 우려는 자금 조달에 애태우는 은행들이 엄청난 금액을 연장해야 하는 정부들과 채권 시장에서 경쟁을 하게 되는 상황이다. 그 결과 기업과 소비자들 신용은 더 비용이 들게 되고 경제 성장에 불쾌한 결과를 가져오는 것이다.

“우리가 달려가는 곳은 절벽이다. 엄청난 것이다.”라고 Royal Bank of Scotland의 경제

전문가이며 이전 영국 중앙 은행인 영란 은행의 고위 경제 전문가였던 Richard Barwell씨가

말했다. “어느 누구도 그에 대해 제대로 말하는 것 같지 않다.”

세계적으로 은행들은 채권 보유자들과 다른 채권자들에게 2012년 만기가 되는 거의 5조 달러의 빚을 지고 있다고 국제 결제 은행이 말했다. 약 2.6조 달러 부채는 유럽에 있다.

미국 은행들은 2012년까지 약 1.3조 달러를 재융자하여야 한다. 유럽의 은행들은 이미 국채 위기로 압박을 받아왔기 때문에 분석가들은 유럽에 우려를 보내고 있다.

 

은밀한 금 스왑이 시장을 혼란으로

2010년 7월 12일, Telegraph

http://www.telegraph.co.uk/finance/markets/7884272/Secret-gold-swap-has-spooked-the-market.html

외화를 대가로 한 개 이상의 은행이 국제 결제 은행에게 380톤의 금을 빌려줬다는 소식이 나왔을 때 놀람과 당혹스러움이 시장에 퍼졌다.

베일에 싸인 은행이 연간 세계 금 생산의 20%에 해당하는 금을 갑자기 전당포에 맡긴 것이다.

 

스왑에 대한 최초의 소식이 있고 하루 지나 BIS는 전자편지로 해명을 하였는데 스왑은 통화 당국이 아니라 순전히 상업은행들과 이루어졌다고 했다.

이것으로 거래를 둘러싼 의혹을 잠재우지 못했다. 한 상업 은행이 그 많은 금을 모아서 가지고 있다는 것은 생각할 수 없는 일이다. 비꼬는 이들은 이 모든 일들이 어떤 한 나라가 조용한 것을 바라는 비밀스러운 유럽 구제 금융처럼 보인다고 추측했다.

 

이럴 경우 도매 전문기관들로서 행동하고 Goldman Sachs, Deutsche Bank, JP Morgan, HSBC, Barclays, UBS, Societe Generale, Mitsui와  the Bank of Nova Scotia를 포함한 금은 은행들 중 하나가 통화 당국을 위해 행동하는데 동의한 것일 것이다.

 

이는 극도의 익명을 요구하는 것이 된다. “그래서 BIS 스왑은 3자간 거래로 보인다.”라고 GATA(금 반독점 혐회)의 Adrian Douglas씨는 글을 썼다.

“상업 은행이나 은행들은 한 중앙 은행과 혹은 은행들과 스왑을 했고 이어서 그 상업 은행이나 은행들은 BIS와 스왑을 했다.”

Commerzbank의 한 분석가는 “금 가격은 현재로선 약세 추세다”라고 햇다.

 

포르투갈 등급하락으로 유로는 하락

2010년 7월 13일, Reuters

http://uk.reuters.com/article/idUKTRE66C10G20100713

Moody’s가 포르투갈 등급을 안정적인 전망과 함께 A1으로 하락하면서 유로는 하락하였다.

유로는 이날 달러에 대하여 1.2523으로 내려갔다.

“등급 하락은 단기적으로 유로에 부담을 줄 것이며 다음 주에 마감되는 은행 스트레스 테스트에 앞서 좋은 징조는 아니다.”라고 National Australia Bank의 David Tinsley씨가 말했다.

 

6월까지 연방 적자 1조 달러

2010년 7월 13일, AP

http://news.yahoo.com/s/ap/20100713/ap_on_bi_ge/us_budget_deficit

회계연도가 3개월 남은 가운데 연방 적자는 1조 달러를 기록하여 정부 재정에서 경기 침체의 충격이 지속되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다.

월간 보고서에서 재무부는 말하기를 올해 회계연도 처음 9개월간 예산 적자는 1조 달러라고 하였다. 이는 일 년 전 동기의 1.09조 달러에 비하여 7.6%하락하였다.

적자 규모에 대한 우려는 오바마 정부에 대한 정치적 문제들을 일으키고 있다. 공황당과 민주당은 일자리 창출과 다른 노력에 대한 더 많은 지출에 대하여 막아왔다.

 

6월 소매 판매 0.5% 하락

2010년 7월 14일, AP

http://news.yahoo.com/s/ap/20100714/ap_on_bi_go_ec_fi/us_economy

두 달 연속 소매 지출의 하락은 실업률을 높게 유지하고 회복을 약화 하는데 일조를 하는 듯 하다.

모두가 고통을 받는 것은 아니다. 안정된 직업을 갖고 지속적으로 지불을 할 수 있는 사람들은 많은 할인 물건을 살 수 있다. 일자리를 찾거나 잃을 위험에 놓인 사람들에겐 더욱 경제가 쓸쓸하다. 미국인들은 여전히 덜 쓰고 있으며 이는 회복 속도를 위협하고 있다.

연준 관리들은 6월 모임에서 경제 약세를 언급했다. 연준은 경제가 악화된다면 회복을 유지시킬 새로운 단계들을 취할 준비가 되었다는 신호를 보냈었다.

그러는 동안 미국인들은 조심하여 소비를 할 듯하다.

“분명히 소비자들은 지금 더 조심스럽다.”고 뉴욕의 S&P의 David Wyss씨가 말했다.

소비자 지출은 경제 활동의 70%를 차지하고 있다. 올해 첫 3개월은 상승을 하였었다. 그러나 소비자들은 지난 2달은 다시 후퇴했다. 소비자들은 높은 실업률과 변동성 높은 주식 시장과 정부 보조 없이 발버둥치고 있는 주택 시장을 우려하고 있다.

6월 22-23일 회의 기록에 따르면 이런 경제 조건들은 연준 관리들로 하여금 올해 성장 전망을 깎게 하였다. 연준 정책 입안자들은 올해 성장 전망을 3.5%에서 3% 사이로 수정하였다. 이는 4월의 3.2에서 3.7% 사이보다 하락한 것이다.

수요일 발표된 연준의 6월 회의 내용은 연준 정책 입안자들 사이에서 유럽의 부채 위기, 변동성 많은 월 스트리트, 정체된 주택 시장과 높은 실업률에 비추어 더욱 조심스러운 분위기를 드러냈다.

 

펜타곤, 의회에 계정 고갈되어간다고 경고

2010년 7월 14일, Reuters

http://news.yahoo.com/s/nm/20100714/pl_nm/us_usa_pentagon_budget

민주당이 주도하는 의회가 370억 달러 방위비 청구서를 8월 휴회 전까지 통과시키지 못하면 펜타곤은 급여를 지불하지 않는 것과 같은 극단적인 조치를 취할 수 밖에 없을 것이라고 수요일 말했다.

민주당 수석 보좌관은 의원들이 해결책을 찾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회기에 통과시킬 것이다. 우리는 그래야 한다.”고 보좌관은 말했다.

아프간 전쟁에 3만 명 병력을 증파하는데 자원을 마련해야 할 Robert Gates 국방 장관의 반복되는 호소에도 불구하고 시들해지는 청구서 운명에 대한 긴장은 펜타곤에서 점점 높아져 가고 있다.

“우리는 의회가 이를 통과시켜 줄 것으로 희망하고 기대하지만 우리는 또한 그렇지 않은 경우에 대한 계획을 진지하게 시작하여야 한다.”고 펜타곤 Geoff Morrell대변인이 기자들에게 말했다.

 

실업수당을 못 받게 될 수백만 명의 두려움

2010년 7월 14일, Reuters

http://www.reuters.com/article/idUSTRE66D0LB20100714?feedType=RSS&feedName=topNews

Deborah Coleman은 4월 실업수당이 끊겼으며 이제 상원이 실업 보조를 연장하지 않는다면 수 백만 명에 대한 두려움이 되고 있다.

“이제 너무 늦었다.”라고 그녀는 신시내티 인근 저소득 동네인 Over-the-Rhine 구역에 위치한 Freestore Foodbank에서 눈물을 훔치며 말했다.”의회가 아무 것도 하지 않는다면 수당이 끊긴 사람들에겐 끔찍한 일이다.”

거의 2년 동안 그녀는 매일 평균 30통의 구직 신청서를 접수했지만 여전히 실업 상태에 있다.

“사람들은 일자리들이 있다고는 하지만 난 찾을 수가 없었다.”

이전에 통신 회사 관리자로 일했던 58세의 Coleman은 말하기를 그녀가 찾은 유일한 일자리는 켄터키에 있는 것이었지만 그녀의 차는 압류되었고 그 지역에는 버스 노선이 없어서 갈 수 가 없었다.

주당 300달러 수당이 끝나자 Freestore Foodbank는 6월에 셋방으로 비상 90일 보조를 조정해주었다. 그것도 끝나면 그녀의 미래는 불확실하다.

“모든 것을 잃었다. 무엇이 내게 일어날지 나는 모르겠다.”고 그녀는 말했다.

1930년대 이후 최악의 침체는 Coleman과 같은 8백만 명의 사람들이 일자리를 잃게 하였다.

실업률은 9.5% 위에서 꼼짝하지 않고 있다. 노동 통계청에 따르면 6월에 680만 명 혹은 전체 실업의 45.5%가 장기 실업 혹은 27주 이상 실업상태이다.

2007년 말 침체 전에 실업자들은 일자리를 잃은 후 주당 몇 백 달러 되는 실업 수당을 26주 혹은 6개월간 받았었다.

연방과 주 정부 프로그램에 의해 오직 상근 근로자들만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연방 규정 내에서 그 기준은 주마다 다르다.

장기 침체로 많은 미국인들이 오랫동안 일자리를 못 구하자 의회는 어느 지역에선 최대 99주 동안 혜택 연장을 주는 안을 가결하였다.

일부 비판자들은 이것은 미국 재정 적자를 더하는 것이며 구직 활동을 단념하게 할 수도 있다고 말하고 있다.

 

은행들의 주택 압류 기록적인 수준

2010년 7월 15일, Reuters

http://www.reuters.com/article/idUSNLLEIE69820100715

2분기에 은행들은 기록적인 미국 주택들을 압류하였지만 시장에서 침체된 자산들을 관리하기 위해 새로운 차압 통지는 둔해졌다고 목요일 부동산 회사인 RealtyTrac이 말했다.

실직과 임금 삭감이라는 근본적인 문제가 지속되는 한 미국 주택 회복은 어렵다.

2분기에 은랭은 269,962채를 압류하였으며 이는 전 분기 보다 5% 늘었고 작년 동기보다 38% 급등하였다고 이 회사의 2010년 중반 보고서는 말했다.

올해 압류는 1백만 채가 될 듯하다.

“기본적인 조건들이 개선되지 않고 있다.”고 RealtyTrac사의 Rick Sharga부사장이 말했다.

 

회복에 대한 회의에 주식은 급락, 엔은 강세

2010년 7월 16일, Bloomberg

http://www.bloomberg.com/news/2010-07-16/asian-stocks-fall-yen-strengthens-on-weaker-u-s-output-google-earnings.html

Bank of America부터 GE까지 기업들 수익이 예상보다 낮고 경제 회복이 둔해지고 있다는 것에 소비자들 우려가 번지면서 주식은 가라앉고 엔은 달러 대비 2010년 최고가로 올랐으며 재무부 채권 수익률은 기록적으로 낮게 내려갔다.

S7P500은 2.9%하락하여 1,064.88로 마감하여 일주일 동안 상승한 것을 반납하였다. 2년 만기 채권 수익률은 0.5765%를 기록하였고 엔은 1% 이상 상승하여 달러 대비 86.27을 기록하여 지난 12월 이후 최고 강세였다. 원유는 3일째 하락, 구리와 니켈은 산업용 금속의 하락을 이끌었다. 스페인의 10년 채권은 30억 유로 경매를 한 어제 이후 이틀 째 상승을 이어갔다.

금융주는 전체적으로 4.4%하락하여 2개월래 가장 큰 폭의 하라깅었으며 S&P500의 10개 산업군들의 하락을 이끌었다. 다우는 261.41포인트 하락하여 10,097.9로 마감하였으며 이달 중 가장 큰 하락을 보였다.

Bank of America는 9.2%하락하여 일년 넘게 가장 큰 하락폭을 보였다. Citigroup은 6.3%하락했다.

Thomson Reuters/University of Michigan의 소비자 심리는 66.5로 하락하여 2009년 8월 이후 최저를 기록한 가군데 채권은 상승을 이어갔다. 이 수치는 블룸버그 조사에서 가장 낙관적인 전망보다 낮게 나왔다.

소비자 물가는 0.1% 하락하였다. 이른바 핵심 소비자 물가 지수는 10월 이후 가장 큰 0.2% 상승했다.

 

 

3. 달러의 몰락

1) 대공황 이후 최악의 위기(1)

(The Big Picture, Part I: Following the Worst Crisis Since the Great Depression)

2010년 6월 19일, Bryan Rich

http://www.moneyandmarkets.com/the-big-picture-part-i-following-the-worst-crisis-since-the-great-depression-39448

 

세계 경제가 어디에 위치해 있는지 조망하는 것은 매일 정보의 홍수로 혼란스러워서 놓치기 쉽다.

오늘은 2부 연재물의 하나로 오늘날 우리가 어디에 처해있는지 몇몇 조망에 대한 큰 그림을 여러분에게 주려고 한다. 이는 돈을 잃는 것과 버는 것 사이의 큰 차이를 낼 수 있는 것이다.

 

첫째, 대공황 이후 경제 활동에 있어서 가장 급격한 하락과 가장 위협적인 금융 위기 중 하나를 우리가 겪었다. 이는 우리가 정상으로 쉽게 돌아갈 수 있는 기대를 주는 것인가? 그럴 것 같지는 않다.

 

그 이유가 있다.

 

IMF는 세계 경제 침체와 금융 위기가 결합된 - 우리가 최근 겪은 것과 같은- 침체들에 대해 쭉 연구를 해왔었다. 그 연구가 보여주는 것은 과거 침체들의 회복은, 지속 가능한 성장 추세를 재개할 때까지 보통 5년 정도인데, 정상적인 회복보다 더 많은 시간이 소요되고 늦어지는 경향이 있다는 것이다.

 

이것이 말하는 것은 여러분이 2007년 말을 최근 위기의 시작으로 보면 아직 3년 이상은 더 가야 된다는 것이다. 그래서 앞에 놓인 길은 험난한 것이다.

 

또한 역사가 우리에게 알려주는 것은 재정 위기는 보통 국채 위기가 뒤따르며 이는 우리가 현재 처해 있는 것이다.

 

그리고 국채 위기는 4단계로 전개되는 경향이 있다.

 

단계 #1: 급증하는 적자들

금융 위기에서 금융 시스템을 안정시키고 경제 활동을 자극하려는 시도에서 정부 지출은 극심하게 늘게 된다. 세수는 하락한다. 재정 흑자는 적자로 돌아서고 기존 적자를 안고 있는 경제는 계속 적자를 쌓아간다.

 

전개되고 있는 모양들은

 

유럽 통화 연합의 16개 회원국들은 허락된 예산 적자 한계에 대한 협약을 위반하였다. 일부 국가들은 4배 이상이다. 더구나 세계 선진 경제들은 적자가 더 올라가고 있으며 일부 국가들은 사상 최고를 기록하고 있다.

 

사실상 최근 몇 년간 진행된 적자 지출을 요약하자면 세계 GDP의 40% 이상은 적자를 10% 초과 운영하는 나라들에서 나온 것이다.

 

단계 #2: 부풀어오르는 부채

경제가 수축하거나 서서히 성장할 때 이들 적자를 줄이는 것은 골치 아픈 도전이다. 정부들은 시장으로 방향을 돌려서 수지 균형을 맞추어야 한다. 그러면 이들 급증한 적자들은 증가하는 부채 부담을 이끌어낸다.

 

전개되고 있는 모양들은

부채가 경계선인 GDP의 80%에 도달하면 정부가 돈을 빌리는 비용은 더 높아지기 시작하며 시장은 이를 더 뚫어지게 쳐다보게 된다. IMF가 말하기를 선진국가 7개 중 5개 국가는 부채 비율이 향후 4년 이내에 100%를 넘게 된다.

 

단계#3: 등급 하향

적자와 부채가 상승하고 경제활동이 제정 문제를 줄이지 못할 것 같이 보이면 정부의 신용은 집중 감시 대상으로 하락한다. 우리가 등급 하락을 보고 있을 때가 그것이다.

 

전개되고 있는 모양들은

그리스 국채 등급은 쓰레기 등급으로 내려왔다. 스페인은 AAA지위를 잃었으며 영국은 적자가 제대로 다루어지지 않으면 AAA등급을 잃을 수도 있다. 일본의 전망은 부정적으로 되었고 평가 회사들은 미국에 대해서도 경고하고 있다.

 

단계 #4: 채무 불이행(디폴트)

이는 최종적이고 가장 치명적인 단계이다. 등급 하락은 취약한 경제 활동의 악순환과 부채에 대한 커지는 의존도를 악화시키기만 하기 때문에 그렇다.

 

투자자들이 더 많은 위기를 볼 때 그들은 더 많은 수익을 요구한다. 그래서 이들 나라들에

대해 빌려주는 비용은 올라간다. 이는 지출에 필요한 돈을 차입하는데 더 많은 어려움을 주기 시작하며 기존 부채를 차입하는 것을 더욱 어렵게 한다. 우리가 디폴트를 볼 때가 그때이다.

 

전개되고 있는 모양들은

S&P가 그리스를 쓰레기 등급으로 강등하였을 때 부채 소유자들은 1달러 당 30센트를 받을 준비를 하여야 하는 것이다.

 

더구나 EU와 IMF가 1조 달러 구제 정책을 했음에도 그리스 장기 지불 능력은 황량하다. 그리스만 아니다. 유로권 GDP의 12%를 차지하는 스페인 경제는-글을 쓰고 있는 시점에- 대대적인 자금 요청을 하고 있다는 소문도 있다.

 

종합하면 국채 위기는 이미 도달하였다. 감염의 촉매제는 공포이다.

 

정부들이 그들 부채를 통제하는 힘든 단계를 밟겠다는 의지를 보여줄 수 없다면 위기는 급속히 확산될 수 있다.

 

말한 것처럼 역사는 우리에게 금융 위기들을 이어서 국채 위기가 온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다. 역사는 또한 국채 위기는, 다음에 소개할, 통화 위기로 이끄는 경향을 보여주고 있다.

 

2) 중앙 은행들은 달러를 버리기 시작

Central banks start to abandon the U.S. dollar

2010년 7월 9일, CNN money, Heidi N. Moore 기고가

http://wallstreet.blogs.fortune.cnn.com/2010/07/09/central-banks-start-to-abandon-the-u-s-dollar/?section=money_topstories&utm_source=feedburner&utm_medium=feed&utm_campaign=Feed%3A+rss%2Fmoney_topstories+%28Top+Stories%29&utm_content=Google+Reader

중앙 은행들이 요즘 달러에 대한 신뢰를 거의 가지고 있지 않다는 많은 증거들이 있다. 이들을 비난할 수 있을까?

금융 위기가 달러에 대한 지나친 숭배로 인해 일어났다고 주장하는 이들이 있다.

Morgan Stanley의 분석가인 Emma Lawson씨가 내놓은 새 보고서에선 많은 사람들이 의심해온 것을, 즉 달러는 세계 기축 통화로서 지위를 확고하게 잃어가고 있다는 것, 확인해주고 있다.

우린 이미 중앙 은행들이 그들은 현금을 사려고 금을 팔면서도 달러보다는 금을 좋아한다는 것을 알았다. Lawson의 자료에 따르면 중앙 은행들은 달러보다는 다른 것을 더 좋아하는 것으로 여겨진다.

 

Lawson씨는 중앙 은행들이 달러 보유량을 58.1%에서 거의 1% 하락한 57.3%로 줄인 것을 발견하였으며 이를 “예상치 못한 세계 환경”이라고 부른다. 그녀는 덧붙이기를 “시간이 지나면서 우린 보유 외환 운영자들이 그 보유량을 더 줄일 것을 예상한다.”고 말한다.

 

놀라운 것은 이들 중앙 은행들의 운영자들이 유로, 파운드, 엔과 같은 전통적인 비상시의 화폐들을 사지 않고 있다는 점이다. 대신에 그들은 다른 달러에- 호주와 캐나다 달러-신뢰를 하고 있다고 그녀는 말했다.

그런 통화에 대한 비율은 거의 1% 올라서 8.5%가 되었으며 이는 미국 달러 비율 하락과 거의 맞아 떨어지고 있다.

 

다양화라고 부를 수도 있지만 그러한 추세는 중앙 은행들이 마침내 그들 돈을 반-달러에 넣고 있다는 것을 가리킨다. 달러는 2007년 이후 자유 낙하 상태에 놓여 있다.

 

작년 중국과 러시아는 달러가 왜 세계 기축 통화여야 하는지에 대한 의문을 던졌다.

 

그리고 지난 주에 유엔은 달러가 충분히 안정적이지 않기 때문에 더 이상 기축 통화가 되어선 안 된다는 보고서를 내놓았다. 달러는 지난 달에 5% 넘게 하락하였으며 통화 거래인들은 더 이상 달러를 안전 자산으로 보지 않고 있다.

 

외국 기관들과 정부들에 나온 이들 설명에는 경제적 경쟁력의 요소가 분명 있지만 동시에 요즘과 같은 어려운 시기에, 특히 부양책과 동시의 두 전쟁에 의한 비용을 통한, 엄청난 적자를 운영하고 있는, 중앙 은행들이 지금 달러가 해줄 수 있는 것보다 더 많은 안전 수단을 원하고 있다는 것에 놀라서는 미국인들은 안 되는 것이다.

 

지난 주에 미국 부채는 단 하루에 1천 660억 달러가 뛰었다. 단 하루의 증가 폭이 2007년 미국 전체 적자보다 큰 것이다. 그리고 세계의 소비자들인 미국인들은 미국 저축률이 심히 낮게 떨어지도록 돕는 행동을 계속 이어가고 있다.

 

미국 달러의 꾸준한 하락은 이해할 수 있는 반면에 국내에선 축하할 만한 것이 아니다. 미국은 구매자들과 시민들 모두에게 옳은 길로 가고 있다는 더 강한 사례를 만들어야 한다.

 

 

3) 경제적 정신 분열증에서 수익 내기

(Investors Profiting From Economic Schizophrenia)

2010년 7월 12일, Martin D Weiss

http://www.marketoracle.co.uk/Article21029.html

http://www.moneyandmarkets.com/profiting-from-economic-schizophrenia-39605

지난 주 미국 주식 시장이 크게 출렁거리며 세계 투자자들이 혼란스럽다는 것을 입증해주었다.

그럴 권리를 그들은 가지고 있다. 결국 세계에서 사장 존경 받는 당국들은 한 입으로 다른 말을 하고 있다.

IMF의 예를 들어보자. 지난 주에 이 근심 많은 기관은 2010년 세계 경제가 성장할 것이라는 보고를 내놓았지만 현 상황이 지속되지 않는다는 전제로 한 것이다!

 

말한 그대로 보면:

“재정 지속성, 정책 반응과 미래 성장 전망에서 신뢰의 상실을 반영한 최근 금융 시장에서 혼란은 미래 전망에 어두운 그림자를 던져주고 있다.”

 

높은 공공 부채, 실업률과 계속되는 신용 위기 등, 이미 우리가 경고해왔던 미국에 대한 같은 위험을 IMF는 언급하고 있다.

 

IMF 경제 전문가만 이런 혼란스러운 신호를 내보내고 있는 것은 아니다.

 

지난 주에 월가의 분석가들이 이번 주 소매 판매 보고서가 소비자들이 6월엔 3.2% 이상 더 지출했다는 것을 보여준다고 말하자 시장은 상승을 펼쳤다.

 

좋다, 맞는 것인가? 그런데 동시에…

Goldman Sachs와 Citigroup은 지난 화요일 Home Depot, Wal-Mart, Target와 Macy를 포함한 여러 소매업체의 전망을 깎아 내렸다.  그 이유는 높은 실업률, 약해지는 소비자 신뢰와 신규 주택에 대한 기록적으로 저조한 수요이다.

 

거기다가, 소매 업종 전망에 대한 다른 타격으로 미국 전체 경제는 사치품 지출이 지난 달에 3.9% 하락하였다!

 

기억할 것은: 부유한 가구들은 전체 소비자 지출의 거의 40%를 차지하며 소비자 지출이 미국 전체 경제 활동의 70%를 차지한다. 소매 산업의 저명한 분석가는 말하기를 “사치품 소비자 없이는 존재할 수 없는, 소비자 회복에 좋은 징조가 아니다.”

나의 견해: 경제 회복은 미약하며 기대 밖의 주식 시장 상승은 투자자들에게 선물이다. 위험도가 높은 주식은 처분할 기회이며 안전 자산으로 옮길 기회인 것이다.

 

언제 얼마나 주식 시장이 하락할지는 불확실하다. 그러나 한 가지 사실은 피할 수 없다:

주식, 채권, 금과 다른 시장에서 숨막히는 출렁거림은 향후 몇 달 동안 더욱 커질 것으로 보인다.

향후 몇 달 동안 세계 최대 경제들과 가장 강력한 정부들 사이에 최종 결판이 있게 될 것이다.

정부들이 이중 (double-dip) 침체도 막고 동시에 국채 공격도 막아낼 것인가? 아니면 그들은 그들이 통제할 수 없는 시장의 힘에 의해 압도될 것인가?

 

난 결국 후자가 되어야 한다고 느끼고 있다. 연기나 횡보를 볼 수도 있겠지만 정부는 가라앉는 경제들과 주식 시장과의 전투에서 정부가 이길 수 있는 방법이 없다고 나는 보고 있다.

 

투자자들에게 좋은 소식이라면 정부들과 자연적인 시장의 힘 사이의 이런 대대적인 전투는 변동성을 가져오기 마련이다. 그리고 이런 변동성은 수익을 내는 좋은 기회이기도 하다.

  

4. 금에 대한 평론

1) 금- 인플레이션이나 디플레이션에 최적의 투자

(Gold - the optimal investment in deflation and inflation)

2010년 6월 24일, Ronald Stoeferle

http://www.mineweb.com/mineweb/view/mineweb/en/page34?oid=106795&sn=Detail&pid=34

향후 몇 년간 디플레이션이나 인플레이션 중 어느 것이 지배할 것인지에 대한 중심 질문은 답이 나와 있지 않다. 인플레이션 기간에는 유형 자산들이 선호되며 디플레이션 기간에는 현금이 왕이다. 금은 유동성이며, 나눌 수 있고, 파괴되지 않고 쉽게 운송할 수 있다. 금은 세계적인 시장을 가지고 있으며 금과 관련된 디폴트 위험이 없는데 이는 최고 품질의 현금임을 뜻한다. 그래서 금은 디플레이션이나 인플레이션 모두에서 최적의 투자이다.

 

다음 차트는 이러한 개념을 뒷받침해준다. 금은 처음 (디플레이션) 십분위에서 양의 실적을 보여준다. 낮은 인플레이션에선 약한 수익을 주고 소비자 물가 발전의 7,8,9 그리고 10번째 십분위에선 뚜렷한 실적을 보여주고 있다.

 

(차트:인플레이션에서의 금)

오늘날 상당수의 전문가들이 경제의 인플레이션을 과도한 수준의 부채에 대한 해결책으로 보고 있다. 향후 2년간 5-6%의 높지만 통제되는 인플레이션 비율은 2-3%의 디플레이션보다 더 건강하다고 주장하는 IMF의 이전 수석 경제학자인 Kenneth Rogoff의 말은 2008년 말 Central Banking Journal에 인용되었다. Rogoff에 따르면 예외적인 때는 예외적인 수단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그는 그렇지 않을 경우에 세금을 미국에선 환상에나 볼 수 있는 30-50% 증가하여야 한다는 것이다. 그래서 인플레이션만이 적합한 출구 전략이다.

그의 후임인 Olivier Blanchard는 중앙 은행들에게 향후 2%대신 4%의 인플레이션을 받아들여야 한다고 조언하였다. IMF가 전통적으로 통화안정을 최우선으로 여기는 것에 비추어 이는 주목할만한 일이다.

 

인플레이션이 현재 내리막길에 있지만 이는 적어도 통계적 자료의 영향에 기인하고 있다.

금 가격은 인플레이션이 극성을 부릴 때 아주 강하게 인플레이션과 상관관계를 갖는다.

1971년에서 2009년까지 금과 인플레이션의 월간 상관 계수는 0.48이었다. 1987에서 1982사이의 높은 인플레이션 기간에는 0.76이었다. 1970년대 말에는 미국과 유럽에서 인플레이션이 최고치로 급등하였을 때는 금도 급등했다.

우리는 역사에서, 1차 대전과 바이마르 공화국에서, 유사한 상황을 알고 있다. 1914년에서 1918년까지 독일 돈의 공급은 85억 라이히스 마르크에서 550억 라이히스 마르크로 급증하였고 이는 역사적인 하이퍼인플레이션에 위한 길을 열어 놓았다.

1919년 1월에 금 1 온스당 170마르크였는데 1923년 11월에 가격은 87조 마르크로 치솟았다. 고-인플레이션의 중요한 면은 자국 화폐에 대한 급속한 신뢰 상실이다.

금 본위제는 인플레이션을 막는 최선의 수단을 제공함을 입증하였다. 1879년에서 1914년까지 겨우 2.2%의 변동성에서 연평균 가격 인플레이션은 0.2% 이었다.  1971년 이후(브레튼 우즈의 종료) 변동성은 2.8%였는데 평균 가격 인플레이션은 4.6%였다.

 

(차트: 금과 예상 인플레이션)

금은 디플레이션 기간에도 우수한 헷지이다. 뚜렷한 디플레이션 시기에 무엇이 일어나고 있는 것일까? 공적 예산은 빠듯하고 금융 부분은 시스템 문제들에 직면하고 있으며 통화들은 시스템을 다시 팽창시키려고 가치가 하락되고 있고 통화 공급은 꾸준히 상승하고 있다. 기업들과 국가들의 신용도는 의문을 갖게 되고 지폐에 대한 신뢰는 하락하고 있으며 금은 돈으로 간주되는 상황에 처해 있다.

디플레이션                      1차 상품

1814-1830           100%     89%        -50%

1864-1897            40%     27%        -65%

1929-1933            44%      -5%       -31%

(출처: Roy Jastram," The Golden Constant" and "Silver, the Restless Metal", Erste Group Research)

(생략)

버냉키 연준의장의 디플레이션에 대한 두려움과 수많은 글과 연설을(예를 들어 “디플레이션:다시는 있어선 안되도록 해야 할 것”) 보노라면 향후 개입이 있을 것 같다. 디플레이션 침체 동안에 자연스러운 동요는 아마 어떤 비용이 들더라도 막게 될 것이다. 이러한 상황 설정은 금에 대한 지속적인 긍정적인 환경을 보장하는 것이다.

인플레이션의 개념적인 정의에 대한 비판

오늘날의 인플레이션에 대한 논의는 원인보다는 주로 가격 상승에 대한 효과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노출된 돈의 공급의 확대가 가격 상승에 대한 책임이 있다는 사실은 잊혀지는 경향을 보이고 있다. 가격 증가의 증세만을 강조하는, 재화 바스킷 방식의 진전에 초점이 맞추어진 것이다.

보도된 인플레이션 자료는 분명 의심스러운 것이다. 그림자 통계(Shadow Stats)에 따르면 금은 1980년 실제 기치를 반영하려면 금은 7,494 달러가 되어야 한다. 1999년 물가 지수 계산은 대대적으로 변경되었다. 가중치(예를 들어 상승하는 가격은 하락하는 것보다 낮은 가중치가 적용된다)와 특히 유희적인 계산은 1999-2003년 사이의 인플레이션을 20%이상 감소시켰다.

이런 방식은 제품의 품질 향상을 고려하고 있는 것이다. 예를 들어 더 성능 좋은 컴퓨터는 발표된 인플레이션을 대단히 하락시키고 있다.

1,000달러 짜리 PC를 산다고 할 때 유희적 접근에서 보면 2년 뒤에 지금보다 2배 성능이 좋은 PC를 같은 1,000달러로 산다면 인플레이션 비율은 -50%으로 기록될 것이다.

품질 악화에는 인플레이션 모형에 전혀 영향을 주지 못하는 반면에, 바나나와 우유에서 “품질 향상”조차 인플레이션에는 마이너스 효과를 갖는 것이다.

 

또한 재화 바스킷에서 가중치는 모호한 것이다. 예를 들어 건강 관리 비용은 GDP의 17%에 달하지만 물가 지수에는 6%만 적용되고 잇다. 거기다가 재화의 바스킷은 소비자 재화만 포함하면서 자산 가격의 진전은 고려되지 않고 있다. 우리가 또한 비판하는 것은 증가된 세율이 바스킷 목록에선 빠져 있다는 사실이다. 왜 낮은 인플레이션 율을 보도하기를 원하는 것인가?

첫째, 사회 보장 지출, 이전료, 공공 부분에서 임금, 식사비용에 의해 정해지는 지출의 커다란 부분이 물가 안정책에 의존하고 있다. 또한 낮은 인플레이션은 저금리를 정당화하는데 용이하게 한다.

매일 실생활에서 몇 가지 예는 인플레이션이 실제로는 발표된 것보다 훨씬 크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다. 휘발유 1 갤런 가격은 1960년 이후 2,150% 상승했으며 평균 주택 가격은 1,400% 이상 상승했다. 월간 시회 보장 과세는 1970년 이후 1,900% 증가하였다.

또 인플레이션은 사람들에게 다른 정도로 영향을 준다. Cantillon효과는 이런 사실을 설명해주고 있다. 새로 창출된 돈은 사람들 사이에서 공평하거나 동시에 배분되지 않는다. 이것은 돈을 다루는 사람들이 인플레이션으로부터 부분적인 혜택을 입거나 부분적으로 고통을 받고 있음을 의미한다. 통화 확대는 중립적이지 않다. 일찍 새로운 돈을 받는 시장 참가자들은 새로 창출된 돈을 나중에 얻게 되는 사람들에 비교하여 혜택을 받고 그 돈으로 재화를 교환하는 것이다.

우리는 늦은 돈의 사용자들로부터 빠른 돈의 사용자들로 자산의 이전을 볼 수 있는 것이다.

 

왜 인플레이션 감안한 가격인 2,300달러가 우리의 목표인가?

인플레이션 감안한 금 차트를 보면 최근에 가격 상승과 심리적으로 중요한 1,000달러 지점의 통과가 눈에 뜨인다. 인플레이션 감안한 기준에서 1980년 1월 21일의 고점인 850달러는 지금 온스당 2,300달러에 해당한다. 물론 이 계산은 노동 통계청의 공식 자료에 근거한 것이다. 1980년의 옛 그림자 통계에 근거하면 금은 실질적인 1980년 최고가를 능가하는 7,494달러로 오르게 될 것이다. 그리고 1980년의 MZM 방식을 사용한다면 금은 거의 10,000달러로 올라야 하는 것이다.

(차트: 인플레이션 감안 금값)

하지만 알아야 할 것은 1980년의 850달러 기록은 단기간의 최고가였다. 1980년 1월의 평균 가격인 675달러를 기준으로 할 때 오늘날 가격은 인플레이션 감안하여 1,897달러로 올라야 하는 것이다. 그러나 분명한 것은 명목상 비교는 거의 의미가 없는 것이다. 오늘날의 미국 달러의 품질은 1980년이나 2000년의 달러 품질과 심히 다르다는 것이다.

1970년대 말과 1980년 초에 금 가격이 850달러 수준에 이르렀을 때 평균적인 미국인 가구들의 소득은 연간 17,000달러였다. 오늘날 4인 가족의 연간 17,000달러 소득은 빈곤선 아래에 위치한다. 부채 수준은 지난 몇 십 년 동안 심하게 증가하였다. 민간 가구들이 1987년 100억 달러 부채를 지고 있었던 것에 반해 이 숫자는 이제 280억 달러가 되었다. 이는 지난 몇 십 년에 걸친 명목상 금 가격의 비교는 한계가 있는 것이며 우리의 인플레이션 감안 금 가격 목표는 2,300달러가 되는 것이다.

원유는 2008년에 강세장 동안 인플레이션 감안하여 사상 최고가를 기록하였다. 원유 가격은 급등장 단계의 마지막 주기에서 인플레이션 감안한 사상 최고가를 50% 초과 상승하였다. 같이 유추해본다면 금은 인플레이션 감안하여 3,450달러로 올라야 하는 것이다.

 

2) 제 정신이 아닌 금 벌레들(Historical Silver: Gold Ratio Suggests Parabolic Top For Silver of Over $100 per Ounce!)

2010년 7월 6일, Lorimer Wilson

http://www.kitco.com/ind/Wilson/july062010.html

- 원 제목과 내용은 금과 은 가격의 비율인데 제가 보는 관점은 그 부분이 아니기 때문에 보고자 하는 것만 소개합니다.

금 벌레들이 아닌 사람들이 보면 황당한 금 가격 전망들입니다. 가장 황당한 예상을 한 순서대로 나열되어 있습니다. 인쇄를 하여 보관하여서 가까운 훗날 과연 누가 근사치로 예상을 했는지 보시기 바랍니다.-

 

$10,000 이상

Mike Maloney: $15,000;

Howard Katz: $14,000;

Silver-Coin-Investor.com: $7,000-$14,000;

Jim Rickards: $4,000 - $11,000

Roland Watson: $10,800 (우리 일생 중에);

이 그룹에선 3만 달러 내지 10만 달러를 예상한 Marc Faber씨는 목록에서 빠지는 바람에 부자 아빠인 Mike Maloney가 선두를 달리고 있습니다.

 

$5,001 - $10,000

Arnold Bock: $10,000 (2012까지);

Porter Stansberry: $10,000 (2012까지);

Tom Fischer: $10,000;

Shayne McGuire: $10,000;

Eric Hommelberg: $10,000;

Gerald Celente: $6,000 - $10,000;

Peter Schiff: $5,000 - $10,000 (5년에서 10 년 사이);

Egon von Greyerz: $5,000 - $10,000;

Patrick Kerr: $5,000 - $10,000 (2011년 까지);

Peter Millar: $5,000 - $10,000;

Alf Field: $4,250 - $10,000;

Jeff Nielson: $3,000 - $10,000;

Dennis van Ek: $9,000 (2015년까지);

James Turk: $8,000 (2015년까지);

Joseph Russo: $7,000 - $8,000;

David Petch; $6,000 -  $$8,000;

Michael Rozeff: $2,865 - $7,151;

Martin Murenbeeld: $3,100 - $7,000;

Dylan Grice: $6,300;

Murray Sabrin: $6,153;

Harry Schultz: $6,000;

Paul van Edeen: $6,000;

Paul Brodsky/Lee Quaintance: $3,000 - $6,000;

$5,001 - $10,000 그룹에 속하지만 2015년까지 예상하는 사람들은 밑의 5,000달러의 마이너리그로 봐도 됩니다.

 

$5,000

David Rosenberg: $5,000;

Martin Hutchinson: $5,000 (2010년 말까지);

Doug Casey: $5,000;

Peter Cooper: $5,000;

Robert McEwen: $5,000;

Martin Armstrong: $5,000 (2016년까지);

Peter Krauth: $5,000;

Tim Iacono: $5,000 (2017년까지);

Christopher Wyke: $5,000;

Frank Barbera: $5,000;

John Lee: $5,000;

Peter Dawes: $5,000;

5,000달러 미만은 생략했습니다. 궁금하신 분은 위의 링크로 접속하면 간이 작아 5,000 이상은 감히 부르지 못하는 사람들을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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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의 매매와 환율 등에 대해 궁금한 것들은 지난 해 11월 28일의 글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이곳의 글들은 달러에 대한 부정적 전망과 금에 대한 긍정적 전망이 대부분입니다.

여러 다른 자료들도 함께 접해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