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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살이 시대극/경제+정치+사회

한나라당만 집권했다면 IMF냐?

제발 이 번 만큼은 IMF 없기를 간절히 바란다.

이 번에 또 IMF이면

한나라당만 집권했다면 IMF냐는 비아냥소리 나오게 생겼다.

 

IMF지원 받지 아니해도 튼튼할 정도로 달라 충분하다니, 천만 다행이다.

 

그런데 생각 나는 것이 있다.

김대중, 노무현 정권을 잃어버린 10년이라고 하더니,  두 정권에서 충분할 정도로 달라 모아 놓았기 망정이지 그렇지 아니 했더라면 이미 벌써 IMF이다. 

달라가 충분하다는 소리는 잃어버린 10년이라는 소리가 정치적인 목적으로 김 노정권을 의도적으로 폄훼하였다고 자인하는 꼴이다. 

이래서야 되겠는가? 

요즈음 정치권에서 일어나는 것을 보면 어떻게 해서든지 노정권을 흠집을 내려고 하는 것 같아서 달갑잖다.

 

다시

경제상황의 심각성에 대처하는 현 정권은 오락가락, 갈팡질팡 허뚱대는 것 같아서 신뢰가 아니 간다.

국제적으로는 이미 벌써 대한민국을 불건전 금융국가로 분류 한 것 같다.

외국투자자들이 대한민국에서 40조억이상을 뺐다는 것은 무엇을 의미하는가.

그런데 우리는 달라 충분하다고 한다.

그런데

한나라당 국회의원께서 달라 모으기 하자는 소리는 왜 나오는가? 

이러니 달라 충분하다는 소리를 누구가 믿겠는가?

 

멀쩡한 경제를 파탄경제라고 허구허날 말하던 한나라당은 노무현정권만큼이라도 잘 하기를 갈망한다. 주가 지수도 2000선 환율도 900선대로 만들어 놓기 전에는 한나라당이 무슨 말을 해도 믿을 수 없다.

아무리 정치적 목적이다지만 험담을 그만하고 남의 탓을 그만 했으면 좋겠다.

오죽하면 전두환 정권일 때인가  정치정화법을 만들어 공민권을 제한 했을가.

 

허장성세는 언제가 탄로 난다. 2009년 봄 3월을 넘겨 봐야 허풍인지 사실인지 판가름 날 것이다.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115&articleId=332098&hisBbsId=D115&pageIndex=1&sortKey=regDate&limitDate=-30&lastLimitDa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