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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살이 시대극/경제+정치+사회

<대박논펑> 찍지마? 그래 안찍으마!!

[데일리서프 박성원 기자] 유인촌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의 욕설발언에 빗대 29일의 지방선거와 관련해 낸 민주당의 논평이 화제다.

유인촌 장관의 이른바 '찍지마' 발언을 활용한 절묘한 논평이란 지적이다.

송 부대변인은 또 "한나라당 공천을 받은 울산 울주군수와 충남 연기군수 후보 모두 쌀직불금 수령자로 드러났다"면서 "역시 한나라당 후보답다"고 꼬집었다.
('실종'은 재미있다)

다음은 송두영 민주당 부대변인의 논평 전문.

재·보궐 지방선거가 29일 치러진다.
이번 선거는 '미니선거'이지만 이명박 정부와 한나라당을 평가하는 선거가 돼야 한다.

그런데 한나라당 공천을 받은 울산 울주군수와 충남 연기군수 후보 모두 쌀 직불금 수령자로 드러났다.
역시 한나라당 후보답다.
이들이 만일 법규를 위반해 쌀 직불금을 부당 수령했다면 형사처벌을 받을지 모른다.

또한 한나라당 대표는 지난해 4월 "당 소속 선출직이 비리를 저질러 재·보궐 선거가 실시되면 한나라당은 그 지역 공천을 포기하겠다"고 밝혔다.
하지만 한나라당은 국민과의 약속을 어기고 울주군수 후보를 공천했다.
'국민 배신행위'가 아닐 수 없다.

최근 유인촌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은 국정감사장에서 기자들을 향해 "찍지마 에이시~"라며 막말을 퍼부어 댔다.
이번에는 국민이 대답할 차례다.
"그래, 한나라당은 안찍으마!"

2008년 10월 28일
민주당 부대변인 송두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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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선거구에 거주하시는여러분 내일 꼭 한표를 행사합시다!!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115&articleId=337384&hisBbsId=D115&pageIndex=1&sortKey=regDate&limitDate=-30&lastLimitDa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