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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살이 시대극/경제+정치+사회

◆진/알/시◆10월 마지막밤에 돈방석에 앉게된 동대문 자봉팀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sortKey=depth&bbsId=D003&searchValue=&searchKey=&articleId=2047818&pageIndex=1

 

 

 

이글은

시민들이 소중하게 모아주신 성금으로 바른언론 무료배포후 쓰는 자원봉사 후기글입니다

오늘은 서울 동대문편입니다

본문에 나오는 진알시 자봉단 얼굴은 쥐잡는 고양이로 형상화 했습니다 ㅎㅎ^^

고양이가 무슨뜻인지 알겠죠 ㅎㅎ..그리고 돈방석애기는 본문중에 나옵니다 ^^

 

 

 시월의 마지막밤 서울 동대문팀 자봉후기







1. 자원봉사 주최: 서울-동대문
2. 자원봉사 진행: 박카스 외 4명 (연우사랑,이카루스,텅빈상자,같이살자대한민국)
3. 자원봉사 날자: 2008년 10월 31일 금요일
4. 자원봉사 시간: 오후 7시 30분 ~ 오후 8시
5. 자원봉사 지역: 청량리역 주변
6. 배포신문 부수: 총200부(한겨레 100부, 경향100부, 한국진보연대-9.1세제개편 전단지 200부)

"10월의 마지막 밤을~~♪"
지금도 기억하고 있나요~ 10월의 마지막 밤을~~♪
파마머리 아저씨의 노래가 생각나는 가을밤....무엇을 했냐고요?
동대문팀은 또 신문을 들고 청량리에 모였답니다.그노래 그시절에는 펀드 같은것도 없었지만두...
이만큼 작살 경제는 아니였던 듯!!자아~~~ 세상을 바로 보십시요

깊어만 가는 청량리의 가을 밤...


 

 

이런 먹구름 세상을 아셨나요....갈수록 경제가 침체되고 있어 걱정입니다

큰소리 땅땅치던 그 쪽박이는 무엇을 하고 있는지요 ??

서민층은 나몰라라 그저 강부자 들을 위해서 오늘도 머리를 쥐어짜고 있겠지요 ??



 

오늘 스타트는 '이카루스'님...요즘 아저씨들 표정이 다들 심각합니다

그만큼 사는게 힘들다는 뜻이겠지요

경제가  날개없는듯 추락하고 있는데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니겠지요 --;;

 



 

 

이런 때일수록 바른 언론을 보셔야 하는것 아니겠습니까 ?

권력의 시녀가 되어 오늘도 열심히 정권의나팔수 노릇하고 있는 찌라시들

더이상 우리는 그들의 논조에 휘말려서는 안됩니다

10년전에도 그랬다죠 국가부도사태 하루전날까지도 우리나라 경제이상없다고 했다죠

이런 망발을 밥먹듯이 하고 있는게 조중똥 찌라시인것 입니다

우리국민들도 이제 깨어나야 합니다

찌라시들에게 더이상 휘둘려서는 안됩니다

다시는 이땅에 그런 쓰레기들이 자리못잡게 만들어야 합니다

그래서 우리 진알시가 나서고 있는거랍니다 ^^ 

 



 

 

오늘부터 닉네임이 길어진 '같이살자대한민국'님...



 

 

하루를 마치고 귀가하시는 시민들께 바른언론배포 취지를 설명하며

신문을  열심히 나눠주고있는 같이살자 대한민국님 입니다 



 

 

연우사랑님께서도

열심히 배포중 이시군요 ^^

지나가는 시민분 우리가 무슨홍보 하는줄알고

그냥지나가려고  하다가 한겨레 신문이라고 하닌까 아 !! 한겨레 신문이면 봐야지하면 서

반갑게 받아가십니다 ^^ 좋은일한다고 한말씀 해주고 가시는군요 ^^



 

 

 

 바른언론을 받아보는 시민들중에는 좋은일한다고 격려해 주는 분들이 많아서 기분은 좋더군요

 우리는 그럴수록 힘이 더 납니다 ^^



'

 

텅빈상자'님은  전철역으로 올라가시는분들  한분 한분에게 정성스럽스럽게 바른언론을

배포 하고 있습니다

 



 

 

 

신문을 받아보시는 나이지긋한  이분은 무슨생각을 하실까요 ?

오늘하루도 엄청 지치셨나 봅니다 지친 표정이 역력해 보입니다

신바람나는 일이 많아졌으면 좋겠습니다  


 

 

자아~ 여러분께 드리는 마음의 선물입니다~~~ 돈방석!!!

 



자봉을 마치고, 동대문 촛불과 함께한 뒷풀이집의 방석...

말루만 듣던 돈방석, 이제서야 앉아보네여^^ 

그동안, 뉴타운이다.. 재개발이다...

개인의 이기적인 돈방석을 꿈꾸며 선거 똑바로 안 하신 분들!!
요즘 어떠신가요? 원하시는 돈방석에 앉으셨나요?
그렇치 못하신 분들은, 이 사진으로 대신 위로하시길 바랍니다~

 

언론이 바로서야 나라가 산다는 말 틀린말이 아닙니다

동대문에도 변화의바람이 거세게 몰아치기를 기다려봅니다

지금은 힘들고 지치지만 언제가는 꼭 우리가승리하리라 확신합니다

 

깊어가는시월 마지막밤  진알시를 사랑해주시는 모든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전국 구석구석에 진알시 자봉단이 더 많이 생겨날수있도록 우리시민들의 많은

성원부탁드리겠습니다 진알시에 힘은 진알시를 아껴주고 사랑해주시는 여러분들입니다

여러분이  기부한 소중한 성금으로 시월의 마지막밤에   동대문에서  진실을 알렸습니다

 


 

그리고 자봉중에 있었던 일 한가지 소개 할까합니다 ^^

송파 음화화화님 글입니다

 

지난 목요일.. 자봉하던중.. 시작전에 신문에 스템프를 열심히 찍었지요.
40대 중반의 남자분이 지나가시면서. 신문 나눠주는거냐고 물으시더군요..

"네. 나눠드리는 신문은 바른언른 알리기위해서 시민들 성금으로 구매해서..........."
"아 그래요? 오~ 경향신문이네요~"
"혹시 사무실이 어디예요? 수고하시는데 과일 바구니라도 보내드리고싶습니다."

"아 아닙니다. 저희는 조직이나 단체도 아니고 인터넷으로 모인 사람들이라 사무실같은건 없습니다.
아고라나 한토마에 들어가셔서 감사말씀 남겨주시는게 저희한테 제일 큰 선물입니다."
"아 그래요? 그럼 일단 신문값은 받으세요."
하시면서 600원을 주시고 가시네요.

그분이 스템프에 계좌번호를 보시고 성금을 내실지.. 이미 내주셨는지 알 수는 없지만...
그분이 주고가신 600원은 제돈이 아니기에,시민의 돈이기에 경향계좌에 넣었습니다.

수수료 300원이 나왔지만.
경향만 넣으면 한겨례가 섭섭할까봐 한겨레에도 그 고마운말씀 주고가신

시민을 대신하여 시민의 이름으로 넣었습니다......
작은돈이지만... 아깝지 않은 이유는... 서로 교감나누는사람을 만났다는 뿌듯함입니다..
진알시 화이팅~!

                                                                      

  

전국적으로 자봉팀과 신문배포수는 늘어가고 있는반면 성금모금은 저조한 편입니다.

많은분들이 십시일반 소액이라도 도와 주신다면 태산처럼 큰 힘이 되어 이사회를

변화 시킬것 입니다.진알시 전국의 자봉님들께 힘이 되어 주세요.

*진실을 알리는 시민 www.jinalsi.net

*각지역 자봉에 참여 하실 분들은 진알시 홈피를 참고하여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