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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살이 시대극/경제+정치+사회

한은총재, 두손 다 들었다?

 

이성태 한은총재 기준금리를 인하했지만 시장은 썰렁하다.

 

백약이 무효다.

시장의 신뢰를 잃어버린 LEE만 브라더스의 행보가 아직도 정신을 못차리고 있다.

 

강만수 장관에 대한 국민. 시장의 요구는 계속 묵살되고 있다.

 

오늘 간신히, 연기금 투하해서 코스피를 플러스로 올려놓은 잔머리...

국회 시정연설에 발맞추어서 찬양소리 넘쳐나는구나!

 

억지로 시장을 왜곡하지 말고 LEE만 브라더스는 진퇴를 결정하라!

 

시장의 신뢰는 없다.

사후약방문의 둔재들이 대한민국 경제를 말아먹는구나!

 

현재, 그 어떤 국민이 대통령으로, 경제 수장으로 인정하는 사람이 있을까?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115&articleId=334315&hisBbsId=D115&pageIndex=1&sortKey=regDate&limitDate=-30&lastLimitDa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