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인생살이 시대극/경제+정치+사회

미친 18새들 겁날게 뭐라고 할말 못하나요..??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115&articleId=372490&hisBbsId=D115&pageIndex=2&sortKey=regDate&limitDate=-30&lastLimitDate=

 

선인들의 좋은 "글"들 하나 둘 사라지는 지금..

애국자 들의 그 마음이 하나둘 사라지는 지금..

이 18 젓깔 담그는 세상..

우리가 겁낼게 뭐라고 숨어서 저들의 눈치만 봐야 하나요..??

 

18..

젓깔 담그는 세상..

 

젓깔 담그는 그 18 새들 �아오면..

당당히 말하면 되지 않나요...

 

이 18 니들 젓깔 담그는 세상이 젓 같아서 오늘 니들...

18 젓 같은 새들 씹어 댄다고..말하면 되지 않나요..??

 

저는 각오 하고 있어요..

이 18 새들 �아오는 그날...

이 18 새들 �아와 문 두드리는 그날...

 

붉은 피 그들앞에 뿌리어..

제 양심의 소리 세상에 알리는 그날을....

 

왜..?? 두려워 숨어 계시나요..??

왜..?? 두려워 자신의 양심을 보이지 않으려 하나요..??

 

선인들 이시여..

이름모를 이땅의 선인들 이시여..

 

당신의 한줄 글들로..

당신의 그 마음의 글들로..

저는 세상을 살아 가는 법을 배웠습니다..

이 18 세상에 양심으로 살아가는 법을 배웠단 말입니다..

 

당신들의 그 양심을  지키기위해 붉은피..

아스팔트위에 꽃 피울 준비가 되었단 말입니다...

 

그런데..?? 오늘..??

제가 그리던 그 선인들은 더이상 보이지 않습니다..

제가 꿈꾸던 그 애국은 더이상 보이지 않습니다..

 

님이시여..

사랑하는 님이시여..

무엇이 두려운 것입니까..??

 

당신의 양심을 지키려는 제 죽음이 두려운 것입니까..??

당신을 침묵하게 만드는 저 18 새들이 두려운 것입니까...??

 

다시 님들의 애국..

님들의  그 간절한 소망..

님들의 양심의 절규...

그 소리가 여기에서 글들로 미약한 저와같은 이들을 다시 일깨우기를 간절히 바라며 애원 합니다..

 

님들이시여..

돌아 오십시요..

그리고 당신의 양심을 말해 주십시요..

당신의 애국을 보여 주십시요..

당신의 그 작은 행동이..

저와같이 어리석은 한 사람을 깨우침을 아시고...다시 살게 함을 아시고.......

제발..

다시 돌아와..

님들의 정의를 밝혀 주십시요...

제발..

저 18 새들의 나라의 비리와 부정을 밝혀 주십시요....

 

간절히 바라며...하지않는 기도를 해보며...

님들이 살아서 다시 불 밝히는 내일을 기다려 봅니다.....................

그런 내일을 볼수 있기를 다시 간절하게 애원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