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인생살이 시대극/경제+정치+사회

■[긴급]역시 YTN 노조다!■

 

안녕하세요.^^

 

YTN 지킴이 래시입니다.^^

 

지난주 금요일,

서울역 광장에서 YTN 을 사랑하는 이들이 모여서

YTN 노조와 함께 즐거운 시간을 가졌습니다.

 

많은 분들이 함께 해주신점,

다시한번 감사를 드립니다.

 

★내일 목요일 저녁 7시부터 YTN 사옥 앞마당에서

YTN 노조의 주최로 YTN 집중 문화제가 있습니다.★

 

내일도 많은 분들이 함께 하셔서  낙하산 부대에 맞서

고군분투 하고 있는 YTN 노조에게 힘을 실어 주시기 바랍니다.

 

 

▲여러분! 위 사진에 있는 이름들을

 

잊지 말고! 꼭! 기억해 주십시오!

 

 

★노종면  ★현덕수 ★권석재

 

★우장균  ★조승호 ★정유신

 

 

낙하산 부대에게 말도 되지 않는 이유로

 

부당하게 해임을 당한

 

여섯분의 YTN 노조분들 입니다!

 

 

다들 아시겠지만,

해직이나 정직을 당하신 YTN 노조분들은  우리가 생각하고 있는거 보다도

더 많은 어려움과 마음 고생을 하고 계십니다.

 

당사자 뿐만 아니라 그 가족분들도 마음 고생이 심하실거라 생각됩니다.

 

노종면 위원장님의 경우, 낙하산 출근 저지때문에

집에도 들어가지 못하고 회사 근처 사우나에서 숙박을 하고 있는데,

딸아이에게서 이런 문자가 왔다고 합니다.

 

"아빠가 보고싶어  아빠의 옷을 꺼내어 냄새를 맡으면서

아빠를 그리워 한다고..."

 

★★말도 안되는 부당한 해고와 정직을 당하신

모든 YTN 노조분들은 반드시! 꼭! 복직이 되어야 합니다.★★

 

이분들을 응원해 주시고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모르시는 분들도 계실거 같아서

YTN 관련 소식들 몇가지 전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10월31일,

 

합원 해임 처분 등을 두고 노동조합과 갈등을 빚고 있는

구본홍 YTN 낙하산 사장과 사측이

YTN 노조를 상대로 업무방해금지 가처분 신청을 냈다.


 

10월31일 서울중앙지법에 따르면 구 사장과

식회사 YTN은 전국언론노조 YTN 지부와 노종면 위원장 등

 

6명을 상대로 이들이 회사 사무실과 사장실을 점거하거나

시위를 하는 등 업무방해 행위를 하지 못하도록 해달라고

이 법원에 가처분 신청을 제기했다.

 

 ★아래는 오늘 나온 관련 기사 입니다.












“YTN, 기자 성향 분류” 논란
노조 “강 보도국장직대 인권위 제소 검토” … 부팀장들 “사실무근”

 

강철원 YTN 보도국장 직무대행(부국장)이 최근 보도국 기자들의

노조 활동지지 여부와 가담정도 등으로 기자의 성향을 분류한 뒤

일부 기자를 상대로 설득 작업을 벌였다는 주장이 제기돼 파문이 일고 있다.


4일 전국언론노동조합 YTN지부(지부장 노종면)에 따르면

강 직무대행의 지시로 기자들을 (YTN노조에 대한)지지여부,

인사명령 수용 여부, 설득 가능 여부 등으로 성향을 분류하고,

‘전향 설득’, ‘기사승인권 차별 부여’ 등도 함께 실시 했다.    

YTN노조는 이날 이 같은 성향분류 내용을 취합해 만든 자료를 공개했다.

‘보도국 기자 성향 분류’라는 제목의 이 자료에 따르면

이 작업은 보도국 부팀장들의 구두 보고로 이루어졌으며,

 

시기는 강 부국장이 보도국장 직무대행을 한

10월24일 이틀 뒤인 10월26일 이전으로 알려졌다.


이 자료는 정치·경제·사회·문화·국제부 등과 편성운영·영상취재팀 등

부서별 기자들의 성향을 분류했으며

일부 부팀장들은 보고지시를 따르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대해 노종면 지부장은

“노조를 와해시키고 보도국을 장악해 구씨에 헌납하려는 것”이라고 비판하고,

“YTN노조는 국가인권위원회 제소를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강 직무대행은 처음에는 이를 부정했으나

나중에는 부서별 업무 파악의 일부일 뿐이라며

일부 시인한 것으로 노조 관계자는 전했다.

 

이와 관련해 강 직무대행에게 여러 차례 전화했으나 통화가 이루어지지 않았고,

YTN 보도국 부팀장들은 “사실무근”이라고 밝혔다. 

이에 대해 YTN 기자들은 강한 불쾌감을 표시했다.

 

한 보도국 기자는

“기자들의 성향을 파악했다는 얘기를 들었을 때 정말 황당하고 어이가 없었다”면서

“새로 직무대행이 된 뒤 부서별 현황파악은 할 수 있지만

노조 지지여부 등 기자의 양심을 조사해 분류한 것은 매우 부적절하다”고 말했다.

한 내부 구성원은

“언론사에서 기자가 노조를 지지하는지 여부는 개인의 상식과 양심에 따른 것으로

이것을 조사하고 분류해 회유하려 하는 것은 있을 수도 없으며

있어서도 안 되는 일이라면서

 

“이는 나아가 노조를 와해시켜 구씨를 사장으로 앉히는 데

일조하기 위한 것” 이라고 분개했다.


다른 구성원도 “강 직무대행의 성향조사는 결국 구본홍씨를 구하려는

행동으로밖에 볼 수 없다”고 비판했다.

한편 최상재 언론노조 위원장은 “이것이 사실이라면

이유 여하를 떠나 명백한 부당노동행위로 보도국장으로서

절대 해서는 안 되는 일” 이라고 밝혔다.

 

최 위원장은 “노동조합 활동을 저해하는 일이 계속 된다면 고발 조치하겠다”고 말했다.

언론노조 한겨레지부와 한국기자협회 한겨레 지회도

이날 ‘YTN 계엄사령관 강철원은 탄압을 중단하고

즉각 물러나라’는 제목의 성명서에서 “강씨가 한때나마 한겨레에 몸담았다는 사실이

몹시 수치스럽다”며 “강씨가 언론인으로서 일말의 자존심과

직업의식이라는 게 있다면 구씨를 ‘모시고’ YTN에서 동반 퇴진하라”고 요구했다. 

 

 

♥기사 출처-미디어 오늘

 



 

▲가수 이은미씨 YTN 지지발언과 공연-10월31일 서울역 광장, YTN 문화축제

 


★내일 저녁 7시 부터 YTN 노조의 주관으로 

 

YTN 노조와  시민들이 함께 갖는

 

YTN 집중 문화제가 있습니다.

 


 

많이들 오셔서 함께 해주시고,

 

낙하산 부대에 맞서 고군분투 하고 있는

 

YTN 노조분들을 응원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글을 보다 많은 분들이 보실 수 있게

 

여러 커뮤니티로 가져가셔서 올려주세요.^^★

 

 

 


★YTN 노조가 낙하산 부대에 맞서서

 

굴하지 않고 고군분투 할 수 있는 것은

 

바로 "정정당당" 하기 때문입니다

 

 

 

"YTN은 케이블 방송이 아니라 국민의 방송입니다"

 

 

 

★당당히 낙하산 부대에 맞서고 있는 

 

YTN 노조분들에게 힘이 되는

 

응원과 격려의 댓글들도 마구~마구 달아주세요.^^

 

 

찬성 꽝~ 부탁드립니다....^. ^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sortKey=depth&bbsId=D003&searchValue=&searchKey=&articleId=2039694&pageIndex=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