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자 요약으로 갈음함.
미네님이 과거부터 말해오던 대로,
이제 '싸그리깡그리 타이밍'이 왔습니다.
('싸그리깡그리타이밍'이란.
'전투에 임할때에는 ,모든 화력을 일시에 집중투입하여, 적을 괴멸시켜야 한다.'는
병법서의 격언을 알기쉽게 설명하기 위해,
역자 본인이 만들어낸 말입니다. 병법의 원어로 하면,
'병력의 축차투입은 병력의 축차감소만을 가져온다.' 라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출전은 기억이 안납니다. '손자병법'아니면, 클라우제비츠의 '전쟁론' 쯤에 나올것 같습니다.)
오늘이 바로 그 '결전의 날' 인 것입니다.
블룸버그 실시간방송을 보다보면,
외계인들이 작전을 하는 타이밍을 일러줍니다.
'한국에 먹을거 많으니 사냥가자.'
그 시간이 왔고,
한국정부는 찔끔찔끔 달라를 허비하였기에,
아마도
이번 10.28 해전에서 사용할 판옥선 12척이 있는지 없는지 모릅니다.
만일, 우리 장수가 이순신장군이라면,
12척 가지고도 이길 수 있겠지만,
뻘짓하던 장군이 아직도 자리를 차지하고 있기에,
기민한 대응은 불가능하다고 보는 것입니다.
그래서 미네님은 1500 돌파를 기정사실로 예언합니다.
노란=황인종, 한국인,
토끼=사냥감.
추신-
그렇습니다. 예상은 들어맞았습니다.
뻘짓하던 장군은 결정적인 순간에도 뻘짓을 하고 있습니다.
이순신장군은 어디에 있는걸까요?
미넬님이 이순신 장군?
아마,
최소한 리만브라더스 보단 잘할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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