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은 국민들은 이 만큼이라도 먹고살게 된 것이
등소평의 업적이라고 생각하는 것 같습니다.
모택동은 모택동대로 등소평은 등소평대로 한 역할을
나름대로 인정하는가 봅니다.
밉든 곱든 자신들의 지도자들에 대한 자부심을 갖고 살아 갑니다.
요즘 한국 유학생들 사이에서 장탄식의 푸념이 있습니다.
중국 학생들이 너희나라 대통령은 왜 그 모양이냐?는 식이랍니다.
유학생들이 뭐팔려서 못 살겠답니다. 중국 애들이 자꾸 물어 본답니다. "너희들 밥은 먹고 사냐?(츠팔러마?)"
오늘 배운 중국어 한마디입니다.
등소평이 말한번 잘했네요......
"검은 고양이든 흰고양이든 쥐만 잘 잡으면 된다.
(헤이마오 바이마오 주라오수우 지우스하오마오)
黑猫白猫 住老鼠 就是好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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