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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살이 시대극/경제+정치+사회

■각시탈 쫏선폐간■ 하늘도 우리를 돕는구나 .울산 .수도권

진실을 알리는 시민 진알시
오늘은 각시탈로 말머리를 합니다 그간의 각시탈님에 노고를 감사드리는 의미로
진실을 알리는 시민캠페인이 전국적 캠페인으로 거듭나기 까지에는 ......
아고라닉  각시탈님이 그 중앙에 계셨습니다 
지금은 진알시 제 2기가 출범해서 각시탈님은 후선으로 물러 나셨습니다 만   평소에 늘 진알를 
위해 온힘을 기울였습니다   다음 아고라를 통해 그동안의노고 감사말씀을 드립니다 각시탈님
9월까지 활동하셨던 각시탈님이 쓰셨던 글일부만 올려보니다
세상사람들이 뭘다든 제가할일은 그저 성금을 모으는 것 뿐입니다
그 소중한 성금으로 지역에서 고생하시는 우리 자원봉사단에게 그분들이 원하는 만큼 신문을
보내 드리는 것 뿐입니다 저를 앵벌이라 불러도 좋습니다 신문팔이라도 불러도 좋습니다
남들이 뭐라든 저는 오늘도 그저 성금이 많이 들어오기를 기달뿐입니다
하루라도 신문사 계좌가 비는걸 걱정하지 않는것이 제 소원입니다
저보다 더 고생하시는 자원봉사단여러분이 신문 걱정없이 봉사하시는것이 소원입니다
..............................각시탈님  글중에서



 

진실을 알리는 시민 자봉활동이 이제 130여일을 넘어서고 있습니다

진실을 알리는 시민 캠페인은 다음아고라 닉 각시탈님 제안으로

6월24일 최초 경북대구에서  대학생들을 필두로

바른언론 한겨레 400부 경향 400부를 시작으로 바른언론 알리기 가두배포 캠페인이

최초로 시작 되었습니다  130여일이 지난지금은 전국에 걸쳐 진알시 캠페인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130여일을 뒤돌아보면  눈물과감동이 늘 우리곁에 있었습니다

찌라시 추종자들의 테러도 있었지만 이제 그런일은 없습니다

자봉을 나갈때마다 이제는 고맙고 미안하다 함께 못해서 죄송하다 라는 말을 많이 듣습니다

세상은 밝은빛을 더원하기 때문인것 같습니다

성금이 부족해서 신문부수를 줄일때가 많았습니다 지금도 그런 형편 이지만요

전재산 이라며 700여원을 성금한 학생 1000원 3000원을 성금한 시민들의 안타까운 정성들이  

진알시 캠페인을 지금까지 오게하는 힘의 원천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진알시 캠페인글을 보시고 멀리 해외 캐나다 토론토 아주머니께서

미화 1만달러를  보내주신적도 있었습니다. 천만원이 넘는 돈이였습니다  

액수가 많아서가  아니라 성금과 함께보내온 사연은 수백만 아고리언을 감동에 눈물을

흘리게 하기도 하였습니다 .각시탈님이 공개한 그사연은 한겨레신문 기사화되기도 하였죠

경남 .경북 지역도 조금씩 변화함을 느끼고 있습니다 아침 출근 시간 배포 장소를 지나는 시민중에는 이제 반갑게 인사를 하는분들이 있을정도로 시민들 반응은 하루가 다르게 좋아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아직도 멀었습니다 이제 시작일뿐입니다 

거짓이 뿌리뽑힐 때까지 진실을 알리는 바른언론 배포는 계속 될것입니다

오늘은 울산 남구와 수도권   바른언론 배포후기 입니다  

1부와2부로 나눴습니다

 

 

제1부 하늘도 우리를 돕습니다 울산남구 자봉후기

 울산 남구에 카스트로입니다..
이번주부터 진알시 이름을 자랑스럽게 걸고 울산 남구에서 시작하였습니다..
후기허접하더라도 그냥 열심히 하는구나 라고 생각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스탬프를 만들고보니 진알시 홈피주소가 빠졌더라구요..
곧 다시수정해서 글자도 좀크게하고 홈피주소 넣어서 할 예정입니다.
1. 자원봉사 주최: 울산-남구팀(울산 시민광장)
2. 자원봉사 진행: 의리짱,카스트로
3. 자원봉사 날자: 2008년 10월 22일 수요일
4. 자원봉사 시간: 오전 6시 50분시작 ~ 오전 7시40분 종료
5. 자원봉사 지역: 삼산동 롯데,현대백화점 인근.
6. 배포신문 부수: 총100부(한겨레 100부)

 

오늘은 지난주에 한주 빼먹은 한겨레 신문 돌리는 날이었심다...
말씀드린대로 이번주부터는 진알시(진실을 알리는 시민)모임에서지원을받아서..
쫌더 조직적으로하게 되었음다....어깨띠에다가 스탬프에,,...오~~훌륭..
아침에 나오니 비가 쪼금씩 오길래 걱정이 많았는데...
다행히 배포를 시작하니까....비가 그치더군요...
그리고 7시 40분쯤에 배포가 다끝나자마자 거짓말처럼 비가 다시 쏟아지기 시작하는데..
오~~~의리짱계모님하고 둘이서 신기신기...역시...하늘도 알아주는군.....음무하하~~~
그럼 요쯤에서 새로 변신한 모습을 몇장 보시겄음다......




짜잔.....어떠심까...새로운 어깨띱니다...쪼매 업그레이드 됐심다....좋아좋아~~
근디 의리짱행님, 완전 여권사진 찍는 포즙니다..먼가 쫌...ㅋㅋ



두번째 업그레이드.....스탬픕니다..진알시에서 문구를 줘서 만들었음다..
훨씬 뽀다구 나더군요...시민들이 신문받더니 스탬프 문구부텀 보더라는...
참고로 이사진은 연출임다!!!!사진용으로 의리짱햄이 두개만찍고 나머지 98개는
제가다찍었다는거~~~아이고 손이얌,.ㅋㅋ
머라고 써있는지 함볼까나요...




오~~~배포:울산시민광장~~~훌륭함다~~~근데 크기가 쫌작네...좀더 큰걸로 바꿔야할듯함다..
확실히 스탬프찍고나니까 뽀대가 좀나네요....흠....진작 맹글껄...쩝..


자~~~요건 스탬프찍고 인자 슬슬 배포할라 할땝니다..
아까랑 인상이 영 딴판이죠?? 이건 동정유발포즈....신문쫌 사주세요~~흑흑...
신문팔이소년 의리짱군 입니다....ㅋㅋ.....저표정으로 팔면 다사갈듯...
햄한테 맞아죽게따......ㅡ.ㅡ;;;;살리주이소...


열심히 배포중이신 의리짱햄임다....어깨띠가단단히 한몫하네요....음...
행님이 플래시터지믄 시민들 머라한다고 사진 못찍게하는 바람에 몰래 찍었음다...
흔히 몰카라고도 하지요~~흐흐....싸장님~Y모씨 몰카있슴다~~화질 죽임당...하나 사시죠..ㅋㅋ


의리짱 행님은 시민들에게배포하고 전 30부가지고 백화점 인근 상가에 투입했심다...요렇게..
이집은 커피숍인데 좃선찌라시 보더군요...흠....싸장님 한겨레하고 함 비교해보이소!!!!!!!
흠.....장하다...카스트로.......


요집은 안경점인디요 중앙찌라시 보는집..ㅋㅋㅋ......알아서들 비교하겠지요뭐...
인근에 문연 가게부터 다돌리고 특히 커피숍위주로 투입했습니다..
문연가게들도 주니까 감사합니다~~잘비교하께요~~담주도 오세요~~
힘납니다요....담주도 꼭 넣어드릴 예정입니다..아침부텀 뿌듯~~켜켜..
요렇게 제가 상가투입하고 의리짱행님은 배포하고 나니까...50분걸리데요...
그라고 햄 집앞에서 라면한그릇하고~~끝!!!
의리짱계모님 수고하셨사옵니다..담주도 파이팅임다.....

울산남구 자봉님들 수고하셨습니다

 

울산 시민광장 카페 http://cafe.daum.net/ulsan-candle

진실을 알리는 시민 ...............www.jinalsi.net

 

 

 

 

제2부: 수도권 진실을 알리다 수도권 집중배포 제1차

1. 자원봉사 주최: <수도권 진실을 알리는 시민모임>
2. 자원봉사 진행: 관악촛불, 동대문촛불, 서울1팀, 언소주 서울본부회원 외

<수도권 진실을 알리는 시민모임> 회원여러분

3. 자원봉사 날자: 2008년 10월  토요일
4. 자원봉사 시간: 오후 6시 ~ 오후 8시 
5. 자원봉사 지역: 청계광장, 종로1,2가
6. 배포신문 부수:

 (한겨레 500부, 미디어 오늘 15부, PD저널25부, 안티뉴라이트 전단지 540부)

 

현 정권의 언론 장악을 염려하고 

진실을 알리는 일에 수고를 아끼지 않으시는 애국시민 여러분 반갑습니다.

지난  토요일에는 청계광장에서 열린 '침묵촛불문화제'의 현장에 <진실을 알리는 시민>의

수도권 지역 자원봉사자들의 카페 <수도권 진실을 알리는 시민모임>의 회원분들과

지역촛불님들 그리고 언소주의 서울회원분들이 모여 집중배포를 실시했습니다.

 

<수도권 진실을 알리는 시민모임>은 앞으로 매주 토요일,

서울과 경기 지역을 중심으로 조중동의폐해를 알리고 바른 언론의 기치를 높이는

집중배포를 꾸준히 해나가려고 합니다.

조중동의 그늘 아래 숨막히는 곳, 한겨레와 경향신문이 배달되지 않는 곳 어디든 좋습니다.

눈을 크게 뜨고 우리가 가야 할 곳을 찾는 일에 게으름 피우지 않을 것이며,

우리는 필요로 하는 수도권 지역이라면 어디든 신문을 들고 달려갈 것입니다.

그 시발점이었던 지난 제 1차 집중배포는 자원봉사단과 촛불의 기운을 나누는 의미로 청계광장

촛불문화제에서 시작을 했습니다.

 

 

 

 오늘 집중배포를 위해 대기 중인 신문과 전단지들입니다.

<진실을 알리는 시민>에 많은 애국시민들께서 보내주신 귀한 성금으로 마련한 한겨레 신문 500부와 관악촛불의 올챙이님께서 준비해 주신 미디어오늘과 PD저널, 그리고

안티뉴라이트 카페에서 보내주신 전단지까지,서서히 가슴이 덥혀지는 순간이지요.

 

 

 

 그간의 경험으로 제법 속도가 나는 삽지반과 오늘 처음 자원봉사를 시작한 처녀자봉단의

설레는 손길들이 총알장전을 위해 분주합니다.

본인 스스로 스탬프의 달인이라 칭하는 서울1팀의 하얀사과님은

삽지작업반의 속도에 밀리지 않기 위해 빠른 손놀림을 보여주네요.

'저도 뭐 좀 할게요.' 하며 잠시도 멈출 줄 모르는 자봉단의 감사한 마음이 그대로 보여집니다.

 

 

   

 장전이 완료 되었네요.

첫 번 째 집중배포를 시작하기 전 마음이 사뭇 긴장됩니다.

"장사 하루 이틀 하냐 ㅎㅎㅎ" 며

어깨를 툭 쳐 주는 벗들의 격려가 서로에게 힘이 되어 줍니다.

 

 

 

 오늘 새로 맞춘 띠를 전달 받는 관악촛불 자원봉사팀들이 보여준

이 날의 열의는 청계와 종로를 달구고도 남았답니다.

어디서 신문 꽤나 돌려보신(?) 듯한 익숙함이라고나 할까요?

진지하게 배포장소에 대한 논의 중인 우리들, 아름다운 동지들이지요.

사진을 줄이고 늘이는 과정 중 뜻밖에도 날씬해진 여성회원들과

기럭지가 충전된 남성회원들은

특별히 제게 감사 인사를 좀 해 주시면 감사하겠...ㅎㅎㅎ

 

 

 

 등을 보이고 계신 광명촛불의 무지개님께서

장소에 대한 설명을 열심히 하시는 중에

한 눈을 파는 회원들이 단 한 분도 없군요.아주 고무적입니다^^;;

각자 움직이게 될 지역끼리의 짧은 회의도 거쳤고요. 

시베리아님 코 파지 마세요 --;;

 

 

 아~ 드디어 출동 준비 완료입니다!

너무 멋지고 가슴 든든하고 또 아름다운 사람들이 아닙니까?

저는 이 모습을 보면서 혼자 얼마나 깨춤을 췄었는 지 모릅니다.

지각한 회원 몇 분과 사진 찍느라 수고하신 분들이 한 컷에 담기지 못했네요.

아까워라... 환한 얼굴의 자원봉사단들이 이제 거리로 나섭니다. 기대기대~~

 

 

 

 

 

 

 수도 없이 많은 사진들을 모두 올릴 수 없는 것이 참 안타까운 일입니다.

게시판 용량이 딸리네요 ㅠㅠ

청계광장과 종로에 진을 치고 있던 전경들에게 성큼성큼 다가가서

"집회가 하도 평화로우니 니들도 심심할(?)게야.

앉아 죽치지 말고 신문들 돌려 보거라." 하시며이 날 배포대상 중 전경차를 담담하셨던

언소주 회원님의 모습이 카메라에 담기지 않았군요.

지난 여름 몸싸움하며 혹시라도 친분(?)을 쌓아 둔 전경이라도 있으셨던 거예요? ㅎㅎㅎ

"눼~" 하며 참으로 다소곳도 하게 신문을 받아 들던 전경들의 모습까지

죄다 보여 드렸으면 좋았을 것을 말입니다. 역시 아까비...

 

 

   

 거리 배포와는 달리 시민들 한 분 한 분과 일일이 대화를 나누며 드리는 신문은

그 값어치가 더 하리라는 게 제 개인적 견해입니다.

이 날 우리 자원봉사자들은 성금의 소중함을 깊이 새겨

가능하면 상가와 식당을 돌며 대인배포를 하는 쪽으로 가닥을 잡았습니다.

애 쓴 만큼 보람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말 없이 받아가시는 시민들보다 왜 이런 걸 주냐며

한 번 쯤 따져 물어주시는 시민들을 대할 때 우리의 할 일이 더 많아지는 거겠지요?

많이 물어 봐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런 질문에 당당하고 여유로운 자세로 성실히 진실을 전하는

우리 자원봉사팀이 되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이 땅에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 지 알 턱이 없는 청계천은

오늘도 저렇게 말짱하게 흐르고 있겠지요.

'친일파 매국신문 조선일보 폐간하라'를 외치며 창을 깨고

현수막을 휘날린 청년이 생각난 것일까요?

서울1팀의 찍사 노오란풍선님이 코리아나 호텔 사진을 찍어 두셨군요.

깨어진 창문의 자리가 가슴을 먹먹하게 합니다.

 

 

 

 관악촛불 찍사 디안님의 렌즈에 꽂힌 희망 자물쇠.

이 날 청계광장에 자물쇠를 달아 두신 시민들은 어떤 희망을 갖고 계실까요?

열쇠에 적힌 소망들이 모두 이뤄졌으면 얼마나 좋을까요?

 

 

 

동대문촛불 박카스님께서 지정(?)하신

<수도권 진실을 알리는 시민모임>의 맛집 1호입니다.^^

배포를 마치고 한 자리에 둘러 앉으니 감자탕 집이 고스란히 점령당한 듯 하군요.

빛나는 뚝배기는 음식 맛을 자랑하는 지 자원봉사단의

수고와 허기를 증명하는 지는 알 길이 없습니다.ㅎㅎㅎ

 

이렇게 모인 우리 모두는 말 그대로 '진실을 알리는 시민'입니다.

우리가 가지고 있는 소신과 신념 그대로 바쁘게 몸을 움직여 진실을 알리는 일을 하고 있다면

우리는 '진실을 알리는 시민'인 것이고,

귀한 성금 보내주셔서 자원봉사단이 몸을 움직임에 있어

지원사격을 아끼지 않으시는 분들 또한 '진실을 알리는 시민'임에 틀림이 없습니다.

둘러 앉아 먹는 한 끼 식사가 이렇게 좋을 수가 없네요.

 

<수도권 진실을 알리는 시민모임>에서는 앞으로 계속 토요일마다 집중배포를 실시합니다.

우리 지역 좀 쓸어가 줘요~~하시는 분 계시면 언제든지 달려가겠습니다.

지역마다 진실을 알리는 시민이 점차로 늘었으면 좋겠습니다.

이어지는 토요 집중배포에 많은 관심 가져 주십시요.

 

지역에 배포팀이 없어 참여하고 싶어도 하지 못하시는 분들이나

토요일 하루 정도 나도 한 번 해보고 싶다는 분들조건 없이 환영합니다.^^

함께 나란히 걷는 길이 얼마나 벅차고 감동스러운 지

멋진 경험이 되시리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많이들 오십시요.빡씨게 함  해 볼랍니다!

 

*수도권 진실을 알리는 카페 http://cafe.daum.net/trutharoundSeoul

*진실을 알리는 시민 ...............www.jinalsi.net  

 

 

계좌 개설을 위하여 경향신문, 한겨레신문 전략기획부, 판매관리부서와 보름여 기간동안

협의 끝에 법무팀으로 부터 유권해석을 받고 개설한 전용계좌입니다.

다른 일반적인 신문 정기구독 신청 계좌가 아니라 '진실을 알리는 시민'만을 위한 전용계좌 입니다.

이 계좌에 입금된 성금은 오로지 신문 공동구매에만 사용할 수 있고 다른 용도로 출금이

불가능 한 계좌이며 신문사 담당자만 계좌를 열람, 조회, 관리할 수 있습니다.  

 

후원계좌 안내

1.경향신문  ........예금주 경향신문
*외환은행 .계좌번호: 6 1 1 - 0 1 8 1 0 8 - 8 4 2
*농협중앙회  계좌번호: 1082-01-008125
*계좌관련 문의부서: 경향신문 판매관리팀 전화 02-3701-1462-4

2.한겨레신문 .....예금주 한겨레신문사
*하나은행 계좌번호: 5 5 5 - 9 1 0 0 0 2 - 7 0 0 0 4

*농협 계좌번호: 0 4 8 - 0 1 - 0 6 1 8 7 3
*계좌관련 문의부서: 한겨레신문사
판매지원팀 전화 02-710-0461-3

해외송금안내는 진알시홈피상단 성금모금 안내 클릭하시면  자세한 설명이 있습니다  

*진실을 알리시민 www.jinalsi.net

 

여러분 !

전국에서 활동하는 진실을 알리는 시민 자원봉사자 분들은 중단없이

진실을알리는 바른언론 배포할수 있기를  희망하고 있습니다  이분들이 무슨 댓가를 바라고

자원봉사에 나섯 겠습니까 ?요즘경제가 어렵습니다  IMF때보다도 더 어렵다고 합니다

이게 다 누구 때문일까요 ? 우리는 진실을 계속 알려야 합니다

모두가 어렵겠지만 많은분들이 십시일반 소액이라도  동참해 주신다면

태산처럼 큰힘이 될것입니다  자동이체는 더큰힘이되구요 .

내가 아닌 누군가 내대신 해주겠지 라는 무관심이  이나라를 결국 여기 까지 오게한겁니다

우리가 이나라 주인입니다  관심를 가지고 우리가 발로 뛰어야 할때입니다

*진실을 알리시민 www.jinalsi.net

 

노래를 들으시면서  화면속 영상을 봐주세요 우리에게 무슨일이 일어났는지

2008년5월부터 이땅에서 벌어진 일들입니다  아름다운기억 이기보다는 슬픈기억들 입니다

우리는 이아픔을 반드시 기억 해야만 합니다 노래가 끝나면 Replay를 누르시고 보세요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003&articleId=2039243&pageIndex=1&searchKey=&searchValue=&sortKey=depth&limitDate=0&agree=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