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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살이 시대극/경제+정치+사회

재경부가 괴담이라고 지껄인게 하루만에 현실화 되는 현실.

IMF 한국 사무소가 올해  철수 했다..

 

그리고  상반기 전까지는 불안불안해도 설마...... 하는 생각이 들었다.

 

대비만 잘 하면 IMF 시즌 2는 없을꺼라고.

 

 

근데 지금 IMF 에서 한국 대출액을 218억의 상한선까지 끌어 올려서 준비 하겠다고 공개적으로 나서고 있는 상황이다..

 

 

근데 한국 재경부 이 씹세들은  어제 오후까지만 해도  이런건 다 괴담이라고 지껄였다..

 

 

하루도 못가서 뒤집어 지는 수준이 지금 이 정부의 위기 관리 능력이라는 것이다..

 

외국애들은 둘째 치고 이래 버리니까 이젠 한국에 있는 시장 주체는 물론  동네 개 .새.끼도  정부 말을  안 믿는다.

 

그러면서 지금 골프장 그린피 애기나 쳐 지껄인다..

 

이걸 보고  일선 사장님 신문을 그 자리에서 갈기갈기 �어 버리신다...

 

 

이젠 심각하게 일본 부동산 실물 자산 하락에 따른  시장 파급 여력에 대한 정밀 검증에 들어가서  대비를 해야겠다..

 

다만 문제는 일본의 디플레이션이 아닌 스테그 플레이션이라는 변수지.

 

 

이래 버리면 진짜 할 말이 없는거야....... 지금 돌아 가는 판세가 이 정도란 말이지..

 

이 전망치도 지금 현재 상황에서 악화가 안 될시에 수치인데 3% 대 하방에서  일부 구조 조정으로 인한 인력 구조 조정과 내수 자영업 붕괴로 인한 소비 여력 감소까지 불어 닥치면 대책이 없다는 거지.

 

지금..................

 

 

 

정부 말을 현 상황에서 그 누구도 믿지 않는다............... 크르~~~~~~~~~~~릉..

 

정부에서 괴담이라고 지껄이면 하루 자고 나면 현실화 되는  모래 요정 바람돌이...

 

MB 노믹스..

 

-늙은이가-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115&articleId=328790&hisBbsId=D115&pageIndex=1&sortKey=regDate&limitDate=-30&lastLimitDa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