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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살이 시대극/경제+정치+사회

금융경제연구소 조모박사, 조롱거리밖에 안되는 이명박정부..

라디오 전화연결에서 금융경제연구소 조모박사(실명은 알지만)의 말을 빌리자면..

그대로 옮길려고 합니다.

 

"오늘 이명박대통령이 국회에서 시정연설을 했는데 요지는 감세와 금산분리 완화등

금융규제를 풀어 경제를 살리겠다고 하는데, 대부분의 경제학자들이 재정확대 수요가

늘어나는 상황에서 감세에 반대하고,

 

미국등 선진국은 오히려 금융규제를 더 강화하는데 반해 금산분리를 완화할려 하고,

미국은 은행까지 국유화하는 현실에서 국책은행까지 민간에게 팔아 넘길려는 이명박 정책에

대한 논란이 커질 것같다"고 하는군요..

 

한마디로 이명박정부의 무지한 역주행은 시장에서 조롱거리밖에 안되고, 나라를 말아먹을

수도 있다는 소리로 들리는데...오죽하면 한나라당내에서도 재정수요가 많아지는 상황에서

감세하면 안된다는 목소리가 커질까요?

 

더우기 그 감세가 대다수 국민의 몫이 아니라 이명박, 강만수같은 이런 금융위기 상황에도

끄떡하지 않고 잘먹고 잘사는 2%강남부자들에게만 그 특혜가 돌아가니(종부세, 상속세등)..

..재정지출은 늘어나는데

가진 자에겐 감세하고..이렇게 부도덕한 패거리들이 또 있을까요?

 

한겨레

경향 장도리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115&articleId=335010&hisBbsId=D115&pageIndex=1&sortKey=regDate&limitDate=-30&lastLimitDa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