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M·크라이슬러 `파산 공포` 점증
파산보호 신청 관측 제기
[이데일리 양이랑기자] 제네럴모터스(GM)와 크라이슬러가 양사간 합병이나 정부의 도움이 없다면 1년내로 현금이 고갈될 것이란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고 27일 월스트리트저널(WSJ)이 보도했다.
GM과 크라이슬러가 이같은 관측을 부인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전문가와 투자자들은 이들 회사가 신용 시장에서 외면받고 있는데다 현금이 빠르게 고갈되고 있기 때문에 의구심을 떨쳐버리지 않고 있다. 이에 따라 이들이 파산 보호를 신청에 나설지도 모른다고 WSJ은 전망했다.
원문보기 : http://www.edaily.co.kr/news/world/newsRead.asp?sub_cd=DD45&newsid=02197606586577184&MLvl=2&clkcode=00102&curtype=r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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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다른 아시아 지역 개작살 났는데.. 국민들 혈세 투입해서 지수 방어질하니깐 기분 좋냐?? ㅎㅎㅎ
국민연금이 리만브러더스 체면 치레해주는 쌈짓돈이냐??
오늘 저녁에 상영될 다우극장 감상 잘해라.
지금 나스닥 선물 -46포인트.. 한마디로 개작살 나고 있다.
내년에는 GM말고 미쿡판 카드 대란이 예상되고 있다.
연기금은 국민 혈세다.. 니들 돈 아니라는 말이다..
이 7 + 4 + 7 = ?? 새퀴 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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