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수한 시민운동인 진알시(진실을 알리는 시민) 캠페인 바른언론(한겨레 경향)배포
대구자봉후기입니다 많은분들의 성원에 힘입어 정상적으로 한겨레 경향신문이 배포되고있음을 알려드립니다
10월16일 대구 자봉
안녕하세요, 대구지역 진실을 알리는 시민에서 연대활동하고 있는 251 다니엘입니다. (제기럴.. ㅡㅡ;; 고사생인데 뭐시여 ㅡㅡ;;) 3주 동안을 참석 못 하다가 이제야 참석을 했습니다. 한 번 돌리고 돌아와 보니까,경향신문 대구지사에서 왔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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밍키주인 님 말로는 경향신문이 수급이 안 된다고 했는데 오늘은 들어왔네요 ㅎㅎ
저도 후원하고 싶은데 요즘 돈을 엄청 쓴다능.. ㅠㅠ

처음 왔을 때 봤던 녹색 아고리언(뭔소리야? 뭔 녹색 어머니 표절이야? -_-;;)이고,
정확히 말하면 녹색 옷을 입으신 여성 아고리언 님이시긔~
근데 닉네임이 뭐에요?

여전히 쌓여있는 신문들이죠.

오늘은 스탬프에 맛들여 봤습니다 ㅋㅋ

스탬프를 찍은 신문들입니다.
멀리 맥도날드 맥머핀이 보입니까?

중앙로역에서 배포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이건 사진 구도 잡는 데 상당히 신경 썼습니다.

디엔샵에서 할인권 생겨서 지난 주 일요일에 한 번 먹어봤습니다.
가게를 볼 때는 '느끼하다' 생각했는데 알고 보니까 좀 맛있더군효 ㅎㅎ
근데 왜 커피밖에 없죠? ㅠㅠ(아이스크림은 있지만) 우유는 없는 건가요? ㄷㄷ;;

아시죠? 이파니 씨입니다 ㅎㅎ
저도 이파니 씨가 하는 '이파니의 티아라'는 잠깐 본 적이 있는데요,
저랑 출생연도가 같아서(빠른 86이었나 그럴 겁니다.) 좀 친근감 있었습니다.
그리고 이파니 씨에 대해서 가장 기억나는 것이 있다면... 이상입니다.
하지만 드라마 <애정의 조건>에서의 캐릭터처럼은 아니라서 그건 좋더라구요.
그 있잖아요, 남에 대해서 엄청 비난하지만 자기 자신도 권위와 거만을 여전히 가지고 있는 것,
생각하는 척하면서 알고 보면 엄청 냉정한 사람.
제가 <애정의 조건>을 비판적으로 봐서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상당히 선과 악이 대립되어 있는 걸 볼 수 있어요.
(참고로 가장 마음에 안 드는 드라마가 <가을동화>입니다. 너무 애절해서 도저히 볼 수가 없었다능... ㅡㅡ;;)
하지만 이파니 씨의 행보를 보면, 그게 아닌 것 같더라구요.
뭐랄까.... 티파니 양이나 선예 양, 선미 양, 소희 양, 유빈 양과 비슷하다고 봐야 할까?


맥도날드 직원이신데, 어느새 저희들처럼 저렇게 하고 있더라구요.
그러고 보니 다인패밀리가 생각나네요.
거기서 다인패밀리가 하는 활동들을 보면, 고아원에서 먹거리를 제공하는 것이 나옵니다.
맥머핀을 무료로 나눠주는 걸 보니까 그게 생각나더라구요.
저는 맥도날드를 잘 이용하지는 않습니다만.
와우~~ 오늘은 완전히 버라이어티했습니다 ㅋㅋ
이 후기는 대경아고라에 가셔도 볼 수 있을 겁니다 ㄲ- ㄲㄲㄲ(http://cafe.daum.net/dgagora/)
돌발 퀴즈. 대경아고라에서 저는 누굴까요?
Episode 1.
이번에는 5번 정도는 돌았을 겁니다.
2번 정도 돌리다 보니까 아카데미 소극장 근처에는 적당한 사람이 없더라구요.
그래서 맥도날드 쪽으로 가다가 생각한 결과!
'동성로 쪽으로 한 번 가서 아카데미 극장까지 돌아서 오자!'
그래서 2번을 돌았습니다.
여기서는 한겨레가 상가 쪽에도 배포되어 있길래 주로 상가를 중심으로 돌렸어요(한겨레를 돌린 데는 제외하고, 타 신문들이 배포되었거나 없거나, 그런 곳에 배포를 했죠. 참고로 문 연 데도 제외하고.).
Episode 2.
저는 저희 캠퍼스에도 주로 돌리는데 음악과 과방, 저희 과 과방에 돌리고 왔죠 ㅋ(본래가 하는 형식입니다. 웬만하면은 전체 과방이랑 동아리방에 돌리고 싶은데 좀 위험 요소가 많아요. 그나마 음악관(음악과 과방이 위치해 있음.)이 가장 안전빵이고, 아는 사람들이 많아서 선택을 했습니다.
여기서는 '자진철거'는 안 붙였습니다(그 이유는 최소한 3일 후에 보게 될 것입니다. 대경아고라를 참조하세요.).
대구 자봉님들 수고많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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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들의성원에 감사드립니다
바른언론알리기 이운동이 계속될수있도록 꾸준한 관심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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