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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살이 시대극/경제+정치+사회

◆ 제2회 서면골ucc페스티발 "언론의공공성을 지켜라!" ◆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003&articleId=2048259&hisBbsId=D003&pageIndex=1&sortKey=regDate&limitDate=-30&lastLimitDate=

 

 

다볼려면 시간이 걸리니깐 추천부터 부탁드립니다

 

 

<아마추어 영상제>

-제2회 서면골ucc페스티발 "언론의공공성을 지켜라!"

수상작모음

 

여러분은 어느것을 1등으로 뽑고 싶으신가요???

보시고 댓글 한번 달아주셔도 좋을듯~~~~~

 

[도입영상] 사랑하는 국민 여러분 

 

 

[1등작] (MB언론정책) 100점 만점에 0점!

 

 

[2등작] (언론공공성) 오데로갔나? 오데가?

 

 

[3등작] 뮤직비디오-(언론공공성)기억속으로 

 

 

[4등작] (MB와히틀러)무엇이 다른가?

 

 

[5등작] 명박 생각대로 TV

 

 

 

<아래 기사>

 

"MB언론정책, '100점 만점에 0점'"



 

'언론 공공성 지켜라' 2회 서면골UCC페스티벌



 

김보성 기자 / vopnews@vop.co.kr

 





2회 서면골UCC페스티발 1위 수상작 '100점만점에 0점'










이명박 정부의 언론정책에 점수를 매긴다면 어떤 결과가 나올까?
부산지역 시민들과 네티즌들은 '100점 만점'에 딱 '0점'을 줬다.

<서면골UCC페스티벌> 시민들, 이명박 각종 정책에 100점 만점에 0점

8일 오후 6시경 부산역에서는 ‘언론의 공공성을 지켜라’는 주제로 아마추어 영상제 ‘2회 서면골 UCC페스티벌(이하 SUF)’이 열렸다. 지난 광우병 촛불시위에서 보여준 참여의식과 열정을 되살린다는 의미로 10월부터 한달동안 부산지역 시민들을 대상으로 UCC작품과 웹포스터를 공모했던 것.





2회 서면골UCC페스티벌(SUF) 포스터







  • 2회 서면골UCC페스티벌(SUF)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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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SUF에는 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이명박 정부의 언론정책에 대해 시민들이 마음껏 항의하고 풍자해놓은 작품들이 대거 선보였다. 비가 내리는 가운데도 100여명이 넘는 부산지역 네티즌과 시민들이 참여해 직접투표로 순위를 가렸다.

특히 이명박대통령과 최시중 방통위원장으로부터 ‘촛불’과 ‘캠코더’로 ‘언론’과 ‘인터넷’을 구출하는 퍼포먼스로 행사가 시작되자 처음부터 관객들의 열기가 뜨거웠다.

이진로 부산민언련 대표는 “이번 행사는 언론의 중요성을 인식시키고 공공성을 지켜내는 자리”라며 ‘부산시민들 모두가 나서자”고 당부했다.

민병렬 민주노동당 부산시당 위원장은 “독재권력의 말로를 잘 안다”며 “언론의 자유는 나라의 근간”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이명박 정부가 20년 시절로 되돌리려 한다”며 “80년대 땡전뉴스를 만드려는 꿈을 깨라”고 촉구했다.

UCC 상영될때마다 부산역 웃음바다

배우 권해효씨도 영상을 통해 축사를 보내왔다. 권해효씨는 “이 자리에 한손에는 촛불을 한손에는 카메라를 들고 있는 여러분들이 반갑다”며 “암울한 시대를 펜대신 카메라를 든 여러분들이 어떻게 기록해나갈지 굉장히 궁금하다”고 말했다. 권해효씨는 “재미난 작품들과 함께 좋은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출품된 작품들은 영상과 웹포스터를 포함해 모두 12점. ‘오데로갔나! 오데가!’, ‘100점 만점에 0점’, ‘엠비의생각대로 G’ 등 해당 UCC가 상영될 때마다 부산역 광장이 웃음바다가 됐다. 웹포스터는 SUF 행사장 오른쪽에 전시해놓아 관객들이 직접 스티커를 붙여 작품평가를 했다.

행사가 막바지에 다다를 무렵 참여한 관객들은 미리 나누어준 투표용지에 1표씩 행사해 SUF 수상작을 직접 결정했다. 힙합그룹인 GL의 공연이 진행되는 동안 관객투표수와 'SUF준비위원회' 심사위원단의 투표수를 합한 뒤 선정작이 발표됐다.

2회 SUF의 1위 수상작품은 민주노동당 부산시당 학생위원회에서 출품한 <100점 만점의 0점>. 2위는 안정만(25)씨가 만든 <오데로 갔나! 오데가!>가 발표됐다. 1위 수상작인<100점 만점의 0점>은 이명박정부의 언론정책을 풍자하는 재미난 영상을 빠른템포의 전개방식으로 담아 관객들의 호평을 받았다.

서면서 작년엔 허용됐던 <서면골UCC페스티벌>, 올해는 부산역으로 옮겨라?

한편 작년에 이어 두 번째로 열리는 ‘서면골 UCC페스티벌’은 부산 서면에서 진행되어 왔으나 올해엔 경찰의 불허로 부산역으로 옮겨 개최됐다.

이에 대해 SUF 준비위원회 측은 경찰이 시민들의 자발적인 문화제마저 정부비판이 들어간다고 불허하는 것은 이해가 어렵다는 입장이다. 준비위 한 관계자는 "부산역으로 옮겨 개최하긴 했지만 유동인구가 많은 서면 개최 불허는 시민들의 눈과 귀와 입을 막으려하는거 아니냐"고 분통을 터트렸다. 그는 "이런 상황에서 언론마저 권력에 장악된다면 앞으로 어떻게 될지 걱정스럽다”고 우려했다.

SUF 주최측에 따르면 행사 당일도 부산 동부경찰서 관계자가 ‘정치적 발언’을 하면 소환장을 보낼 수도 있다며 경고한 것으로 알려졌다. SUF측은 경찰에서 소환조사 등 불법시비를 제기할 경우 본격 대응에 나서기로 했다.

부산민언련, 언론소비자주권국민캠페인부경본부, KNN노조, 민주노동당 부산시당, 부산민중연대 등 13개 단체로 구성된 서면골UCC페스티벌 준비위원회는 앞으로도 매년 정기적으로 행사를 열 계획이다.





8일 부산역에서 열린 서면골ucc페스티벌.







  • 8일 부산역에서 열린 서면골ucc페스티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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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회 SUF 1등 수상작인 '100점 만점의 0점' 중 한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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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입력: 2008-11-08 23:47:39

    • 최종편집: 2008-11-10 10:57: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