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류지복 기자 = 민주노동당은 다음달 10일부터 시작되는 쌀 소득보전 직불금 국정조사의 특위 위원으로 참여하지 못하게 된 데 대해 강하게 반발했다.
한나라당, 민주당, 선진과 창조의 모임(자유선진당과 창조한국당의 공동 교섭단체) 등 여야 3당 원내대표는 지난 22일 회담에서 18명의 특위 위원을 두되, 비교섭단체에 1명을 할당하기로 합의했고, 이에 따라 김형오 국회의장은 비교섭 단체 몫 특위 위원을 친박연대에 배정했다.
민노당 박승흡 대변인은 26일 국회 브리핑에서 "친박연대는 쌀 직불금과 연관성이 있는 상임위에 배정돼 활약한 의원이 없어 전문성과 대표성이 부족하다"며 "그럼에도 2004년부터 쌀 직불금 문제를 제기해온 강기갑 대표를 배제하는 것은 국조를 대충하겠다는 것이자, 소수당을 배제하는 횡포"라고 비판했다.
음--------------------------------------------------------
상황이 이렇다면 이럴때 민주당이 민노당을 도와 주어야 합니다.
최대한 협상을 해서 민노당을 포함시키던가 그렇지 않으면
민주당 의원 1명을 빼고서도 민노당을 포함시키는 것이 순리 일 것입니다.
이것이 진정 당리당략을 버리고 국민을 위하는 모습이 아닐까요?
이것이 국민들 눈에도 좋고 민주당에게도 좋습니다. 상호연대!!!!
이제 국정감사가 끝났고 민노당과 힘을 합쳐 각종 악법들을 저지시켜야 하는 본 게임이 시작됩니다. 저 해당행위하는 것은 아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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