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인들의 좋은 "글"들 하나 둘 사라지는 지금..
애국자 들의 그 마음이 하나둘 사라지는 지금..
이 18 젓깔 담그는 세상..
우리가 겁낼게 뭐라고 숨어서 저들의 눈치만 봐야 하나요..??
18..
젓깔 담그는 세상..
젓깔 담그는 그 18 새들 �아오면..
당당히 말하면 되지 않나요...
이 18 니들 젓깔 담그는 세상이 젓 같아서 오늘 니들...
18 젓 같은 새들 씹어 댄다고..말하면 되지 않나요..??
저는 각오 하고 있어요..
이 18 새들 �아오는 그날...
이 18 새들 �아와 문 두드리는 그날...
붉은 피 그들앞에 뿌리어..
제 양심의 소리 세상에 알리는 그날을....
왜..?? 두려워 숨어 계시나요..??
왜..?? 두려워 자신의 양심을 보이지 않으려 하나요..??
선인들 이시여..
이름모를 이땅의 선인들 이시여..
당신의 한줄 글들로..
당신의 그 마음의 글들로..
저는 세상을 살아 가는 법을 배웠습니다..
이 18 세상에 양심으로 살아가는 법을 배웠단 말입니다..
당신들의 그 양심을 지키기위해 붉은피..
아스팔트위에 꽃 피울 준비가 되었단 말입니다...
그런데..?? 오늘..??
제가 그리던 그 선인들은 더이상 보이지 않습니다..
제가 꿈꾸던 그 애국은 더이상 보이지 않습니다..
님이시여..
사랑하는 님이시여..
무엇이 두려운 것입니까..??
당신의 양심을 지키려는 제 죽음이 두려운 것입니까..??
당신을 침묵하게 만드는 저 18 새들이 두려운 것입니까...??
다시 님들의 애국..
님들의 그 간절한 소망..
님들의 양심의 절규...
그 소리가 여기에서 글들로 미약한 저와같은 이들을 다시 일깨우기를 간절히 바라며 애원 합니다..
님들이시여..
돌아 오십시요..
그리고 당신의 양심을 말해 주십시요..
당신의 애국을 보여 주십시요..
당신의 그 작은 행동이..
저와같이 어리석은 한 사람을 깨우침을 아시고...다시 살게 함을 아시고.......
제발..
다시 돌아와..
님들의 정의를 밝혀 주십시요...
제발..
저 18 새들의 나라의 비리와 부정을 밝혀 주십시요....
간절히 바라며...하지않는 기도를 해보며...
님들이 살아서 다시 불 밝히는 내일을 기다려 봅니다.....................
그런 내일을 볼수 있기를 다시 간절하게 애원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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