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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살이 시대극/경제+정치+사회

피의 11월

잔인한 11월이 옵니다.

 

마지막 가짜 골든벨이 울렸습니다.

 

극악에 달한 저들의 행태를 보느니 차라리 진실을 몰랐더라면 ...

 

가슴이 미어지는군요.

 

술한잔도 마실 수 없을 만큼 입술이 타 버렸습니다.

 

태극기를 ...글만 써도 눈물이 흐릅니다.

 

대한민국이여!

 

내가 조국을 사랑한다고 가슴아프게 외쳐봅니다.

 

한치의 오차도 없이 계획대로 흘러가는 나날들..

 

탄식.......탄식...... 탄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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